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의 ETF 매각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BOJ의 ETF 매각은 26년 4월이 현실적인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등장
-올해 마지막 금정위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한다고.
-BOJ의 금리인상이 종료되면 ETF 매각이 시작될것이라고함.(25년 하반기까지 Terminal rate 1.00%이 되면 26년 시작이라는 이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의 ETF 매각은 26년 4월이 현실적인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등장
-올해 마지막 금정위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한다고.
-BOJ의 금리인상이 종료되면 ETF 매각이 시작될것이라고함.(25년 하반기까지 Terminal rate 1.00%이 되면 26년 시작이라는 이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BOJ의 ETF 매각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BOJ의 ETF 매각은 26년 4월이 현실적인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등장 -올해 마지막 금정위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한다고. -BOJ의 금리인상이 종료되면 ETF 매각이 시작될것이라고함.(25년 하반기까지 Terminal rate 1.00%이 되면 26년 시작이라는 이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는 아베노믹스로 대표되는 엔저 기간 동안 ETF와 REITS(리츠)를 매입하여 증권 시장과 부동산 시장을 부양해왔었고, 22년부터 신규 매입 규모 감소, 24년초 매입을 공식 종료함
매입 중단 시기
- REITS : 2022 (ETF와 공식 시점은 동일)
- ETF : 2024-03-19
매입 중단 시기
- REITS : 2022 (ETF와 공식 시점은 동일)
- ETF : 2024-03-19
2024000672_아크로_리츠카운티_입주자모집공고문.pdf
1.3 MB
방배삼익 아크로 리츠카운티 모집공고문
12/10 일반분양 1순위
12/10 일반분양 1순위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기관 투자자 공매도 실패기 그리고 교훈 : 한샘, GS리테일 - 심플가이
한샘 2015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3233197869
GS리테일 2015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3674897546
한샘 2015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3233197869
GS리테일 2015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3674897546
강남 영어유치원 영유 현황
“서초동에서 4살 쌍둥이를 둔 30대 엄마 A씨는 “주변에 공립 유치원이 계속 폐원해서 보내고 싶어도 보낼 곳이 거의 없다.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게 대부분”이라고 했다.”
이건 팩트
https://naver.me/FK5uPJNM
“서초동에서 4살 쌍둥이를 둔 30대 엄마 A씨는 “주변에 공립 유치원이 계속 폐원해서 보내고 싶어도 보낼 곳이 거의 없다.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게 대부분”이라고 했다.”
이건 팩트
https://naver.me/FK5uPJNM
Naver
[단독] 기저귀 차고 ‘4세 고시’…강남엔 ‘영어유치원’이 더 많다 [입시N년생①]
편집자주> 강남(江南)은 ‘강의 남쪽’ 지역으로, 서울에서는 한강 이남 지역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이 강남을 한강 이남 동쪽에 있는 강남 3구 지역으로 떠올린다. 부유한 자산가들이 사는 그곳, 평당 2억
사업을 잘하려고 했으나 실력이 부족해서 성과를 못 내는 기업들은 이해 가능하지만
https://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2602109932049004
https://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2602109932049004
디지털타임스
"가짜뉴스 뿌리 뽑겠다"…금양, 몽골광산 시찰 주주대표단 꾸린다
금양이 몽골 몽라광산 관련해 채굴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시장의 가짜뉴스를 뿌리 뽑..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이유는 1) 3분기 수출 부진은 일시적이 아닌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등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 2) 트럼프 당선을 넘어 공화당의 상, 하원 과반 확보. ‘레드 스윕’은 자체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
2.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2월 전망치 조정 가능성은 높음. 현재 전망치는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치
3. 모델에 따르면 기준금리 25bp 인하는 경제성장률의 0.07%p 상승 요인
4. 환율 변동성을 고려하면서 정책을 운영하겠으나 외환보유고, 국민연금과의 통화 스왑 등 여러 다른 정책 도구들이 존재
5. 기준금리는 정상화 과정에 위치. 불확실성과 경기 부진, 보험성 인하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사실상 보험성 인하 시인)
6.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이하로 내려갈지 판단할 단계는 아님
7. 통방문 내 ‘신중히’ 문구 삭제는 금융안정 문제가 완화되었고 물가도 안정되었기 때문
8. Forward Guidance 기준금리 유지 3명 위원의 견해는 중립금리를 감안,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타당하다는 것
10. 잠재성장률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 GDP 갭 (+) 전환시점은 당초 예상(2025년 초)보다 늦춰질 것
11. 특정 환율을 위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 수준보다는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
12.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6개월 전 한국은행의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
13. 금융당국은 롯데 사태의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4. 국고채 금리는 현재(당일) 수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절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15. 부동산과 가계부채는 정부의 강력한 거시안정정책 영향에 개선 중
1.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이유는 1) 3분기 수출 부진은 일시적이 아닌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등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 2) 트럼프 당선을 넘어 공화당의 상, 하원 과반 확보. ‘레드 스윕’은 자체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
2.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2월 전망치 조정 가능성은 높음. 현재 전망치는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치
3. 모델에 따르면 기준금리 25bp 인하는 경제성장률의 0.07%p 상승 요인
4. 환율 변동성을 고려하면서 정책을 운영하겠으나 외환보유고, 국민연금과의 통화 스왑 등 여러 다른 정책 도구들이 존재
5. 기준금리는 정상화 과정에 위치. 불확실성과 경기 부진, 보험성 인하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사실상 보험성 인하 시인)
6.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이하로 내려갈지 판단할 단계는 아님
7. 통방문 내 ‘신중히’ 문구 삭제는 금융안정 문제가 완화되었고 물가도 안정되었기 때문
8. Forward Guidance 기준금리 유지 3명 위원의 견해는 중립금리를 감안,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타당하다는 것
10. 잠재성장률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 GDP 갭 (+) 전환시점은 당초 예상(2025년 초)보다 늦춰질 것
11. 특정 환율을 위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 수준보다는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
12.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6개월 전 한국은행의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
13. 금융당국은 롯데 사태의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4. 국고채 금리는 현재(당일) 수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절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15. 부동산과 가계부채는 정부의 강력한 거시안정정책 영향에 개선 중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3년 업체별 ESS 시장 순위
○ 2023년 글로벌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Tesla (시장 점유율 15%)
2위) SUNGROW
3위) CRRC
4위) Fluence Energy
5위) Hyper Strong
○ 2023년 북미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Tesla
2위) SUNGROW
3위) Fluence Energy
상위 3개업체 시장점유율 72%
○ 2023년 유럽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Nidec (일본전산)
2위) Tesla
3위) BYD
상위 3개업체 시장점유율 : 68%
○ 2023년 아시아, 태평양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CRRC
2위) Hyper Strong
3위) XYZ Storage
4위) Envision AESC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5년 ESS산업 전략” (2024. 11. 26)
○ 2023년 글로벌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Tesla (시장 점유율 15%)
2위) SUNGROW
3위) CRRC
4위) Fluence Energy
5위) Hyper Strong
○ 2023년 북미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Tesla
2위) SUNGROW
3위) Fluence Energy
상위 3개업체 시장점유율 72%
○ 2023년 유럽 ESS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Nidec (일본전산)
2위) Tesla
3위) BYD
상위 3개업체 시장점유율 : 68%
○ 2023년 아시아, 태평양 시장 업체별 순위
1위) CRRC
2위) Hyper Strong
3위) XYZ Storage
4위) Envision AESC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5년 ESS산업 전략” (2024. 11. 26)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ESS 시장 동향
● Large-scale ESS(그리드용, 유틸리티용 등) 증가, 금리인하 사이클 및 2026년 관세부과로 인한 ESS 건설 가속화 전망
2024년 상반기 미국의 신규 ESS 설치량은 4.3GW/14.1Gwh로 전년동기 대비 74%/87% 증가하였음.
유형별로 대규모(유틸리티, 그리드 등) ESS 설치량이 12.93Gwh, 가정용 0.97Gwh, 상업용 0.15Gwh였음.
ESS 가격 하락으로 수요가 촉진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 ESS용 배터리에 대한 관세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5년 미국 ESS 프로젝트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 현지 ESS 가격 하락으로 2024년 Large-scale ESS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하여, 2024년 3분기 동안 6.8GW/19.5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어 전년동기대비 59%/52% 증가하였음.
EIA 통계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총 13.1GW의 ESS 프로젝트가 2025년 설치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들 프로젝트들은 현재 착공된 프로젝트가 43%, 미착공 프로젝트가 57%임.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5년 ESS산업 전략” (2024. 11. 26)
● Large-scale ESS(그리드용, 유틸리티용 등) 증가, 금리인하 사이클 및 2026년 관세부과로 인한 ESS 건설 가속화 전망
2024년 상반기 미국의 신규 ESS 설치량은 4.3GW/14.1Gwh로 전년동기 대비 74%/87% 증가하였음.
유형별로 대규모(유틸리티, 그리드 등) ESS 설치량이 12.93Gwh, 가정용 0.97Gwh, 상업용 0.15Gwh였음.
ESS 가격 하락으로 수요가 촉진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 ESS용 배터리에 대한 관세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5년 미국 ESS 프로젝트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 현지 ESS 가격 하락으로 2024년 Large-scale ESS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하여, 2024년 3분기 동안 6.8GW/19.5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어 전년동기대비 59%/52% 증가하였음.
EIA 통계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총 13.1GW의 ESS 프로젝트가 2025년 설치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들 프로젝트들은 현재 착공된 프로젝트가 43%, 미착공 프로젝트가 57%임.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5년 ESS산업 전략” (2024.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