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자사주 1% 소각 (8/7)
2023-10-31 이후 9개월만.
현재 자사주 6.9%
8/7 이후 1번 더 소각하면 4.9% 될 것
“네이버는 지난해 8% 대의 자사주 비율을 2025년까지 5% 이내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순차적으로 소각절차를 밟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6945
2023-10-31 이후 9개월만.
현재 자사주 6.9%
8/7 이후 1번 더 소각하면 4.9% 될 것
“네이버는 지난해 8% 대의 자사주 비율을 2025년까지 5% 이내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순차적으로 소각절차를 밟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6945
Naver
네이버, 2814억 상당 자사주 소각 결정
네이버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2025년까지 추가 소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발행주식 총수인 1억6240만8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은행 대출이 아닌 자본 시장에서 많이 조달했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에도 유럽 대비 미국 기업들의 부담감이 훨씬 덜 했는데요
팬데믹 이후 발행 규모가 급격히 줄었었는데 다시금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다시 필요한 상황이고 향후 금리 하락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니즈도 올라간 영향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팬데믹 이후 발행 규모가 급격히 줄었었는데 다시금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다시 필요한 상황이고 향후 금리 하락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니즈도 올라간 영향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Seeking Alpha에 해외 투자자들이 올린 글을 구글 번역기 돌려서 이미지까지 다 도용해서 유료로 팔아 먹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자들도 있네요. 네이버 이거 검열 안하나요?
그 글들 밑에 '저작권이 있으니 불법복제는 금한다'는 문구가 웃기게 읽힙니다.
그 글들 밑에 '저작권이 있으니 불법복제는 금한다'는 문구가 웃기게 읽힙니다.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Seeking Alpha에 해외 투자자들이 올린 글을 구글 번역기 돌려서 이미지까지 다 도용해서 유료로 팔아 먹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자들도 있네요. 네이버 이거 검열 안하나요? 그 글들 밑에 '저작권이 있으니 불법복제는 금한다'는 문구가 웃기게 읽힙니다.
이거 일전에 모모씨의 외국 증권사 레포트 대상으로 똑같은 행위 있어 이슈됐던 기억이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인공혈액 기술은 의미가 매우 크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갖는 안보(安保) 측면에서도 그렇고, 초고령화를 앞두고 있는 고령화 선도국가로 봤을 때도 그 함의가 깊어서다.»
→ 모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4999
→ 모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4999
Naver
美·日 인공혈액 개발 경쟁, 우리나라에 더 중요한 이유
지난 7월 1일 일본 가시하라시에 위치한 나라현립의과대학에서 인공혈액을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그간 가장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던 미국 에리스로머(ErythroMer)사를 제치고 인공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경향신문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한 전자상거래 업체인 티몬·위메프는 대표적인 그림자금융이다. 사실상 금융기관처럼 돈을 차입하면서 규제는 받지 않는 ‘그림자금융’은 부실이 발생하면...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금리 변곡점의 대체투자 전략"
대체투자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필요에 힘입어 수십년간 사모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유동성을 흡수해 왔습니다. 최근 2 년간 고금리 영향으로 대체투자 시장도 냉각되기 시작해 2023년 공모자산 대비 성과는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연기금 국부펀드 재단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자금 유입은 여전히 견조하며 주요 연기금은 향후 대체투자 비중 목표치를 오히려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모 시장 대비 사모 중심의 대체투자 시장은 투자대상이 훨씬 풍부하고 외부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한 수익 추구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와 고금리를 거치며 대체투자 시장의 자산과 전략, 투자자는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상, 전통대출 시장의 위축과 변동금리 구조로 대세로 부상한 사모대출(Private debt)이 그 예입니다. 또한 고금리, 가치하락이 컸던 PE/VC 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지며 현재 빈티지의 신규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는 추세입니다.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하반기, 대체투자 전략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대체자산의 주요 섹터 세 가지를 점검했습니다.
■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현황
-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 규모는 22조달러로 총 운용자산의 21%, 운용업계 수익은 50% 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
- 최대 시장은 PE이나 고금리로 사모대출 , 인프라 등 헤지 가능 자산군이 부상하고 세컨더리와 공동투자 등 다양한 전략 도입
- 사모중심으로 성장해 시장 비효율성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체투자의 본질 , 공개시장보다 풍부한 투자기회
■ 대체투자 섹터별 현황
- PE/VC: 신규자금 모집은 22년부터 경색되었다가 24년 들어 반등 신호, 그러나 초기단계일수록 밸류에이션 하락폭이 큼
- 사모대출 : 전통대출 규제로 성장해 대출시장의 다양화에 기여 . 국내는 전통 PEF 의 크레딧 시장 진출로 참여자와 투자자 모두 확대
- 인프라 : 디지털과 재생에너지가 두 축 , PE성 딜 증가와 높은 ESG 전략의 활용도의 특징 요구수익률이 낮아 금리 영향력이 큼
- 유동성 부족으로 GP 시장에서 LP 시장으로 전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모 대체투자 전략은 고도화되고 기대가격 갭 축소
■ 전망
- 글로벌 PEF 업계의 풍부한 드라이파우더 , 대체투자 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연기금 , 개인투자자의 시장 진입으로 여전한 잠재력
- 참여자 저변 확대 , 대체투자 전략 다양화 , 밸류에이션 매력 , 금리인하 가시화 등이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에도 장기간 높은 금리로 사모대출과 인프라의 회복력이 우세할 전망 , PE 및 부동산은 25년부터 회복 예상
- 유동성 경색의 후유증이 잔존하는 24~25년 빈티지에 신규 대체투자 매력 증가 , 특히 할인율이 큰 중소펀드에 기회
리포트) https://bit.ly/4cld5fH
"금리 변곡점의 대체투자 전략"
대체투자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필요에 힘입어 수십년간 사모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유동성을 흡수해 왔습니다. 최근 2 년간 고금리 영향으로 대체투자 시장도 냉각되기 시작해 2023년 공모자산 대비 성과는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연기금 국부펀드 재단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자금 유입은 여전히 견조하며 주요 연기금은 향후 대체투자 비중 목표치를 오히려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모 시장 대비 사모 중심의 대체투자 시장은 투자대상이 훨씬 풍부하고 외부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한 수익 추구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와 고금리를 거치며 대체투자 시장의 자산과 전략, 투자자는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상, 전통대출 시장의 위축과 변동금리 구조로 대세로 부상한 사모대출(Private debt)이 그 예입니다. 또한 고금리, 가치하락이 컸던 PE/VC 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지며 현재 빈티지의 신규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는 추세입니다.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하반기, 대체투자 전략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대체자산의 주요 섹터 세 가지를 점검했습니다.
■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현황
-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 규모는 22조달러로 총 운용자산의 21%, 운용업계 수익은 50% 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
- 최대 시장은 PE이나 고금리로 사모대출 , 인프라 등 헤지 가능 자산군이 부상하고 세컨더리와 공동투자 등 다양한 전략 도입
- 사모중심으로 성장해 시장 비효율성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체투자의 본질 , 공개시장보다 풍부한 투자기회
■ 대체투자 섹터별 현황
- PE/VC: 신규자금 모집은 22년부터 경색되었다가 24년 들어 반등 신호, 그러나 초기단계일수록 밸류에이션 하락폭이 큼
- 사모대출 : 전통대출 규제로 성장해 대출시장의 다양화에 기여 . 국내는 전통 PEF 의 크레딧 시장 진출로 참여자와 투자자 모두 확대
- 인프라 : 디지털과 재생에너지가 두 축 , PE성 딜 증가와 높은 ESG 전략의 활용도의 특징 요구수익률이 낮아 금리 영향력이 큼
- 유동성 부족으로 GP 시장에서 LP 시장으로 전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모 대체투자 전략은 고도화되고 기대가격 갭 축소
■ 전망
- 글로벌 PEF 업계의 풍부한 드라이파우더 , 대체투자 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연기금 , 개인투자자의 시장 진입으로 여전한 잠재력
- 참여자 저변 확대 , 대체투자 전략 다양화 , 밸류에이션 매력 , 금리인하 가시화 등이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에도 장기간 높은 금리로 사모대출과 인프라의 회복력이 우세할 전망 , PE 및 부동산은 25년부터 회복 예상
- 유동성 경색의 후유증이 잔존하는 24~25년 빈티지에 신규 대체투자 매력 증가 , 특히 할인율이 큰 중소펀드에 기회
리포트) https://bit.ly/4cld5fH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리츠>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최근 리츠의 회사채와 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전일 수요 예측이 이뤄진 롯데리츠의 강남백화점을 담보로 한 담보부사채(AA-)의 발행금리는 3.6%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금리인 5.2% 대비 무려 160bp 낮은 것입니다.
2023년, 국내 자산을 담은 리츠의 가중 평균 금리는 전년 대비 무려 100bp 오르며 단기 부담이 확대되고, 배당컷이 표면화된 바 있습니다. 올 들어 리파이낸싱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크게 낮은 상황이 지속되며 실질적으로 배당컷 우려는 해소되고 2025년부터 배당 상승이 예상됩니다.
■ 롯데리츠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
- 전일 강남백화점을 담보로한 담보부사채 수요 예측에서 2,400억원 모집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 몰려
- 개별 민평금리 대비 12bp(1년물), 18bp(2년물)에 가산금리 형성, 최종 발행금리는 약 3.6%로 추정
-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7월 만기인 기존 담보부사채의 차환 발행용, 기존 회사채 가중 평균 금리는 5.2%로 160bp의 조달금리 하락
-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으나 202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배당 회복세,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 시장금리 하락 본격화를 누릴 리츠
- 9월 미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시장금리 하락, 회사채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며 리츠들에게 우호적 환경
- 최근 상장리츠들은 자금 조달 다변화, 조달전략 발전, 만기 분산 등으로 유리한 금리를 누림과 동시에 차입 안정성 강화 중
- 상장리츠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 전반적인 비중 확대 시점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최근 리츠의 회사채와 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전일 수요 예측이 이뤄진 롯데리츠의 강남백화점을 담보로 한 담보부사채(AA-)의 발행금리는 3.6%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금리인 5.2% 대비 무려 160bp 낮은 것입니다.
2023년, 국내 자산을 담은 리츠의 가중 평균 금리는 전년 대비 무려 100bp 오르며 단기 부담이 확대되고, 배당컷이 표면화된 바 있습니다. 올 들어 리파이낸싱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크게 낮은 상황이 지속되며 실질적으로 배당컷 우려는 해소되고 2025년부터 배당 상승이 예상됩니다.
■ 롯데리츠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
- 전일 강남백화점을 담보로한 담보부사채 수요 예측에서 2,400억원 모집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 몰려
- 개별 민평금리 대비 12bp(1년물), 18bp(2년물)에 가산금리 형성, 최종 발행금리는 약 3.6%로 추정
-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7월 만기인 기존 담보부사채의 차환 발행용, 기존 회사채 가중 평균 금리는 5.2%로 160bp의 조달금리 하락
-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으나 202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배당 회복세,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 시장금리 하락 본격화를 누릴 리츠
- 9월 미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시장금리 하락, 회사채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며 리츠들에게 우호적 환경
- 최근 상장리츠들은 자금 조달 다변화, 조달전략 발전, 만기 분산 등으로 유리한 금리를 누림과 동시에 차입 안정성 강화 중
- 상장리츠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 전반적인 비중 확대 시점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코스닥 주식 장사와 함께 봐야하는 매우 중요한 이슈. 하반기 한국 장에 커다란 뇌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