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10여 년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부분은 최종 조정 단계에 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movie_review/2024/04/11/HRSSXWSUVREYZFLN4QLW3BACOE/
https://news.1rj.ru/str/guroguru/2871
https://www.chosun.com/culture-life/movie_review/2024/04/11/HRSSXWSUVREYZFLN4QLW3BACOE/
https://news.1rj.ru/str/guroguru/2871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보고서: https://bit.ly/3VYTYTZ
[총평]
▶ 유가는 지정학적 이슈로 상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특히, 원유/LNG의 20%가 운송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은 가장 큰 위협 요소입니다.
▶ 정제마진은 8.1$로 약 9개월 래 최.저입니다. 이는 중국 3월 석유제품 순수출량이 약 7개월 래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입니다. 현재 중국 1st 수출쿼터는 80% 소진되어 정제마진 추가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석유화학은 강보합이나,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여전해 보수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가성칼륨 수출가격 급등락이 반복(WoW +27%)되고 있어 유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원유/가스 가격 강세를 헷지할 수 있는 종목만 추천합니다. Top Picks는 S-Oil, 유니드 입니다.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바이든의 화석연료 업체 죽이기가 지속되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센터 및 인도를 중심으로 전력수요 급증 목격. 향후 전력/에너지 수요 급증을 감당하기 위한 현실적인 Energy Transition 전략이 대두될 가능성이 높음. 가스 발전과 CCUS, 블루수소/암모니아 등에 대한 관심 필요
▶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LNG 수출터미널 승인 보류에 이은 연방토지 원유/가스 시추비용 인상: 임대 로열티는 1920년에 설정된 12.5%에서 16.67%로 상향. 시추 임대 경매의 최소 입찰가를 에이커당 2$에서 10$로 인상
▶ 인도의 산업생산 호조와 전력 수요 급증
- 인도, 2023년 4월~2024년 2월 11개월 간 산업생산 YoY +5.9% 증가. 전력 소비량 YoY +8% 증가
- 지난 금요일 정부는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 대응을 위해 24GW의 가스발전소 운영 의무화 비상 조항 발동. 당초 6/30일까지 예정된 16GW 수입 석탄 사용 화력 발전소 운영기한을 10월 중순으로 연장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VYTYTZ
[총평]
▶ 유가는 지정학적 이슈로 상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특히, 원유/LNG의 20%가 운송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은 가장 큰 위협 요소입니다.
▶ 정제마진은 8.1$로 약 9개월 래 최.저입니다. 이는 중국 3월 석유제품 순수출량이 약 7개월 래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입니다. 현재 중국 1st 수출쿼터는 80% 소진되어 정제마진 추가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석유화학은 강보합이나,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여전해 보수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가성칼륨 수출가격 급등락이 반복(WoW +27%)되고 있어 유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원유/가스 가격 강세를 헷지할 수 있는 종목만 추천합니다. Top Picks는 S-Oil, 유니드 입니다.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바이든의 화석연료 업체 죽이기가 지속되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센터 및 인도를 중심으로 전력수요 급증 목격. 향후 전력/에너지 수요 급증을 감당하기 위한 현실적인 Energy Transition 전략이 대두될 가능성이 높음. 가스 발전과 CCUS, 블루수소/암모니아 등에 대한 관심 필요
▶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LNG 수출터미널 승인 보류에 이은 연방토지 원유/가스 시추비용 인상: 임대 로열티는 1920년에 설정된 12.5%에서 16.67%로 상향. 시추 임대 경매의 최소 입찰가를 에이커당 2$에서 10$로 인상
▶ 인도의 산업생산 호조와 전력 수요 급증
- 인도, 2023년 4월~2024년 2월 11개월 간 산업생산 YoY +5.9% 증가. 전력 소비량 YoY +8% 증가
- 지난 금요일 정부는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 대응을 위해 24GW의 가스발전소 운영 의무화 비상 조항 발동. 당초 6/30일까지 예정된 16GW 수입 석탄 사용 화력 발전소 운영기한을 10월 중순으로 연장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바이든, 100년 만에 연방토지 원유 시추 비용 인상 ▶ 보고서: https://bit.ly/3VYTYTZ [총평] ▶ 유가는 지정학적 이슈로 상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특히, 원유/LNG의 20%가 운송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은 가장 큰 위협 요소입니다. ▶ 정제마진은 8.1$로 약 9개월 래 최.저입니다. 이는 중국 3월 석유제품 순수출량이 약 7개월 래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입니다.…
원유 시추 로열티 - 수수료 인상은 IRA 일환으로 2년 전에 이미 공표됐던 것 같은데.. 시행이 안되는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었던 건가. 몰?루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mp/A2022041711410004535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mp/A2022041711410004535
한국일보
유가 급등에... 바이든 행정부, 美 연방정부 토지 원유 시추 금지 정책 깼다 | 한국일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대선 공약을 깨고 석유와 가스 시추를 위한 연방정부 보유 토지의 공공부지 임대를 재개한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것이 공약 철회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기업들이 공공부지에서 화석연료를 채굴하는 경우 정부에 부담하는 부담금을 대폭 인상한다고 했지만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미국 내무부는
미국은 온라인 고객센터와 콜센터에 이어 오프라인 대면 노동까지 인건비 싼 외국에 이렇게 외주를 주면서도 고용이 강하다니..
반대로 그만큼 일자리가 많아서 외국에 외주를 주는 것일수도..
https://www.dogdrip.net/550966215
반대로 그만큼 일자리가 많아서 외국에 외주를 주는 것일수도..
https://www.dogdrip.net/550966215
DogDrip.Net 개드립
요즘 미국 식당에서 벌어지는 일 - DogDrip.Net 개드립
뉴욕 퀸즈의 롱아일랜드 시티에 있는 한 치킨 가게 주문대에는 점원이 없음 대신 옆에 있는 모니터에서 핸즈프리 이어폰을 낀 필리핀 계산원이 인사를 건네고 메뉴를 추천해줌 뉴욕과 필리핀은 12시간이나 시차가 있...
미사일, 드론 싸게 만들어서 물량공세하면 소모전으로 이스라엘 국력 소진 가능한게 아닌지
반대로 이스라엘도 버티다가 공세 전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2890
반대로 이스라엘도 버티다가 공세 전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2890
Naver
이란 미사일은 막아냈지만…이스라엘 하루 1조8000억 썼다
이란이 지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한 300여기의 무장 드론과 미사일이 이스라엘 방공망에 격추된 가운데, 이스라엘의 방공망 운용 비용이 하루 1조 80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막대한 방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차전지 인버스 ETF 투자의 걸림돌 중 하나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려아연 주가상승인데, 실제로 나타나는 중
2차전지 인버스 고려아연 관련 잘못 정리하여 정정합니다.
KBSTAR 2차전지 TOP10 인버스 ETF 종목은 23.09.12 상장했고 NH투자증권이 만든 iselect 2차전지 Top10 지수를 역추종.
해당 지수의 구성종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데스크톱 페이지에서만 접근 가능한 듯)
https://www.nhqv.com/index.html?refurl=/wts/etn/wts8068.nh
해당 지수의 구성종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데스크톱 페이지에서만 접근 가능한 듯)
https://www.nhqv.com/index.html?refurl=/wts/etn/wts8068.nh
해당 페이지에서 해당 지수의 구성종목을 인버스 ETF 상장시점부터 약 7개월 지난 지금까지 약 3-4개월 간격으로 찍어봤음.
23.09 -> 24.01 -> 24.04 순이고
종목별 구성은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하위권 종목을 밀어내고 신규 종목을 편입, 상위권 종목 비중 조절로 인한 순위 변경 정도로 정리됨.
23.09 이후 변동은 전자의 경우 SKIET가 사라지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올라온 것이 특이사항. 후자의 경우 삼성SDI가 1위로 올라옴.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상장 후 특정 시점까지 인버스 ETF와 역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어느 시점 동력을 잃었는데 ETF 대상 종목이 되어버려서 그런 것으로 살짝 추정.
23.09 -> 24.01 -> 24.04 순이고
종목별 구성은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하위권 종목을 밀어내고 신규 종목을 편입, 상위권 종목 비중 조절로 인한 순위 변경 정도로 정리됨.
23.09 이후 변동은 전자의 경우 SKIET가 사라지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올라온 것이 특이사항. 후자의 경우 삼성SDI가 1위로 올라옴.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상장 후 특정 시점까지 인버스 ETF와 역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어느 시점 동력을 잃었는데 ETF 대상 종목이 되어버려서 그런 것으로 살짝 추정.
그렇다면 상장 시점부터 이미 해당 지수 구성종목에 없었던 고려아연을 본인이 구성종목으로 지속 오해하고 있었던 원인은 어디에 있느냐..
바로 서울경제 8.21자 2차전지 인버스 ETF 출시 예고 기사 때문이었음.
기사가 나온 당일 구성종목 중 고려아연이 포함되어 해당 구성종목 리스트로 MTS에 리스트업하고 업뎃을 잘 안했음
문제는 고려아연은
1. 2차전지 top10 지수에 장기간 체류하지도 않았고 (23.07에 미포함 -> 23.08에 포함 -> 23.09에 미포함)
2. 2차전지 인버스 ETF 상장 후에는 리스트에 들어간 적이 없음
즉 본인은 업데이트를 게을리하여 고려아연을 가상의 리스트에 올려놓고 갸우뚱하고 있었음
https://m.sedaily.com/NewsView/29THSKPYY0
기사가 나온 당일 구성종목 중 고려아연이 포함되어 해당 구성종목 리스트로 MTS에 리스트업하고 업뎃을 잘 안했음
문제는 고려아연은
1. 2차전지 top10 지수에 장기간 체류하지도 않았고 (23.07에 미포함 -> 23.08에 포함 -> 23.09에 미포함)
2. 2차전지 인버스 ETF 상장 후에는 리스트에 들어간 적이 없음
즉 본인은 업데이트를 게을리하여 고려아연을 가상의 리스트에 올려놓고 갸우뚱하고 있었음
https://m.sedaily.com/NewsView/29THSKPYY0
결론은
1. 2차전지Top10지수와 그 역추종 관계인 인버스 ETF 구성종목은 계속 변한다
2. 개별종목이 한 달 정도만 들어갔다 빠지는 경우도 있다
3. 고려아연은 인버스 ETF 상장 시점부터 구성종목 즉 숏 대상에 포함된 적 없다
4. 에코프로머티리얼즈처럼 신규 상장 후 역의 상관관계를 가진 종목이 이 구성종목 리스트에 들어가 동조화되는 경우도 있다
기타. 거래정지 종목의 현금화?에 대해서는 아직 미확인
1. 2차전지Top10지수와 그 역추종 관계인 인버스 ETF 구성종목은 계속 변한다
2. 개별종목이 한 달 정도만 들어갔다 빠지는 경우도 있다
3. 고려아연은 인버스 ETF 상장 시점부터 구성종목 즉 숏 대상에 포함된 적 없다
4. 에코프로머티리얼즈처럼 신규 상장 후 역의 상관관계를 가진 종목이 이 구성종목 리스트에 들어가 동조화되는 경우도 있다
기타. 거래정지 종목의 현금화?에 대해서는 아직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