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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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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전극 공정 장비 수주잔고

전극 조립 화성 중 전극만 살아있다는 내용이지만 전극 장비사 수주 계약이 바인딩되어있지 않으면 저 수주잔고도 밀리거나 취소될 수 있는 숫자임은 염두에 둬야 함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4/05/22/WHGZC6GSFRB77BEF3AXQFW26EU/
장단기 금리차
미 국채 2년물 & 10년물
240523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2Y
제목 : 엔비디아(NVDA) 실적발표에서 거론된 성장세 둔화 요인들 *연합인포맥스*
Barron’s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에서 거론된 리스크 요인을 다음과 같이 열거했다. ▲ 경영진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심화를 언급했다.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는성능을 제한한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것이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부문의 중국 매출 감소를 촉발했다. ▲ 엔비디아의 대표적인 고객들인 IT 메가캡은 제각기 자체개발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이것이 엔비디아의 실적에 미치는영향이 미미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수요 감소가 불가피하다. D.A. Davidson의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4~6개 분기 뒤부터 이러한 영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 FY25 1분기(2~4월)에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부문의 매출은 400%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랠리를 경험한 시기가 겹치기 시작하면서, FY25 2분기부터는 기고효과로 인한 성장세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 물론 이를 고려해도 엔비디아의 성장세는 막대할 것이나, 지금까지의 가파른 주가 랠리를 견인했던 만큼의 상승 모멘텀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게 생각남
?? 개장 후 VI 걸리고 잠깐 하한가도 보여줌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이더리움ETF

<이더리움 ETF 현재 상황 정리💸>

1. 새벽 5시에도 발표가 나오지 않자 승인이 연기되었다는 FUD가 돌며 이더리움 가격은 무려 -7.7% 급락함. (약 13배 이상의 고레버리지는 모두 청산)

2. 그러나 새벽 6시경 이더리움 ETF가 승인되었다는 소식이 발표 되면서 하락분을 전부 되돌리고 결국 어제 거의 최고점 부근까지 모두 회복함.

3. 정확히는 통과된 것은 19b-4(심사 요청 서류, 거래규칙변경신고서)이며 아직 거래가 되려면 S-1(증권신고서)까지 통과해야하나 시장에서는 이미 그것은 시간문제이며 승인으로 받아들인 분위기.

SEC는 19b-4를 통해 해당 상품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한뒤 S-1을 통해 투자자에게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는지 확인해 상장을 승인한다.


4. 제임스 세이파트는 S-1 통과가 보통 몇달이나 걸리는 작업이지만 현재 SEC의 추진속도를 봤을때 약 몇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함.
다양한 조건으로 체결된 자본 계약들의 실행 타이밍이 다가오며 시간의 여파가 점점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음.

코로나 전 계약 사례로는 2018년 FI들과 체결한 11번가 콜옵션 행사를 대주주 SK스퀘어 에서 2023년에 포기해서 FI 지분 매각에 드래그얼롱 걸린 사례

코로나 후 계약 사례로는 2023년 마켓컬리 가 앵커PE 를 대상으로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가 연간 손실 조건을 터치하여 전환비율을 1:1 -> 1:1.85 조정하여 전환되고, 1대주주가 바뀐 사례

모두 지배지분 확보/운영과 상장을 통한 자본 유동화에 얽힌 사례들로 이외 여러 비상장 회사들의 올해 귀추가 주목됨

“케이뱅크는 1차 상장 시도 직전인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MBK파트너스와 베인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7,250억원을, 대주주인 비씨카드로부터 4,25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당시 대주주인 비씨카드는 케이뱅크가 2026년 7월까지 상장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보유한 케이뱅크 주식 전부를 매각하거나 투자자들에게 투자금과 일정 수익금을 보장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미 케이뱅크에만 6,600억원을 투자한 비씨카드 입장에서 7,250억원 이상의 추가 현금 유출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케이뱅크로서도 연내 상장은 선택이 아닌 의무에 가깝습니다.

금융당국이 투자자들이 출자한 7,250억원에 대해 상장이 이뤄지고, 옵션 행사 가능성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자기자본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 탓에 케이뱅크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금감원의 권고치인 13%를 겨우 넘겨, 추가적인 자본 확보에 어려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417725
3위인 NVDA 변동 차트
Forwarded from Fomo CTRINE
금리인하 가능성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일본 주식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간 유출액인 5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