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익절 늦어지는 손절에 대한 대가들의 뷰와 투자자들의 심리를 잘 정리한 기사
“'처분효과'(disposition effect)란 매수가격에 비해 가격이 오르면 매도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매도를 미루고 보유하는 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63272
“'처분효과'(disposition effect)란 매수가격에 비해 가격이 오르면 매도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매도를 미루고 보유하는 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63272
웃픈, 한국 셀메이커 3사 매출순위 변경
23년 실적 기준
(합병후) SK온 62조 (합병전 13조)
LG에너지솔루션 34조
삼성SDI 23조
https://m.mk.co.kr/news/business/11067824
https://v.daum.net/v/20240715175129514
23년 실적 기준
(합병후) SK온 62조 (합병전 13조)
LG에너지솔루션 34조
삼성SDI 23조
https://m.mk.co.kr/news/business/11067824
https://v.daum.net/v/20240715175129514
증권사 디지털 고액자산가 ‘디지털 VIP’
NH투자증권
‘디지털케어 플러스’ (1억+) 1만8865명
신한투자증권
myPB 프리미엄 멤버스 (3억+) 4200명
삼성증권
S라운지 VIP (10억+) 3000명
(100억+ 100명 이상)
https://naver.me/5xjhOq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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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얼굴도 안 보고 1000억 거래 '덜컥'…부자들 우르르 몰렸다
국내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계좌 중 올해 들어 한 번 이상 거래 실적이 있는 ‘활동 계좌’가 500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사이에 두 배 이상 급증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등록된 국내
Forwarded from 롣다리🚦
큐텐의 판매자 대금 지급 지연 사태
1. 상황 개요
-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 플랫폼 큐텐, 일부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 지연
- 판매자들의 반발 발생
2. 큐텐의 공식 입장 (7월 17일)
- 원인: 위메프 플랫폼 고도화 과정에서 전산 시스템 장애 발생
- 해결 계획: 7월 말까지 모든 파트너사에 대금 지급 완료 예정
3. 지연 현황
- 7월 8일: 500여 파트너사 대금 정산 지연
- 7월 12일까지: 400여 파트너사에 정산 완료
- 남은 100여 파트너사: 7월 말까지 지급 예정
4. 배경 및 우려사항
- 2023년 5월: 정산 주기 변경 (주 1회 → 월 1회)으로 혼선 발생
- 업계 일각: 큐텐의 연이은 기업 인수로 인한 유동성 문제 의혹 제기
(티몬, 위메프, AK몰, 글로벌 플랫폼 위시 인수)
- 티몬과 위메프의 선불충전금, 상품권 할인 판매도 유동성 확보 차원이라는 주장
5. 큐텐의 보상 계획
- 연이율 10%의 지연 이자 지급
- 지연 금액의 10%를 플랫폼 사용 포인트로 제공
- 지연 기간에 따른 판매 수수료 일부 감면
- 우리사주 구매 조건으로 주식 매입 기회 제공
1. 상황 개요
-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 플랫폼 큐텐, 일부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 지연
- 판매자들의 반발 발생
2. 큐텐의 공식 입장 (7월 17일)
- 원인: 위메프 플랫폼 고도화 과정에서 전산 시스템 장애 발생
- 해결 계획: 7월 말까지 모든 파트너사에 대금 지급 완료 예정
3. 지연 현황
- 7월 8일: 500여 파트너사 대금 정산 지연
- 7월 12일까지: 400여 파트너사에 정산 완료
- 남은 100여 파트너사: 7월 말까지 지급 예정
4. 배경 및 우려사항
- 2023년 5월: 정산 주기 변경 (주 1회 → 월 1회)으로 혼선 발생
- 업계 일각: 큐텐의 연이은 기업 인수로 인한 유동성 문제 의혹 제기
(티몬, 위메프, AK몰, 글로벌 플랫폼 위시 인수)
- 티몬과 위메프의 선불충전금, 상품권 할인 판매도 유동성 확보 차원이라는 주장
5. 큐텐의 보상 계획
- 연이율 10%의 지연 이자 지급
- 지연 금액의 10%를 플랫폼 사용 포인트로 제공
- 지연 기간에 따른 판매 수수료 일부 감면
- 우리사주 구매 조건으로 주식 매입 기회 제공
서울경제
큐텐 대금 정산 지연에…술렁이는 e커머스업계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 플랫폼 큐텐이 일부 판매자에게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으면서 판매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큐텐이 피해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투자 기업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자신과 의견이 같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안심을 구하게 된다.
사람들은 다수가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진실이고 신뢰도가 높은 말인 줄 알지만 매스미디어 시대에 다수의 의견이란, 전파가 잘 된 말일 뿐 진실과는 관련이 없다.
다수가 뭉쳐 다니는 것이 진실이고 안전해 보이지만 리스크는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사람들은 다수가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진실이고 신뢰도가 높은 말인 줄 알지만 매스미디어 시대에 다수의 의견이란, 전파가 잘 된 말일 뿐 진실과는 관련이 없다.
다수가 뭉쳐 다니는 것이 진실이고 안전해 보이지만 리스크는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잡상 240718
1. 24년 9월 금리 인하 100% 컨센서스 소식을 보고 전문가들이라지만 너무 희망사항을 강력 반영한 쏠림 아닌가 했는데 결국 여러가지 깨몽 옵션 중 하나인 야당 대선후보 트럼프가 찬물을 끼얹는 중
2. 2019년, 2023년 트럼프를 살짝 긁기도 하고, 대선 출마설에 대해 애매하게 응하던 JP모건 수장 제이미 다이먼은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자리를 받는 것으로 선회한 듯. 차차기를 노릴 수도 있지 않나.
3. 트럼프의 혈관에 DNA가 아닌 USA가 흐르든, 몇 번의 암살 시도가 더 있든 공화당 대선후보라는 포장지로 다시 한 번 감싸더라도 트럼프는 트럼프임. 이미 지난번 임기 4년 동안 트럼프라는 인물의 본질을 보여준 바 있으므로 본래 의미와는 다르지만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를 빌어서 보자면 당선되더라도 그는 트럼프답게 행동할 것
4. (트럼프가 당선된다는 가정 하에) 자기애와 독립적 사고가 강한 제이미 다이먼과 일론 머스크 등의 리더 그룹이 같은 부류인 도널드 트럼프라는 리더와 손잡는 것은 불확실성X불확실성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 물론 그 본질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발로할 것임
5. 하지만 패권국가이자 -투표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음. 표면적인 메시지만 다를 뿐 민주당 정부든 공화당 정부든 항상 본질은 같았음. 단, 미국이 아예 장벽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함
6. 결국 Side effect로 어떤 주변국이 어떤 영향을 입는지만 달라질 뿐, 누군가와는 손을 잡거나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의 방식. 트럼프 행정부 1기의 보호무역주의를 바이든이 다른 브랜드와 네이밍을 입혀 계승했듯,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도 트럼프가 뒤집는 척하며 계승할 가능성이 큼.
7. 트럼프의 충공깽 메시지와 실질 정책 사이 틈에서 투자자로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방법은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스스로 찾거나 최소한 기민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야함
8. 근데 시장 밸류에이션도 따져가며 투자해야함. 슈퍼롱롱이들이 행복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리스크도 따져가며 해볼 시점이라 생각
#doreamer생각
https://m.yna.co.kr/view/AKR20240717012751071
1. 24년 9월 금리 인하 100% 컨센서스 소식을 보고 전문가들이라지만 너무 희망사항을 강력 반영한 쏠림 아닌가 했는데 결국 여러가지 깨몽 옵션 중 하나인 야당 대선후보 트럼프가 찬물을 끼얹는 중
2. 2019년, 2023년 트럼프를 살짝 긁기도 하고, 대선 출마설에 대해 애매하게 응하던 JP모건 수장 제이미 다이먼은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자리를 받는 것으로 선회한 듯. 차차기를 노릴 수도 있지 않나.
3. 트럼프의 혈관에 DNA가 아닌 USA가 흐르든, 몇 번의 암살 시도가 더 있든 공화당 대선후보라는 포장지로 다시 한 번 감싸더라도 트럼프는 트럼프임. 이미 지난번 임기 4년 동안 트럼프라는 인물의 본질을 보여준 바 있으므로 본래 의미와는 다르지만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를 빌어서 보자면 당선되더라도 그는 트럼프답게 행동할 것
4. (트럼프가 당선된다는 가정 하에) 자기애와 독립적 사고가 강한 제이미 다이먼과 일론 머스크 등의 리더 그룹이 같은 부류인 도널드 트럼프라는 리더와 손잡는 것은 불확실성X불확실성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 물론 그 본질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발로할 것임
5. 하지만 패권국가이자 -투표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음. 표면적인 메시지만 다를 뿐 민주당 정부든 공화당 정부든 항상 본질은 같았음. 단, 미국이 아예 장벽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함
6. 결국 Side effect로 어떤 주변국이 어떤 영향을 입는지만 달라질 뿐, 누군가와는 손을 잡거나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의 방식. 트럼프 행정부 1기의 보호무역주의를 바이든이 다른 브랜드와 네이밍을 입혀 계승했듯,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도 트럼프가 뒤집는 척하며 계승할 가능성이 큼.
7. 트럼프의 충공깽 메시지와 실질 정책 사이 틈에서 투자자로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방법은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스스로 찾거나 최소한 기민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야함
8. 근데 시장 밸류에이션도 따져가며 투자해야함. 슈퍼롱롱이들이 행복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리스크도 따져가며 해볼 시점이라 생각
#doreamer생각
https://m.yna.co.kr/view/AKR20240717012751071
연합뉴스
트럼프, 11월 대선 前 기준금리 인하 반대…"해서는 안되는 일"(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1월 대선 전에 기준금...
이마트 밖에 손댈수 없지만
“한편 국내 스타벅스는 해외 스타벅스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7월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그룹은 기존 지분 50%를 포함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67.5%를 보유하게 됐다. 잔여 지분 32.5%는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싱가포르 투자청이 인수했다.”
https://v.daum.net/v/20240720090357508
“한편 국내 스타벅스는 해외 스타벅스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7월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그룹은 기존 지분 50%를 포함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67.5%를 보유하게 됐다. 잔여 지분 32.5%는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싱가포르 투자청이 인수했다.”
https://v.daum.net/v/20240720090357508
다음 - 세계일보
행동주의펀드 엘리엇, 스타벅스 노린다…스타벅스코리아 영향은? [뉴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체인 스타벅스를 노리고 있다. 억만장자 투자자 폴 싱어가 이끄는 엘리엇은 회사 지분을 매집해 경영진에 경영 개선이나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며 주가 상승을 노리는 전략을 취하는 행동주의 펀드로 유명하다.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투자운용이 세계 최대 커피 체인 미국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