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그룹 신뢰 상실로 인한 GMV (총거래액) 7조원 이탈 예상, 이 중 NAVER 네이버 향 유입 2.5조원 예상 기사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825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825
이투데이
"네이버, 큐텐 사태에 반사이익 얻을 것…2.5조 거래액 유입효과"
미래에셋증권은 25일 네이버가 큐텐 사태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000원 올린 24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숫자로 보진 못했고 네이버 지도가 dine in 예약 & 포장 할인 쪽 기능 강화 & 유저 증가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긴 함.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큐텐 사태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유통사가 망가진다는 건 많은 이해관계자가 엮인 일이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이슈가 아닙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애플, 배터리게이트 합의금 관련 자금 충분치 않아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최근 애플(AAPL)의 ‘배터리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합의금 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24일(수) 클레이 카운티 주민인 데지레 맥닐(Desiree McNeil)은 애플의 합의금 중 하나인 92.17달러 수표를 받았다”고 애플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맥닐은 ‘24년 1월 3일에 발행된 해당 수표를 4월 1일에 입금했으나, 4월 3일 맥닐의 거래은행은 자금 부족으로 해당 수표를 반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맥닐은 "은행에 의하면 소송 당사자들이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24일 애플의 종가는 218.54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88% 하락 마감했다.
벤징가는 “최근 애플(AAPL)의 ‘배터리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합의금 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24일(수) 클레이 카운티 주민인 데지레 맥닐(Desiree McNeil)은 애플의 합의금 중 하나인 92.17달러 수표를 받았다”고 애플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맥닐은 ‘24년 1월 3일에 발행된 해당 수표를 4월 1일에 입금했으나, 4월 3일 맥닐의 거래은행은 자금 부족으로 해당 수표를 반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맥닐은 "은행에 의하면 소송 당사자들이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24일 애플의 종가는 218.54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88% 하락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스페인, 애플 앱스토어 반독점 조사 중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스페인 국가 시장 및 경쟁 위원회(CNMC)는 애플(AAPL)의 스페인 및 EU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자사 앱스토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불공정한 거래조건을 부과했을 수도 있다며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스페인에서 앱스토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작된 이번 조사는 최대 24개월 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플의 부정행위가 확인될 경우 스페인 경쟁 보호법(LDC) 제2조 및 유럽연합 기능 조약(TFEU) 제102조를 위반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년도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화) 애플은 향후 출시될 보급형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A18 칩을 탑재하여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라는 AI 기능을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언급했다.
벤징가는 “스페인 국가 시장 및 경쟁 위원회(CNMC)는 애플(AAPL)의 스페인 및 EU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자사 앱스토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불공정한 거래조건을 부과했을 수도 있다며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스페인에서 앱스토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작된 이번 조사는 최대 24개월 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플의 부정행위가 확인될 경우 스페인 경쟁 보호법(LDC) 제2조 및 유럽연합 기능 조약(TFEU) 제102조를 위반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년도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화) 애플은 향후 출시될 보급형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A18 칩을 탑재하여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라는 AI 기능을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언급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애플, FY 4분기 전망 낙관... 투자의견은 비중축소 유지 바클레이 *연합인포맥스*
CNBC는 “바클레이스의 팀 롱 애널리스트가 FY24 4분기(7~9월) 애플(AAPL)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성장을 낙관했다”고 보도했다. 롱 애널리스트는 "거의 지난 2년 동안 애플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지 않았으나, 드디어 애플의 FY 4분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FY25에 강한 기기 교체율이 예상되어 당사는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전망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164달러에서 18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어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주가가 이미 아이폰의 저점과 신규 AI 기능을 예상하여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단기적으로 EPS가 상향 조정되는 것이 동사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FY25 기준 PER이 30배가 넘기 때문에 주가 상승여력이 적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16 및 신규 AI 기능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견인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CNBC는 “바클레이스의 팀 롱 애널리스트가 FY24 4분기(7~9월) 애플(AAPL)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성장을 낙관했다”고 보도했다. 롱 애널리스트는 "거의 지난 2년 동안 애플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지 않았으나, 드디어 애플의 FY 4분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FY25에 강한 기기 교체율이 예상되어 당사는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전망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164달러에서 18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어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주가가 이미 아이폰의 저점과 신규 AI 기능을 예상하여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단기적으로 EPS가 상향 조정되는 것이 동사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FY25 기준 PER이 30배가 넘기 때문에 주가 상승여력이 적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16 및 신규 AI 기능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견인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애플 나의찾기 기능 한국 출시에 대한 국회 청원 등장. 하지만 유럽 충전 규격 규제 등의 강력 조치는 불가할 것으로 개인적 예상.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CAEA7C991955B46E064B49691C6967B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CAEA7C991955B46E064B49691C6967B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배터리 폼팩터 비교
1. (셀)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2. (모듈/팩)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3. (모듈/팩) 에너지밀도 : 파우치 = 각형 > 원통형
→ 원통형 최대 약점
4. 냉각효율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각형 최대 장점
5. 공간활용도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 각형 최대 약점
6. 내구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7. 생산성 : 원통형 > 각형 > 파우치
→ 원통형 최대 장점
8. 화재 안전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9. 배터리 관리/수명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10. CTP/CTC 적용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
● 기사 주요 내용 요약
파우치형 배터리를 주로 제조하였던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폼팩터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음.
파우치형 배터리의 안정성과 가격이 걸림돌이 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 확보가 필요해지고 있음.
또한 46파이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대량양산 및 적용 시기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어 각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각형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사와의 논의도 함께 진행되고 있음.
원통형, 각형과 달리 파우치형은 가스 배출구(Vent)가 없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Swelling 현상에 취약함.
각형은 사각형 캔에 배터리 전극을 담는 구조로 외관이 단단해 화재 위험성과 가스배출 등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스태킹 방식 적용으로 에너지 밀도도 높아지는 추세임.
또한 CTP, CTC, CTB 등을 적용하기도 유리함.
최근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자동차 업계에서 많아지고 있어 배터리 업계가 각형 개발 비중을 높이고 요인임.
SK온은 각형으로 인력을 대거 배치한 상황임.
고전압 미드니켈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개발도 지속될 것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2025년부터 미드니켈 파우치형 배터리를 고객사에 납품할 계획임.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8월부터 오창에서 4680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나 초기 생산수율 최적화, 용접 및 전극 안정화, 대량 생산능력 확보 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시장 개화는 2025년 말 정도로 예상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72315504367194
1. (셀)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2. (모듈/팩)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3. (모듈/팩) 에너지밀도 : 파우치 = 각형 > 원통형
→ 원통형 최대 약점
4. 냉각효율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각형 최대 장점
5. 공간활용도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 각형 최대 약점
6. 내구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7. 생산성 : 원통형 > 각형 > 파우치
→ 원통형 최대 장점
8. 화재 안전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9. 배터리 관리/수명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10. CTP/CTC 적용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
● 기사 주요 내용 요약
파우치형 배터리를 주로 제조하였던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폼팩터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음.
파우치형 배터리의 안정성과 가격이 걸림돌이 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 확보가 필요해지고 있음.
또한 46파이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대량양산 및 적용 시기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어 각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각형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사와의 논의도 함께 진행되고 있음.
원통형, 각형과 달리 파우치형은 가스 배출구(Vent)가 없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Swelling 현상에 취약함.
각형은 사각형 캔에 배터리 전극을 담는 구조로 외관이 단단해 화재 위험성과 가스배출 등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스태킹 방식 적용으로 에너지 밀도도 높아지는 추세임.
또한 CTP, CTC, CTB 등을 적용하기도 유리함.
최근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자동차 업계에서 많아지고 있어 배터리 업계가 각형 개발 비중을 높이고 요인임.
SK온은 각형으로 인력을 대거 배치한 상황임.
고전압 미드니켈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개발도 지속될 것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2025년부터 미드니켈 파우치형 배터리를 고객사에 납품할 계획임.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8월부터 오창에서 4680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나 초기 생산수율 최적화, 용접 및 전극 안정화, 대량 생산능력 확보 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시장 개화는 2025년 말 정도로 예상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72315504367194
디지털데일리
'파우치 대안 찾기' 나선 LG엔솔·SK온, 각형이 해답될까 [소부장박대리]
LG에너지솔루션 오창사업장 [ⓒLG에너지솔루션]...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2024 세법개정안 : 국회 문턱 넘을 수 있나…巨野 입장이 변수
'감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던 야당이 최근 노선 전환을 시도하면서 정부의 세법 개정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인 상속세 공제 확대는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재명 전 대표가 최근 '돈 벌었다고 이중제재를 당하면 억울할 것 같다'고 말씀한 것이 세제 개편과 맥을 같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활한 입법을 위해 정부안을 잘 설명드리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25010016326
'감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던 야당이 최근 노선 전환을 시도하면서 정부의 세법 개정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인 상속세 공제 확대는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재명 전 대표가 최근 '돈 벌었다고 이중제재를 당하면 억울할 것 같다'고 말씀한 것이 세제 개편과 맥을 같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활한 입법을 위해 정부안을 잘 설명드리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25010016326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2024 세법개정안] 국회 문턱 넘을 수 있나…巨野 입장이 변수
정부가 25일 내놓은 세법개정안의 운명은 야당이 쥐고 있다. 세법개정안이 시행되려면 법안 개정이 필요한데, 국회 171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야당 설득에 총력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우선..
Forwarded from BRILLER
[스트릿 컨센]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올해 들어서 투자자라면 계속 듣게되는 그 단어 "스트릿 컨센"
투자를 오래한분들이라면 기존에 없던 개념은 아니고 기존의 내부정보 + 위스퍼 콜 + 여의도 컨센 + 기존 주주들의 실적 추정치 + 선취매자들의 과한 실적 뿜뿌 등이 짬뽕되어 있는 개념
보통은 애널리스트 리포트의 컨센보다 조금 더 높거나 경우에 따라선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하면서 하루 이틀사이에 계속 올라가서 달나라 까지 가는 경우도 발생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오히려 급락하거나 별로 안오르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이 스트릿 컨센이 과하게 올라갔다가 이를 충족하지 못한 실망매물로 발생
조선주의 경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뜨뜨미지근한 시장 반응이였고(오늘 시장이 안좋았던 영향도 있음) 어제의 한화엔진, 금일 LS일렉은 급락한 케이스로 LS일렉으로 인해 요 몇일 받으로 돌던 스트릿컨센 기업들이 급등했다가 실제로는 그렇게 안나오겠구나라는 우려에 몇몇기업들이 -10%가깝게 급락
스트릿 컨센중에는 내부정보나 정밀한 실적 추정치로 정말 신뢰도가 높은 경우도 있긴 함
(금일 현대중공업은 스트릿컨센에 거의 부합)
but, 요즘들어서는 대부분 그냥 얼마 나온데~ 몇일뒤에 그거보다 더 나온데~로 변질되는 느낌
(특히 주가가 급등하면 다음날 스트릿 컨센이 바로 올라가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음)
스트릿 컨센이 올라갈 때는 실제 주가도 빠르게 올라서 좋은 장점도 있지만 추정치에 근거가 전혀 없거나 실제 실적이 스트릿 컨센보다 낮게 나올경우 오히려 스트릿 컨센상승분 이상을 토해내는 단점도 자주 발생
간혹 현대일렉처럼 컨센이던 스트릿 컨센이던 다 씹어먹고 미친 실적을 보여주면 기존에 많이 올랐어도 실적 직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줌
(실적이 깡패다!)
✔️ 결론
1. 스트릿 컨센을 씹어먹을 기업을 발굴하거나
2. 아예 스트릿 컨센자체가 없는 기업에서 기회를 찾거나(근데 필연적으로 이러면 시장의 관심이 없다는 반증이라서 기간기회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
3. 보유종목의 스트릿 컨센이 신뢰도 있는 컨센이나 내 추정치보다 너무 과하게 올라가면서 주가가 오른다면 기분은 좋겠지만 조금은 경계를 해보자.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올해 들어서 투자자라면 계속 듣게되는 그 단어 "스트릿 컨센"
투자를 오래한분들이라면 기존에 없던 개념은 아니고 기존의 내부정보 + 위스퍼 콜 + 여의도 컨센 + 기존 주주들의 실적 추정치 + 선취매자들의 과한 실적 뿜뿌 등이 짬뽕되어 있는 개념
보통은 애널리스트 리포트의 컨센보다 조금 더 높거나 경우에 따라선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하면서 하루 이틀사이에 계속 올라가서 달나라 까지 가는 경우도 발생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오히려 급락하거나 별로 안오르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이 스트릿 컨센이 과하게 올라갔다가 이를 충족하지 못한 실망매물로 발생
조선주의 경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뜨뜨미지근한 시장 반응이였고(오늘 시장이 안좋았던 영향도 있음) 어제의 한화엔진, 금일 LS일렉은 급락한 케이스로 LS일렉으로 인해 요 몇일 받으로 돌던 스트릿컨센 기업들이 급등했다가 실제로는 그렇게 안나오겠구나라는 우려에 몇몇기업들이 -10%가깝게 급락
스트릿 컨센중에는 내부정보나 정밀한 실적 추정치로 정말 신뢰도가 높은 경우도 있긴 함
(금일 현대중공업은 스트릿컨센에 거의 부합)
but, 요즘들어서는 대부분 그냥 얼마 나온데~ 몇일뒤에 그거보다 더 나온데~로 변질되는 느낌
(특히 주가가 급등하면 다음날 스트릿 컨센이 바로 올라가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음)
스트릿 컨센이 올라갈 때는 실제 주가도 빠르게 올라서 좋은 장점도 있지만 추정치에 근거가 전혀 없거나 실제 실적이 스트릿 컨센보다 낮게 나올경우 오히려 스트릿 컨센상승분 이상을 토해내는 단점도 자주 발생
간혹 현대일렉처럼 컨센이던 스트릿 컨센이던 다 씹어먹고 미친 실적을 보여주면 기존에 많이 올랐어도 실적 직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줌
(실적이 깡패다!)
1. 스트릿 컨센을 씹어먹을 기업을 발굴하거나
2. 아예 스트릿 컨센자체가 없는 기업에서 기회를 찾거나(근데 필연적으로 이러면 시장의 관심이 없다는 반증이라서 기간기회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
3. 보유종목의 스트릿 컨센이 신뢰도 있는 컨센이나 내 추정치보다 너무 과하게 올라가면서 주가가 오른다면 기분은 좋겠지만 조금은 경계를 해보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