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서 만든 KRX CSI 한중전기차지수 추종하며 한 중 양국 빳 시총 상위 15개 짬뽕
아래 2개 의 합
KRX 전기차 Top 15 지수(한국)
CSI New Energy Vehicles 15 지수(중국)
https://m.samsungfund.com/etf/product/view.do?id=2ETFI5
아래 2개 의 합
KRX 전기차 Top 15 지수(한국)
CSI New Energy Vehicles 15 지수(중국)
https://m.samsungfund.com/etf/product/view.do?id=2ETFI5
코넥스 전기차 회사 디피코 상장폐지 6/18
22년 감사의견 거절
23년 사업보고서 미제출
정리매매 (6/7~6/17)
http://www.presto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8
22년 감사의견 거절
23년 사업보고서 미제출
정리매매 (6/7~6/17)
http://www.presto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8
24.05 기사
디피코 회생계획안에 따른 인수주체는 기업회생펀드 제우스 그리고 그 뒤의 디케이-제이커브 의 주인인 한국자산관리공사
"디피코 회생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투자계약에 따라 납입된 인수대금 90억원을 변제재원으로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변제하는 것이다. 제우스이브이는 90억원 중 75억원은 신주인수로, 15억원은 회사채 인수로 납입했다.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가 완료되면 제우스이브이는 디피코가 발행한 주식 100%를 취득하게 된다."
"디케이-제이커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운용하는 기업구조혁신펀드4호 위탁운용사(GP)다. 지난해 11월 600억원 규모로 펀드 결성을 마친 디케이-제이커브는 보다 적극적으로 디피코 인수의사를 밝혔고, 개시결정 두 달 만인 지난해 11월 스토킹호스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5606638887608&mediaCodeNo=257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14050130
디피코 회생계획안에 따른 인수주체는 기업회생펀드 제우스 그리고 그 뒤의 디케이-제이커브 의 주인인 한국자산관리공사
"디피코 회생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투자계약에 따라 납입된 인수대금 90억원을 변제재원으로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변제하는 것이다. 제우스이브이는 90억원 중 75억원은 신주인수로, 15억원은 회사채 인수로 납입했다.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가 완료되면 제우스이브이는 디피코가 발행한 주식 100%를 취득하게 된다."
"디케이-제이커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운용하는 기업구조혁신펀드4호 위탁운용사(GP)다. 지난해 11월 600억원 규모로 펀드 결성을 마친 디케이-제이커브는 보다 적극적으로 디피코 인수의사를 밝혔고, 개시결정 두 달 만인 지난해 11월 스토킹호스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5606638887608&mediaCodeNo=257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14050130
AI : Apple Intelligence
"...대부분 기기 내에서 작동한다. 즉, 모델은 클라우드가 아닌 장치의 온보드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된다. 기본적인 AI 작업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애플 인텔리전스에는 기기에서 AI요청 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애플 서버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https://naver.me/x1V1bhxz
"...대부분 기기 내에서 작동한다. 즉, 모델은 클라우드가 아닌 장치의 온보드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된다. 기본적인 AI 작업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애플 인텔리전스에는 기기에서 AI요청 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애플 서버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https://naver.me/x1V1bhxz
Naver
"애플표 AI의 이름은 '애플 인텔리전스'"
애플이 오는 10일(이하 현지시간) WWDC 2024 행사를 열고 애플표 인공지능(AI) 기능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이 기능의 이름이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라고 불릴 것이라고 블룸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큰 돈을 벌려면 좋은 머리보다 무거운 엉덩이가 필요하다.
나는 주식을 처분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나는 그저 좋아보인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고, 오르고 있어서 추가 매수한 다음 잔뜩 부푼 배를 안고 흡족해하며 멍청하게 뒤로 물러나 앉아 있었다.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많은 주식이 20~25% 상승한 후 조정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건실한 주식이라면 조정 받을 때, 또 다른 바닥을 형성한 후 다시 25~30% 상승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그래서 나는 20~25% 정도 수익이 나고 주가가 계속 상승할 때, 수익을 실현하고 7~8% 하락했을 때, 무조건 손절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켰다.
내가 아는 유일한 수익 실현 방법은 주식이 양호한 상태로 여전히 상승하고 있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예외
강한 강세장이고, 막 매수한 주식의 당기 및 3년 이익과 매출 성장세가 아주 좋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고, 양질의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고, 강한 산업군의 선도 기업이고, 견실하고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지 1주나 2주 또는 3주 만에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한 채 20% 급등했다면 따로 분류해서 돌파 매수점에서 적어도 8주 정도는 더 보유해야 한다.
초기 로켓처럼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 주식은 대박주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나는 주식을 처분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나는 그저 좋아보인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고, 오르고 있어서 추가 매수한 다음 잔뜩 부푼 배를 안고 흡족해하며 멍청하게 뒤로 물러나 앉아 있었다.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많은 주식이 20~25% 상승한 후 조정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건실한 주식이라면 조정 받을 때, 또 다른 바닥을 형성한 후 다시 25~30% 상승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그래서 나는 20~25% 정도 수익이 나고 주가가 계속 상승할 때, 수익을 실현하고 7~8% 하락했을 때, 무조건 손절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켰다.
내가 아는 유일한 수익 실현 방법은 주식이 양호한 상태로 여전히 상승하고 있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예외
강한 강세장이고, 막 매수한 주식의 당기 및 3년 이익과 매출 성장세가 아주 좋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고, 양질의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고, 강한 산업군의 선도 기업이고, 견실하고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지 1주나 2주 또는 3주 만에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한 채 20% 급등했다면 따로 분류해서 돌파 매수점에서 적어도 8주 정도는 더 보유해야 한다.
초기 로켓처럼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 주식은 대박주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생산 알고리즘 - 일론 머스크
불세출의 -미친- 천재가 여러 분야에서 광폭한 0to1을 실천하며 주장한 내용이지만 배울 점이 있어 책에서 옮겨봄
[알고리즘]
1. 모든 요구사항에 의문을 제기한다
- 요구사항을 만든 실제 인물의 이름을 알고 의문을 제기한 다음, 그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어라
2. 부품이든 프로세스든 가능한 한 최대한 제거하라
- 나중에 다시 추가해야할 수도 있으나 10퍼센트 이상 다시 추가하지 않게 된다면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것
3.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 위 2단계(제거) 이후 수행 필요하며 제거해야할 것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됨
4. 속도를 높여 주기를 단축하라
- 앞 3단계를 수행한 후 수행 필요. (제거 선행)
5. 자동화하라
- 마찬가지
[부수 사항]
- 모든 기술 관리자는 실무 경험이 필요함
- 동지애를 버려야함
- 틀려도 괜찮으나 잘못된 걸 우기면 안 됨
-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팀원에게 부탁하지 말 것
- 문제 발생시 상위&차상위자와 먼저 해결할 것
- 기술은 가르칠 수 있으나 태도는 바꾸기 어려움
- 광적인 긴박감이 운영원칙
- 유일한 규칙은 물리 법칙, 나머지는 모두 권장 사항
불세출의 -미친- 천재가 여러 분야에서 광폭한 0to1을 실천하며 주장한 내용이지만 배울 점이 있어 책에서 옮겨봄
[알고리즘]
1. 모든 요구사항에 의문을 제기한다
- 요구사항을 만든 실제 인물의 이름을 알고 의문을 제기한 다음, 그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어라
2. 부품이든 프로세스든 가능한 한 최대한 제거하라
- 나중에 다시 추가해야할 수도 있으나 10퍼센트 이상 다시 추가하지 않게 된다면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것
3.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 위 2단계(제거) 이후 수행 필요하며 제거해야할 것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됨
4. 속도를 높여 주기를 단축하라
- 앞 3단계를 수행한 후 수행 필요. (제거 선행)
5. 자동화하라
- 마찬가지
[부수 사항]
- 모든 기술 관리자는 실무 경험이 필요함
- 동지애를 버려야함
- 틀려도 괜찮으나 잘못된 걸 우기면 안 됨
-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팀원에게 부탁하지 말 것
- 문제 발생시 상위&차상위자와 먼저 해결할 것
- 기술은 가르칠 수 있으나 태도는 바꾸기 어려움
- 광적인 긴박감이 운영원칙
- 유일한 규칙은 물리 법칙, 나머지는 모두 권장 사항
Forwarded from Nikkei Asia
Japan to enroll all foreign residents in national pension system
Japan plans to register all foreigners that have newly moved to the country in the public pension program by October, aiming to strengthen requirements and shore up a foundation for long-term social stability.
Read more here
Japan plans to register all foreigners that have newly moved to the country in the public pension program by October, aiming to strengthen requirements and shore up a foundation for long-term social 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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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 기사
필반 지수 도입된 93년 이후 30년만의 첫 변경. 쏠림 가속화
“지금까지 이 지수는 반도체 밸류체인을 두루 반영하기 위해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가중치는 8%로, 나머지 기업은 최대 4%로 제한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톱 2 기업의 가중치가 대폭 늘어난다.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1위 기업은 12%, 2위 기업은 10%로 비중을 늘렸다. 3위 기업은 기존 8%와 같지만 그 이하 기업은 4% 제한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현재 1위인 엔비디아의 비중이 8%에서 12%로 1.5배 늘어나고, 2위인 브로드컴도 8%에서 10%로 비중이 커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540
필반 지수 도입된 93년 이후 30년만의 첫 변경. 쏠림 가속화
“지금까지 이 지수는 반도체 밸류체인을 두루 반영하기 위해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가중치는 8%로, 나머지 기업은 최대 4%로 제한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톱 2 기업의 가중치가 대폭 늘어난다.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1위 기업은 12%, 2위 기업은 10%로 비중을 늘렸다. 3위 기업은 기존 8%와 같지만 그 이하 기업은 4% 제한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현재 1위인 엔비디아의 비중이 8%에서 12%로 1.5배 늘어나고, 2위인 브로드컴도 8%에서 10%로 비중이 커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540
고속도로 충전기 입찰
“하지만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내부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략에 대한 전반적 재검토가 필요해 수주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차·기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인프라 구축)이 협력해왔으나 이번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행에 협업 문제도 발생했다. 현대차그룹 측은 입찰 포기 이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12719
“하지만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내부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략에 대한 전반적 재검토가 필요해 수주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차·기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인프라 구축)이 협력해왔으나 이번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행에 협업 문제도 발생했다. 현대차그룹 측은 입찰 포기 이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12719
Naver
현대차그룹, 초고속 충전기 사업 '급제동'…고속도로 충전기 입찰 포기
현대차그룹이 초급속 충전기 '이피트(E-pit)' 보급에 급제동을 걸었다. 단독 입찰로 사실상 수주가 확정됐던 고속도로 초급속 충전기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발을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