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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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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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CTRINE
2007년
- 1차 금리인하 당시 연준 금리는 5.25%
- 2007년 9월 18일부터 2008년 4월 30일까지 연준은 금리를 7차례 인하하여 2%로 인하했습니다.

2024년
- 연준 금리는 5.25-5.5%
- 금리인하는 9월 18일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현재 확률은 2025년 9월 17일까지 지속되는 9번의 잠재적 인하를 보여 3.25-3.5%로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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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일반공급 1순위 결과
84A 1주택자 경쟁률은 24 : 25,527
대략 1천대1
미국 VIX 5년
힌덴버그 리서치에서 SMCI 공매도 리포트 나왔습니다.

"Super Micro Computer Inc.는 AI 붐을 타고 성장한 실리콘 밸리 기반의 서버 제조업체로, 약 350억 달러 규모의 기업입니다. 최근 3개월간의 조사 결과, 회사의 회계 문제, 관련 거래 미공개, 제재 및 수출 통제 위반, 고객 문제 등이 드러났습니다.

2018년에 Super Micro는 재무제표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에서 일시적으로 상장 폐지되었으며, 2020년 8월에는 2억 달러 이상의 부적절한 수익 인식과 비용 과소계상으로 인해 SEC에 의해 회계 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후 일부 주요 경영진이 재고용되었으며, 2024년 4월에는 SEC 합의 후에도 부적절한 수익 인식을 재개했다는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Super Micro는 CEO의 형제가 소유한 관련 회사들과의 거래를 통해 회계 위험을 감수하고 있으며, 러시아 제재를 위반하여 고성능 컴퓨터 부품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고객 서비스 및 제품 품질 문제가 주요 경쟁자들에게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uper Micro는 회계 및 규제 위반, 그리고 열악한 고객 서비스로 인해 경쟁력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GPT-4o로 요약)

https://hindenburgresearch.com/smci/
요즘 월가 헤지펀드 들이 찾는다는 테마와 같은.. 한국 KT&G 신고가

+ 자사주 소각까지 했으니
경기 침체 지표 : 디너 소시지 판매량 증가

트레이딩 다운 : 대용량 저가 제품 선호
트레이딩 업 : 고가 제품 선호

“‘텍사스 제조업 전망 조사’에서 식품업계 응답자들은 “디너 소시지(저녁식사용 소시지) 부문에서 완만한 성장세가 관찰되고 있다”며 “경제가 약화할 때 이 부문이 성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 제조업 전망 설문은 댈러스 연은이 지난 13∼21일 텍사스주 내 125개 제조업체 경영진을 상대로 이들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을 취합한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시지 구매가 늘어난 현상을 ‘트레이딩 다운’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트레이딩 다운이란 저렴하고 양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을 의미하는데, 심리적 만족을 얻기 위해 고가 제품을 구매하는 ‘트레이딩 업’과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CNBC는 이와 관련 “누적 인플레이션이 구매력에 영향을 미치면서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고 지출을 줄이려는 추세를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99282
제목 : 허쉬, 판매량 부진으로 투자의견 하향 - 씨티 *연합인포맥스*
씨티는 허쉬(HSY)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182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토마스 팔머와 대릴 버틀러 애널리스트는 “동사의 초콜릿 가격 인상은 내년 상반기 코코아 인플레이션을 상쇄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내년 마진이 압박을 받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동사는 소매업의 지속적인 유통 및 판매량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쟁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지 않으면 동사는 가격 결정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BOJ 부총재 "경제·물가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완화 정도 조정할 것" *연합인포*
BOJ 부총재 "경제·물가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완화 정도 조정할 것"
제목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10-K 보고서 제출 지연 밝히면서 급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10-K 보고서 제출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회계조작 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이번에 연례 10-K 보고서가 예정된 시기에 제출되지 못하고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측은 ‘24년 2분기 말 시점에서의 재무상태 내부통제의 효율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영진에게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다”고 정리했다. 장초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주가는 17.6% 추락하고 있다. 다만 “사측은 이전에 발표했던 실적내용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7일 Hindenburg Research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대해 숏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회계조작 등이 이루어졌을 수 있다고 경고했던 바 있다”고 전했다.
8/22 SMCX 상장
SMCI 2X Long
오늘 K-밧데리 가 K-증시 장판파 지키는 중

’B샘플 공급 예정‘은 아직 양산까진 한참 남은 단계지만 기대감만큼은 뿜뿜

https://zdnet.co.kr/view/?no=20240828143731
제목 : BIS '검은 월요일' 재현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 *연합인포*
BIS '검은 월요일' 재현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 과도한 레버리지 트레이딩…변동성 확대에 취약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제결제은행(BIS)은 8월 초 미국 등 주식가격 폭락의 배경으로 과도한 레버리지를 지목했다. 엔 캐리 트레이딩 과정 등에서 투자자들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끌어 썼는데 변동성이 커지자 언와인딩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주가 등이 급락했다는 것이다. 국제결제은행(BIS)은 29일 '2024년 8월 시장 격변과 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드(The market turbulence and carry trade unwind of August 2024)' 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레버리지는 주가 폭락 사태 발생 직전까지 늘었다. 시장 변동성이 낮게 지속하자 위험선호가 확대된 셈이다. 일본 기준금리 인상 등에 VIX(변동성지수)가 치솟기 시작하자 디레버리징 압력은 커졌다. 변동성 확대 초기 투자자들은 마진콜 등에 대응해 투자 자산을 직접 매도하거나 VIX 선물 등을 사들이며 대응했다. 매수세가 유입되자 VIX 가격은 더욱 치솟았다. 과거 주가지수와 VIX 추이를 보면 VIX 상승 폭은 역사적 추이보다도 높은 수준이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 여파 등에 지난 5일 나스닥종합지수는 2.43% 급락했다. 주말을 보내고서도 충격은 이어졌다. 코스피지수는 월요일(5 일) 8.77% 폭락했다. 한국시각으로 5일 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43% 추가 하락했다. *그림1* 외환시장의 대규모 캐리 트레이드 포지션은 변동성 확대에 더 취약했다.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돈을 빌려 금리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형태다. 시장이 안정적인 상황에선 크진 않아도 지속적 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변동성이 커지면 손실은 급격히 확대된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증기 롤러 앞에서 동전 줍기' 행태로 묘사된다. 8월 초 주가 폭락이 이뤄지기 전까지 엔 캐리 트레이드 포지션은 급격히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투기적 투자자들의 순매도(Net short) 포지션은 역사적 고점인 2조엔 수준에 달했다. (아래 첫 번째 차트의 빨간 선)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장외시장에서 외환 파생상품 관련 캐리 트레이드 포지션은 이보다 훨씬 크다고 평가했다. 대략 통화선물환 관련 헤지펀드의 투기적 베팅 상단은 1천600억달러(약 214조 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잔존하는 포워드와 FX 스와프의 명목 포지션(14조2천억 달러)에 헤지펀드 등 비율과 회전율을 곱해 산출한 값이다. 외국은행들이 일본 지점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본점에 보내는 방식으로도 캐리 트레이드 포지션이 확대됐다. 이 규모는 지난 2021년 대비 두 배 수준(대략 14조엔, 약 129조 원)까지 늘었다. 이외 일본 개인 투자자들의 캐리 트레이딩도 늘었다. '위험 대비 캐리(Carry to risk ratio) 비율'이 BOJ가 긴축을 시작하기 전인 올해 1분기 크게 치솟은 점도 캐리 트레이딩이 늘었을 것으로 보는 배경이다.(아래 두 번째 차트) 최근엔 미국 증시와 달러-엔 환율이 다소 안정을 찾았지만 구조적 위험은 여전하다고 BIS는 경고했다. BIS는 "변동성 급등과 급격한 시장 움직임을 초래한 요인들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며 "금융시장의 위험 감수는 높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레버리지에 의존한 포지션들이 많다는 것은 예기치 않은 충격이 발생할 경우 손실을 피하기 위한 시장 반응이 다시 거세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림2* *그림3* hwroh3@yna.co.kr
국세청 위장전입 실거주 조사 기법 2편

”첫째, 조사대상자들의 신용카드 사용 패턴. 거주지 주변에서 과거의 신용카드 사용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취합할 수 있다.
 
 둘째, 핸드폰 기지국 접속내역. 이것도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조사대상자의 생활패턴을 유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활용한다.
 
 셋째, 하이패스 사용 내역 및 교통카드 사용 내역. 출퇴근 장소와 이동 거리로 유추해서 위장전입 여부를 판단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근거자료다.
 
 넷째, 입주자 기록 카드와 거주지 차량등록 내역.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본인 명의 또는 회사 명의의 차량등록 여부.
 
 다섯째, 조사대상자와 다른 가족들의 출입국 관리 기록. 조금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지만 출입국 관리기록과 다른 기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면 같이 거주를 하였는지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여섯째, 탐문. 관리사무소, 이웃집 등에 직접 찾아가 탐문을 통한 조사.
 
 일곱 번째, 건강보험 공단에서 입수하는 병·의원 진료 내역.
 
 이렇게 이미 알려진 조사기법 몇 가지를 얘기했다. 이러한 일반적인 조사기법 외에도 지면에 담을 수 없는 기법들도 존재한다. 이렇게 국세청은 가장 많은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조사권을 발동하면, 위장전입 여부를 금방 파악할 수 있다. 국세청에서 세금 탈루의 목적으로 조사하는 위장전입을 못 밝혀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위장전입자는 어디선가 흔적을 넘기게 되고 이는 과세로 이어진다.“

ㅡㅡㅡㅡ

2편
https://news.1rj.ru/str/doreamer/9461

https://m.segyebiz.com/newsView/20240827513927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하나같이 싸고 저평가고 눌려있단다. ytd로 수백프로 넘게 오른 모 바이오 주식 투자자들도, 올해 내내 바닥을 기는 2차전지 관련주 투자자들도 ‘금투세만 폐지되면’ 본인들의 주식이 떡상한다 노래를 부른다.

과연 그날이 오면 정말 이 조선땅의 모든 주식이 훨훨 날아 모든 개미투자자들이 웃게 될까

안타깝게도 그날은 와도 그러한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여전히 울 것이다.
이유는 금투세와 상관 없이 지금 주가가 저평가된 합당한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지수는 무조건 오를 거라고? 그래서 지금 다들 지수 투자하고 계신지?

#금투세

https://m.blog.naver.com/skankinben/223565514901
약간 시장의 냄새가 바뀌는 느낌
주식으로 깡통~ by 깡토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다가 까먹고 또 수익을 내다가 까먹고
계속 제자리걸음 하는 것을 많이 봤다.
시드 머니가 적으면 수익이 나도 고정비 지출 때문에 복리의 마법도 누리기 어렵고~
한 번씩 이렇게 실수까지 하면서 미끄러지기까지 하면 자산 증식에 필요한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난다.

나는 추세추종이 답이라고 말하지도 않고 가치투자가 답이다 라고 말하지 않는다.

매매하는 트레이더의 성향과 기질 그리고 환경에 따라 정답이 될 수도 있고 오답이 될 수도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만나본 젊은 친구일수록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한국 시장을 비난하면서 가치투자가 안된다며 트레이딩을 하는 친구가 많았다.
잘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성향상 힘들어 보이는 친구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트레이딩을 하고 있었다
차라리 추세추종이면 열심히 해보라고 응원하겠지만
일반 트레이딩은 정말 타고난 기질과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내가 봤을 때는 젊을수록 시드머니를 늘리기 위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가치투자로 복리를 누리는 게 효율이 더 좋아 보인다. 그렇게 자산을 증식 시키면서 트레이딩을 배워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량주와 대형주도 구별 못하는 주식 블로그 글을 보면서 국내에서 가치투자가 안된다는 이상한 소리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내가 전업투자를 시작한 13년 동안 가치투자가 안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주식이라는 것 자체가 기업의 자기자본의 소유권인데
당연히 장기적으로 회사의 실적과 비례할 수밖에 없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565638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