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주택건설업체 급락세
그간 조기 금리인하 전망을 가장 반겼던 섹터는 주택건설입니다.
모기지를 낮은 금리에 받을 수 있다면 주택 구매열기가 지속될 거라고 본 건데요. 금리기 반등하자 Lennar가 연 이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간 조기 금리인하 전망을 가장 반겼던 섹터는 주택건설입니다.
모기지를 낮은 금리에 받을 수 있다면 주택 구매열기가 지속될 거라고 본 건데요. 금리기 반등하자 Lennar가 연 이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랙스완 전략 펀드 운용, 유니버사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나심 탈레브의 제자(라기엔 수업을 듣고 함께 일하며 같은 전략을 구사한 관계), 09년 금융위기와 20년 코로나 폭락기에 기록적인 수익을 올린 사람
마크 스피츠나츠 관련 기사들을 몇개만 모아봤는데 귀기울여들을만
20240315 위기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21115
20230808 위기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75
20230201 위기 경고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17735
20210906 금리 조작 비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166128
20200409 코로나 폭락기 20.01-03 41배 수익 기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9/2020040901705.html
20090617 신용 위기 수익 기사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2053286589722704&mediaCodeNo=257
마크 스피츠나츠 관련 기사들을 몇개만 모아봤는데 귀기울여들을만
20240315 위기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21115
20230808 위기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75
20230201 위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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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금리 조작 비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166128
20200409 코로나 폭락기 20.01-03 41배 수익 기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9/2020040901705.html
20090617 신용 위기 수익 기사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2053286589722704&mediaCodeNo=257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닛산 자동차 IRA 대응으로 미국 셀메이커 협력사로 중국 회사 대신 SK온 선정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1900
일본 전기차 닛산 중심 갈무리
24.03 닛산 - 혼다 전기차 플랫폼 공유 (소형부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0307
23.02 닛산은 르노 와 전기차 협업중
https://m.mk.co.kr/amp/10639802
20.08 일본 정부가 양사 합병을 검토한다는 썰 기사도 있었음
https://www.hankyung.com/amp/2020081759701
24.03 닛산 - 혼다 전기차 플랫폼 공유 (소형부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0307
23.02 닛산은 르노 와 전기차 협업중
https://m.mk.co.kr/amp/10639802
20.08 일본 정부가 양사 합병을 검토한다는 썰 기사도 있었음
https://www.hankyung.com/amp/2020081759701
이투데이
일본 닛산ㆍ혼다, EV 협업…소형 전기차 플랫폼 공동 개발
소형 전기차 플랫폼 공동개발공유 부품 확대해 생산원가↓전기차 가격경쟁력 확보 차원일본 닛산과 혼다가 전기차(EV) 사업에서 협업한다. 근간이 된
Forwarded from Macro Trader
중국에서는 15년래 최악의 디플레이션,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 그리고 너무 낮은 은행 이자 등의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젊은층들은 금, 특히 금 콩(Gold beans)과 같은 형태의 금 주얼리를 가장 안전한 투자 방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푸젠성의 대학 신입생인 홍은 금 콩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그 가격이 국제 금 가격보다 낮은 한 계속 구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금 콩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투자 진입점으로 브랜드화되었으며, 높은 청년 실업률과 디플레이션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금에 대한 투자는 그 가격이 종종 상품 현물 가격보다 10%에서 30% 높기 때문에 비합리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에 대한 관심은 사회 미디어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 가격은 지난 12월 이후 여러 역사적 고점을 찍었고, 금, 은 및 주얼리 판매량은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귀금속은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Gold Beans All the Rage With China’s Gen Z as Deflation Bites / Bloomberg.
- Gold Beans All the Rage With China’s Gen Z as Deflation Bites / Bloomberg.
같은 트림으로 보자면 볼 수 있는 테무 , 알리 와 다이소 의 차이는 품질 & 안전 관리 측면에서 다이소 가 훨씬 앞선다는 것
다이소도 슬리퍼 와 아기욕조 등 이슈는 있었지만 사후 관리 및 대응 철저히 했음
https://m.mk.co.kr/news/world/10965668
다이소도 슬리퍼 와 아기욕조 등 이슈는 있었지만 사후 관리 및 대응 철저히 했음
https://m.mk.co.kr/news/world/10965668
매일경제
싸다고 샀더니 '毒'이 왔다…전세계 테무 경계령
獨 당국 "테무 셔츠 단추서기준치40배 독성물질 검출"생산지 모르는 깜깜이 제품美·유럽 수입 원천차단 고심
애플 MM1 이미지 -> 텍스트 모델
“벤처비트는 15일(현지시간) 애플 연구진이 정교한 사전 훈련 과정을 거친 최대 매개변수 300억개의 대형멀티모달(LMM) 'MM1'을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모델은 이미지를 생성하지는 않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020
“벤처비트는 15일(현지시간) 애플 연구진이 정교한 사전 훈련 과정을 거친 최대 매개변수 300억개의 대형멀티모달(LMM) 'MM1'을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모델은 이미지를 생성하지는 않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020
AI타임스
애플, 최강 성능 '이미지-텍스트' 모델 공개..."30B로 GPT-4·제미나이 능가"
애플이 최고 성능의 이미지-텍스트 멀티모달 모델을 공개했다. 고작 300억 매개변수 모델로 이미지를 읽고 자연어로 설명하는 능력(VQA)에서 오픈AI \'GPT-4V\'와 구글 \'제미나이 울트라\'를 일부 추월했다고 밝...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가구’당 평균 연소득 25,600불 (3,300만원) 인 미국 또는 웨스트버지니아 의 가장 가난 한 지역인 맥도웰 카운티를 취재한 유튜브 영상 한국의 태백 지역처럼 석탄 광산 경제의 흥망과 함께 한 이 지역의 역사와 현실이 공감을 많이 얻어서인지 조회수 2천만을 기록함. 젊은이들은 모두 떠나거나 마약 문제에 시달리고 있고 지역 경제는 주저앉음. 수작입니다. 추천 #petersantenello https://youtu.be/p3O6bKdPLbw…
일전에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의 개인 다큐 영상을 공유했었는데 애팔래치아 산맥 북부 지역 (버지니아 주 서쪽 - 켄터키 주 동쪽 포함) 이었음
반면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지역은 20년 코로나19 이후 남부 해안가에서 살던 은퇴 부유층의 이동 급증으로 주택 가격 상승 속도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원주민 - 이주민 간의 갈등도 싹트는 중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동아일보
“美 부자들 ‘은퇴 천국’ 플로리다 버리고 ‘시골’ 간다” WSJ
미국 플로리다주에 몰렸던 은퇴자들이 애팔래치아 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이 지역이 ‘부유한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각) 은퇴한 베이비…
애팔래치아 북부 벨트의 가난은 만성적인 것으로 23년 전인 2001년 7월 기사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이미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이어진 것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
Chosun
미국의 가난한 白人들 이야기 - 트레일러 집과 애팔래치안 산맥에 사는 사람들을 찾아서 : 월간조선
DLTR 달러트리 실적 개선 위해 매장 1,000개 폐쇄 계획. 현재 북미 지역 매장 수 약 1.7만개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거시경제 타격은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부터 시작 중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서울경제
美 달러숍부터 맥도날드까지…저소득 고객 소비력 감소에 ‘고심’
미국 저소득층의 주머니 사정이 점점 빠듯해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천원숍’에 해당하는 이른바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