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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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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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20% 가까이 하락한 SOOP (구 아프리카TV) 관련하여 별풍선 현금화 수단 탑2인 해피머니 와 틴캐시 중 하나의 리스크 등이 엮여있다는 뷰

https://m.fmkorea.com/7312435509
테슬라 & 일론 머스크

머스크의 사업 & 인력 운용 방식은 철저히 그의 머리 속에서 돌아가는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해야 함.

월터 아이작슨 이 쓴 머스크 전기를 읽어보면 조금 이해가 되는 듯 마는 듯함. 매우 두껍지만 읽어볼만함.

“옵티머스 관련 직종이 최소 30개, 자율주행 개발이나 주행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관련된 직종이 최소 25개로 파악됐다.

블룸버그는 "이번 채용은 테슬라가 올해 없앤 수천 개의 일자리와는 거리가 멀고, 일론 머스크의 미래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머스크는 테슬라를 전기차 회사라기보다 AI·로봇·지속가능에너지 회사로 보고 있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0594
검토가 아니라 진짜였던 걸로...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에어인천 컨소시엄에 SI로 들어갈 방침이다. 에어인천 지분 80.3%를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PEF) '소시어스제5호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에 유상증자로 참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최근 현대글로비스 및 현대차그룹 이사회 보고를 마치고 결의만 남은 상태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74979?sid=101
DI동일

이 정도면 거의 연어의 생명력
글로벌 위험자산 하락 와중에 잘 버티는 코인 & 2차전지
애플 신규 기기 교체 수요 자극 기사

애플 기기 교체주기가 길긴 하고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구형 기기 쓰는 사람도 많이 봤지만 5년이라면 조금만 단축해도 매출 꽤나 늘릴 수 있을 듯

애플 SW 포함 서비스 매출 성장은 정해진 미래지만 최근 비전 프로와 같은 신규 기기 출시가 생각만큼 HW 매출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AI와 같은 서비스 제공 기기를 한정하여 교체주기를 단축하는 것도 방법

https://www.itworld.co.kr/news/344943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애플 2024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애플이 예상보다 견고한 실적을 보고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지난 3분기(6월 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5% 성장하며 그동안의 심각한 판매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의 판매를 이끈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에 처음 새로운 모델을 발표한 아이패드가 이끌었습니다. 무려 24%의 판매 성장세로 PC 부문의 수요가 죽지 않음을 시사한건데요.

애플은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들의 거의 절반이 아이패드를 처음 구매한 첫 구매자라는 사실을 지목하며 여전히 PC 시장이 성장여력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중국에서의 부진은 아쉽습니다. 전년 대비 6%가 하락했고 중국내에서의 점유율도 심한 경쟁과 중국 정부의 견제로 어려움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이를 단순히 달러 강세로 인한 통화 역풍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지금보다 올해 하반기 애플 인텔리전스로 인한 수요가 기대되는 애플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해봤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ed875e1?u=3e083717&t=a9e9782c4&from=
제목 : 버크셔, 애플 지분 유의미하게 매각 추정 *연합인포맥스*
CNBC는 “버크셔 해서웨이(BRK.B)는 애플(AAPL) 지분을 유의미하게 매각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3일(토)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10분기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는 1분기에 애플 투자금의 약 13%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는 더 많은 투자금을 매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3월 31일 기준 애플 주식 7억 8,9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뱅크 규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율 산정 방식에 대한 수정을 추진하고 있다. 중·저신용자 대출액을 가계신용대출로 나누어 비율을 산정하는데, 앞으로는 총여신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총여신에는 가계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주담대와 대·중소기업 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등이 두루 포함된다.

이는 인뱅들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에 대한 착시효과를 없애려는 조치다.”

https://m.mk.co.kr/news/economy/11082873
민생지원금 25만원 본 회의 상정으로 이야기가 많네요.

과거 국가지원금은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편의점 강세 요인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본회의 통과 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국회 재의 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2/3 이상 찬성 시 법안 최종 통과됩니다.

22대 국회 정당별 의석 수는 여당 108석(36%), 야당 합산 192석(64%) 입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금일 에이피알 사태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과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문의 글을 썼다가 가독성이 떨어져서 조금 짧게 줄입니다.

금일 에이피알의 타임라인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하기와 같습니다.

✔️ 09:31 2Q실적 공시
✔️ 09:34 5:1 액면분할 공시 -> 주가상승
✔️ 10:00 비공개 IR
✔️ 12:00 가이던스 하향 콜 -> 해당시점을 기점으로 매도물량 나오며 급락(금일 수급을 보면 외국인, 기관 대량 매도)

4번째 캡쳐는 어제 모기업에서 발생했던 일을 가을바람님이 코멘트 하셨던 내용이고 금일 에이피알에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해서(신기하게 하락률도 비슷) 공유하였습니다.

사실 어제 글을 읽을 때 본문의 내용과 결말의 결이 다르게 끝나서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회사에서 비공개 IR에서 로드맵 지연 발표를 했고 기관의 매도로 급락이 나왔는데 개인투자자가 살아남기위해서는 공부가 필수라는... 공부와 분석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앞에 이슈와 공부는 무관한 요소라고 봅니다.
오히려 내부정보와 네트웍이 더 중요하다로 결론이 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니 에이피알이 급락하고 있었고 주가가 빠지고나니 8월 오버행 이슈랑 IR에서 안좋은 얘기를 한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론은 12시에 있었던 가이던스 하향콜(매출 1,000억 수준 하향)이 메인 이유였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면서 내 생각과 틀리거나 타이밍이 맞지않는 경우는 종종 경험합니다만 금일처럼 나는 전혀 몰랐던 비공개적인 이슈로 주가가 급락하면 투자자입장에서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게 사실입니다.

비공개 IR의 경우 과거에 늘 이슈가 되던 부분이였습니다.
민감하고 여러가지 이슈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메인 이슈는 크게 2가지로 보여집니다.

✔️ 1. 증권사 주관 IR은 증권사에서 비용을 지불하는거기 때문에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할 권리가 없다.
✔️ 2. 개인투자자들은 전문성이 떨어지며, 단타매매가 잦으며 여기저기 IR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 공개 IR을 하는게 부담스럽다.

1번의 경우는 증권사와 기업 그리고 여러 기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 이해관계를 감히 제가 다 알 수 없기에 해당 부분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함부로 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주관IR의 비용이 순수하게 개인투자자들의 수수료와 신용거래금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완전히 제외하고 집행한거라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를 하는것은 당연히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언급한 수수료와 신용이자금액 수익의 일부가 비용에 들어갔다면 일부 비용은 간접적으로 지불하게 된 케이스가 됩니다.)

2번의 경우는 좀 더 자유롭게 서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최근 단타매매는 개인뿐만 아니라 일부기관에서도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가이던스 하향 콜 내용을 급락을 뚜드려 맞고 나서야 나중에서야 복수의 지인들로 부터 알게되었고 다른 개인투자자분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에이피알 IR의 경우 공시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자사주관"이였고 공개 url을 통해서 공개 IR을하는 일부 기업들처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투자자들이 IR내용을 여기저기 공유하기 때문에 비공개IR을 진행해야만 한다라는 기업입장은 저는 동의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텔레나 블로그가 빨라진 만큼 기관대상 IR이나 비공개 IR내용도 최근엔 시차가 있을 뿐 빠르게 여기저기 공유가 되고 있는상황)

✔️ IR에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수있는 내용이라면 정보의 비대칭성 없이 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공유가 되어야 된다라는 입장입니다.

✔️ 이런 비공개 IR이나 정보비대칭성이 개인투자자들이 국내주식시장을 떠나는 메인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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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몰랐는데 이런 사건이 있었다고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1607

해당 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선수촌장은 아래와 같이 이해하고는 있으나 비전문가의 의견일 뿐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관계당국 및 변호사와 상의해야 할 것

====================

1. '비공개‘ IR행사에서 나온 정보는 말 그대로 '미공개'정보 (Non-public Information)

2. '공개'정보가 되기 위해서는, 공시, 회사 홈페이지 IR섹션, 오픈 컨콜/웹캐스트, 복수의 유력 언론 보도 (단독 x) 등을 통해 '동시에' & '제한없는' 접근이 가능함을 주장할 수 있어야 할 것.

3. 실적 가이던스 변경은 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정보 (Material Information).

4. 따라서 1) '비공개' IR을 통해 2) 실적 가이던스를 변경한 것은 미공개중요정보(MNPI)의 선별 제공

따라서 해당 사건은,

5. 회사는 MNPI를 선별 제공

6. MNPI를 듣고 주식을 매도한 기관은 MNPI이용행위

7. MNPI이용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그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3~5배에 상당하는 벌금 (세부규정 존재) - 자본시장법 제443조

8. MNPI 선별제공의 처벌조항은 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