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과 상관없이 일본 증시 숏을 봐왔지만, 최근 일본 & 일본 외 시장의 이런저런 재료들을 기반으로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일본 증시가 더 강하게 빠진다면 버크셔가 마련한 현금이 그쪽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단기 중기 장기를 나눠서 관점과 전략이 맞나 다시 체크할 필요거 있음
원래 사놨던 상사 지분을 최대 가능 수준이라 했던 9.9%까지 늘리는 것이 여러 방법 중 대표적인 한 방법일 것임
아니면 어쩌면 일본 은행의 태도 변화에 따라 그쪽 은행주를 살 수도 있지 않을까.. 미국 은행주를 던지고 일종의 금융사업을 영위한다고 볼 수 있는 애플을 처분하는 것도 국가별로 달라지는 금융 정책을 생각할 때 국가가 바뀔 뿐 업종은 같은 것으로 채운다, 라고 생각해볼 수도
글로벌 탑급으로 급하게 빠졌지만 아직 너무 오른 상태라 이 정도 빠진 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하진 않을 것 같고.. 지난 일본 상사 주식 매입 시기인 코로나 때처럼 한 차례 레벨 다운? 앞자리가 바뀔 정도는 되어야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으로만 그쳐선 안될 것 같아 일단 끄적여봤고, 버핏 할아버지 머리 속을 추정해보고 따라가거나 길목 잡고 기다려보는게 아이디어로 쓸만할지 좀 더 다듬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음
#doreamer생각
단기 중기 장기를 나눠서 관점과 전략이 맞나 다시 체크할 필요거 있음
원래 사놨던 상사 지분을 최대 가능 수준이라 했던 9.9%까지 늘리는 것이 여러 방법 중 대표적인 한 방법일 것임
아니면 어쩌면 일본 은행의 태도 변화에 따라 그쪽 은행주를 살 수도 있지 않을까.. 미국 은행주를 던지고 일종의 금융사업을 영위한다고 볼 수 있는 애플을 처분하는 것도 국가별로 달라지는 금융 정책을 생각할 때 국가가 바뀔 뿐 업종은 같은 것으로 채운다, 라고 생각해볼 수도
글로벌 탑급으로 급하게 빠졌지만 아직 너무 오른 상태라 이 정도 빠진 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하진 않을 것 같고.. 지난 일본 상사 주식 매입 시기인 코로나 때처럼 한 차례 레벨 다운? 앞자리가 바뀔 정도는 되어야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으로만 그쳐선 안될 것 같아 일단 끄적여봤고, 버핏 할아버지 머리 속을 추정해보고 따라가거나 길목 잡고 기다려보는게 아이디어로 쓸만할지 좀 더 다듬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음
#doreamer생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기간과 상관없이 일본 증시 숏을 봐왔지만, 최근 일본 & 일본 외 시장의 이런저런 재료들을 기반으로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일본 증시가 더 강하게 빠진다면 버크셔가 마련한 현금이 그쪽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단기 중기 장기를 나눠서 관점과 전략이 맞나 다시 체크할 필요거 있음 원래 사놨던 상사 지분을 최대 가능 수준이라 했던 9.9%까지 늘리는 것이 여러 방법 중 대표적인 한 방법일 것임 아니면 어쩌면 일본 은행의 태도 변화에…
하지만 버크셔는 일본 상사 현물 주식 투자를 집행할 때 엔화 표시 채권을 수차례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했었으며 이는 엔저가 유지될 때의 자금 조달 및 투자 방식임
24.04에도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해서 일본 은행 보험 주식을 사느냐가 세간의 관심사였는데 이후 업데이트된 사항은 없음.
이는 일본 투자에 대한 버크셔의 접근 방식이 안 먹히는 환경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에 따른 중지 혹은 일시 중지 판단이 아닐까 함 (엔저->엔고)
또한 일본 증시의 고평가 구간 진입과 미국 증시의 고평가 구간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판단도 들어가지 않았나 함 (니케이 지수 4만 돌파 & 버핏 지수 200% 돌파)
따라서 미국 & 일본 증시 조정 시 일본 종목 매입에 대한 뷰는 유지하나 자금 조달 방식을 엔화 표시 채권 발행이 아닌 미국 종목 매도로 확보한 현금을 사용한다는 뷰는 사용하기 어렵지 않나 싶음
엔저 시기 엔화 표시 채권 발행의 장점을 역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환 측면에서 접근은 어렵고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봐야함
단 엔고가 영원히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일본 은행의 환 관리 목표 지점/밴드가 있는지도 생각해봐야할수도 있음
#doreamer생각
24.04에도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해서 일본 은행 보험 주식을 사느냐가 세간의 관심사였는데 이후 업데이트된 사항은 없음.
이는 일본 투자에 대한 버크셔의 접근 방식이 안 먹히는 환경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에 따른 중지 혹은 일시 중지 판단이 아닐까 함 (엔저->엔고)
또한 일본 증시의 고평가 구간 진입과 미국 증시의 고평가 구간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판단도 들어가지 않았나 함 (니케이 지수 4만 돌파 & 버핏 지수 200% 돌파)
따라서 미국 & 일본 증시 조정 시 일본 종목 매입에 대한 뷰는 유지하나 자금 조달 방식을 엔화 표시 채권 발행이 아닌 미국 종목 매도로 확보한 현금을 사용한다는 뷰는 사용하기 어렵지 않나 싶음
엔저 시기 엔화 표시 채권 발행의 장점을 역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환 측면에서 접근은 어렵고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봐야함
단 엔고가 영원히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일본 은행의 환 관리 목표 지점/밴드가 있는지도 생각해봐야할수도 있음
#doreamer생각
버핏 지수 차트 (1980-2024)
240802 186.83%
21년에 200% 넘겼다가 시장 뚝배기 잡고 같이 내려갔다가 이번에 같은 지점 도전중
https://en.macromicro.me/charts/406/us-buffet-index-gspc
240802 186.83%
21년에 200% 넘겼다가 시장 뚝배기 잡고 같이 내려갔다가 이번에 같은 지점 도전중
https://en.macromicro.me/charts/406/us-buffet-index-gspc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아직 치열함
https://liveuamap.com/
이스라엘-팔레스타인
https://israelpalestine.liveuamap.com/
이란
https://iran.liveuam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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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https://israelpalestine.liveuamap.com/
이란
https://iran.liveuamap.com/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투자랑 관련없는 쓰잘데기 없는 거 자꾸 올리는 건 제가 세상만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거지 당장 단기 투자하고 별 상관없는 게 많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남의 나라 전쟁난다고 전쟁 테마주 찾아다니고 그런 성격도 아니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역사나 사람 공부 많이하고 호기심 가지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사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당장 쓰잘데기 없어 보이는 호기심들도 인생의 긴 시간지평 위에서 보면 도움이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당장 쓰잘데기 없어 보이는 호기심들도 인생의 긴 시간지평 위에서 보면 도움이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래미안_레벤투스_입주자모집공고문.pdf
2.5 MB
래미안 레벤투스 입주자모집공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래미안_레벤투스_입주자모집공고문.pdf
8/6 화 서울 1순위 청약
래미안 레벤투스 는 단점이 뚜렷하지만 분양가 상한제 강남 신축이라는 장점이 뚜렷함
단점
- 일반분양 동 장례식장 뷰
- 남아 언주초 배정시 멂
- 단지 규모 작음 308 세대
- 커뮤니티 구림
장점
- 분양가 상한제 강남 신축
원펜타스가 깡패인 건 맞지만 두 단지를 비교하는 기사는 선넘었음
https://realty.chosun.com/m/article.amp.html?contid=2024073102065
단점
- 일반분양 동 장례식장 뷰
- 남아 언주초 배정시 멂
- 단지 규모 작음 308 세대
- 커뮤니티 구림
장점
- 분양가 상한제 강남 신축
원펜타스가 깡패인 건 맞지만 두 단지를 비교하는 기사는 선넘었음
https://realty.chosun.com/m/article.amp.html?contid=2024073102065
Chosun
[래미안 레벤투스] 강남 도곡동 5억 차익 혹하지만…헬스장조차 없는 커뮤니티 시설
[르포] 원펜타스랑 분양가 비슷 ‘84㎡ 22억’…커뮤니티·상품성 압도적 차이 "같은 래미안 맞아요?" | 래미안 레벤투스 [땅집고] 지난 3..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하락의 구간별 움직임과 현 단계에 대한 역사적 분석 & 대응 방향 - 체리형부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360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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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999년 이후 금리 인하 시작 시점 리세션은 100% 발생, 하지만..
과거 1999년 이후 금리 인하 시작 시점 리세션은 100%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