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2024 세법개정안 : 국회 문턱 넘을 수 있나…巨野 입장이 변수
'감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던 야당이 최근 노선 전환을 시도하면서 정부의 세법 개정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인 상속세 공제 확대는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재명 전 대표가 최근 '돈 벌었다고 이중제재를 당하면 억울할 것 같다'고 말씀한 것이 세제 개편과 맥을 같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활한 입법을 위해 정부안을 잘 설명드리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25010016326
'감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던 야당이 최근 노선 전환을 시도하면서 정부의 세법 개정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인 상속세 공제 확대는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재명 전 대표가 최근 '돈 벌었다고 이중제재를 당하면 억울할 것 같다'고 말씀한 것이 세제 개편과 맥을 같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활한 입법을 위해 정부안을 잘 설명드리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25010016326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2024 세법개정안] 국회 문턱 넘을 수 있나…巨野 입장이 변수
정부가 25일 내놓은 세법개정안의 운명은 야당이 쥐고 있다. 세법개정안이 시행되려면 법안 개정이 필요한데, 국회 171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야당 설득에 총력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우선..
Forwarded from BRILLER
[스트릿 컨센]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올해 들어서 투자자라면 계속 듣게되는 그 단어 "스트릿 컨센"
투자를 오래한분들이라면 기존에 없던 개념은 아니고 기존의 내부정보 + 위스퍼 콜 + 여의도 컨센 + 기존 주주들의 실적 추정치 + 선취매자들의 과한 실적 뿜뿌 등이 짬뽕되어 있는 개념
보통은 애널리스트 리포트의 컨센보다 조금 더 높거나 경우에 따라선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하면서 하루 이틀사이에 계속 올라가서 달나라 까지 가는 경우도 발생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오히려 급락하거나 별로 안오르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이 스트릿 컨센이 과하게 올라갔다가 이를 충족하지 못한 실망매물로 발생
조선주의 경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뜨뜨미지근한 시장 반응이였고(오늘 시장이 안좋았던 영향도 있음) 어제의 한화엔진, 금일 LS일렉은 급락한 케이스로 LS일렉으로 인해 요 몇일 받으로 돌던 스트릿컨센 기업들이 급등했다가 실제로는 그렇게 안나오겠구나라는 우려에 몇몇기업들이 -10%가깝게 급락
스트릿 컨센중에는 내부정보나 정밀한 실적 추정치로 정말 신뢰도가 높은 경우도 있긴 함
(금일 현대중공업은 스트릿컨센에 거의 부합)
but, 요즘들어서는 대부분 그냥 얼마 나온데~ 몇일뒤에 그거보다 더 나온데~로 변질되는 느낌
(특히 주가가 급등하면 다음날 스트릿 컨센이 바로 올라가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음)
스트릿 컨센이 올라갈 때는 실제 주가도 빠르게 올라서 좋은 장점도 있지만 추정치에 근거가 전혀 없거나 실제 실적이 스트릿 컨센보다 낮게 나올경우 오히려 스트릿 컨센상승분 이상을 토해내는 단점도 자주 발생
간혹 현대일렉처럼 컨센이던 스트릿 컨센이던 다 씹어먹고 미친 실적을 보여주면 기존에 많이 올랐어도 실적 직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줌
(실적이 깡패다!)
✔️ 결론
1. 스트릿 컨센을 씹어먹을 기업을 발굴하거나
2. 아예 스트릿 컨센자체가 없는 기업에서 기회를 찾거나(근데 필연적으로 이러면 시장의 관심이 없다는 반증이라서 기간기회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
3. 보유종목의 스트릿 컨센이 신뢰도 있는 컨센이나 내 추정치보다 너무 과하게 올라가면서 주가가 오른다면 기분은 좋겠지만 조금은 경계를 해보자.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올해 들어서 투자자라면 계속 듣게되는 그 단어 "스트릿 컨센"
투자를 오래한분들이라면 기존에 없던 개념은 아니고 기존의 내부정보 + 위스퍼 콜 + 여의도 컨센 + 기존 주주들의 실적 추정치 + 선취매자들의 과한 실적 뿜뿌 등이 짬뽕되어 있는 개념
보통은 애널리스트 리포트의 컨센보다 조금 더 높거나 경우에 따라선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하면서 하루 이틀사이에 계속 올라가서 달나라 까지 가는 경우도 발생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오히려 급락하거나 별로 안오르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이 스트릿 컨센이 과하게 올라갔다가 이를 충족하지 못한 실망매물로 발생
조선주의 경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뜨뜨미지근한 시장 반응이였고(오늘 시장이 안좋았던 영향도 있음) 어제의 한화엔진, 금일 LS일렉은 급락한 케이스로 LS일렉으로 인해 요 몇일 받으로 돌던 스트릿컨센 기업들이 급등했다가 실제로는 그렇게 안나오겠구나라는 우려에 몇몇기업들이 -10%가깝게 급락
스트릿 컨센중에는 내부정보나 정밀한 실적 추정치로 정말 신뢰도가 높은 경우도 있긴 함
(금일 현대중공업은 스트릿컨센에 거의 부합)
but, 요즘들어서는 대부분 그냥 얼마 나온데~ 몇일뒤에 그거보다 더 나온데~로 변질되는 느낌
(특히 주가가 급등하면 다음날 스트릿 컨센이 바로 올라가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음)
스트릿 컨센이 올라갈 때는 실제 주가도 빠르게 올라서 좋은 장점도 있지만 추정치에 근거가 전혀 없거나 실제 실적이 스트릿 컨센보다 낮게 나올경우 오히려 스트릿 컨센상승분 이상을 토해내는 단점도 자주 발생
간혹 현대일렉처럼 컨센이던 스트릿 컨센이던 다 씹어먹고 미친 실적을 보여주면 기존에 많이 올랐어도 실적 직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줌
(실적이 깡패다!)
1. 스트릿 컨센을 씹어먹을 기업을 발굴하거나
2. 아예 스트릿 컨센자체가 없는 기업에서 기회를 찾거나(근데 필연적으로 이러면 시장의 관심이 없다는 반증이라서 기간기회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
3. 보유종목의 스트릿 컨센이 신뢰도 있는 컨센이나 내 추정치보다 너무 과하게 올라가면서 주가가 오른다면 기분은 좋겠지만 조금은 경계를 해보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버핏과 우리의 아주 다른점
1) 버핏은 집에서 100억 정도 펀딩해 줄 정도로 유복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다가 망해도 그만 이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했을 듯. 흙들은 한번 실패하면 복구가 힘들지만 금수저들은 그렇지 않음. 막말로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부모로 부터 시드 1억을 받고 시작하는 주식투자자는 맨 손으로 서울 고시원에 자리잡고 일자리 겨우 얻어 시작하는 투자자보다 슈퍼개미가 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사회초년생이 1억을 모으려면 몇년을 갈아 넣어야 하는가? 여기서 벌써 격차가..
2) 버핏은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과 지분에서 나오는 배당을 중시함. 또한 현금흐름이 끝없이 쏟아져 들어옴.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현금흐름 만드는 작업을 죄악시 하고 심지어 사기꾼 취급함. 본업에서 꾸준히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있어야 더 훌륭한 투자자로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음. 현금흐름이라는 중요한 팔다리를 스스로 끊어 내는 한국의 많은 주식투자자들은 여기서도 지고 들어갈 수 밖에..
3) 미국이라는 좋은 토양에서 투자를 했고, 그 나라는 버핏 생에 전 기간 동안 성장함. 강력한 군사력, 달러 패권, 영어사용 등은 해자를 쌓는데 도움.
4) 버핏은 천재. 우리는 아님.
5) 그러나 좀 느리게 가더라도 버핏의 가르침 자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하고 옳은 논리들이고, 투자 철학의 바이블이라고 생각함.
1) 버핏은 집에서 100억 정도 펀딩해 줄 정도로 유복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다가 망해도 그만 이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했을 듯. 흙들은 한번 실패하면 복구가 힘들지만 금수저들은 그렇지 않음. 막말로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부모로 부터 시드 1억을 받고 시작하는 주식투자자는 맨 손으로 서울 고시원에 자리잡고 일자리 겨우 얻어 시작하는 투자자보다 슈퍼개미가 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사회초년생이 1억을 모으려면 몇년을 갈아 넣어야 하는가? 여기서 벌써 격차가..
2) 버핏은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과 지분에서 나오는 배당을 중시함. 또한 현금흐름이 끝없이 쏟아져 들어옴.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현금흐름 만드는 작업을 죄악시 하고 심지어 사기꾼 취급함. 본업에서 꾸준히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있어야 더 훌륭한 투자자로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음. 현금흐름이라는 중요한 팔다리를 스스로 끊어 내는 한국의 많은 주식투자자들은 여기서도 지고 들어갈 수 밖에..
3) 미국이라는 좋은 토양에서 투자를 했고, 그 나라는 버핏 생에 전 기간 동안 성장함. 강력한 군사력, 달러 패권, 영어사용 등은 해자를 쌓는데 도움.
4) 버핏은 천재. 우리는 아님.
5) 그러나 좀 느리게 가더라도 버핏의 가르침 자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하고 옳은 논리들이고, 투자 철학의 바이블이라고 생각함.
티메프 사태
온라인 유통 -> 온투업 불붙을 징조
온투업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P2P) 업체
티메프 등 온라인 유통업 정산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들의 부도 리스크에 따른 투자 손실 발생 가능성 있으나 규모는 크진 않음
단, 정산 채권이 아니더라도 별별 상품을 창조해내는 금융 / 그림자 금융 시스템의 신뢰 저하에 따른 side effect 있을 수도 있겠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8075
온라인 유통 -> 온투업 불붙을 징조
온투업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P2P) 업체
티메프 등 온라인 유통업 정산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들의 부도 리스크에 따른 투자 손실 발생 가능성 있으나 규모는 크진 않음
단, 정산 채권이 아니더라도 별별 상품을 창조해내는 금융 / 그림자 금융 시스템의 신뢰 저하에 따른 side effect 있을 수도 있겠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8075
Naver
티메프 사태 온투업으로 번지나… 금융당국 ‘예의주시’
금융당국이 티몬·위메프(티메프)로부터 받을 돈(정산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을 모집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P2P) 업체의 차입자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티몬·위메프 판매자의 정산채권
Forwarded from YM리서치
1. 유튜브 쇼핑 전용 스토어는 한국이 세계 최초이며, 앞으로 크게 키울 것이다
2. 굿즈 쇼핑몰은 바로 가능하며 Print on Demand 방식이라 재고 걱정이 없다
3. 대놓고 커머스형 영상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니 너무 걱정 마라
4. 대신 다루는 제품은 정말 추천할만한 좋은 제품을 선정해야 한다
5. 쿠팡 제휴 프로그램 외에, 브랜디드 영상을 통한 커머스 창출 기회도 커질 것이다
6. 아직 유튜브 쇼핑이 된다는 걸 대부분 시청자들은 모르고 있으니, 행동을 유도하는 장치를 둬라
7. 유튜브 쇼핑 이전과 이후 수익 차이는 매우 크다
2. 굿즈 쇼핑몰은 바로 가능하며 Print on Demand 방식이라 재고 걱정이 없다
3. 대놓고 커머스형 영상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니 너무 걱정 마라
4. 대신 다루는 제품은 정말 추천할만한 좋은 제품을 선정해야 한다
5. 쿠팡 제휴 프로그램 외에, 브랜디드 영상을 통한 커머스 창출 기회도 커질 것이다
6. 아직 유튜브 쇼핑이 된다는 걸 대부분 시청자들은 모르고 있으니, 행동을 유도하는 장치를 둬라
7. 유튜브 쇼핑 이전과 이후 수익 차이는 매우 크다
상시 수요가 낮으니 서버 증설까진 안 가도 일시적인 빅이벤트 대비는 필요한데 당당한 부동산원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29/2024072901172.html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29/2024072901172.html
Chosun
[단독] 대기 125시간에도 "청약 문제 없다" 큰소리 치는 한국부동산원
[땅집고]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 대기 시간이 최대 125시간까지 늘어나면서 청약불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부동..
결국 연장 엔딩
“한국부동산원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9일 청약 접수 중인 단지의 청약홈 접수 마감 시간을 기존 17시 30분에서 23시로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접수 마감 시간 연장은 이날(29일) 한정해 운영하며, 다음 날부터는 기존 접수시간(9시~17시30분)과 같이 운영한다.
아울러 이날 접수 단지 중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접수는 이날에서 30일까지로 연장한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5199
“한국부동산원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9일 청약 접수 중인 단지의 청약홈 접수 마감 시간을 기존 17시 30분에서 23시로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접수 마감 시간 연장은 이날(29일) 한정해 운영하며, 다음 날부터는 기존 접수시간(9시~17시30분)과 같이 운영한다.
아울러 이날 접수 단지 중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접수는 이날에서 30일까지로 연장한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5199
이투데이
'청약홈 마비'에…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 30일까지 연장ㆍ29일 접수 '23시'까지
▲29일 오전 청약홈 앱 접속자 대기자 현황. (사진=청약홈 앱 캡쳐)한국부동산원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9일 청약 접수 중인 단지의 청약홈 접
미정산 사태에 대한 구영배 대표 입장문 전문 : 약 500억원으로 추산되는 티몬 위메프 고객 피해금을 보상하겠음
근데 500억이 전부인지 아니면 큐텐 에서 보상하겠다는 리밋인지는 확인 필요
https://zdnet.co.kr/view/?no=20240729091318
근데 500억이 전부인지 아니면 큐텐 에서 보상하겠다는 리밋인지는 확인 필요
https://zdnet.co.kr/view/?no=20240729091318
ZDNet Korea
구영배 "피해회복용 자금 위해 큐텐 지분·개인 재산 활용하겠다"
구영배 큐텐 대표가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소비자 피해 최소화와 사태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29일 구영배 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지속해서 피해 접수와 환불을 실시해 나가며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nbs...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국, 일본에 새로운 군사사령부 출범.
일요일, 미국의 앤서니 블리켄 국무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일본 방위상 · 외무상과 함께 도쿄에서 새로운 군사사령부를 설립해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
이로써 최초로 일본 영토에 있는 사령부의 지휘를 받는 미군이 탄생. 이전에는 일본에 주둔한 미군은 하와이에 있는 미국의 사령부에서 지시를 받았지만, 이제는 일본 합동사령부에서 명령을 내려도 군사적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말.
이는 전적으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 일본뿐만 아니라 호주에도 핵잠수함을 공급하고 있고, 한국에 탄도미사일의 사거리 제한을 철폐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아시아 동맹국의 안보를 강화하려고 하는 중
관건은 주한미국사령부처럼 미군/일본군을 모두 통제할지의 여부. 사령관도 주한미군처럼 미국의 4성 장군이 이끌게 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참고로 일본은 자체 법으로 전쟁 중인 국가에 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금지로 하고 있으나, 22년 러-우 전쟁 이후로 미국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에만 무기를 공급하는 것이 허용된 상황
그렇기에 미츠비시 중공업 등 일본의 방위주들이 러-우 전쟁 동안 큰 수혜를 입은 바 있으며 최근 트럼프 테마주로도 묶이고 있음. 바이든에서 트럼프로 정권이 바뀌어도 일본을 거점으로 한 아시아 군사력 강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Source : WSJ, Risk & Return
일요일, 미국의 앤서니 블리켄 국무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일본 방위상 · 외무상과 함께 도쿄에서 새로운 군사사령부를 설립해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
이로써 최초로 일본 영토에 있는 사령부의 지휘를 받는 미군이 탄생. 이전에는 일본에 주둔한 미군은 하와이에 있는 미국의 사령부에서 지시를 받았지만, 이제는 일본 합동사령부에서 명령을 내려도 군사적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말.
이는 전적으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 일본뿐만 아니라 호주에도 핵잠수함을 공급하고 있고, 한국에 탄도미사일의 사거리 제한을 철폐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아시아 동맹국의 안보를 강화하려고 하는 중
관건은 주한미국사령부처럼 미군/일본군을 모두 통제할지의 여부. 사령관도 주한미군처럼 미국의 4성 장군이 이끌게 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참고로 일본은 자체 법으로 전쟁 중인 국가에 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금지로 하고 있으나, 22년 러-우 전쟁 이후로 미국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에만 무기를 공급하는 것이 허용된 상황
그렇기에 미츠비시 중공업 등 일본의 방위주들이 러-우 전쟁 동안 큰 수혜를 입은 바 있으며 최근 트럼프 테마주로도 묶이고 있음. 바이든에서 트럼프로 정권이 바뀌어도 일본을 거점으로 한 아시아 군사력 강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Source : WSJ, Risk & Return
WSJ
U.S. Launches Military Command in Tokyo to Counter China
American forces in Japan will be overseen from a headquarters there as Washington tries to strengthen allies in Asia.
이스라엘 - 레바논 분쟁 격화에 따른 주 레바논 한국 대사관 경고 공지
https://overseas.mofa.go.kr/lb-ko/brd/m_27478/view.do?seq=1338426
https://overseas.mofa.go.kr/lb-ko/brd/m_27478/view.do?seq=1338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