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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SK이노-SK E&S 합병설]

보고서: bit.ly/3REtUuj


■ SK이노, SK E&S 합병설 보도

금일 국내 언론을 통해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계획에 대해 보도.
언론 보도에 따르면,
6/28~29일 경영전략회의 이후
합병 계획을 승인 계획.
SKI와 SK E&S 합병 이후,
SK온과 SK E&S 발전 자회사 합병 계획도 언급.


■ SK E&S, SK의 Cash cow

SK E&S는 SK 지주회사 90% 보유한
발전 자회사로,
매출 비중은
발전 사업 42%,
도시가스 사업 46%,
LNG 사업 10% 등으로 구성.
그 외 에너지솔루션 사업과
수소 사업에도 진출.
2022/2023년 기준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11.5조원/1.7조원(OP 15%) 및
11.2조원/1.3조원(OP 12%).
배당성향은 2022/2023년 기준
74% 및 55%로,
SK 지주회사의 Cash cow.


■ View, 전략적으론 합리적이나 밸류가 관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가정 시,
SK이노베이션 주가엔 소폭 긍정적이나,
SK 지주회사 관점에선 배당 수입 감소 우려 확대 예상.
SK온 분할 이후 사업지주회사 포지셔닝 구축이 어려웠던
SK이노베이션 관점에선 금번 합병을
에너지 포트리폴리오 전략으로 이해 가능.
다만, SK이노베이션 시가총액이 10.0조원까지 급락한 반면,
SK E&S 순자산은 7.4조원 수준.
이에 따라 향후 합병가액 산정에 따라
유불리 영향 변화 가능성 상존.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2024 하반기 강남 분양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전일 언론에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하남 데이터센터는 이지스자산이 개발해 카카오가 대부분을 임차하는 자산입니다

아직 언론보도에 그칠뿐 구체적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만약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를 인수 시 인수구조는 그간 했던 방식대로 대출채권 및 보통주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그간 맥쿼리인프라가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 규모는 시가총액의 5%를 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금 조달의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수 여부나 구체적 인수 구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맥쿼리인프라 전사 배당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추정하기 어려우나 역사적으로 신규 자산 편입시 기존 포트폴리오의 배당수익률 6%내외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수치적인 영향보다, 데이터센터는 현재 가장 각광받는 인프라자산이라는 점에서 맥쿼리인프라가 해당 자산 인수 시 성장성과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클라우드와 AI 산업 성장으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부지와 전력, 인허가, 민원 등의 이슈로 공급에 제한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리포트는 4월 발간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서 AI로 2차 호황기 진입' 을 참조하세요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Must Read: How the US Mopped Up a Third of Global Capital Flows Since Covid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탈달러화에 대한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경을 넘어 움직인 전체 투자 자금의 3분의 1 가량을 가져갔다.

블룸버그 뉴스의 요청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20년 달러 부족 사태로 투자자들이 놀라고, 2022년 러시아 자산 동결로 인해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에 대한 의구심이 불거진 뒤 미국으로 유입된 자금의 비중은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IMF 자료에 따르면, 팬데믹 전 미국의 평균 점유율은 18% 수준이었다.

달러의 지배력에 대한 이런저런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미국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것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재생 에너지와 반도체 생산을 촉진하기 위한 조 바이든 정부의 이니셔티브로 제공된 수 십억 달러 상당의 인센티브 덕분에 미국은 신규 외국인 직접 투자(FDI)를 유치했다.

이러한 추세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 시장에 자본이 쏟아졌던 팬데믹 이전과는 크게 달라진 것이다. 미국의 지정학적 라이벌인 중국은 팬데믹 이후 전 세계 총 유입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 줄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바이든노믹스의 핵심 요인들을 되돌리겠다고 공언하고 있고, 연준이 올해 말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어 이 같은 미국의 우위가 오래가지 않을 수도 있다.

Eurizon SLJ Capital의 최고경영자 Stephen Jen는 “중국으로의 FDI 유입과 미국으로의 포트폴리오 유입은 팬데믹이 시작되기 몇 년 전부터 극적으로 변했다”면서 “이러한 새로운 자본 흐름 패턴은 미국과 중국의 정책이 바뀌어야만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IMF 데이터에 따르면, 국경 간 총 자본 흐름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23년 기간 동안 3% 수준이었다. 이는 2019년까지 10년 동안 기록한 약 7%에서 감소한 수치다.

이러한 수치는 왜 시진핑 주석과 그의 참모들이 한동안 중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 왔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는 4월중 4개월 연속으로 둔화됐다. 아울러 금리가 근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중국 내 자본이 해외로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4월에는 2016년 이후 중국 기업들이 가장 많은 외환을 매수하기도 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미국의 경제 엔진은 세계 자본에서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주 화요일 세계은행은 미국의 강력한 경제 확장에 힘입어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 같은 상황은 선진국들을 따라잡기 위해 더 많은 국제 자본이 필요한 신흥국들 입장에서는 이상적이지 않다. IMF는 최근 몇 년간 신흥국에서 자본이 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2000년 이후로 두 번째에 해당한다. 지난해 신흥국에 대한 총 FDI는 국내총생산(GDP)의 1.5%에 불과했는데, 이는 21세기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제금융연구소(IIF)의 Jonathan Fortun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이 모든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신흥국으로 유입되는 자금의 일부가 고갈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정부의 경제 이니셔티브에 따른 지원은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총 44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광범위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텍사스에서 칩 생산을 늘리기 위해 64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 Bloomberg.
WTI 유가 240621

어느새 회복
달러 환율 240621
하나기술 수주 공시 취소는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에 기반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주식들의 변동성 확대에 대한 마중물 이 될 수도 있을 듯

계약이란게 페널티 또는 바인딩 조건을 달아도 깨지는 판에
- 아무 조건 없이 계약하거나
- 계약서를 제대로 안 쓰거나
- 계약이 아닌 걸 계약이라고 하거나
- 계약 자체를 허위로 하는 경우 등
별별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이를 특정 신 산업의 미성숙도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사회 자체가 미성숙하거나 원칙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고 다 누적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2차전지 만의 사안은 아닐 것이라 생각

당장 K-공사판만 봐도 건설사들이 계약 조건을 무시하고 공사비 증액하라고 공사중단하는 모습들이 이젠 아주 당연해졌음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299030/discuss/282410398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Marshall)
💳 카드 돌려막기 급증, 잔액 최대치

Link

「 민생 경제 어려움이 장기화하면서 서민 '급전창구'로 불리는 카드론 잔액이 40조원을 넘어섰다. 」

「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도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9106억원으로 집계됐다. 」

→ 물론, 이 또한 위험신호일 뿐 큰일까지 이어질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맨날 이런 소식 들리니 찜찜할수 밖에.

#카드론 #빚
Forwarded from Fomo CTRINE
소규모 대출 기관의 신용 카드 채무 불이행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정점을 넘어서다
카드 채무 불이행이 한 나라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