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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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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증시 주요 지수

FTSE Singapore
STI Singapor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6월 FOMC 금리동결 확률 40.5% 반영

푹 주무셨습니까.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면서 조기 금리인하를 전망했던 사람들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선물시장 6월 금리동결 전망도 40%까지 올라왔네요. 최초 금리인하 시점도 7월로 밀렸습니다.

미국이 먼저 인하를 스타트해야 ECB도, 한국은행도 움직일 수 있을텐데 말이죠.

어제 NDF 원/달러 환율이 1,323원까지 상승한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주택건설업체 급락세

그간 조기 금리인하 전망을 가장 반겼던 섹터는 주택건설입니다.

모기지를 낮은 금리에 받을 수 있다면 주택 구매열기가 지속될 거라고 본 건데요. 금리기 반등하자 Lennar가 연 이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랙스완 전략 펀드 운용, 유니버사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나심 탈레브의 제자(라기엔 수업을 듣고 함께 일하며 같은 전략을 구사한 관계), 09년 금융위기와 20년 코로나 폭락기에 기록적인 수익을 올린 사람

마크 스피츠나츠 관련 기사들을 몇개만 모아봤는데 귀기울여들을만

20240315 위기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21115

20230808 위기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75

20230201 위기 경고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17735

20210906 금리 조작 비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166128

20200409 코로나 폭락기 20.01-03 41배 수익 기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9/2020040901705.html

20090617 신용 위기 수익 기사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2053286589722704&mediaCodeNo=257
Forwarded from Macro Trader
중국에서는 15년래 최악의 디플레이션,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 그리고 너무 낮은 은행 이자 등의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젊은층들은 금, 특히 금 콩(Gold beans)과 같은 형태의 금 주얼리를 가장 안전한 투자 방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푸젠성의 대학 신입생인 홍은 금 콩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그 가격이 국제 금 가격보다 낮은 한 계속 구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금 콩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투자 진입점으로 브랜드화되었으며, 높은 청년 실업률과 디플레이션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금에 대한 투자는 그 가격이 종종 상품 현물 가격보다 10%에서 30% 높기 때문에 비합리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에 대한 관심은 사회 미디어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 가격은 지난 12월 이후 여러 역사적 고점을 찍었고, 금, 은 및 주얼리 판매량은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귀금속은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Gold Beans All the Rage With China’s Gen Z as Deflation Bites / Bloomberg.
골드바 아닌 동그랗게 뽑는 금을 중국에선 금콩 한국은 쥐똥 이라고 부름

한국 쥐똥은 1돈 사이즈로 예전에 금콩과 비슷하게만 가공됐다가 최근에는 거래소 인장을 찍어서 유통
같은 트림으로 보자면 볼 수 있는 테무 , 알리 와 다이소 의 차이는 품질 & 안전 관리 측면에서 다이소 가 훨씬 앞선다는 것

다이소도 슬리퍼 와 아기욕조 등 이슈는 있었지만 사후 관리 및 대응 철저히 했음

https://m.mk.co.kr/news/world/10965668
개인 광고 문자로 보는 컬리 CRM 분석 - 무해

https://brunch.co.kr/@e7c15b62bf754f4/12
2010-2023 애플 자사주 매입 & 소각 효과 - 평온한 인생

https://develop-my-life.tistory.com/m/127
반면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지역은 20년 코로나19 이후 남부 해안가에서 살던 은퇴 부유층의 이동 급증으로 주택 가격 상승 속도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원주민 - 이주민 간의 갈등도 싹트는 중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애팔래치아 북부 벨트의 가난은 만성적인 것으로 23년 전인 2001년 7월 기사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이미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이어진 것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