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중동지역은 기름 포함 주요 상품들의 해상교역의 흐름이 있는 중요한 지리적 지역입니다. (Primary Choke point)
여기가 끝이 아닌 중국-대만 분쟁으로 인한 남중국해 역시 동일합니다.
저명한 대부분의 지정학자들은 중국이 향후 10년안에 전쟁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바.
앞으로 10년간 주요 해상 Choke Point들은 위험에 노출될 것이며. 그에 따른 해상물류 운송비는 들썩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여기가 끝이 아닌 중국-대만 분쟁으로 인한 남중국해 역시 동일합니다.
저명한 대부분의 지정학자들은 중국이 향후 10년안에 전쟁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바.
앞으로 10년간 주요 해상 Choke Point들은 위험에 노출될 것이며. 그에 따른 해상물류 운송비는 들썩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시베리아 철도는 운임단가도 해운보다 비싸고, 수송 물량도 너무 적고, 중국/러시아 리스크에 노출. 물류가 경색되면 물가는 더 빨리 오를 것. 그렇다고 무역을 air로 할 수도 없으니..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물류의 흐름은 이렇게 이해 하심 되겠죠.
ⓐ 향후 더 느려지고
ⓑ 더 위험해질 것이며
ⓒ 그로인해 더욱 비싸질 것
해운사는 국장 보다는 해외선사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배당이면 배당. 밸류면 밸류. 한국 해운사들은 비빌 수도 없는 수준이니까요.
ⓐ 향후 더 느려지고
ⓑ 더 위험해질 것이며
ⓒ 그로인해 더욱 비싸질 것
해운사는 국장 보다는 해외선사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배당이면 배당. 밸류면 밸류. 한국 해운사들은 비빌 수도 없는 수준이니까요.
월마트 자율주행 지게차 도입 및 폭스로보틱스 지분투자
자동화창고 운영 관점에서 아무리 운반로봇을 도입해도 수평이동과 수직이동은 대체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이 한동안 대세였는데 그 둘을 합치고 자율주행까지 넣은 걸 비록 4개소 19대라도 실전 투입한다는 건 월마트로서도 꽤나 모험이겠지만 대단.
"그레이는 트럭이 브룩스빌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폭스로보틱스의 ‘자율주행 트레일러 로더/언로더’(ATL)가 인공지능(AI), 기계 비전, 동적 계획을 활용해 팔레트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지게차는 팔레트를 옮겨 자동보관회수시스템(ASRS)으로 유도한다."
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22
자동화창고 운영 관점에서 아무리 운반로봇을 도입해도 수평이동과 수직이동은 대체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이 한동안 대세였는데 그 둘을 합치고 자율주행까지 넣은 걸 비록 4개소 19대라도 실전 투입한다는 건 월마트로서도 꽤나 모험이겠지만 대단.
"그레이는 트럭이 브룩스빌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폭스로보틱스의 ‘자율주행 트레일러 로더/언로더’(ATL)가 인공지능(AI), 기계 비전, 동적 계획을 활용해 팔레트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지게차는 팔레트를 옮겨 자동보관회수시스템(ASRS)으로 유도한다."
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22
Irobotnews
월마트, 폭스로보틱스와 다년 계약 체결
세계 최대 소매업체인 월마트가 폭스로보틱스와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월마트는 19대의 폭스봇 자율주행 지게차를 처음 가동한 것은 물론 폭스로보틱스의 소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성장 자본을 투자했다.모리스 그레이 월마트 물류 ...
스타벅스 일회용 컵 새로운 버전은 플라스틱 20% 절감
차가운 음료 판매 비중이 2013 37%에서 2023 75%까지 올라간 것도 신기한 포인트
미국 캐나다부터 도입하면 언젠가 글로벌로도 퍼질 듯. 기존 버전이 짱짱하고 좋았는데.
https://news.koreadaily.com/2024/04/21/society/international/20240421001557965.html
차가운 음료 판매 비중이 2013 37%에서 2023 75%까지 올라간 것도 신기한 포인트
미국 캐나다부터 도입하면 언젠가 글로벌로도 퍼질 듯. 기존 버전이 짱짱하고 좋았는데.
https://news.koreadaily.com/2024/04/21/society/international/20240421001557965.html
Koreadaily
"개발만 4년 걸렸다"…스벅 공개한 '일회용 컵' 얼마나 좋길래
미국 스타벅스가 4년간의 개발 끝에 플라스틱을 최대 20% 줄인 일회용 컵을 도입한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가 늘고 있는 프라푸치노, 리프레셔, 콜드브루와 같은 차가운 음료를 담...
금리 인하 + 엔화 강세 양반 베팅 방법으로 꽤나 사랑받았던 엔화 노출 미국 장기채 ETF 순매수 행진 중단. 일시적일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17/STUNHH5NGRHBTLEFKKRHXBAJCY/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17/STUNHH5NGRHBTLEFKKRHXBAJCY/
Chosun Biz
“양쪽으로 맞으니 더 아파”… ‘엔화 노출 美장기채 ETF’ 던지기 시작한 개미들
양쪽으로 맞으니 더 아파 엔화 노출 美장기채 ETF 던지기 시작한 개미들 엔화 노출 ETF, 美 금리 인하 불투명·엔화 약세에 내림세 KB운용 엔화 노출 ETF, 올 초 이후 3개월 만에 순매도 기록 2006~2007년 상황과 비슷 美 금리 인하 이후 엔화 가치 급등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허쉬, 코코아 가격 급등으로 투자의견 하향 - 에드워드 존스 *연합인포맥스*
에드워드 존스는 허쉬(HSY)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브리타니 콰트로치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사상 최고의 코코아 가격으로 인한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단기적인 수익 성장을 제한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동사는 가격 인상과 크기 축소를 통해 높아진 코코아 가격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동사는 신제품 혁신과 국제적인 성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드워드 존스는 허쉬(HSY)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브리타니 콰트로치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사상 최고의 코코아 가격으로 인한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단기적인 수익 성장을 제한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동사는 가격 인상과 크기 축소를 통해 높아진 코코아 가격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동사는 신제품 혁신과 국제적인 성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게 리스키한 단지는 아예 청약을 안 넣거나 당첨돼도 발빼는게 중요..
기사에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 이 정도 대규모 미분양이 최근 5년간 시장(광진그랜드파크) 또는 정부(둔촌주공) 손에 구제받는 경우는 서울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듯.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921270001709
기사에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 이 정도 대규모 미분양이 최근 5년간 시장(광진그랜드파크) 또는 정부(둔촌주공) 손에 구제받는 경우는 서울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듯.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921270001709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만일 인하 축소가 아니라 인상으로 간다면?
채권시장이 아직 밸류를 반영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금리인상'. 경제지표 쇼크 웨이브가 계속 이어진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것. 4월 18일 기준, SOFR 옵션 시장은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을 기존 15% → 33% 까지 상향조정 한 상황
향후 경제지표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며, 지표를 완벽히 파악하고 시장의 반응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
채권시장이 아직 밸류를 반영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금리인상'. 경제지표 쇼크 웨이브가 계속 이어진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것. 4월 18일 기준, SOFR 옵션 시장은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을 기존 15% → 33% 까지 상향조정 한 상황
향후 경제지표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며, 지표를 완벽히 파악하고 시장의 반응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립금리가 높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님
전 재무장관 래리 서머스는 작년 10월만 해도 중립금리 수준이 3.5~4.0%라고 말한 반면, 올해 4월에는 4.0% 이상이라고 강조한 바 있음
중립금리 수준이 높다는 것은 높은 차입비용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민간인이 신용창출을 하고 있다는 말. 괜히 회사채 시장이 역대급 발행 규모를 기록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님
투자등급(IG) 회사채의 가장 낮은 등급인 BBB의 경우 유효금리가 5.95%로 연방유효금리 5.33%보다 높지만 스프레드 자체는 줄어드는 중. 즉, 회사채 공급만큼 수요도 굉장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개인지출도 마찬가지. 신용카드, POS, 캐시앱, BNPL 업체의 어닝에서 개인들의 신용소비가 활발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팬데믹 때 축적해놓은 초과저축마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여전히 좋아 신용을 써서까지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
중립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인하를 시행하고 인플레이션이 반등한다면, 1970년대 리처드 닉슨 정부와 아서번스 전 연준의장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셈. '고금리 장기화' 내러티브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 이러한 이유인 것
전 재무장관 래리 서머스는 작년 10월만 해도 중립금리 수준이 3.5~4.0%라고 말한 반면, 올해 4월에는 4.0% 이상이라고 강조한 바 있음
중립금리 수준이 높다는 것은 높은 차입비용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민간인이 신용창출을 하고 있다는 말. 괜히 회사채 시장이 역대급 발행 규모를 기록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님
투자등급(IG) 회사채의 가장 낮은 등급인 BBB의 경우 유효금리가 5.95%로 연방유효금리 5.33%보다 높지만 스프레드 자체는 줄어드는 중. 즉, 회사채 공급만큼 수요도 굉장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개인지출도 마찬가지. 신용카드, POS, 캐시앱, BNPL 업체의 어닝에서 개인들의 신용소비가 활발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팬데믹 때 축적해놓은 초과저축마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여전히 좋아 신용을 써서까지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
중립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인하를 시행하고 인플레이션이 반등한다면, 1970년대 리처드 닉슨 정부와 아서번스 전 연준의장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셈. '고금리 장기화' 내러티브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 이러한 이유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