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한류홀딩스 - 한국 기업 나스닥 상장 사례 추가 https://dealsite.co.kr/articles/106501
최근 나스닥 직상장 사례 : 23년 한류홀딩스
SK온도 미국 상장 썰을 회사 차원에서 풀고 거두고 하는 중. 근데 성과급 못 주는 대신 주식 교환권 지급한다고 보도자료도 내놓고 상장 얘기는 무관하다고 선 긋는 건 앞뒤가 좀 안 맞는 듯
“SK온 관계자는 "설명회 주제 자체가 상장과는 무관한 인센티브 보너스 설명회였으며, 구성원이 돌발적으로 해외 상장 관련 질문을 하자 이 사장이 원론적으로 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상장 썰 해명
https://m.yna.co.kr/view/AKR20240222101400003
성과급 설명회 - 가상 주식 지급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43237
“SK온 관계자는 "설명회 주제 자체가 상장과는 무관한 인센티브 보너스 설명회였으며, 구성원이 돌발적으로 해외 상장 관련 질문을 하자 이 사장이 원론적으로 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상장 썰 해명
https://m.yna.co.kr/view/AKR20240222101400003
성과급 설명회 - 가상 주식 지급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43237
연합뉴스
SK온, 해외 증시 상장 가나…"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배터리 업계 후발주자 SK온의 해외 상장 가능성이 제기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
육아에 필요한 모든 부담이 오로지 개인에게만 전가되는 사회로 변해버렸으니 당연한 현상
“고소득층은 아이를 낳고 있고, 중산층은 주저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은 아예 출산을 포기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https://naver.me/5GhXOp0U
“고소득층은 아이를 낳고 있고, 중산층은 주저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은 아예 출산을 포기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https://naver.me/5GhXOp0U
Naver
태어나는 아이 절반이 고소득층 가정서...중산층은 ‘주저’
저소득층 아이 10명 중 1명 가난한 집일수록 아이를 낳지 못하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수준인 우리나라에서 소득계층에 따른 출산 비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어나는 아이 중 절반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리튬 가격 사이클의 하락과 상승 요인
과거 리튬가격의 하락과 상승 사이클을 보면,
먼저 공급측면에서의 파산과 감산과 같은 리튬 공급량 축소가 있은 이후, 수요가 뒷받침 되면서 폭발적인 가격 상승이 있었습니다.
2018년까지 리튬 1차상승기 이후,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리튬가격의 하락시기가 있었는데, 당시 호주 알리타 광산의 파산과 중국 CBAK, Optimum nano와 같은 업체들이 파산 또는 법정관리에 들어갔었습니다.
20219년에 독일이 전기차 보조금을 인상을 기점으로 2020년 코로나 이후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가격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폭등을 하였고, 이후 2023년까지 다시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리튬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2024년 초부터 공급측면에서 다시 감산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 2024년 1월 호주 Mt. finiss가 리튬채굴을 중단하였고, Green-bushes도 리튬정광 채굴량을 10만톤 줄였습니다.
2월에도 CATL이 직접 소유하고 있는 중국 장시성 이춘시의 리튬광산의 채굴(탄산리튬 환산 시 연20만톤 규모)이 일시 중단되며 감산이 결정된 상황입니다.
리튬의 공급량이 가시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리튬가격은 현재 바닥을 확인하며 횡보 할 것으로 보이며, 이전과 같이 수요측이 돌아선다면 과거의 사이클에서 보았듯이 리튬가격은 다시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리튬가격의 하락과 상승 사이클을 보면,
먼저 공급측면에서의 파산과 감산과 같은 리튬 공급량 축소가 있은 이후, 수요가 뒷받침 되면서 폭발적인 가격 상승이 있었습니다.
2018년까지 리튬 1차상승기 이후,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리튬가격의 하락시기가 있었는데, 당시 호주 알리타 광산의 파산과 중국 CBAK, Optimum nano와 같은 업체들이 파산 또는 법정관리에 들어갔었습니다.
20219년에 독일이 전기차 보조금을 인상을 기점으로 2020년 코로나 이후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가격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폭등을 하였고, 이후 2023년까지 다시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리튬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2024년 초부터 공급측면에서 다시 감산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 2024년 1월 호주 Mt. finiss가 리튬채굴을 중단하였고, Green-bushes도 리튬정광 채굴량을 10만톤 줄였습니다.
2월에도 CATL이 직접 소유하고 있는 중국 장시성 이춘시의 리튬광산의 채굴(탄산리튬 환산 시 연20만톤 규모)이 일시 중단되며 감산이 결정된 상황입니다.
리튬의 공급량이 가시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리튬가격은 현재 바닥을 확인하며 횡보 할 것으로 보이며, 이전과 같이 수요측이 돌아선다면 과거의 사이클에서 보았듯이 리튬가격은 다시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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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산업 체인의 자본지출과 재고
다른 원자재와 동일하게 리튬도 산업내(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재고가 축적되는 시기에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재고도 소진됩니다.
미드스트림(배터리 및 소재)과 다운스트림(전기차)에서 그 동안 축적했던 재고를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가격 하락시기에는 업스트림(광산)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면서 가격도 빠르게 하락합니다. (상승시기에는 반대)
금융시장이 금리에 의해서 결정되듯, 실물경제는 재고에 의해서 결정되며 이는 배터리 산업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자본지출을 통해 재고의 축적과 감소를 알 수 있는데, 해당 업체들의 자본 지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원재료 매입지출이기 때문입니다.
리튬가격이 상승할 때는 추가적으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혹은 우려)으로 원재료 구매를 늘리고 이런 과정에서 자본지출이 크게 증가하지만, 반대로 리튬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기존 재고를 소진하거나 반드시 필요한 양만 구매를 진행하고 구매시기를 최대한 뒤로 늦추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그러나 업스트림은 성격상 광산 개발(&금융비용)에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며, 사업유지를 위해 계속해서 자본이 투하되기 때문에 지본지출이 미드스트림과 업스트림에 비해 후행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업스트림은 자본운영의 탄력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의 자본지출은 2023년 3분기부터 감소세로 돌아섰고, 업스트림의 업체들의 감산이 본격화된 2024년 1분기 이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업스트림 업체들의 자본지출이 본격적으로 감소하는 시점이 리튬가격 반등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원자재와 동일하게 리튬도 산업내(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재고가 축적되는 시기에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재고도 소진됩니다.
미드스트림(배터리 및 소재)과 다운스트림(전기차)에서 그 동안 축적했던 재고를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가격 하락시기에는 업스트림(광산)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면서 가격도 빠르게 하락합니다. (상승시기에는 반대)
금융시장이 금리에 의해서 결정되듯, 실물경제는 재고에 의해서 결정되며 이는 배터리 산업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자본지출을 통해 재고의 축적과 감소를 알 수 있는데, 해당 업체들의 자본 지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원재료 매입지출이기 때문입니다.
리튬가격이 상승할 때는 추가적으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혹은 우려)으로 원재료 구매를 늘리고 이런 과정에서 자본지출이 크게 증가하지만, 반대로 리튬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기존 재고를 소진하거나 반드시 필요한 양만 구매를 진행하고 구매시기를 최대한 뒤로 늦추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그러나 업스트림은 성격상 광산 개발(&금융비용)에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며, 사업유지를 위해 계속해서 자본이 투하되기 때문에 지본지출이 미드스트림과 업스트림에 비해 후행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업스트림은 자본운영의 탄력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의 자본지출은 2023년 3분기부터 감소세로 돌아섰고, 업스트림의 업체들의 감산이 본격화된 2024년 1분기 이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업스트림 업체들의 자본지출이 본격적으로 감소하는 시점이 리튬가격 반등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