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경향신문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한 전자상거래 업체인 티몬·위메프는 대표적인 그림자금융이다. 사실상 금융기관처럼 돈을 차입하면서 규제는 받지 않는 ‘그림자금융’은 부실이 발생하면...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금리 변곡점의 대체투자 전략"
대체투자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필요에 힘입어 수십년간 사모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유동성을 흡수해 왔습니다. 최근 2 년간 고금리 영향으로 대체투자 시장도 냉각되기 시작해 2023년 공모자산 대비 성과는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연기금 국부펀드 재단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자금 유입은 여전히 견조하며 주요 연기금은 향후 대체투자 비중 목표치를 오히려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모 시장 대비 사모 중심의 대체투자 시장은 투자대상이 훨씬 풍부하고 외부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한 수익 추구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와 고금리를 거치며 대체투자 시장의 자산과 전략, 투자자는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상, 전통대출 시장의 위축과 변동금리 구조로 대세로 부상한 사모대출(Private debt)이 그 예입니다. 또한 고금리, 가치하락이 컸던 PE/VC 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지며 현재 빈티지의 신규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는 추세입니다.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하반기, 대체투자 전략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대체자산의 주요 섹터 세 가지를 점검했습니다.
■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현황
-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 규모는 22조달러로 총 운용자산의 21%, 운용업계 수익은 50% 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
- 최대 시장은 PE이나 고금리로 사모대출 , 인프라 등 헤지 가능 자산군이 부상하고 세컨더리와 공동투자 등 다양한 전략 도입
- 사모중심으로 성장해 시장 비효율성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체투자의 본질 , 공개시장보다 풍부한 투자기회
■ 대체투자 섹터별 현황
- PE/VC: 신규자금 모집은 22년부터 경색되었다가 24년 들어 반등 신호, 그러나 초기단계일수록 밸류에이션 하락폭이 큼
- 사모대출 : 전통대출 규제로 성장해 대출시장의 다양화에 기여 . 국내는 전통 PEF 의 크레딧 시장 진출로 참여자와 투자자 모두 확대
- 인프라 : 디지털과 재생에너지가 두 축 , PE성 딜 증가와 높은 ESG 전략의 활용도의 특징 요구수익률이 낮아 금리 영향력이 큼
- 유동성 부족으로 GP 시장에서 LP 시장으로 전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모 대체투자 전략은 고도화되고 기대가격 갭 축소
■ 전망
- 글로벌 PEF 업계의 풍부한 드라이파우더 , 대체투자 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연기금 , 개인투자자의 시장 진입으로 여전한 잠재력
- 참여자 저변 확대 , 대체투자 전략 다양화 , 밸류에이션 매력 , 금리인하 가시화 등이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에도 장기간 높은 금리로 사모대출과 인프라의 회복력이 우세할 전망 , PE 및 부동산은 25년부터 회복 예상
- 유동성 경색의 후유증이 잔존하는 24~25년 빈티지에 신규 대체투자 매력 증가 , 특히 할인율이 큰 중소펀드에 기회
리포트) https://bit.ly/4cld5fH
"금리 변곡점의 대체투자 전략"
대체투자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필요에 힘입어 수십년간 사모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유동성을 흡수해 왔습니다. 최근 2 년간 고금리 영향으로 대체투자 시장도 냉각되기 시작해 2023년 공모자산 대비 성과는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연기금 국부펀드 재단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자금 유입은 여전히 견조하며 주요 연기금은 향후 대체투자 비중 목표치를 오히려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모 시장 대비 사모 중심의 대체투자 시장은 투자대상이 훨씬 풍부하고 외부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한 수익 추구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와 고금리를 거치며 대체투자 시장의 자산과 전략, 투자자는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상, 전통대출 시장의 위축과 변동금리 구조로 대세로 부상한 사모대출(Private debt)이 그 예입니다. 또한 고금리, 가치하락이 컸던 PE/VC 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지며 현재 빈티지의 신규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는 추세입니다.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하반기, 대체투자 전략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대체자산의 주요 섹터 세 가지를 점검했습니다.
■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현황
-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 규모는 22조달러로 총 운용자산의 21%, 운용업계 수익은 50% 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
- 최대 시장은 PE이나 고금리로 사모대출 , 인프라 등 헤지 가능 자산군이 부상하고 세컨더리와 공동투자 등 다양한 전략 도입
- 사모중심으로 성장해 시장 비효율성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체투자의 본질 , 공개시장보다 풍부한 투자기회
■ 대체투자 섹터별 현황
- PE/VC: 신규자금 모집은 22년부터 경색되었다가 24년 들어 반등 신호, 그러나 초기단계일수록 밸류에이션 하락폭이 큼
- 사모대출 : 전통대출 규제로 성장해 대출시장의 다양화에 기여 . 국내는 전통 PEF 의 크레딧 시장 진출로 참여자와 투자자 모두 확대
- 인프라 : 디지털과 재생에너지가 두 축 , PE성 딜 증가와 높은 ESG 전략의 활용도의 특징 요구수익률이 낮아 금리 영향력이 큼
- 유동성 부족으로 GP 시장에서 LP 시장으로 전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모 대체투자 전략은 고도화되고 기대가격 갭 축소
■ 전망
- 글로벌 PEF 업계의 풍부한 드라이파우더 , 대체투자 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연기금 , 개인투자자의 시장 진입으로 여전한 잠재력
- 참여자 저변 확대 , 대체투자 전략 다양화 , 밸류에이션 매력 , 금리인하 가시화 등이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에도 장기간 높은 금리로 사모대출과 인프라의 회복력이 우세할 전망 , PE 및 부동산은 25년부터 회복 예상
- 유동성 경색의 후유증이 잔존하는 24~25년 빈티지에 신규 대체투자 매력 증가 , 특히 할인율이 큰 중소펀드에 기회
리포트) https://bit.ly/4cld5fH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리츠>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최근 리츠의 회사채와 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전일 수요 예측이 이뤄진 롯데리츠의 강남백화점을 담보로 한 담보부사채(AA-)의 발행금리는 3.6%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금리인 5.2% 대비 무려 160bp 낮은 것입니다.
2023년, 국내 자산을 담은 리츠의 가중 평균 금리는 전년 대비 무려 100bp 오르며 단기 부담이 확대되고, 배당컷이 표면화된 바 있습니다. 올 들어 리파이낸싱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크게 낮은 상황이 지속되며 실질적으로 배당컷 우려는 해소되고 2025년부터 배당 상승이 예상됩니다.
■ 롯데리츠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
- 전일 강남백화점을 담보로한 담보부사채 수요 예측에서 2,400억원 모집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 몰려
- 개별 민평금리 대비 12bp(1년물), 18bp(2년물)에 가산금리 형성, 최종 발행금리는 약 3.6%로 추정
-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7월 만기인 기존 담보부사채의 차환 발행용, 기존 회사채 가중 평균 금리는 5.2%로 160bp의 조달금리 하락
-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으나 202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배당 회복세,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 시장금리 하락 본격화를 누릴 리츠
- 9월 미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시장금리 하락, 회사채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며 리츠들에게 우호적 환경
- 최근 상장리츠들은 자금 조달 다변화, 조달전략 발전, 만기 분산 등으로 유리한 금리를 누림과 동시에 차입 안정성 강화 중
- 상장리츠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 전반적인 비중 확대 시점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최근 리츠의 회사채와 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전일 수요 예측이 이뤄진 롯데리츠의 강남백화점을 담보로 한 담보부사채(AA-)의 발행금리는 3.6%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금리인 5.2% 대비 무려 160bp 낮은 것입니다.
2023년, 국내 자산을 담은 리츠의 가중 평균 금리는 전년 대비 무려 100bp 오르며 단기 부담이 확대되고, 배당컷이 표면화된 바 있습니다. 올 들어 리파이낸싱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크게 낮은 상황이 지속되며 실질적으로 배당컷 우려는 해소되고 2025년부터 배당 상승이 예상됩니다.
■ 롯데리츠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
- 전일 강남백화점을 담보로한 담보부사채 수요 예측에서 2,400억원 모집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 몰려
- 개별 민평금리 대비 12bp(1년물), 18bp(2년물)에 가산금리 형성, 최종 발행금리는 약 3.6%로 추정
-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7월 만기인 기존 담보부사채의 차환 발행용, 기존 회사채 가중 평균 금리는 5.2%로 160bp의 조달금리 하락
-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으나 202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배당 회복세,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 시장금리 하락 본격화를 누릴 리츠
- 9월 미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시장금리 하락, 회사채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며 리츠들에게 우호적 환경
- 최근 상장리츠들은 자금 조달 다변화, 조달전략 발전, 만기 분산 등으로 유리한 금리를 누림과 동시에 차입 안정성 강화 중
- 상장리츠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 전반적인 비중 확대 시점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코스닥 주식 장사와 함께 봐야하는 매우 중요한 이슈. 하반기 한국 장에 커다란 뇌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한국 시장에서 고전 중인 앵커에쿼티파트너스 투자 포트폴리오 : 근자에 시장의 핫이슈였던 라인 큐텐 카카오 컬리 다 들어있음
투자사 면면 - 24.08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801050624
한국 시장 철수설 - 23.10
https://dealsite.co.kr/articles/111123
투자사 면면 - 24.08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801050624
한국 시장 철수설 - 23.10
https://dealsite.co.kr/articles/111123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Marshall)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구영배 대표, 국회에서의 모습은 굉장히 어리숙해보이고 순진해 보였지만… 상황에 따라 가면을 바꿔끼우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표정부터 센캐인 티몬 대표를 쥐락펴락할테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1477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14777?sid=101
Naver
[단독] 현행법 허점 노린 구영배, 한국서 ‘1700억’ 빼갔다
큐텐 그룹이 위메프를 비롯한 국내 계열사와 자회사에서 본사 소재지인 싱가포르로 유출한 돈이 17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산 지연으로 ‘티메프 사태’를 촉발한 상품 판매 대금도 이렇게 새어 나갔다는 의혹
빌 애크먼 도 SNS에 취해 너무 말을 많이 하다가 손해를 많이 본 케이스 로 박제
“억만장자 미국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자신의 회사 퍼싱스퀘어USA(PSU)의 자금 조달 목표액을 처음 계획보다 10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하는 굴욕을 겪었다.”
“과감한 투자 전략으로 억만장자가 됐지만, 애크먼의 명성은 최근 몇 년 간 급격히 떨어졌다. 과도한 기업 행동주의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13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개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요 사회 문제에 대해 친트럼프, 친이스라엘 글을 올리며 신뢰를 점점 잃었다고 CNN은 전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081425
“억만장자 미국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자신의 회사 퍼싱스퀘어USA(PSU)의 자금 조달 목표액을 처음 계획보다 10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하는 굴욕을 겪었다.”
“과감한 투자 전략으로 억만장자가 됐지만, 애크먼의 명성은 최근 몇 년 간 급격히 떨어졌다. 과도한 기업 행동주의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13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개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요 사회 문제에 대해 친트럼프, 친이스라엘 글을 올리며 신뢰를 점점 잃었다고 CNN은 전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081425
매일경제
빌 애크먼의 굴욕...처참한 상장 수요에 조달액 10분의 1토막 - 매일경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할 퍼싱스퀘어USA 250억달러 조달 목표가 20억달러로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