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대충 만든 유튜브 키즈 영상들 틀어보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못 만든 수준들도 많은데 누군가는 돈을 챙겨가고 있음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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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디어 동향] AI가 만든 유튜브 키즈 콘텐츠로 16억 벌었다 - 미디어오늘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키즈 콘텐츠를 만들어 큰 돈을 벌 수 있다?작가이자 과학자인 에릭 호엘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디 인트린직 퍼스텍티브(The Intrinsic Perspective’에 쓴 ‘여기 생성형 AI에 의해 살해 ...
LS이링크 IPO 뉴스는 23.12에도 나왔었고 24.03 인터배터리 에서 재확인.
LS도 여러 대기업집단처럼 주식장사 길을 걷는지..
LS이링크 :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LS&E1 JV)
LS일렉트릭 : 전기차 충전기 생산
https://v.daum.net/v/20240306202240661
LS도 여러 대기업집단처럼 주식장사 길을 걷는지..
LS이링크 :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LS&E1 JV)
LS일렉트릭 : 전기차 충전기 생산
https://v.daum.net/v/20240306202240661
언론사 뷰
구자은 "LS이링크 연내 기업공개…LS MnM 외 1~2개 계열사도 상장"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6일 전기차 충전 솔루션 계열사 LS이링크의 연내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2030년까지 이차전지 소재 등 신사업에 1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뜻도 시사했다. 구 회장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 내 LS 부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LS이링크 올해 IPO(기업공개
PI첨단소재 의 이번 주주총회 안건으로 사업목적 추가 안건이 올라왔는데 판매하는 폴리이미드 제품군에 기존 파우더 & 바니쉬 & 필름 에서 신규 레진 을 추가. 레진 이라는 표현은 파우더, 바니쉬, 필름으로 가공하기 전의 펠렛 형태로 팔겠다는 것으로 생각
프랑스 알케마 그룹에 피인수 시 고가에 인수했음에도 시너지를 내겠다는 인수자 측 발표가 있었는데, 외부향 파우더 & 바니쉬 & 필름 외 그룹 내부에서 PI 레진을 활용하는 방안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
PI첨단소재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품 자체의 뛰어난 물성 대비 신규 판매를 뚫지 못해 capa 증설은 꾸준히 했지만 신시장 매출 확대는커녕 역성장한 것
계열사 사간거래 개념이더라도 매출 확대하며 일정 매출 및 마진 확약받을 수 있다면 외부향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차 기타IT 매출이 정체를 겪더라도 새로운 매출 견인 효과가 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물론 이는 모두 추정이고 주총에서 사측의 비전 발표가 있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함
신저가 부근에서 단기 트레이딩용으호 좀 살까 고민하다 말았는데, 주총 즈음 장기투자 리스트에 올릴만할지 추가 스터디를 해봐야겠음.
#doreamer생각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3027
프랑스 알케마 그룹에 피인수 시 고가에 인수했음에도 시너지를 내겠다는 인수자 측 발표가 있었는데, 외부향 파우더 & 바니쉬 & 필름 외 그룹 내부에서 PI 레진을 활용하는 방안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
PI첨단소재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품 자체의 뛰어난 물성 대비 신규 판매를 뚫지 못해 capa 증설은 꾸준히 했지만 신시장 매출 확대는커녕 역성장한 것
계열사 사간거래 개념이더라도 매출 확대하며 일정 매출 및 마진 확약받을 수 있다면 외부향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차 기타IT 매출이 정체를 겪더라도 새로운 매출 견인 효과가 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물론 이는 모두 추정이고 주총에서 사측의 비전 발표가 있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함
신저가 부근에서 단기 트레이딩용으호 좀 살까 고민하다 말았는데, 주총 즈음 장기투자 리스트에 올릴만할지 추가 스터디를 해봐야겠음.
#doreamer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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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PI첨단소재, 폴리이미드 레진 판매제품 확대 사업목적 추가
PI첨단소재는 사업목적에 폴리이미드 레진 및 관련 가공제품을 포함한 화학물질 및 재료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마케팅 및 또는 판촉을 추가하기 위해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정관변경의 건을 상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사측은 정관 변경 목적에 대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첨단소재 의 이번 주주총회 안건으로 사업목적 추가 안건이 올라왔는데 판매하는 폴리이미드 제품군에 기존 파우더 & 바니쉬 & 필름 에서 신규 레진 을 추가. 레진 이라는 표현은 파우더, 바니쉬, 필름으로 가공하기 전의 펠렛 형태로 팔겠다는 것으로 생각 프랑스 알케마 그룹에 피인수 시 고가에 인수했음에도 시너지를 내겠다는 인수자 측 발표가 있었는데, 외부향 파우더 & 바니쉬 & 필름 외 그룹 내부에서 PI 레진을 활용하는 방안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 PI첨단소재의…
PI첨단소재 레진 판매 추가에 대한 상상의 부연을 조금 더 해보자면
석유화학 폴리머 비즈니스에서 완제품 펠렛 -레진이 이 경우를 칭한다고 가정-을 사가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임
첫째는 대부분에 해당하며 성형업체가 사출/압출/블로우 공정에 단독 또는 섞어서 투입하여 소비자향 최종 제품을 뽑아내는 경우.
최종 제품은 일반인이 아는 대부분 플라스틱 제품에 해당. 섬유 파이프 신발 말통 병뚜껑 등등
둘째는 소수인데 다른 폴리머 제조업체가 섞어서 새로운 용도로 쓰는 경우.
섞는 것에는 물리적 또는 화학적 방법 두 가지로 크게 볼 수 있음
물리적으로는 쉽게 말해 한 가지 사일로에 두 가지 이상 제품을 붓고 믹서 또는 블렌더로 블렌딩하여 균일하게 섞어 놓는 것. 균일하게 섞인 2+가지 제품은 다시 성형업체에게 공급되어 해당 업체에서 제품 생산에 투입될 때 녹아서 균일하게 섞여 들어감
화학적으로는 2+가지 이상 제품을 고온고압 공정에 넣어서 폴리머 결합을 끊고 새로운 결합을 만들어 아예 새로운 결합으로 이뤄진 제3의 폴리머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있겠음.
물리적 방법은 화학적 결합의 변화 없는 단순 섞기이기 때문에 고부가 가치 창출은 어렵고, 고객 서비스 개념 또는 자사 공정/제품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제품을 사다가 섞는 선택지로 쓰임
화학적 방법은 새로운 촉매 또는 공정 조건또는 배합비율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나은 가치 창출 가능.
만약 본인 상상대로 PI첨단소재의 폴리이미드 레진 판매 사업목적 추가가 알케마 그룹 내의 시너지를 위한 부분이라면 후자의 화학적 결합의 선택지 중 하나일 수도 있지 않을까함
알케마 그룹 제품 포트폴리오 탐색 없이 지금 기준으로 상상 가능한 향후 진행 방향은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1. 폴리이미드 레진 수요가 있는 기업에 추가 가공 없이 판매하여 매출 증대 - 알케마 그룹사를 글로벌 밴더로 끼고 마진율 정하고 판매량을 늘리거나, 직접 판매하는 경우
2. 알케마 그룹사에 폴리이미드 레진을 제공해서 기존의 성능/품질 (열/전기적 특성 및 기존 장점) 을 유지하는 형태로 물리/화학적 블렌딩/재결합을 하여 매출 증대
3. 알케마 그룹사에 폴리이미드 레진을 제공해서 새로운 성능을 뽑아내 추가 부가가치를 더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매출 증대
일단 여기까지만 생각해봤고
“사측은 정관 변경 목적에 대해 "판매제품 확대 및 판매형태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판매 증대"라고 설명했다.”
라는 사측의 변이 이런 상상까지 이어짐.
다음은 알케마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어떻게 결합될 수 있나를 생각해볼 차례일텐데.. (이건 화학/화공 석박사들 몫이긴 함)
#doreamer생각
PI첨단소재 제품 포트폴리오
http://www.pimaterials.com/itMtrlBsns
알케마 제품 포트폴리오
https://www.arkema.com/global/en/products/product-families/
석유화학 폴리머 비즈니스에서 완제품 펠렛 -레진이 이 경우를 칭한다고 가정-을 사가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임
첫째는 대부분에 해당하며 성형업체가 사출/압출/블로우 공정에 단독 또는 섞어서 투입하여 소비자향 최종 제품을 뽑아내는 경우.
최종 제품은 일반인이 아는 대부분 플라스틱 제품에 해당. 섬유 파이프 신발 말통 병뚜껑 등등
둘째는 소수인데 다른 폴리머 제조업체가 섞어서 새로운 용도로 쓰는 경우.
섞는 것에는 물리적 또는 화학적 방법 두 가지로 크게 볼 수 있음
물리적으로는 쉽게 말해 한 가지 사일로에 두 가지 이상 제품을 붓고 믹서 또는 블렌더로 블렌딩하여 균일하게 섞어 놓는 것. 균일하게 섞인 2+가지 제품은 다시 성형업체에게 공급되어 해당 업체에서 제품 생산에 투입될 때 녹아서 균일하게 섞여 들어감
화학적으로는 2+가지 이상 제품을 고온고압 공정에 넣어서 폴리머 결합을 끊고 새로운 결합을 만들어 아예 새로운 결합으로 이뤄진 제3의 폴리머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있겠음.
물리적 방법은 화학적 결합의 변화 없는 단순 섞기이기 때문에 고부가 가치 창출은 어렵고, 고객 서비스 개념 또는 자사 공정/제품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제품을 사다가 섞는 선택지로 쓰임
화학적 방법은 새로운 촉매 또는 공정 조건또는 배합비율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나은 가치 창출 가능.
만약 본인 상상대로 PI첨단소재의 폴리이미드 레진 판매 사업목적 추가가 알케마 그룹 내의 시너지를 위한 부분이라면 후자의 화학적 결합의 선택지 중 하나일 수도 있지 않을까함
알케마 그룹 제품 포트폴리오 탐색 없이 지금 기준으로 상상 가능한 향후 진행 방향은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1. 폴리이미드 레진 수요가 있는 기업에 추가 가공 없이 판매하여 매출 증대 - 알케마 그룹사를 글로벌 밴더로 끼고 마진율 정하고 판매량을 늘리거나, 직접 판매하는 경우
2. 알케마 그룹사에 폴리이미드 레진을 제공해서 기존의 성능/품질 (열/전기적 특성 및 기존 장점) 을 유지하는 형태로 물리/화학적 블렌딩/재결합을 하여 매출 증대
3. 알케마 그룹사에 폴리이미드 레진을 제공해서 새로운 성능을 뽑아내 추가 부가가치를 더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매출 증대
일단 여기까지만 생각해봤고
“사측은 정관 변경 목적에 대해 "판매제품 확대 및 판매형태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판매 증대"라고 설명했다.”
라는 사측의 변이 이런 상상까지 이어짐.
다음은 알케마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어떻게 결합될 수 있나를 생각해볼 차례일텐데.. (이건 화학/화공 석박사들 몫이긴 함)
#doreamer생각
PI첨단소재 제품 포트폴리오
http://www.pimaterials.com/itMtrlBsns
알케마 제품 포트폴리오
https://www.arkema.com/global/en/products/product-families/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전체 주식투자자의 56.3%가 100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23%가 1000~5000만원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10억원이 넘는 투자자는 0.48%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코인/주식 합쳐서 얼마로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23%가 1000~5000만원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10억원이 넘는 투자자는 0.48%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코인/주식 합쳐서 얼마로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SK이노베이션 이 가진 수직계열화 구조에 찐 업스트림부터 내려오는 수직계열화를 사우디 아람코 에서 실행중
차이라면 한국은 탐사~석화 구조이고 사우디는 산유국~석화 구조.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3/11/2YAUHHM3VZHNDFTR2YIB6MOPEA/
차이라면 한국은 탐사~석화 구조이고 사우디는 산유국~석화 구조.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3/11/2YAUHHM3VZHNDFTR2YIB6MOPEA/
조선일보
中과 손잡은 사우디 “석유에서 화학으로”... 韓 석유화학, 치킨게임 내몰렸다
中과 손잡은 사우디 석유에서 화학으로... 韓 석유화학, 치킨게임 내몰렸다 구조적 장기 불황 우려 커져
원래도 공매도 금지 등 이 분 액티비티들이 모두 놀라울 정도였는데 ELS 투자 경험 발언으로 아주 정점을 찍는 듯. 하지만 4월까지 신고가 경신할 듯
https://naver.me/GHVT7L3C
https://naver.me/GHVT7L3C
Naver
이복현 "배상 비율, ELS 투자 경험 많으면 차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뉴스1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1일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분쟁조정 기준안을 발표하며 “DLF(파생결합펀드)·사모펀드 사태 등 과거 분쟁 사례를 참고하되, 이번 ELS 상품 판매·
SK온 숫자들 (연결)
1. 재무
23년
자산 33.2조 = 부채 21.8조 + 자본 11.5조
22년
자산 21.3조 = 부채 15.3조 + 자본 5.9조
2. 손익
23년
매출 13.9조 / 영익 -0.6조 / 순익 -0.7조
22년
매출 7.6조 / 영익 -1.1조 / 순익 -1.1조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1000789
1. 재무
23년
자산 33.2조 = 부채 21.8조 + 자본 11.5조
22년
자산 21.3조 = 부채 15.3조 + 자본 5.9조
2. 손익
23년
매출 13.9조 / 영익 -0.6조 / 순익 -0.7조
22년
매출 7.6조 / 영익 -1.1조 / 순익 -1.1조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1000789
SK시그넷 23년 숫자들 : 충격이 예고됐었지만 까보니 공포.
“(위 첨부사진 상의) 반품충당부채 312억 제외시 실제 매출은 823억 (적용시 연결 507억, 별도 511억)“
1. 재무 (연결)
23년
자산 2,988억 = 부채 1,614억 + 자본 1,373억
22년
자산 3,100억 = 부채 480억 + 자본 2,619억
2. 손익 (연결)
23년
매출 507억 / 영익 -1,494억 / 순익 -1,297억
22년
매출 1,623억 / 영익 30억 / 순익 73억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3002550
“(위 첨부사진 상의) 반품충당부채 312억 제외시 실제 매출은 823억 (적용시 연결 507억, 별도 511억)“
1. 재무 (연결)
23년
자산 2,988억 = 부채 1,614억 + 자본 1,373억
22년
자산 3,100억 = 부채 480억 + 자본 2,619억
2. 손익 (연결)
23년
매출 507억 / 영익 -1,494억 / 순익 -1,297억
22년
매출 1,623억 / 영익 30억 / 순익 73억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30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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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 현황 점검 : 지옥 탈출용 빅배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275566511
‘23.11 회사 가이던스 관련 글 참조
매출 : 880억 예상, 823억 달성
영익 : -1,150억 예상, -1,494억 시현
매출 : 880억 예상, 823억 달성
영익 : -1,150억 예상, -1,494억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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