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ETF
신기해서 갈무리
TOP2 Plus라는데 종목구성 보면 3위에 바이킹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음
최근 외국인 매수는 누군지 궁금
신기해서 갈무리
TOP2 Plus라는데 종목구성 보면 3위에 바이킹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음
최근 외국인 매수는 누군지 궁금
AI가 학습할 데이터가 고갈
AI 칩과 전력 등 인프라 공급 부족과 AI 챗봇 활성화에 따른 웹 및 앱 트래픽 하락 등 생태계의 문제도 있다고 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463
AI 칩과 전력 등 인프라 공급 부족과 AI 챗봇 활성화에 따른 웹 및 앱 트래픽 하락 등 생태계의 문제도 있다고 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463
AI타임스
"2년 내 LLM 학습 데이터 고갈...데이터 문제로 AI 발전 중단될 것"
급속도로 성장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데이터 부족 문제로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데이터만으로는 2년 내 AI 모델 성능을 높이는 데 한계를 맞을 것이라는 설명이다.월스트...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도요타와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이제 다시 크게 좁혀졌음. 도요타가 역전한다면 PHEV의 상징적인 승리일듯.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샌프란 연은총재, "3회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이 아니다"
푹 주무셨습니까.
유가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와중, 연준 인사들까지 hawkish 발언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메리 데일리 )와 클리블랜드 연은총재(로레타 메스터) 2명이 동시에 섣부른 금리인하 전망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모두 올해 연준 voting member입니다.
=============
1) 클리블랜드 연은총재(올해 보팅 멤버), 로레타 메스터
-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혁신 등 생산성 향상과 투자 확대를 감안해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를 2.5%에서 3%로 상향
- 금리인하는 5월은 힘들고 6~7월은 가능하지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발언
2)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역시 올해 보팅 멤버), 메리 데일리
- 올해 금리인하는 열려있지만 아직 조건이 갖춰졌다 보기 어렵다, 물가가 내려오고 있지만 느리다, 험난하고 긴 여정이 될 것(bumpy and slow)이라고 발언.
- "금리인하 전혀 시급하지 않다(really no urgency)", "3번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은 아니다(Three rate cuts is a projection and a projection is not a promise), 일단 현 수준에서 기다리는 것(standing pat)이 맞다고 본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daly-says-theres-no-urgency-for-the-fed-to-cut-u-s-interest-rates-65ef36c1
푹 주무셨습니까.
유가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와중, 연준 인사들까지 hawkish 발언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메리 데일리 )와 클리블랜드 연은총재(로레타 메스터) 2명이 동시에 섣부른 금리인하 전망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모두 올해 연준 voting member입니다.
=============
1) 클리블랜드 연은총재(올해 보팅 멤버), 로레타 메스터
-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혁신 등 생산성 향상과 투자 확대를 감안해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를 2.5%에서 3%로 상향
- 금리인하는 5월은 힘들고 6~7월은 가능하지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발언
2)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역시 올해 보팅 멤버), 메리 데일리
- 올해 금리인하는 열려있지만 아직 조건이 갖춰졌다 보기 어렵다, 물가가 내려오고 있지만 느리다, 험난하고 긴 여정이 될 것(bumpy and slow)이라고 발언.
- "금리인하 전혀 시급하지 않다(really no urgency)", "3번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은 아니다(Three rate cuts is a projection and a projection is not a promise), 일단 현 수준에서 기다리는 것(standing pat)이 맞다고 본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daly-says-theres-no-urgency-for-the-fed-to-cut-u-s-interest-rates-65ef36c1
MarketWatch
Daly says there’s ‘no urgency’ for the Fed to cut U.S. interest rates
Daly stills sees ‘path’ to reduce borrowing costs in 2024
팀 쿡 10b5-1 조항으로 애플 주식 20만주 매도
기사
https://www.benzinga.com/amp/content/38084756
10b5-1 설명
https://news.1rj.ru/str/doreamer/4902
기사
https://www.benzinga.com/amp/content/38084756
10b5-1 설명
https://news.1rj.ru/str/doreamer/4902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산토리 위스키 가격 더블업 싱글몰트 블렌디드 상관없이 이러는 건 붐의 근원이었던 중국에만 판다는건가.. https://m.mk.co.kr/news/world/10979726
출고가 두배 인상에도 일본 위스키 사랑이 계속될지 궁금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4/04/Z7EOCOWTHVB5PFBFYYKPL7GEVQ/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4/04/Z7EOCOWTHVB5PFBFYYKPL7GEVQ/
조선일보
야마자키, 히비키 없어요…가짜 술까지 등장한 일본 위스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야마자키, 히비키 없어요가짜 술까지 등장한 일본 위스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Forwarded from 👌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파이낸셜뉴스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잠정 매출은 29.9% 감소한 6조1287억원이다.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생산세액공제(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한 셈..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구리 공급 부족을 설명하는 10개의 차트를 모았습니다. 1인당 구리 사용량은 향후 8년간 50% 증가하는데, 공급은 늘지 않습니다. 빅 사이클에 진입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1eiY8qK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1eiY8qK
Naver
[Free] 구리 공급 부족, 10개의 차트로 알아보기
Scott Wills의 해외 트위터 번역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금융위 "리스로 취급 가능"
비싼 전기차 가격의 40~50%는 배터리가 차지합니다.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일정 기간만 쓰고 반납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2년 전 국토교통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첫 물꼬가 트였습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리스업자가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대여 사업을 해도 현행법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기아차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현대캐피탈이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온 KB캐피탈도 사업성을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배터리 구독 시장은 4억 8천만 달러 육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배터리 업계 신사업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78078?sid=101
비싼 전기차 가격의 40~50%는 배터리가 차지합니다.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일정 기간만 쓰고 반납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2년 전 국토교통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첫 물꼬가 트였습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리스업자가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대여 사업을 해도 현행법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기아차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현대캐피탈이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온 KB캐피탈도 사업성을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배터리 구독 시장은 4억 8천만 달러 육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배터리 업계 신사업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78078?sid=101
Naver
[단독] 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금융위 "리스로 취급 가능"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큰 이유 유독 비싼 가격 때문입니다. 주범은 배터리인데 최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도 리스가 가능하다는 법령 해석을 내리면서 전기차를 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금융사에게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