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고이즈미 신지로가 총재 선거에서 이기면 다음 달 초 만 43세 6개월 나이로 총리에 오르게 된다. 만 44세 3개월이던 1885년 12월 초대 총리에 오른 이토 히로부미의 기록도 깨는 것이다.』
→ 세습 정치인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관록을 중시하는 풍토에서 43세 총리가 나오는 것은 기적같은 일.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4/09/11/KEMU42UX2ZGUTNBJ5CFTZDJKFU/
→ 세습 정치인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관록을 중시하는 풍토에서 43세 총리가 나오는 것은 기적같은 일.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4/09/11/KEMU42UX2ZGUTNBJ5CFTZDJKFU/
조선일보
43세 고이즈미, ‘늙은 나라’ 日서 사상 최연소 총리 되나
43세 고이즈미, 늙은 나라 日서 사상 최연소 총리 되나 차기 총리 지지율 1위로 급부상
일본 금리 & 엔화 가치
“일본은행은 올해 3월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하고 7월엔 기준금리를 연 0~0.1%에서 연 0.25%로 올렸다. 연내 금융정책결정회의는 오는 19~20일, 10월, 12월 등 세 차례 남았다. 시장에선 27일 차기 일본 총리를 뽑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감안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론한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91132191
“일본은행은 올해 3월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하고 7월엔 기준금리를 연 0~0.1%에서 연 0.25%로 올렸다. 연내 금융정책결정회의는 오는 19~20일, 10월, 12월 등 세 차례 남았다. 시장에선 27일 차기 일본 총리를 뽑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감안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론한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91132191
한국경제
日, 추가 금리인상 신호…엔화 가치 올들어 '최고'
日, 추가 금리인상 신호…엔화 가치 올들어 '최고', 日銀 "금융완화 정도 조정" 발언 엔·달러 환율 140엔 수준으로 시장선 일본 새 총리 취임 후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점쳐
블룸버그 기사로 나온 BOJ 금리 예상
써드파티 언론사의 전체공개 무료기사
https://www.xtb.com/int/market-analysis/news-and-research/boj-reportedly-intends-to-keep-interest-rates-unchanged-next-week
써드파티 언론사의 전체공개 무료기사
https://www.xtb.com/int/market-analysis/news-and-research/boj-reportedly-intends-to-keep-interest-rates-unchanged-next-week
XTB.com
BoJ reportedly intends to keep interest rates unchanged next week 🔴
As a global leader in online trading, we've earned a reputation for transparency and speed execution. Backed by one of the most advanced platforms on the market, choose from three different types of account to suit your style and be supported by a dedicated…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번 금정위에서 BOJ의 행동은 없을듯.
-24년 12월과 25년 1월 인상이 이루어질것으로 예상
-USDJPY는 125까지는 갈텐데 이것은 시간의 문제. BOJ의 드라이브는 급격하게 움직이는것을 선호하지 않음. 지금처럼 계단식으로 시간을 꽤 길게해서 천천히 내려올듯.
-BOJ의 기준금리는 최소 1.00까지 인상할것으로 예상.
-차기 자민당 총재선거는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과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의 대결이 될듯.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가 고이즈미를 지지하면서 유세현장에 등장하기도 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24년 12월과 25년 1월 인상이 이루어질것으로 예상
-USDJPY는 125까지는 갈텐데 이것은 시간의 문제. BOJ의 드라이브는 급격하게 움직이는것을 선호하지 않음. 지금처럼 계단식으로 시간을 꽤 길게해서 천천히 내려올듯.
-BOJ의 기준금리는 최소 1.00까지 인상할것으로 예상.
-차기 자민당 총재선거는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과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의 대결이 될듯.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가 고이즈미를 지지하면서 유세현장에 등장하기도 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우에다 총재와 우치다 부총재가 매로 옮겨짐. BOJ는 24년 12월/25년 1월에 25bp씩 인상 유력.
요즘 BOJ 워킹페이퍼를 읽으면서 공부 중.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요즘 BOJ 워킹페이퍼를 읽으면서 공부 중.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Buff
240912 엔비디아 +8% 떡상 이유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젠슨황 골드만 컨퍼런스 중, "수요 여전히 너무 많다, 최신 칩 블랙웰에 대한 강력한 수요 체감"
2. 젠슨황, "TSMC가 아니면 품질 저하될 수 있으나, 다른 파운드리도 이용할 수 있다"
3. 미국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엔비디아 칩 수출 허용 검토
ㅁ 참고 자료
"TSMC 아닌 기업에 생산 맡길 수도"…젠슨 황 '깜짝 발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239087
"엔비디아 AI칩 사우디 수출 허용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9358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젠슨황 골드만 컨퍼런스 중, "수요 여전히 너무 많다, 최신 칩 블랙웰에 대한 강력한 수요 체감"
2. 젠슨황, "TSMC가 아니면 품질 저하될 수 있으나, 다른 파운드리도 이용할 수 있다"
3. 미국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엔비디아 칩 수출 허용 검토
ㅁ 참고 자료
"TSMC 아닌 기업에 생산 맡길 수도"…젠슨 황 '깜짝 발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239087
"엔비디아 AI칩 사우디 수출 허용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9358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나온 젠슨 황 CEO의 발언 이후 컨빅션 바이 의견 재확인
1. 가속 컴퓨팅: 황 CEO는 오래전부터 주장해온 '무어의 법칙'이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 센터에서 컴퓨팅 비용 상승을 초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가 고밀도화되고 가속화되는 것만으로도 향후 10년간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성능 개선이나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고객 ROI: 황 CEO는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이 끝나면서, 이전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가능했던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이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GPU를 사용해 CPU를 보완할 경우 절대적인 비용은 약 2배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속도 증가가 약 20배로 발생할 수 있어 순 비용 이득이 약 10배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익 창출 관점에서 그는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이 Nvidia 인프라에 투자한 1달러당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공유했습니다. 이는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3. 경쟁 우위: 회사의 경쟁 우위에 대해 황 CEO는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 b)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도메인별 라이브러리 등)로 보완하는 능력, c) 랙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칩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Nvidia는 Blackwell 플랫폼을 위해 7개의 칩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황 CEO는 Nvidia의 공급망 파트너들이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는지 언급했습니다. 그는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들의 도움 없이는 2023년 하반기와 2024년에 발생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idia는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경우 내부 지적 재산권을 활용해 중단 없이 생산을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5. Blackwell 일정 재확인: 황 CEO는 회사가 FY25 4분기(24년 4분기)부터 Blackwell 기반 제품의 출하를 시작할 것이며, FY2026(25년)에 출하가 확대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또한 AI를 개발하는 CSP(+ 기타 회사)들에게 핵심 제공업체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 가속 컴퓨팅: 황 CEO는 오래전부터 주장해온 '무어의 법칙'이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 센터에서 컴퓨팅 비용 상승을 초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가 고밀도화되고 가속화되는 것만으로도 향후 10년간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성능 개선이나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고객 ROI: 황 CEO는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이 끝나면서, 이전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가능했던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이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GPU를 사용해 CPU를 보완할 경우 절대적인 비용은 약 2배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속도 증가가 약 20배로 발생할 수 있어 순 비용 이득이 약 10배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익 창출 관점에서 그는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이 Nvidia 인프라에 투자한 1달러당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공유했습니다. 이는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3. 경쟁 우위: 회사의 경쟁 우위에 대해 황 CEO는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 b)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도메인별 라이브러리 등)로 보완하는 능력, c) 랙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칩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Nvidia는 Blackwell 플랫폼을 위해 7개의 칩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황 CEO는 Nvidia의 공급망 파트너들이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는지 언급했습니다. 그는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들의 도움 없이는 2023년 하반기와 2024년에 발생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idia는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경우 내부 지적 재산권을 활용해 중단 없이 생산을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5. Blackwell 일정 재확인: 황 CEO는 회사가 FY25 4분기(24년 4분기)부터 Blackwell 기반 제품의 출하를 시작할 것이며, FY2026(25년)에 출하가 확대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또한 AI를 개발하는 CSP(+ 기타 회사)들에게 핵심 제공업체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40908175148.pdf
411.5 KB
대신 문남중
일본, 단단해지기 위해 맷집을
키우고 있다
미-일 금리차 축소, 연속성 갖는 금융환경(엔화 강세+증시 하락) 귀결 가능성
다만 금융시장 참여자, 견딜 수 있는 수준(속도, 폭) 연착륙+임계치 도달 시
통화 수준과 무관하게 日 증시는 실적, 주주환원 정책 기반 상승 여력 증가
일본, 단단해지기 위해 맷집을
키우고 있다
미-일 금리차 축소, 연속성 갖는 금융환경(엔화 강세+증시 하락) 귀결 가능성
다만 금융시장 참여자, 견딜 수 있는 수준(속도, 폭) 연착륙+임계치 도달 시
통화 수준과 무관하게 日 증시는 실적, 주주환원 정책 기반 상승 여력 증가
한국은행 의 엔화 강세 진단 및 전망 240912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86963&searchCnd=1&searchKwd=&depth2=201106&depth=201106&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106&oldMenuNo=201106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86963&searchCnd=1&searchKwd=&depth2=201106&depth=201106&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106&oldMenuNo=201106
www.bok.or.kr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장기 약세 흐름을 보이던 엔화가 최근 강세로 전환 엔화는 2012년 말[1]부터 추세적인 약세 흐름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고수한 반면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큰 폭으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주요국과의 통화정책 차별화로 엔화가 가파르게 약세 기조를 이어갔다. 아울러 일본 경상수지 흑자중 외화유입 효과가 미약한 직접투자수익 비중이 증가한 점도 장기 약세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최근…
삼전 주가가 죽어야 다른 종목이 간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는데, 요즘 외국인이 풀매도 중인 삼전 수급을 보면 좋다기보단 정말 뭐가 있나? 미리 울리는 알람인지 주의해서 지켜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