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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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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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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 기사

디피코 회생계획안에 따른 인수주체는 기업회생펀드 제우스 그리고 그 뒤의 디케이-제이커브 의 주인인 한국자산관리공사

"디피코 회생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투자계약에 따라 납입된 인수대금 90억원을 변제재원으로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변제하는 것이다. 제우스이브이는 90억원 중 75억원은 신주인수로, 15억원은 회사채 인수로 납입했다.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가 완료되면 제우스이브이는 디피코가 발행한 주식 100%를 취득하게 된다."

"디케이-제이커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운용하는 기업구조혁신펀드4호 위탁운용사(GP)다. 지난해 11월 600억원 규모로 펀드 결성을 마친 디케이-제이커브는 보다 적극적으로 디피코 인수의사를 밝혔고, 개시결정 두 달 만인 지난해 11월 스토킹호스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5606638887608&mediaCodeNo=257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14050130
세금으로 좀비기업 살리는 케이스인데 생각보다는 자금을 덜 넣음
AI : Apple Intelligence

"...대부분 기기 내에서 작동한다. 즉, 모델은 클라우드가 아닌 장치의 온보드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된다. 기본적인 AI 작업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애플 인텔리전스에는 기기에서 AI요청 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애플 서버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https://naver.me/x1V1bhxz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큰 돈을 벌려면 좋은 머리보다 무거운 엉덩이가 필요하다.

나는 주식을 처분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나는 그저 좋아보인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고, 오르고 있어서 추가 매수한 다음 잔뜩 부푼 배를 안고 흡족해하며 멍청하게 뒤로 물러나 앉아 있었다.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많은 주식이 20~25% 상승한 후 조정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건실한 주식이라면 조정 받을 때, 또 다른 바닥을 형성한 후 다시 25~30% 상승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그래서 나는 20~25% 정도 수익이 나고 주가가 계속 상승할 때, 수익을 실현하고 7~8% 하락했을 때, 무조건 손절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켰다.

내가 아는 유일한 수익 실현 방법은 주식이 양호한 상태로 여전히 상승하고 있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예외
강한 강세장이고, 막 매수한 주식의 당기 및 3년 이익과 매출 성장세가 아주 좋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고, 양질의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고, 강한 산업군의 선도 기업이고, 견실하고 적절한 바닥에서 벗어난 지 1주나 2주 또는 3주 만에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한 채 20% 급등했다면 따로 분류해서 돌파 매수점에서 적어도 8주 정도는 더 보유해야 한다.

초기 로켓처럼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 주식은 대박주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생산 알고리즘 - 일론 머스크

불세출의 -미친- 천재가 여러 분야에서 광폭한 0to1을 실천하며 주장한 내용이지만 배울 점이 있어 책에서 옮겨봄

[알고리즘]

1. 모든 요구사항에 의문을 제기한다
- 요구사항을 만든 실제 인물의 이름을 알고 의문을 제기한 다음, 그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어라

2. 부품이든 프로세스든 가능한 한 최대한 제거하라
- 나중에 다시 추가해야할 수도 있으나 10퍼센트 이상 다시 추가하지 않게 된다면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것

3.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 위 2단계(제거) 이후 수행 필요하며 제거해야할 것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됨

4. 속도를 높여 주기를 단축하라
- 앞 3단계를 수행한 후 수행 필요. (제거 선행)

5. 자동화하라
- 마찬가지

[부수 사항]

- 모든 기술 관리자는 실무 경험이 필요함
- 동지애를 버려야함
- 틀려도 괜찮으나 잘못된 걸 우기면 안 됨
-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팀원에게 부탁하지 말 것
- 문제 발생시 상위&차상위자와 먼저 해결할 것
- 기술은 가르칠 수 있으나 태도는 바꾸기 어려움
- 광적인 긴박감이 운영원칙
- 유일한 규칙은 물리 법칙, 나머지는 모두 권장 사항
Forwarded from Nikkei Asia
Japan to enroll all foreign residents in national pension system

Japan plans to register all foreigners that have newly moved to the country in the public pension program by October, aiming to strengthen requirements and shore up a foundation for long-term social 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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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 기사

필반 지수 도입된 93년 이후 30년만의 첫 변경. 쏠림 가속화

“지금까지 이 지수는 반도체 밸류체인을 두루 반영하기 위해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가중치는 8%로, 나머지 기업은 최대 4%로 제한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톱 2 기업의 가중치가 대폭 늘어난다.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1위 기업은 12%, 2위 기업은 10%로 비중을 늘렸다. 3위 기업은 기존 8%와 같지만 그 이하 기업은 4% 제한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현재 1위인 엔비디아의 비중이 8%에서 12%로 1.5배 늘어나고, 2위인 브로드컴도 8%에서 10%로 비중이 커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540
고속도로 충전기 입찰

“하지만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내부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략에 대한 전반적 재검토가 필요해 수주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차·기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인프라 구축)이 협력해왔으나 이번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행에 협업 문제도 발생했다. 현대차그룹 측은 입찰 포기 이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12719
제목 : 허츠, 테슬라 중고차 대당 $2.5만에 매각 *연합인포맥스*
CNBC는 “허츠 글로벌(HTZ)은 테슬라(TSLA) 중고차를 대당 2만 5천 달러에 매각할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중고차는 배터리 및 주행거리 성능이 매년 증가하는 시장에서 구형 모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고 전기차 가격은 연초 대비 무려 31.8% 급락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전기차 판매는 ‘20년부터 ‘23년까지 4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내 전기차 판매 속도는 느려졌고,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지난 10여년 간 만난 사람 중 가장 똑똑하지만, 가장 극도로 미디어를 꺼리는 billionaire investor와의 대화. Warren Buffet처럼 시골애 살면서, 800개 이상의 회사의 엔젤 투자를 하고, 미국 주요 VC의 모든 펀드에 LP로 들어가 있는 엔젤 투자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인상적이었게 들었던 부분:

- 현재 가장 핫한 AI 창업자인 Sam Altman의 자산의 밑천은 ai가 아니라 web3이다. Filecoin에 초기 투자해, $1b 가까이 벌었고, worldcoin에 $50m 투자해, 현재 $40b 네트워크가치의 15%정도를 들고 있다고. $50m -> $6b. 공동 창업자라고 하지만, ideation 이후 시간 투자를 크게 하지 않으니, 투자자에 가까움. 이미 전설적인 수익률이지만, 한 때 worldcoin이$100b인 것을 감안하면, 계속 더 올라갈 수도. 이 엄청난 liquidity로 더 공격적인 개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고, openai의 지분을 들고 있지 않아도, 쿨할 수 있다고… 아마 이 liquidity에 기반해서 더 많은 sam altman 공동 창업회사들이 찍어내지지 않을까..?

- 미국에서 AUM 1위 벤처 캐피털인 a16z의 지난 5 - 8년 간 80% 이상의 return이 web3, 특히 Chris Dixon이라는 한 파트너에게 나왔다. 2년 전 결성된 $4.5b 펀드도 이미 다 리턴했다고. 본인도 Web2와 모바일이 자신 투자의 포트폴리오의 90%이지만, web3가 리턴의 90프로라고. 물론 본인도 Stripe과 SpaceX등에 Seed와 Series B에 투자할 정도로 web2도 잘하고 있음.

- 존버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 자신도 2013년에 산 BTC와 2016년 ETH를 팔고 싶은 수많은 유혹이 있었음. Nvidia로 돈 벌었다는 주요 인사는 눈 씼고 봐도 Stanley Drukenmiller밖에 안 보임. 손정의 회장도 2019년 1월에 NVIDIA의 $3.3B을 팔지 않았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을 것임. Peter Thiel을
전설적인 투자자라고 하는데, 메타를 하나도 안 팔았으면 현재 자산가치의 4배.

- AI Foundational Model는 commodity화될 것이고, 서로 별 차이 없고, low margin인 airline industry화 될 것이라고… airline이라는 인프라가 깔릴 때 airline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airline으로 득보는 곳에 투자해야한다… 이런 이유에서 foundational model company는 entry price도 너무 비싸고, bearish… openai도 위험해 보인다…

- AI의 value capture layer가 무엇인지 정말 불분명하다. Foundational model도 아니고, application layer도 아닌 것 같고. AI투자가 entry price는 너무 높고, value capture mechanism이 너무 불분명해서, contrarian하기 좋아하는 Peter Thiel의 Founders Fund와 Fred Wilson의 Union Square Ventures는 web3에 double down. 이 두 firm의 최근 투자 announcement는 Farcaster, Paragraph.xyz, Avail등 web3 투자밖에 없음.

- Peter Thiel과 Fred Wilson 둘 다 샌프란에 살지 않음. 때로는 군중심리에 몰리지 않으려면 한발짝 떨어지는 것이 중요함. 샌프란에 가면 LLM 집단 최면에 걸려있음. Warren Buffet이 월스트리트에 간
것이 아니라, Omaha에 있는 것과 같은 이치.

- 물론 Nat Friedman처럼 모두가 AI를 외치기 전에 AI에 들어간 사람들은 무척 잘하고 있고,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할 것임. 하지만 작년 여름부터 들어간 사람들은 잘 모르겠음.

- AI가 artificial abundance라면, crypto/web3는 aritificial scarcity. 이 두 기술이 서로를 필요하지 않나. Web3가 AI의 monetization layer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러니하게도 web3의 존재 의미를 AI가 찾아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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