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TOPIX 지수, 서킷 브레이커 발동
오전 9시 26분 13초(한국 시간)까지 TOPIX 지수에 대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어 지수가 7월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하며 약세장으로 진입했다.
MUFG 주가는 21% 하락하며 장중 하락세를 기록
오전 9시 26분 13초(한국 시간)까지 TOPIX 지수에 대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어 지수가 7월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하며 약세장으로 진입했다.
MUFG 주가는 21% 하락하며 장중 하락세를 기록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The Yen Carry trade unwind is far from over, with total net Yen shorts being barely covered
-BOJ의 금리인상 후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큰데 외환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음.
-total net Yen shorts이 barely covered라...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의 금리인상 후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큰데 외환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음.
-total net Yen shorts이 barely covered라...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버핏 애플 매도 & 현금 확보 후 옥시덴탈 추매. 에너지 기업 주식으로 부를 지키는 방향이므로 동일선상에서 일본 상사 추매 가능성도 있을 수 있음 - 메르
https://m.blog.naver.com/ranto28/223536363540
https://m.blog.naver.com/ranto28/223536363540
NAVER
워렌 버핏은 애플 주식을 왜 팔았을까?
더워서 어디 나갈 생각을 못하겠네요. 방금 끝난 남자양궁 결승전, 연장전 마지막 한발까지 한국과 미국 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오전 사이드카에도 '패닉 셀링' *연합인포*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오전 사이드카에도 '패닉 셀링'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오전 사이드카에도 '패닉 셀링'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SatelliteK)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SatelliteK)
인베스팅닷컴은 Primary data를 사설 CFD에서 뽑아오기 때문에 변동성 심해질 때 실제와 동떨어진 숫자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중화권 증시만 평온
오늘 글로벌 증시를 보며 연결이 단절된 러시아 시장과 자금이 이미 많이 빠져나간 중국 시장 세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코멘트) 매크로 헤지펀드들의 일본증시에 대한 공매도 공격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해 일본주식은 경기민감도가 미국에 비해 낮고, 일본은 금리인상, 미국은 금리인하라는 통화정책 방향이 반대라는 점에 헤지펀드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투기세력들의 매도 여력은 2조엔 정도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오늘 닛케이 블랙먼데이 고생많으셨습니다.
지수 하락수치로 따지면 오늘이 4451yP가 하락하며 1위이고, 하락률(퍼센트)로 따지면 12.4%하락하며 1987년에 이은 2위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일도 안되고 하니 몰래몰래 텔레나 계속 하네요. 옆팀은 마진콜 전화 돌리고 난리네요 진짜
지수 하락수치로 따지면 오늘이 4451yP가 하락하며 1위이고, 하락률(퍼센트)로 따지면 12.4%하락하며 1987년에 이은 2위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일도 안되고 하니 몰래몰래 텔레나 계속 하네요. 옆팀은 마진콜 전화 돌리고 난리네요 진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오늘 800개의 종목이 하한가 근처까지 갔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아는 일본 회사들 대부분이 오늘 하한가 근처 찍고왔습니다.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교보증권_외환_이슈전략_20240417084458.pdf
15.6 MB
"엔캐리 트레이드" 관련하여 교보증권에서 올해 4월 17일에 레포트를 발간했었네요.
김형렬 센터장님 페북을 보고 레포트 존재를 오늘 알았는데, 엔캐리트레이드에 의한 하락 메커니즘 및 과거 사례 살펴보기 좋네요.
김형렬 센터장님 페북을 보고 레포트 존재를 오늘 알았는데, 엔캐리트레이드에 의한 하락 메커니즘 및 과거 사례 살펴보기 좋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8월 첫째주 증시전망
주말 버크셔 해서웨이 2분기 보유 주식 현황이 공개되었는데
애플 지분을 무려 49%를 매각한 것으로 드러나 시장에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매각대금은 상당수 만기 1년 미만의 T-bills로 돌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버크셔의 현금 보유액은 역대 최대인 2,769억달러로 치솟았네요.
비싼 밸류에이션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S&P500의 12MF PER은 21.4배로 코로나 당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최근 AI 버블, 경기침체 우려가 주식시장을 끌어내리고 있는데 버크셔의 매도로 시장 투자심리는 더 위축될 것 같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한국 KOSPI의 경우 12개월 Trailing PBR 1배가 2,700선에 위치해 장부가치 1배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밸류업 정책도 하방을 지지하고 있죠.
다만 미국 주식시장 고밸류 해소에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당분간은 변동성 구간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잭슨홀 미팅은 8월 22~24일이며 9월 FOMC는 17~18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4주 연속 하락하며 2,700선 하회. AI CAPEX 둔화,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 국고 3년물 9bp 하락한 2.93%, 원/달러 환율은 27원 급락한 1,356원
▲ 업종/종목 : SK하이닉스(-9.7%), 한미반도체(-16.1%) 등 AI CAPEX 둔화 우려로 급락. HD현대일렉트릭(-14.1%) 등 전력기기사도 동반 약세. 반면 녹십자(+11.8%), 에스디바이오센서(+6.8%) 등 코로나 재유행 틈타 경기방어주 기능
- 52주 신고/근접 : 휠라홀딩스, SK텔레콤, NH올원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롯데리츠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Tech 중심 재차 급락. ISM 제조업에 이어 고용지표까지 경기둔화 확인돼 미국채 2년물 3.87%, 10년물 3.79%까지 급락, 안전자산 선호. 엔/달러 환율 146엔까지 하락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 반면 고배당주와 경기방어주는 견고 : Altria(DY 2.1%), AT&T(DY 5.9%), Philip Morris(DY 5.1%), American Tower(DY 3.3%) 등
▲ 종합판단 : KOSPI 12M Trailing PBR 1배 2,700선에 위치해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메리트. 밸류업 정책도 하방을 지지. 다만 미국 S&P500 고밸류 해소에 시간 필요해 당분간 변동성 구간. 고배당/가치주 중심 컬러 더욱 강화될 것
주말 버크셔 해서웨이 2분기 보유 주식 현황이 공개되었는데
애플 지분을 무려 49%를 매각한 것으로 드러나 시장에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매각대금은 상당수 만기 1년 미만의 T-bills로 돌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버크셔의 현금 보유액은 역대 최대인 2,769억달러로 치솟았네요.
비싼 밸류에이션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S&P500의 12MF PER은 21.4배로 코로나 당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최근 AI 버블, 경기침체 우려가 주식시장을 끌어내리고 있는데 버크셔의 매도로 시장 투자심리는 더 위축될 것 같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한국 KOSPI의 경우 12개월 Trailing PBR 1배가 2,700선에 위치해 장부가치 1배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밸류업 정책도 하방을 지지하고 있죠.
다만 미국 주식시장 고밸류 해소에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당분간은 변동성 구간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잭슨홀 미팅은 8월 22~24일이며 9월 FOMC는 17~18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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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4주 연속 하락하며 2,700선 하회. AI CAPEX 둔화,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 국고 3년물 9bp 하락한 2.93%, 원/달러 환율은 27원 급락한 1,356원
▲ 업종/종목 : SK하이닉스(-9.7%), 한미반도체(-16.1%) 등 AI CAPEX 둔화 우려로 급락. HD현대일렉트릭(-14.1%) 등 전력기기사도 동반 약세. 반면 녹십자(+11.8%), 에스디바이오센서(+6.8%) 등 코로나 재유행 틈타 경기방어주 기능
- 52주 신고/근접 : 휠라홀딩스, SK텔레콤, NH올원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롯데리츠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Tech 중심 재차 급락. ISM 제조업에 이어 고용지표까지 경기둔화 확인돼 미국채 2년물 3.87%, 10년물 3.79%까지 급락, 안전자산 선호. 엔/달러 환율 146엔까지 하락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 반면 고배당주와 경기방어주는 견고 : Altria(DY 2.1%), AT&T(DY 5.9%), Philip Morris(DY 5.1%), American Tower(DY 3.3%) 등
▲ 종합판단 : KOSPI 12M Trailing PBR 1배 2,700선에 위치해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메리트. 밸류업 정책도 하방을 지지. 다만 미국 S&P500 고밸류 해소에 시간 필요해 당분간 변동성 구간. 고배당/가치주 중심 컬러 더욱 강화될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시장 급락 관련 Fact check & Views
오늘 시장에 대한 간단한 view를 정리했습니다.
위 차트는 VKOSPI 변동성 지수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 이후 최고치인 46까지 치솟았습니다.
======================
- 오늘 KOSPI는 8.77% 하락. 2020년 3월 19일 코로나 발발 당시 8.39% 하락한 이후 최대폭 하락임
- 이 정도의 하락은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대만 침공, 북한의 도발)이거나 2) 중국의 부동산 위기 등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수준
-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1,373원 정도로 예상보다 양호한 범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CSI300 지수는 차이신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해 1% 하락에 그치는 등 직접적인 하락 요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 따라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기계적 매도와 수급적 교란이 오늘 시장 급락을 초래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엔/달러 환율은 162엔을 고점으로 장중 142엔까지 하락하며 약 13% 가까운 조정이 발생. 공교롭게도 이는 KOSPI의 이틀간 낙폭과 정확하게 일치
- 특히, AI CAPEX 둔화 영향에 노출된 SK하이닉스(-9.87%)보다 삼성전자(-10.3%) 낙폭이 더 컸다는 것은 Index 자체를 매도하는 수급이 오늘 주력이었다는 의미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K200 선물을 장중 1만 2천계약 이상 순매도 했으나 장 막판에 순매수로 전환하며 1만 계약 순매수로 마침. 기계적인 PR 매도가 8부 능선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단기적으로는 엔/달러 환율 저점이 주식시장 1차 바닥을 결정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어 FX 마켓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
- 아울러 일본증시가 3일간 20% 폭락하며 BOJ의 금리인상이 대내외적으로 '정책 실패'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BOJ와 금융청에서 smoothing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2000년 8월에도 일본 BOJ는 0.25% 금리인상을 한 후 시장이 폭락해 다시 금리를 0%로 인하한 전례가 있음
- 오늘 K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장중 46까지 급등해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VKOSPI 80, 위 차트 참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현 지수대에서 단기적인 패닉에 너무 치우치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음
오늘 시장에 대한 간단한 view를 정리했습니다.
위 차트는 VKOSPI 변동성 지수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 이후 최고치인 46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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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KOSPI는 8.77% 하락. 2020년 3월 19일 코로나 발발 당시 8.39% 하락한 이후 최대폭 하락임
- 이 정도의 하락은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대만 침공, 북한의 도발)이거나 2) 중국의 부동산 위기 등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수준
-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1,373원 정도로 예상보다 양호한 범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CSI300 지수는 차이신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해 1% 하락에 그치는 등 직접적인 하락 요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 따라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기계적 매도와 수급적 교란이 오늘 시장 급락을 초래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엔/달러 환율은 162엔을 고점으로 장중 142엔까지 하락하며 약 13% 가까운 조정이 발생. 공교롭게도 이는 KOSPI의 이틀간 낙폭과 정확하게 일치
- 특히, AI CAPEX 둔화 영향에 노출된 SK하이닉스(-9.87%)보다 삼성전자(-10.3%) 낙폭이 더 컸다는 것은 Index 자체를 매도하는 수급이 오늘 주력이었다는 의미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K200 선물을 장중 1만 2천계약 이상 순매도 했으나 장 막판에 순매수로 전환하며 1만 계약 순매수로 마침. 기계적인 PR 매도가 8부 능선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단기적으로는 엔/달러 환율 저점이 주식시장 1차 바닥을 결정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어 FX 마켓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
- 아울러 일본증시가 3일간 20% 폭락하며 BOJ의 금리인상이 대내외적으로 '정책 실패'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BOJ와 금융청에서 smoothing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2000년 8월에도 일본 BOJ는 0.25% 금리인상을 한 후 시장이 폭락해 다시 금리를 0%로 인하한 전례가 있음
- 오늘 K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장중 46까지 급등해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VKOSPI 80, 위 차트 참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현 지수대에서 단기적인 패닉에 너무 치우치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