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일각에서 한국 통화정책이 덜 제약적이라고 하지만 실질금리를 고려하면 이는 사실이 아님
2. 지난해 중반까지 한국 실질금리는 유로존, 영국보다 높았음
3. 한국은행은 국내 물가 여건을 반영, 기준금리를 최대한 급격하게 인상했고,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기조적인 완화 흐름을 지속 중
4. 여러 연구에 따르면 한국 중립금리는 2~3%로 추정
5.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단기 유동성 공급 등 조치 등으로 금융안정 목표도 동반 달성 중
6. 부동산 시장 연착륙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PF 관련 리스크도 감소
7. 향후 우려 요인은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
1. 일각에서 한국 통화정책이 덜 제약적이라고 하지만 실질금리를 고려하면 이는 사실이 아님
2. 지난해 중반까지 한국 실질금리는 유로존, 영국보다 높았음
3. 한국은행은 국내 물가 여건을 반영, 기준금리를 최대한 급격하게 인상했고,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기조적인 완화 흐름을 지속 중
4. 여러 연구에 따르면 한국 중립금리는 2~3%로 추정
5.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단기 유동성 공급 등 조치 등으로 금융안정 목표도 동반 달성 중
6. 부동산 시장 연착륙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PF 관련 리스크도 감소
7. 향후 우려 요인은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 모건) Mag 7 랠리는 멀티플 확장에 의존하기보다는 수익 중심의 랠리였습니다. 2019년 이후 이 그룹의 28% 수익률 중 21%는 매출 성장, 6%는 마진 확대, 1%는 PER 확대에 따른 것입니다. 이는 마진없이 오르던 닷컴버블때와는 매우 다릅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금일 미국 기관 투자사의 4분기 포트폴리오가 공개됐습니다.
SEC에 제출하는 13F 양식의 파일로 매분기 시작일 이후 45일 이내에 발표해야 하며, 금일이 마감일이라 모든 기관의 포트폴리오가 공개됐습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주요 기관들의 포트폴리오를 정리했으며,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일요일까지 무료로 오픈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iskandreturn/rnr/contents/240215225943824uq
SEC에 제출하는 13F 양식의 파일로 매분기 시작일 이후 45일 이내에 발표해야 하며, 금일이 마감일이라 모든 기관의 포트폴리오가 공개됐습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주요 기관들의 포트폴리오를 정리했으며,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일요일까지 무료로 오픈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iskandreturn/rnr/contents/240215225943824uq
Naver
월가 대가들의 4분기 포트폴리오가 공개되다 - 2/15 Daily
▶ 미국 인구조사국, 1월 소매판매 지표 공개 헤드라인 MoM 기준 -0.8% (est. -0.2%) → Shock 코어 MoM 기준 -0.6% (est. +0.2%) → Shock 컨트롤 MoM 기준 -0.4% (est. +0.2%) → Shock 소매판매 13개
근본을 생각하면
주가를 움직이는 건 이익, 정치는 표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환경보호청(EPA)이 작년 4월에 발표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 기준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차량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허용량을 대폭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naver.me/FfAO6QIN
주가를 움직이는 건 이익, 정치는 표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환경보호청(EPA)이 작년 4월에 발표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 기준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차량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허용량을 대폭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naver.me/FfAO6QIN
Naver
"바이든, 전기차 전환 늦춘다…대선 앞두고 車노조 달래기"
車업계·노조 우려 고려해 배출가스 기준 강화 시기 미루기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자동차 업계와 노동조합의 요구대로 전기차 도입 속도를 늦추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소식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