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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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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공지 없을 시 출근 요망
이 시각 원화환율 : me against the world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새롭게 열린 K-디스카운트 세계를 대비하며 그만 봐야겠습니다..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시 유지 방법 : 없음 - Perplexity
EWY로 보는 계엄 발표 ~ 계엄 해제
엔 원 환율로 보는 계엄 발표 - 계엄 해제
새벽 1시 30분에 진행된 긴급 컨퍼런스 콜에 280여명 투자자들이 참석했습니다.(비상 계엄 해제는 미반영) 정치 불확실성 vs 민주적 절차 작동 중  후자에  더 방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12월 4일] CLSA 리서치 요약

[글로벌 주식 전략] 알렉스 레드만
1980년 이후 처음 선포된 대한민국 계엄령

- 지난 7월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증시에 반갑지 않은 정치적 리스크 요인이 추가될 수 있음.

- 당사는 이미 25년 전망에서 내년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기로 결정한 바 있음. 이제 이를 앞당겨 30% 비중 축소로 변경함.

- 그 사유는 1) 25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판매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 2) 불리한 미국 무역정책에 대한 한국의 노출 3)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심화 4) 삼성전자이 실적 부진과 관련된 특이성들임.

-  한국 증시는 12개월 선행 PE 8.0X에 거래되고 있으나 이전 사이클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저렴한 밸류에이션은 단지 사이클 정점을 통과하는 선행 컨센서스 EPS 성장률과 일치할 뿐임.
지난밤 : 실패한 치킨 게임
제목 : 이창용 "정치 혼란 이유로 금리 인하 고려 안해" *연합인포*
이창용 "정치 혼란 이유로 금리 인하 고려 안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비상계엄 발동 및 이후 고조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논란 등 정치적인 사건의 영향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번 정치 이벤트의 영향은 매우 단기적이므로 현재 이를 이유로 경기 전망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히려 글로벌 가치 사슬 등 구조적 변화가 경제 전망에 있어 더 중요하다"면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이 우리 금리 정책과 경제 전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있어서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번 논란에도 국내 금융시장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계엄이 해제된 이후 금융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시장 충격이 단기적이었다는 점은 안도가 되지만, 정치적인 동학은 매우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그러면서도 "우리 시장의 강한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의 동학이 정치와는 분리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유동성 공급 등 당국의 조치도 더해지면서 지금까지 시장이 안정적이며, 이런 조치들이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엄령 해제로)지금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낮아진 상태"라며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노이즈가 있겠지만,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다만 앞으로 수 개월간 정치적인 불확실성은 지속해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또 관세 문제나 유럽 등 다른 세계 각지의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크다면서 "우리의 문제가 글로벌 불확실성과 증폭된다면 현재예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jwo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