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이더리움ETF
<이더리움 ETF 현재 상황 정리💸>
1. 새벽 5시에도 발표가 나오지 않자 승인이 연기되었다는 FUD가 돌며 이더리움 가격은 무려 -7.7% 급락함. (약 13배 이상의 고레버리지는 모두 청산)
2. 그러나 새벽 6시경 이더리움 ETF가 승인되었다는 소식이 발표 되면서 하락분을 전부 되돌리고 결국 어제 거의 최고점 부근까지 모두 회복함.
3. 정확히는 통과된 것은 19b-4(심사 요청 서류, 거래규칙변경신고서)이며 아직 거래가 되려면 S-1(증권신고서)까지 통과해야하나 시장에서는 이미 그것은 시간문제이며 승인으로 받아들인 분위기.
4. 제임스 세이파트는 S-1 통과가 보통 몇달이나 걸리는 작업이지만 현재 SEC의 추진속도를 봤을때 약 몇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함.
<이더리움 ETF 현재 상황 정리💸>
1. 새벽 5시에도 발표가 나오지 않자 승인이 연기되었다는 FUD가 돌며 이더리움 가격은 무려 -7.7% 급락함. (약 13배 이상의 고레버리지는 모두 청산)
2. 그러나 새벽 6시경 이더리움 ETF가 승인되었다는 소식이 발표 되면서 하락분을 전부 되돌리고 결국 어제 거의 최고점 부근까지 모두 회복함.
3. 정확히는 통과된 것은 19b-4(심사 요청 서류, 거래규칙변경신고서)이며 아직 거래가 되려면 S-1(증권신고서)까지 통과해야하나 시장에서는 이미 그것은 시간문제이며 승인으로 받아들인 분위기.
SEC는 19b-4를 통해 해당 상품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한뒤 S-1을 통해 투자자에게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는지 확인해 상장을 승인한다.
4. 제임스 세이파트는 S-1 통과가 보통 몇달이나 걸리는 작업이지만 현재 SEC의 추진속도를 봤을때 약 몇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함.
한은 이창용 총재 의 발언은 스스로 다듬은 자신의 뷰를 제시하고 키우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할만한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38193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38193i
한국경제
"전망 실패한 것 아니냐" 지적에…이창용 '작심 발언' [강진규의 BOK워치]
"전망 실패한 것 아니냐" 지적에…이창용 '작심 발언' [강진규의 BOK워치], 강진규 기자, 경제
다양한 조건으로 체결된 자본 계약들의 실행 타이밍이 다가오며 시간의 여파가 점점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음.
코로나 전 계약 사례로는 2018년 FI들과 체결한 11번가 콜옵션 행사를 대주주 SK스퀘어 에서 2023년에 포기해서 FI 지분 매각에 드래그얼롱 걸린 사례
코로나 후 계약 사례로는 2023년 마켓컬리 가 앵커PE 를 대상으로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가 연간 손실 조건을 터치하여 전환비율을 1:1 -> 1:1.85 조정하여 전환되고, 1대주주가 바뀐 사례
모두 지배지분 확보/운영과 상장을 통한 자본 유동화에 얽힌 사례들로 이외 여러 비상장 회사들의 올해 귀추가 주목됨
“케이뱅크는 1차 상장 시도 직전인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MBK파트너스와 베인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7,250억원을, 대주주인 비씨카드로부터 4,25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당시 대주주인 비씨카드는 케이뱅크가 2026년 7월까지 상장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보유한 케이뱅크 주식 전부를 매각하거나 투자자들에게 투자금과 일정 수익금을 보장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미 케이뱅크에만 6,600억원을 투자한 비씨카드 입장에서 7,250억원 이상의 추가 현금 유출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케이뱅크로서도 연내 상장은 선택이 아닌 의무에 가깝습니다.
금융당국이 투자자들이 출자한 7,250억원에 대해 상장이 이뤄지고, 옵션 행사 가능성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자기자본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 탓에 케이뱅크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금감원의 권고치인 13%를 겨우 넘겨, 추가적인 자본 확보에 어려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417725
코로나 전 계약 사례로는 2018년 FI들과 체결한 11번가 콜옵션 행사를 대주주 SK스퀘어 에서 2023년에 포기해서 FI 지분 매각에 드래그얼롱 걸린 사례
코로나 후 계약 사례로는 2023년 마켓컬리 가 앵커PE 를 대상으로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가 연간 손실 조건을 터치하여 전환비율을 1:1 -> 1:1.85 조정하여 전환되고, 1대주주가 바뀐 사례
모두 지배지분 확보/운영과 상장을 통한 자본 유동화에 얽힌 사례들로 이외 여러 비상장 회사들의 올해 귀추가 주목됨
“케이뱅크는 1차 상장 시도 직전인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MBK파트너스와 베인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7,250억원을, 대주주인 비씨카드로부터 4,25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당시 대주주인 비씨카드는 케이뱅크가 2026년 7월까지 상장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보유한 케이뱅크 주식 전부를 매각하거나 투자자들에게 투자금과 일정 수익금을 보장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미 케이뱅크에만 6,600억원을 투자한 비씨카드 입장에서 7,250억원 이상의 추가 현금 유출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케이뱅크로서도 연내 상장은 선택이 아닌 의무에 가깝습니다.
금융당국이 투자자들이 출자한 7,250억원에 대해 상장이 이뤄지고, 옵션 행사 가능성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자기자본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 탓에 케이뱅크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금감원의 권고치인 13%를 겨우 넘겨, 추가적인 자본 확보에 어려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417725
한국경제
케이뱅크 다음달 상장신청…몸값 낮힌 '7,500억 옵션'
케이뱅크 다음달 상장신청…몸값 낮힌 '7,500억 옵션', 케이뱅크, 목표 몸값 7조에서 3조로↓ 그럼에도 "반드시 연내 상장" 모기업과 자본비율 발목 잡은 2021년의 7,250억원 증자
Fomo CTRINE
일본 주식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간 유출액인 5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증시 규모가 커졌으니 빠져도 크게 빠지는 건데,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는 영향도 봐야할 듯. 엔 환율은 후행할 것으로 예상들 하는 듯하나 속도와 전환 타이밍이 분수령일 듯
배우자의 투자 지원에 대한 인상 깊은 문구 - 잠실개미
“캬오형님, 벤저민규님, 그리고 제 공통된 의견인데 훌륭한 투자자들의 곁엔 공통적으로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점 입니다. 주변의 투자자들을 둘러보아도 성공하신 투자자들의 배우자들은 대게 강단이 있으시고, 결정에 대한 뒤끝이 없으며, 배우자를 무한히 신뢰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캬오형님께서 제 부동산 투자의 과정에서 제 와이프의 결단과 강단을 칭찬해주셨는데, 제게는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었으니 이제 저만 잘 하면 되겠습니다.ㅎㅎㅎ (와이프 보고 있나?)”
https://blog.naver.com/68083015/223457913573
“캬오형님, 벤저민규님, 그리고 제 공통된 의견인데 훌륭한 투자자들의 곁엔 공통적으로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점 입니다. 주변의 투자자들을 둘러보아도 성공하신 투자자들의 배우자들은 대게 강단이 있으시고, 결정에 대한 뒤끝이 없으며, 배우자를 무한히 신뢰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캬오형님께서 제 부동산 투자의 과정에서 제 와이프의 결단과 강단을 칭찬해주셨는데, 제게는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었으니 이제 저만 잘 하면 되겠습니다.ㅎㅎㅎ (와이프 보고 있나?)”
https://blog.naver.com/68083015/22345791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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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 일상 : 캬오형님과의 만남
지난 5월 20일 월요일 퇴근 후에 소공동의 모처에서 캬오형님과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캬오형님의 텔레그램과 tistory 블로그의 광팬 중 한명으로써, 한국에 복귀하는 일정이 정해지자마자 조심스럽게 형님께 프로포즈(?)를 했는데, 사실 워낙 내공도 대단하시고 투자에 연륜이 있으신 형님께서 선뜻 저를 만나주시리라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감사히도 흔쾌히 저같은 하꼬의 제안에 수락을 해 주셔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