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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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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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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31019 업데이트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레코드 2023 11번가 인수 추진중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businesspost.co.kr/…
큐텐 구영배 아저씨 대단한 사람이었고 작년말까지만 해도 온라인 유통 새로운 강자의 길을 걷고 있었음.

그래서 이 채널로도 계속 트래킹했었는데...

중간중간 이런저런 노이즈가 발생해도 어떻게든 헤쳐나가나 했는데..

옐로모바일 이나 머지포인트 사태가 생각나게 하는 결말로 다가가는 중. 게다가 어쩌면 더 큰 배드엔딩으로 갈 수도 있다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는 중

심지어 발빠른 임직원들은 이미 런 중이고, 남은 직원들은 퇴직금 수거도 불가능할 것 같단 소리까지 나오는 중

https://www.dogdrip.net/571815264
SK 2심 선고 전 제자리로
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숫자로 보진 못했고 네이버 지도가 dine in 예약 & 포장 할인 쪽 기능 강화 & 유저 증가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긴 함.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통신 3사 방어중
7월 상승 SKT 6% KT 3% 유플 1%

SK텔레콤 은 다른 요인도 일부 있을 것 생각
큐텐 사태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유통사가 망가진다는 건 많은 이해관계자가 엮인 일이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이슈가 아닙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애플, 배터리게이트 합의금 관련 자금 충분치 않아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최근 애플(AAPL)의 ‘배터리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합의금 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24일(수) 클레이 카운티 주민인 데지레 맥닐(Desiree McNeil)은 애플의 합의금 중 하나인 92.17달러 수표를 받았다”고 애플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맥닐은 ‘24년 1월 3일에 발행된 해당 수표를 4월 1일에 입금했으나, 4월 3일 맥닐의 거래은행은 자금 부족으로 해당 수표를 반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맥닐은 "은행에 의하면 소송 당사자들이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24일 애플의 종가는 218.54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88% 하락 마감했다.
제목 : 스페인, 애플 앱스토어 반독점 조사 중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스페인 국가 시장 및 경쟁 위원회(CNMC)는 애플(AAPL)의 스페인 및 EU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자사 앱스토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불공정한 거래조건을 부과했을 수도 있다며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스페인에서 앱스토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작된 이번 조사는 최대 24개월 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플의 부정행위가 확인될 경우 스페인 경쟁 보호법(LDC) 제2조 및 유럽연합 기능 조약(TFEU) 제102조를 위반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년도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화) 애플은 향후 출시될 보급형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A18 칩을 탑재하여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라는 AI 기능을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언급했다.
제목 : 애플, FY 4분기 전망 낙관... 투자의견은 비중축소 유지 바클레이 *연합인포맥스*
CNBC는 “바클레이스의 팀 롱 애널리스트가 FY24 4분기(7~9월) 애플(AAPL)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성장을 낙관했다”고 보도했다. 롱 애널리스트는 "거의 지난 2년 동안 애플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지 않았으나, 드디어 애플의 FY 4분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FY25에 강한 기기 교체율이 예상되어 당사는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의 전망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164달러에서 18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어 롱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주가가 이미 아이폰의 저점과 신규 AI 기능을 예상하여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단기적으로 EPS가 상향 조정되는 것이 동사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FY25 기준 PER이 30배가 넘기 때문에 주가 상승여력이 적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16 및 신규 AI 기능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견인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애플 나의찾기 기능 한국 출시에 대한 국회 청원 등장. 하지만 유럽 충전 규격 규제 등의 강력 조치는 불가할 것으로 개인적 예상.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CAEA7C991955B46E064B49691C6967B
조일알미늄 : 2차전지 알박 스트립 제조

신저가 & 투매 240725
고려신용정보 240725
※ 배터리 폼팩터 비교

1. (셀)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2. (모듈/팩) 무게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3. (모듈/팩) 에너지밀도 : 파우치 = 각형 > 원통형
→ 원통형 최대 약점

4. 냉각효율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각형 최대 장점

5. 공간활용도 : 파우치 > 원통형 > 각형
→ 각형 최대 약점

6. 내구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7. 생산성 : 원통형 > 각형 > 파우치
→ 원통형 최대 장점

8. 화재 안전성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9. 배터리 관리/수명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10. CTP/CTC 적용 : 각형 = 원통형 > 파우치
→ 파우치 최대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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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요 내용 요약

파우치형 배터리를 주로 제조하였던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폼팩터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음.
파우치형 배터리의 안정성과 가격이 걸림돌이 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 확보가 필요해지고 있음.
또한 46파이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대량양산 및 적용 시기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어 각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각형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사와의 논의도 함께 진행되고 있음.

원통형, 각형과 달리 파우치형은 가스 배출구(Vent)가 없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Swelling 현상에 취약함.
각형은 사각형 캔에 배터리 전극을 담는 구조로 외관이 단단해 화재 위험성과 가스배출 등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스태킹 방식 적용으로 에너지 밀도도 높아지는 추세임.
또한 CTP, CTC, CTB 등을 적용하기도 유리함.


최근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자동차 업계에서 많아지고 있어 배터리 업계가 각형 개발 비중을 높이고 요인임.
SK온은 각형으로 인력을 대거 배치한 상황임.

고전압 미드니켈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개발도 지속될 것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2025년부터 미드니켈 파우치형 배터리를 고객사에 납품할 계획임.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8월부터 오창에서 4680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나 초기 생산수율 최적화, 용접 및 전극 안정화, 대량 생산능력 확보 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시장 개화는 2025년 말 정도로 예상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72315504367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