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샌프란 연은총재, "3회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이 아니다"
푹 주무셨습니까.
유가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와중, 연준 인사들까지 hawkish 발언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메리 데일리 )와 클리블랜드 연은총재(로레타 메스터) 2명이 동시에 섣부른 금리인하 전망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모두 올해 연준 voting member입니다.
=============
1) 클리블랜드 연은총재(올해 보팅 멤버), 로레타 메스터
-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혁신 등 생산성 향상과 투자 확대를 감안해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를 2.5%에서 3%로 상향
- 금리인하는 5월은 힘들고 6~7월은 가능하지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발언
2)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역시 올해 보팅 멤버), 메리 데일리
- 올해 금리인하는 열려있지만 아직 조건이 갖춰졌다 보기 어렵다, 물가가 내려오고 있지만 느리다, 험난하고 긴 여정이 될 것(bumpy and slow)이라고 발언.
- "금리인하 전혀 시급하지 않다(really no urgency)", "3번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은 아니다(Three rate cuts is a projection and a projection is not a promise), 일단 현 수준에서 기다리는 것(standing pat)이 맞다고 본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daly-says-theres-no-urgency-for-the-fed-to-cut-u-s-interest-rates-65ef36c1
푹 주무셨습니까.
유가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와중, 연준 인사들까지 hawkish 발언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메리 데일리 )와 클리블랜드 연은총재(로레타 메스터) 2명이 동시에 섣부른 금리인하 전망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모두 올해 연준 voting member입니다.
=============
1) 클리블랜드 연은총재(올해 보팅 멤버), 로레타 메스터
-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혁신 등 생산성 향상과 투자 확대를 감안해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를 2.5%에서 3%로 상향
- 금리인하는 5월은 힘들고 6~7월은 가능하지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발언
2)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역시 올해 보팅 멤버), 메리 데일리
- 올해 금리인하는 열려있지만 아직 조건이 갖춰졌다 보기 어렵다, 물가가 내려오고 있지만 느리다, 험난하고 긴 여정이 될 것(bumpy and slow)이라고 발언.
- "금리인하 전혀 시급하지 않다(really no urgency)", "3번 인하는 전망일 뿐 약속은 아니다(Three rate cuts is a projection and a projection is not a promise), 일단 현 수준에서 기다리는 것(standing pat)이 맞다고 본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daly-says-theres-no-urgency-for-the-fed-to-cut-u-s-interest-rates-65ef36c1
MarketWatch
Daly says there’s ‘no urgency’ for the Fed to cut U.S. interest rates
Daly stills sees ‘path’ to reduce borrowing costs in 2024
팀 쿡 10b5-1 조항으로 애플 주식 20만주 매도
기사
https://www.benzinga.com/amp/content/38084756
10b5-1 설명
https://news.1rj.ru/str/doreamer/4902
기사
https://www.benzinga.com/amp/content/38084756
10b5-1 설명
https://news.1rj.ru/str/doreamer/4902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산토리 위스키 가격 더블업 싱글몰트 블렌디드 상관없이 이러는 건 붐의 근원이었던 중국에만 판다는건가.. https://m.mk.co.kr/news/world/10979726
출고가 두배 인상에도 일본 위스키 사랑이 계속될지 궁금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4/04/Z7EOCOWTHVB5PFBFYYKPL7GEVQ/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4/04/Z7EOCOWTHVB5PFBFYYKPL7GEVQ/
조선일보
야마자키, 히비키 없어요…가짜 술까지 등장한 일본 위스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야마자키, 히비키 없어요가짜 술까지 등장한 일본 위스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Forwarded from 👌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대기업 중에서 LG보다 더 양아치 같고 주주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는 없었다.
#LG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LG화학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파이낸셜뉴스
영업익 75% 급감...LG엔솔, 사실상 '적자 전환'(종합)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잠정 매출은 29.9% 감소한 6조1287억원이다.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생산세액공제(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한 셈..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구리 공급 부족을 설명하는 10개의 차트를 모았습니다. 1인당 구리 사용량은 향후 8년간 50% 증가하는데, 공급은 늘지 않습니다. 빅 사이클에 진입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1eiY8qK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1eiY8qK
Naver
[Free] 구리 공급 부족, 10개의 차트로 알아보기
Scott Wills의 해외 트위터 번역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있지 않으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금융위 "리스로 취급 가능"
비싼 전기차 가격의 40~50%는 배터리가 차지합니다.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일정 기간만 쓰고 반납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2년 전 국토교통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첫 물꼬가 트였습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리스업자가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대여 사업을 해도 현행법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기아차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현대캐피탈이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온 KB캐피탈도 사업성을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배터리 구독 시장은 4억 8천만 달러 육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배터리 업계 신사업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78078?sid=101
비싼 전기차 가격의 40~50%는 배터리가 차지합니다.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일정 기간만 쓰고 반납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2년 전 국토교통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첫 물꼬가 트였습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리스업자가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대여 사업을 해도 현행법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기아차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현대캐피탈이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온 KB캐피탈도 사업성을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배터리 구독 시장은 4억 8천만 달러 육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배터리 업계 신사업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78078?sid=101
Naver
[단독] 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금융위 "리스로 취급 가능"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큰 이유 유독 비싼 가격 때문입니다. 주범은 배터리인데 최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도 리스가 가능하다는 법령 해석을 내리면서 전기차를 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금융사에게는 새로운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금융위 "리스로 취급 가능" 비싼 전기차 가격의 40~50%는 배터리가 차지합니다.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일정 기간만 쓰고 반납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2년 전 국토교통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첫 물꼬가 트였습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리스업자가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대여 사업을 해도 현행법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기아차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배터리 충전을 교환식으로 가는 방향일지, 배터리 소유권을 가진 캐피탈 사가 폐차시 감가 반영해서 사용료를 선납으로 받고 폐배터리 활용/재활용으로 갈지 모르겠지만 어떤 비즈니스 구조가 나올지 궁금
배터리 교환 / 교체 소유 / 충전
기존 갈무리 내용 키워드 체크용 취합
본 채널에서 다뤘던 내용 정리해보다보니 22.08에 국토부에서 이미 허용 시도했다가 23.11에 폐기, 이번에 다시 금융위 해석이 나온 듯
배터리 교환식 충전의 어려움
https://news.1rj.ru/str/doreamer/5996
https://news.1rj.ru/str/doreamer/5997
https://news.1rj.ru/str/doreamer/5998
현대차 배터리 교체 사업 23.09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6522
SK시그넷 배터리 교체식 충전 의견 23.01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4128
LG엔솔 배터리 교환 사업 22.10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3353
국토부 배터리 구독 서비스 허용 법령 폐기 23.11 기사
http://www.ipnews.kr/news/articleViewAmp.html?idxno=816213
국토부 배터리 구독 서비스 허용 22.08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2528
니오 배터리 교환식 충전소 사업
https://news.1rj.ru/str/doreamer/93
CATL 배터리 교체 솔루션
https://news.1rj.ru/str/doreamer/958
기존 갈무리 내용 키워드 체크용 취합
본 채널에서 다뤘던 내용 정리해보다보니 22.08에 국토부에서 이미 허용 시도했다가 23.11에 폐기, 이번에 다시 금융위 해석이 나온 듯
배터리 교환식 충전의 어려움
https://news.1rj.ru/str/doreamer/5996
https://news.1rj.ru/str/doreamer/5997
https://news.1rj.ru/str/doreamer/5998
현대차 배터리 교체 사업 23.09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6522
SK시그넷 배터리 교체식 충전 의견 23.01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4128
LG엔솔 배터리 교환 사업 22.10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3353
국토부 배터리 구독 서비스 허용 법령 폐기 23.11 기사
http://www.ipnews.kr/news/articleViewAmp.html?idxno=816213
국토부 배터리 구독 서비스 허용 22.08 기사
https://news.1rj.ru/str/doreamer/2528
니오 배터리 교환식 충전소 사업
https://news.1rj.ru/str/doreamer/93
CATL 배터리 교체 솔루션
https://news.1rj.ru/str/doreamer/958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전기차 충전 - 배터리 교환 방식의 한계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72509080241835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72509080241835
20230303022113001385.pdf
2.8 MB
Tiger 구리실물
“11. 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서 이 투자신탁의 투자자는 구리실물에 직접 투자하는 위험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투자신탁의 투자자는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생하는 보관료 등의 비용을 부담하며 구리실물 보관인의 손해배상 책임이 없는 보관 물자의 멸실 또는 훼손에 대한 손실위험을 부담합니다.”
https://www.tigeretf.com/ko/product/search/detail/index.do?ksdFund=KR7160580007
“11. 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서 이 투자신탁의 투자자는 구리실물에 직접 투자하는 위험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투자신탁의 투자자는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생하는 보관료 등의 비용을 부담하며 구리실물 보관인의 손해배상 책임이 없는 보관 물자의 멸실 또는 훼손에 대한 손실위험을 부담합니다.”
https://www.tigeretf.com/ko/product/search/detail/index.do?ksdFund=KR7160580007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울프스피드(WOLF), 전기차 시장 부정적 신호에 악영향 받아 - Miz *연합인포맥스*
Mizuho의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와 경쟁심화가 울프스피드 전망에도 부정적이라고 판단했다. “SiC 시장은 연 30%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가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을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주요 전기차 시장 전역에서 전통적 자동차 기업들의 전기차 전환, 또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등장이 나타나고 있고, 이는 전기차 기업들의 이익률을 하락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여건에서 울프스피드가 제조하는 SiC를 탑재한 전기차들이 어느 정도의 수요를 장악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며, 앞으로 판매량과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3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Mizuho의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와 경쟁심화가 울프스피드 전망에도 부정적이라고 판단했다. “SiC 시장은 연 30%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가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을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주요 전기차 시장 전역에서 전통적 자동차 기업들의 전기차 전환, 또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등장이 나타나고 있고, 이는 전기차 기업들의 이익률을 하락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여건에서 울프스피드가 제조하는 SiC를 탑재한 전기차들이 어느 정도의 수요를 장악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며, 앞으로 판매량과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3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