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투자 기업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자신과 의견이 같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안심을 구하게 된다.
사람들은 다수가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진실이고 신뢰도가 높은 말인 줄 알지만 매스미디어 시대에 다수의 의견이란, 전파가 잘 된 말일 뿐 진실과는 관련이 없다.
다수가 뭉쳐 다니는 것이 진실이고 안전해 보이지만 리스크는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사람들은 다수가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진실이고 신뢰도가 높은 말인 줄 알지만 매스미디어 시대에 다수의 의견이란, 전파가 잘 된 말일 뿐 진실과는 관련이 없다.
다수가 뭉쳐 다니는 것이 진실이고 안전해 보이지만 리스크는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잡상 240718
1. 24년 9월 금리 인하 100% 컨센서스 소식을 보고 전문가들이라지만 너무 희망사항을 강력 반영한 쏠림 아닌가 했는데 결국 여러가지 깨몽 옵션 중 하나인 야당 대선후보 트럼프가 찬물을 끼얹는 중
2. 2019년, 2023년 트럼프를 살짝 긁기도 하고, 대선 출마설에 대해 애매하게 응하던 JP모건 수장 제이미 다이먼은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자리를 받는 것으로 선회한 듯. 차차기를 노릴 수도 있지 않나.
3. 트럼프의 혈관에 DNA가 아닌 USA가 흐르든, 몇 번의 암살 시도가 더 있든 공화당 대선후보라는 포장지로 다시 한 번 감싸더라도 트럼프는 트럼프임. 이미 지난번 임기 4년 동안 트럼프라는 인물의 본질을 보여준 바 있으므로 본래 의미와는 다르지만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를 빌어서 보자면 당선되더라도 그는 트럼프답게 행동할 것
4. (트럼프가 당선된다는 가정 하에) 자기애와 독립적 사고가 강한 제이미 다이먼과 일론 머스크 등의 리더 그룹이 같은 부류인 도널드 트럼프라는 리더와 손잡는 것은 불확실성X불확실성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 물론 그 본질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발로할 것임
5. 하지만 패권국가이자 -투표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음. 표면적인 메시지만 다를 뿐 민주당 정부든 공화당 정부든 항상 본질은 같았음. 단, 미국이 아예 장벽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함
6. 결국 Side effect로 어떤 주변국이 어떤 영향을 입는지만 달라질 뿐, 누군가와는 손을 잡거나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의 방식. 트럼프 행정부 1기의 보호무역주의를 바이든이 다른 브랜드와 네이밍을 입혀 계승했듯,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도 트럼프가 뒤집는 척하며 계승할 가능성이 큼.
7. 트럼프의 충공깽 메시지와 실질 정책 사이 틈에서 투자자로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방법은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스스로 찾거나 최소한 기민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야함
8. 근데 시장 밸류에이션도 따져가며 투자해야함. 슈퍼롱롱이들이 행복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리스크도 따져가며 해볼 시점이라 생각
#doreamer생각
https://m.yna.co.kr/view/AKR20240717012751071
1. 24년 9월 금리 인하 100% 컨센서스 소식을 보고 전문가들이라지만 너무 희망사항을 강력 반영한 쏠림 아닌가 했는데 결국 여러가지 깨몽 옵션 중 하나인 야당 대선후보 트럼프가 찬물을 끼얹는 중
2. 2019년, 2023년 트럼프를 살짝 긁기도 하고, 대선 출마설에 대해 애매하게 응하던 JP모건 수장 제이미 다이먼은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자리를 받는 것으로 선회한 듯. 차차기를 노릴 수도 있지 않나.
3. 트럼프의 혈관에 DNA가 아닌 USA가 흐르든, 몇 번의 암살 시도가 더 있든 공화당 대선후보라는 포장지로 다시 한 번 감싸더라도 트럼프는 트럼프임. 이미 지난번 임기 4년 동안 트럼프라는 인물의 본질을 보여준 바 있으므로 본래 의미와는 다르지만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를 빌어서 보자면 당선되더라도 그는 트럼프답게 행동할 것
4. (트럼프가 당선된다는 가정 하에) 자기애와 독립적 사고가 강한 제이미 다이먼과 일론 머스크 등의 리더 그룹이 같은 부류인 도널드 트럼프라는 리더와 손잡는 것은 불확실성X불확실성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 물론 그 본질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발로할 것임
5. 하지만 패권국가이자 -투표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은 미국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음. 표면적인 메시지만 다를 뿐 민주당 정부든 공화당 정부든 항상 본질은 같았음. 단, 미국이 아예 장벽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함
6. 결국 Side effect로 어떤 주변국이 어떤 영향을 입는지만 달라질 뿐, 누군가와는 손을 잡거나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의 방식. 트럼프 행정부 1기의 보호무역주의를 바이든이 다른 브랜드와 네이밍을 입혀 계승했듯,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도 트럼프가 뒤집는 척하며 계승할 가능성이 큼.
7. 트럼프의 충공깽 메시지와 실질 정책 사이 틈에서 투자자로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방법은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스스로 찾거나 최소한 기민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야함
8. 근데 시장 밸류에이션도 따져가며 투자해야함. 슈퍼롱롱이들이 행복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리스크도 따져가며 해볼 시점이라 생각
#doreamer생각
https://m.yna.co.kr/view/AKR20240717012751071
연합뉴스
트럼프, 11월 대선 前 기준금리 인하 반대…"해서는 안되는 일"(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1월 대선 전에 기준금...
이마트 밖에 손댈수 없지만
“한편 국내 스타벅스는 해외 스타벅스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7월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그룹은 기존 지분 50%를 포함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67.5%를 보유하게 됐다. 잔여 지분 32.5%는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싱가포르 투자청이 인수했다.”
https://v.daum.net/v/20240720090357508
“한편 국내 스타벅스는 해외 스타벅스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7월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그룹은 기존 지분 50%를 포함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67.5%를 보유하게 됐다. 잔여 지분 32.5%는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싱가포르 투자청이 인수했다.”
https://v.daum.net/v/20240720090357508
다음 - 세계일보
행동주의펀드 엘리엇, 스타벅스 노린다…스타벅스코리아 영향은? [뉴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체인 스타벅스를 노리고 있다. 억만장자 투자자 폴 싱어가 이끄는 엘리엇은 회사 지분을 매집해 경영진에 경영 개선이나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며 주가 상승을 노리는 전략을 취하는 행동주의 펀드로 유명하다.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투자운용이 세계 최대 커피 체인 미국 스타벅스
발상의 전환 사례들
비행기 기내 와이파이 무료 사용
https://youtu.be/S7chAOXT0Y8?si=16Z6raA8kFxtc-US
크루세이더킹즈 멀티 채팅 모드
https://m.dcinside.com/board/dcbest/4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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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차전지에 대한 언론/기관의 부정적 견해가 실제 산업에 미치는 영향
2023년 2차전지 섹터가 크게 상승한 이후, 언론과 기관들을 통한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부정적 뉴스와 기관 레포트가 많았습니다.
2차전지 섹터가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고, 이러한 부정적 뉴스와 레포트도 어느 정도 팩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면도 있었기 때문에 시장적 관점에서는 크게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섹터 대비 2차전지에 대한 뉴스와 기관을 중심으로 한 시장의 견해가 과도하게 부정적인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타 섹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2차전지 섹터 자체에 대한 인버스 상품이 출시된 다던지,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레포트/SNS 등을 통해 부정적 견해를 여과 없이 들어낸 다던지 하는 모습은 상당히 이례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기관들은 섹터 전망이 안 좋으면, 최대한 좋은 면을 부각을 시키던지 그렇지 않으면 최소한 관련 섹터에 대해서 언급을 자제하는 선에서 대응하지 노골적으로 자신이 커버하고 있는 섹터에 대해서 부정적 견해를 들어내는 경우는 흔치 않았습니다.
최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게 되면서, 실제 이러한 부정적 뉴스와 기관 레포트들이 실제 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몇몇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부 당국자와 정책기관(금융권 포함)의 담당자들은 공신력이 있다고 여겨지는 언론과 기관들의 공식적 레포트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도 항상 여론을 의식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하여 부정적 견해, 특히 공신력이 있는 언론사와 금융기관들의 견해에 매우 의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책임소재에 민감한 정책 집행자들에게 여론은 매우 중요한 면피의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특정 산업에 대해 좋은 뉴스와 레포트가 많아지면 정책기관들의 행동이 매우 신속하고 과감해 집니다.
이전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기대감에 정부와 정책은행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각종 혜택 및 보조금 지금을 위한 자금마련 등 다양한 지원책 및 세제혜택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매우 적극적이었던 정부/금융권의 2차전지 산업에 대한 여러 인센티브 및 자금지원 등에 대한 분위기가 다소 달라지고 있는 조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조짐들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있고 그 근거가 공신력이 있다고 여겨지는 언론사들과 기관들의 뉴스와 레포트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로 보여집니다.
투자성과 자체가 가장 중요한 주식시장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내용까지 신경을 써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지만, 최소 뉴스와 레포트를 작성하는 언론과 금융기관은 준공적기관으로써 그들의 목소리가 실제 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최소한의 고려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2023년 2차전지 섹터가 크게 상승한 이후, 언론과 기관들을 통한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부정적 뉴스와 기관 레포트가 많았습니다.
2차전지 섹터가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고, 이러한 부정적 뉴스와 레포트도 어느 정도 팩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면도 있었기 때문에 시장적 관점에서는 크게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섹터 대비 2차전지에 대한 뉴스와 기관을 중심으로 한 시장의 견해가 과도하게 부정적인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타 섹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2차전지 섹터 자체에 대한 인버스 상품이 출시된 다던지,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레포트/SNS 등을 통해 부정적 견해를 여과 없이 들어낸 다던지 하는 모습은 상당히 이례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기관들은 섹터 전망이 안 좋으면, 최대한 좋은 면을 부각을 시키던지 그렇지 않으면 최소한 관련 섹터에 대해서 언급을 자제하는 선에서 대응하지 노골적으로 자신이 커버하고 있는 섹터에 대해서 부정적 견해를 들어내는 경우는 흔치 않았습니다.
최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게 되면서, 실제 이러한 부정적 뉴스와 기관 레포트들이 실제 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몇몇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부 당국자와 정책기관(금융권 포함)의 담당자들은 공신력이 있다고 여겨지는 언론과 기관들의 공식적 레포트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도 항상 여론을 의식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하여 부정적 견해, 특히 공신력이 있는 언론사와 금융기관들의 견해에 매우 의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책임소재에 민감한 정책 집행자들에게 여론은 매우 중요한 면피의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특정 산업에 대해 좋은 뉴스와 레포트가 많아지면 정책기관들의 행동이 매우 신속하고 과감해 집니다.
이전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기대감에 정부와 정책은행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각종 혜택 및 보조금 지금을 위한 자금마련 등 다양한 지원책 및 세제혜택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매우 적극적이었던 정부/금융권의 2차전지 산업에 대한 여러 인센티브 및 자금지원 등에 대한 분위기가 다소 달라지고 있는 조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조짐들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있고 그 근거가 공신력이 있다고 여겨지는 언론사들과 기관들의 뉴스와 레포트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로 보여집니다.
투자성과 자체가 가장 중요한 주식시장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내용까지 신경을 써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지만, 최소 뉴스와 레포트를 작성하는 언론과 금융기관은 준공적기관으로써 그들의 목소리가 실제 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최소한의 고려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반지하흑우 독거남 [부동산,TAX, AI,IPO ] 잉여남, 솔로남, 흑우남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수많은 포커 격언들 중에 특히 이 둘이 와 닿는다. 베팅의 고수들은 터무니 없이 높은 패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은 적당히 높은 패가 나왔을 때 베팅 금액을 조절해서 게임을 이겼다. 주식 투자의 고수들도 대박 종목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았다. 높지않지만 적당한 수익률의 기회가 왔을 때 베팅 금액을 늘려 수익을 올렸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중에는 입지, 행운, 사장님 수완 등으로 매출이 잘 나는 곳도 있고, 매출이 안 나는 곳도 있게 마련인데, 매출 잘 못내는 매장 점주들 모아서 서로 불만 터트리도록 선동한 다음, 본사 상장하기 전에 겐세이 놓는 거 원래 전통입니다. 상장에 겐세이 넣고, 정치권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언론 동원해서 언플하고 하면서 본사 압박하고 괴롭히면서 본사로 부터 이것저것 뒤로 받아 챙기고... 뭐 그런 것입니다. 어디에 누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당. 그런 거 전문으로 하는 꾼들이 있습니다.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중에는 입지, 행운, 사장님 수완 등으로 매출이 잘 나는 곳도 있고, 매출이 안 나는 곳도 있게 마련인데, 매출 잘 못내는 매장 점주들 모아서 서로 불만 터트리도록 선동한 다음, 본사 상장하기 전에 겐세이 놓는 거 원래 전통입니다. 상장에 겐세이 넣고, 정치권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언론 동원해서 언플하고 하면서 본사 압박하고 괴롭히면서 본사로 부터 이것저것 뒤로 받아 챙기고... 뭐 그런 것입니다. 어디에 누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당. 그런…
자본시장 함진아비 들이 IPO 길목 단단히 지키고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312100000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312100000
Chosun
[사라져 가는 것들] 함진아비(일명 함재비) : 월간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