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일회용 컵 새로운 버전은 플라스틱 20% 절감
차가운 음료 판매 비중이 2013 37%에서 2023 75%까지 올라간 것도 신기한 포인트
미국 캐나다부터 도입하면 언젠가 글로벌로도 퍼질 듯. 기존 버전이 짱짱하고 좋았는데.
https://news.koreadaily.com/2024/04/21/society/international/20240421001557965.html
차가운 음료 판매 비중이 2013 37%에서 2023 75%까지 올라간 것도 신기한 포인트
미국 캐나다부터 도입하면 언젠가 글로벌로도 퍼질 듯. 기존 버전이 짱짱하고 좋았는데.
https://news.koreadaily.com/2024/04/21/society/international/20240421001557965.html
Koreadaily
"개발만 4년 걸렸다"…스벅 공개한 '일회용 컵' 얼마나 좋길래
미국 스타벅스가 4년간의 개발 끝에 플라스틱을 최대 20% 줄인 일회용 컵을 도입한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가 늘고 있는 프라푸치노, 리프레셔, 콜드브루와 같은 차가운 음료를 담...
금리 인하 + 엔화 강세 양반 베팅 방법으로 꽤나 사랑받았던 엔화 노출 미국 장기채 ETF 순매수 행진 중단. 일시적일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17/STUNHH5NGRHBTLEFKKRHXBAJ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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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양쪽으로 맞으니 더 아파”… ‘엔화 노출 美장기채 ETF’ 던지기 시작한 개미들
양쪽으로 맞으니 더 아파 엔화 노출 美장기채 ETF 던지기 시작한 개미들 엔화 노출 ETF, 美 금리 인하 불투명·엔화 약세에 내림세 KB운용 엔화 노출 ETF, 올 초 이후 3개월 만에 순매도 기록 2006~2007년 상황과 비슷 美 금리 인하 이후 엔화 가치 급등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허쉬, 코코아 가격 급등으로 투자의견 하향 - 에드워드 존스 *연합인포맥스*
에드워드 존스는 허쉬(HSY)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브리타니 콰트로치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사상 최고의 코코아 가격으로 인한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단기적인 수익 성장을 제한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동사는 가격 인상과 크기 축소를 통해 높아진 코코아 가격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동사는 신제품 혁신과 국제적인 성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드워드 존스는 허쉬(HSY)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브리타니 콰트로치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사상 최고의 코코아 가격으로 인한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단기적인 수익 성장을 제한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동사는 가격 인상과 크기 축소를 통해 높아진 코코아 가격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동사는 신제품 혁신과 국제적인 성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게 리스키한 단지는 아예 청약을 안 넣거나 당첨돼도 발빼는게 중요..
기사에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 이 정도 대규모 미분양이 최근 5년간 시장(광진그랜드파크) 또는 정부(둔촌주공) 손에 구제받는 경우는 서울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듯.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921270001709
기사에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 이 정도 대규모 미분양이 최근 5년간 시장(광진그랜드파크) 또는 정부(둔촌주공) 손에 구제받는 경우는 서울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듯.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921270001709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만일 인하 축소가 아니라 인상으로 간다면?
채권시장이 아직 밸류를 반영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금리인상'. 경제지표 쇼크 웨이브가 계속 이어진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것. 4월 18일 기준, SOFR 옵션 시장은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을 기존 15% → 33% 까지 상향조정 한 상황
향후 경제지표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며, 지표를 완벽히 파악하고 시장의 반응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
채권시장이 아직 밸류를 반영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금리인상'. 경제지표 쇼크 웨이브가 계속 이어진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것. 4월 18일 기준, SOFR 옵션 시장은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을 기존 15% → 33% 까지 상향조정 한 상황
향후 경제지표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며, 지표를 완벽히 파악하고 시장의 반응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립금리가 높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님
전 재무장관 래리 서머스는 작년 10월만 해도 중립금리 수준이 3.5~4.0%라고 말한 반면, 올해 4월에는 4.0% 이상이라고 강조한 바 있음
중립금리 수준이 높다는 것은 높은 차입비용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민간인이 신용창출을 하고 있다는 말. 괜히 회사채 시장이 역대급 발행 규모를 기록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님
투자등급(IG) 회사채의 가장 낮은 등급인 BBB의 경우 유효금리가 5.95%로 연방유효금리 5.33%보다 높지만 스프레드 자체는 줄어드는 중. 즉, 회사채 공급만큼 수요도 굉장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개인지출도 마찬가지. 신용카드, POS, 캐시앱, BNPL 업체의 어닝에서 개인들의 신용소비가 활발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팬데믹 때 축적해놓은 초과저축마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여전히 좋아 신용을 써서까지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
중립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인하를 시행하고 인플레이션이 반등한다면, 1970년대 리처드 닉슨 정부와 아서번스 전 연준의장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셈. '고금리 장기화' 내러티브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 이러한 이유인 것
전 재무장관 래리 서머스는 작년 10월만 해도 중립금리 수준이 3.5~4.0%라고 말한 반면, 올해 4월에는 4.0% 이상이라고 강조한 바 있음
중립금리 수준이 높다는 것은 높은 차입비용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민간인이 신용창출을 하고 있다는 말. 괜히 회사채 시장이 역대급 발행 규모를 기록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님
투자등급(IG) 회사채의 가장 낮은 등급인 BBB의 경우 유효금리가 5.95%로 연방유효금리 5.33%보다 높지만 스프레드 자체는 줄어드는 중. 즉, 회사채 공급만큼 수요도 굉장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개인지출도 마찬가지. 신용카드, POS, 캐시앱, BNPL 업체의 어닝에서 개인들의 신용소비가 활발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팬데믹 때 축적해놓은 초과저축마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여전히 좋아 신용을 써서까지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
중립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인하를 시행하고 인플레이션이 반등한다면, 1970년대 리처드 닉슨 정부와 아서번스 전 연준의장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셈. '고금리 장기화' 내러티브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 이러한 이유인 것
Tritium 사례로 보는 나스닥 상장 유지 조건들..
1. 1달러룰 : 1주당 1달러를 넘지 못하는 기간이 일정기간을 넘으면 상장폐지.
- 이 경우 액면병합을 통해 1달러를 넘기면 대상 해제. 예를 들어 1주당 0.01달러인 주식 100개를 병합하면 1달러가 되는 셈
2. 110만주룰 : 위 1달러룰을 액면병합으로 회피할 경우 총 주식수가 대폭 감소하게 되어 무상증자의 반대 효과가 나타나게 되며 이는 유동성 부족을 의미함.
- 이 때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수가 110만주가 넘어야 상장 유지 가능.
- Tritium은 24.04 현재 107만주로 110만주에 slightly 부족함
- 이 단계가 되면 유상증자를 통해 주식수를 늘리는 방법만 남음. 주로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 재료로 유증을 진행해서 견딤.
- 근데 Tritium은 또 1달러가 깨짐.
- 고점 대비 약 5천분의1 토막난 현재 시가총액은 약 8억원.. 망한 수준..
-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영어 표현 : shares outstanding, shares publicly held 등으로 표현.
#doreamer생각
1. 1달러룰 : 1주당 1달러를 넘지 못하는 기간이 일정기간을 넘으면 상장폐지.
- 이 경우 액면병합을 통해 1달러를 넘기면 대상 해제. 예를 들어 1주당 0.01달러인 주식 100개를 병합하면 1달러가 되는 셈
2. 110만주룰 : 위 1달러룰을 액면병합으로 회피할 경우 총 주식수가 대폭 감소하게 되어 무상증자의 반대 효과가 나타나게 되며 이는 유동성 부족을 의미함.
- 이 때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수가 110만주가 넘어야 상장 유지 가능.
- Tritium은 24.04 현재 107만주로 110만주에 slightly 부족함
- 이 단계가 되면 유상증자를 통해 주식수를 늘리는 방법만 남음. 주로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 재료로 유증을 진행해서 견딤.
- 근데 Tritium은 또 1달러가 깨짐.
- 고점 대비 약 5천분의1 토막난 현재 시가총액은 약 8억원.. 망한 수준..
-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영어 표현 : shares outstanding, shares publicly held 등으로 표현.
#doreamer생각
국민권익위 국민생각함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출산지원금 지원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404-0000432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출산지원금 지원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404-0000432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지만 근본은 돈만으로 해결 안되니 맞벌이 가정의 8 to 7 11시간 보육지원 or 단축근무 강제화 + 대체 소득 지급 같은 걸 보장해야..
횡재세 : 순수 정유사 약세에는 이런 요인도 있을 듯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표 공약’인 횡재세를 22대 국회에서 재추진한다. 횡재세는 은행과 정유사가 일정 기준을 초과한 이익을 거둘 경우 초과분에 세금을 물리는 내용이다. 이중과세가 될 수 있어 위헌 논란도 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4/22/TLQ46VY2ZVCTLKWRZNBRU36D2U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표 공약’인 횡재세를 22대 국회에서 재추진한다. 횡재세는 은행과 정유사가 일정 기준을 초과한 이익을 거둘 경우 초과분에 세금을 물리는 내용이다. 이중과세가 될 수 있어 위헌 논란도 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4/22/TLQ46VY2ZVCTLKWRZNBRU36D2U
Chosun Biz
선거 끝나자 ‘횡재세’ 속도 내는 李
선거 끝나자 횡재세 속도 내는 李 은행·정유사 초과이익 세금 물리는 法 야당 정무위 내부서도 우려 단독 추진 안돼 반대했던 非明계 경제통들 컷오프·불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