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제 안하면 나락 가는데 그러진 않길 바라며 취침
“헌법 제77조 제6항에 따르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면 대통령은 즉시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 대통령은 계엄 해제를 결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해야 한다. 해제 효력은 발표 시점부터 발생한다.”
https://v.daum.net/v/20241204011407936
“헌법 제77조 제6항에 따르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면 대통령은 즉시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 대통령은 계엄 해제를 결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해야 한다. 해제 효력은 발표 시점부터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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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지디넷코리아
'비상 계엄 해제 결의 가결'...윤석열 대통령 동의 남아
(지디넷코리아=최지연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 계엄령'을 국회가 막기위한 본회의를 진행하고 '비상 계엄 해제'를 통과시켰다. 이에 다시 윤석열 대통령에게 결정이 돌아갔다. 3일 오후 10시 30분경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계엄령 선포 시 국회 본회의는 계엄과 관련된 안건을 처리해 계엄의 해제를 대통령에게 요구할 수 있다. 이에
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새벽 1시 30분에 진행된 긴급 컨퍼런스 콜에 280여명 투자자들이 참석했습니다.(비상 계엄 해제는 미반영) 정치 불확실성 vs 민주적 절차 작동 중 후자에 더 방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12월 4일] CLSA 리서치 요약
[글로벌 주식 전략] 알렉스 레드만
1980년 이후 처음 선포된 대한민국 계엄령
- 지난 7월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증시에 반갑지 않은 정치적 리스크 요인이 추가될 수 있음.
- 당사는 이미 25년 전망에서 내년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기로 결정한 바 있음. 이제 이를 앞당겨 30% 비중 축소로 변경함.
- 그 사유는 1) 25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판매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 2) 불리한 미국 무역정책에 대한 한국의 노출 3)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심화 4) 삼성전자이 실적 부진과 관련된 특이성들임.
- 한국 증시는 12개월 선행 PE 8.0X에 거래되고 있으나 이전 사이클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저렴한 밸류에이션은 단지 사이클 정점을 통과하는 선행 컨센서스 EPS 성장률과 일치할 뿐임.
[12월 4일] CLSA 리서치 요약
[글로벌 주식 전략] 알렉스 레드만
1980년 이후 처음 선포된 대한민국 계엄령
- 지난 7월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증시에 반갑지 않은 정치적 리스크 요인이 추가될 수 있음.
- 당사는 이미 25년 전망에서 내년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기로 결정한 바 있음. 이제 이를 앞당겨 30% 비중 축소로 변경함.
- 그 사유는 1) 25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판매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 2) 불리한 미국 무역정책에 대한 한국의 노출 3)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심화 4) 삼성전자이 실적 부진과 관련된 특이성들임.
- 한국 증시는 12개월 선행 PE 8.0X에 거래되고 있으나 이전 사이클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저렴한 밸류에이션은 단지 사이클 정점을 통과하는 선행 컨센서스 EPS 성장률과 일치할 뿐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창용 "정치 혼란 이유로 금리 인하 고려 안해" *연합인포*
이창용 "정치 혼란 이유로 금리 인하 고려 안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비상계엄 발동 및 이후 고조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논란 등 정치적인 사건의 영향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번 정치 이벤트의 영향은 매우 단기적이므로 현재 이를 이유로 경기 전망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히려 글로벌 가치 사슬 등 구조적 변화가 경제 전망에 있어 더 중요하다"면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이 우리 금리 정책과 경제 전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있어서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번 논란에도 국내 금융시장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계엄이 해제된 이후 금융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시장 충격이 단기적이었다는 점은 안도가 되지만, 정치적인 동학은 매우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그러면서도 "우리 시장의 강한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의 동학이 정치와는 분리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유동성 공급 등 당국의 조치도 더해지면서 지금까지 시장이 안정적이며, 이런 조치들이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엄령 해제로)지금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낮아진 상태"라며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노이즈가 있겠지만,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다만 앞으로 수 개월간 정치적인 불확실성은 지속해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또 관세 문제나 유럽 등 다른 세계 각지의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크다면서 "우리의 문제가 글로벌 불확실성과 증폭된다면 현재예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jwo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창용 "정치 혼란 이유로 금리 인하 고려 안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비상계엄 발동 및 이후 고조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논란 등 정치적인 사건의 영향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번 정치 이벤트의 영향은 매우 단기적이므로 현재 이를 이유로 경기 전망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히려 글로벌 가치 사슬 등 구조적 변화가 경제 전망에 있어 더 중요하다"면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이 우리 금리 정책과 경제 전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있어서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번 논란에도 국내 금융시장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계엄이 해제된 이후 금융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시장 충격이 단기적이었다는 점은 안도가 되지만, 정치적인 동학은 매우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그러면서도 "우리 시장의 강한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의 동학이 정치와는 분리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유동성 공급 등 당국의 조치도 더해지면서 지금까지 시장이 안정적이며, 이런 조치들이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엄령 해제로)지금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낮아진 상태"라며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노이즈가 있겠지만,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다만 앞으로 수 개월간 정치적인 불확실성은 지속해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또 관세 문제나 유럽 등 다른 세계 각지의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크다면서 "우리의 문제가 글로벌 불확실성과 증폭된다면 현재예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jwo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한국은행 금융·외환시장 점검 및 시장안정화 조치 실시
□비상계엄 직후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해제 이후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융통화위원회는 당분간 금융·외환시장의 불안요인이 잠재해 있는 만큼 임시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음
□ 조치 내용
- 오늘(12.4일)부터 비정례 RP매입을 시작하여 단기유동성 공급을 확대
o 원화 유동성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RP매매 대상증권 및 대상기관을 확대
o 필요시 전액공급방식의 RP매입을 실시하고 채권시장과 관련해서 국고채 단순매입, 통안증권 환매를 충분한 규모로 실시
- 한국은행법 제64조 및 제80조에 의거한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금통위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 외화 RP 등을 통해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환율 급변동시 다양한 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
- 원활한 지급결제를 위해 금융기관의 순이체한도 확대 및 담보 설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
□ 동 조치는 2024.12.4일부터 2025.2.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비상계엄 직후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해제 이후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융통화위원회는 당분간 금융·외환시장의 불안요인이 잠재해 있는 만큼 임시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음
□ 조치 내용
- 오늘(12.4일)부터 비정례 RP매입을 시작하여 단기유동성 공급을 확대
o 원화 유동성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RP매매 대상증권 및 대상기관을 확대
o 필요시 전액공급방식의 RP매입을 실시하고 채권시장과 관련해서 국고채 단순매입, 통안증권 환매를 충분한 규모로 실시
- 한국은행법 제64조 및 제80조에 의거한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금통위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 외화 RP 등을 통해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환율 급변동시 다양한 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
- 원활한 지급결제를 위해 금융기관의 순이체한도 확대 및 담보 설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
□ 동 조치는 2024.12.4일부터 2025.2.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016 ~ 2017년 증시. 시황맨
박근혜 탄핵 당시를 돌이켜보면 여러 뉴스들이 쏟아지고 특히 테블릿PC 보도가 나온 이 후까지는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 후 박스권을 보이다 탄핵 발의 이 후 증시가 올랐고 이 후 가결, 헌법 재판소 결정, 다음 대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증시가 계속 올랐습니다.
박근혜 탄핵 당시를 돌이켜보면 여러 뉴스들이 쏟아지고 특히 테블릿PC 보도가 나온 이 후까지는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 후 박스권을 보이다 탄핵 발의 이 후 증시가 올랐고 이 후 가결, 헌법 재판소 결정, 다음 대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증시가 계속 올랐습니다.
박-문 정권교체와 방법은 유사하더라도 차기 정권에 대한 기대가 그때와는 다르다는 생각
(흐름 읽기와 저점 잡기가 그때와는 다를 수 있음)
(흐름 읽기와 저점 잡기가 그때와는 다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