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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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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도 SNS에 취해 너무 말을 많이 하다가 손해를 많이 본 케이스 로 박제

“억만장자 미국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자신의 회사 퍼싱스퀘어USA(PSU)의 자금 조달 목표액을 처음 계획보다 10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하는 굴욕을 겪었다.”

“과감한 투자 전략으로 억만장자가 됐지만, 애크먼의 명성은 최근 몇 년 간 급격히 떨어졌다. 과도한 기업 행동주의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13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개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요 사회 문제에 대해 친트럼프, 친이스라엘 글을 올리며 신뢰를 점점 잃었다고 CNN은 전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081425
이번주 20% 가까이 하락한 SOOP (구 아프리카TV) 관련하여 별풍선 현금화 수단 탑2인 해피머니 와 틴캐시 중 하나의 리스크 등이 엮여있다는 뷰

https://m.fmkorea.com/7312435509
테슬라 & 일론 머스크

머스크의 사업 & 인력 운용 방식은 철저히 그의 머리 속에서 돌아가는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해야 함.

월터 아이작슨 이 쓴 머스크 전기를 읽어보면 조금 이해가 되는 듯 마는 듯함. 매우 두껍지만 읽어볼만함.

“옵티머스 관련 직종이 최소 30개, 자율주행 개발이나 주행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관련된 직종이 최소 25개로 파악됐다.

블룸버그는 "이번 채용은 테슬라가 올해 없앤 수천 개의 일자리와는 거리가 멀고, 일론 머스크의 미래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머스크는 테슬라를 전기차 회사라기보다 AI·로봇·지속가능에너지 회사로 보고 있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0594
검토가 아니라 진짜였던 걸로...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에어인천 컨소시엄에 SI로 들어갈 방침이다. 에어인천 지분 80.3%를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PEF) '소시어스제5호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에 유상증자로 참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최근 현대글로비스 및 현대차그룹 이사회 보고를 마치고 결의만 남은 상태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74979?sid=101
DI동일

이 정도면 거의 연어의 생명력
글로벌 위험자산 하락 와중에 잘 버티는 코인 & 2차전지
애플 신규 기기 교체 수요 자극 기사

애플 기기 교체주기가 길긴 하고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구형 기기 쓰는 사람도 많이 봤지만 5년이라면 조금만 단축해도 매출 꽤나 늘릴 수 있을 듯

애플 SW 포함 서비스 매출 성장은 정해진 미래지만 최근 비전 프로와 같은 신규 기기 출시가 생각만큼 HW 매출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AI와 같은 서비스 제공 기기를 한정하여 교체주기를 단축하는 것도 방법

https://www.itworld.co.kr/news/344943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애플 2024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애플이 예상보다 견고한 실적을 보고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지난 3분기(6월 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5% 성장하며 그동안의 심각한 판매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의 판매를 이끈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에 처음 새로운 모델을 발표한 아이패드가 이끌었습니다. 무려 24%의 판매 성장세로 PC 부문의 수요가 죽지 않음을 시사한건데요.

애플은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들의 거의 절반이 아이패드를 처음 구매한 첫 구매자라는 사실을 지목하며 여전히 PC 시장이 성장여력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중국에서의 부진은 아쉽습니다. 전년 대비 6%가 하락했고 중국내에서의 점유율도 심한 경쟁과 중국 정부의 견제로 어려움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이를 단순히 달러 강세로 인한 통화 역풍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지금보다 올해 하반기 애플 인텔리전스로 인한 수요가 기대되는 애플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해봤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ed875e1?u=3e083717&t=a9e9782c4&from=
제목 : 버크셔, 애플 지분 유의미하게 매각 추정 *연합인포맥스*
CNBC는 “버크셔 해서웨이(BRK.B)는 애플(AAPL) 지분을 유의미하게 매각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3일(토)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10분기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는 1분기에 애플 투자금의 약 13%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는 더 많은 투자금을 매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3월 31일 기준 애플 주식 7억 8,9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뱅크 규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율 산정 방식에 대한 수정을 추진하고 있다. 중·저신용자 대출액을 가계신용대출로 나누어 비율을 산정하는데, 앞으로는 총여신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총여신에는 가계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주담대와 대·중소기업 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등이 두루 포함된다.

이는 인뱅들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에 대한 착시효과를 없애려는 조치다.”

https://m.mk.co.kr/news/economy/1108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