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 단기적 변곡점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인플레이션에서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중국의 리오픈 영향은 변수
- 기존에 본 둔화 요인 + 추가적 요인(중국 공장 재가동, 테슬라가 쏘아 올린 가격 경쟁)
1) 에너지 가격 하락, 2) 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 감소, 3) 공급 병목 현상 완화, 4) 글로벌 부동산 시장 침체
- 중국의 리오픈과 공장 재가동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미칠 상반된 영향
전세계 원자재의 30~50%를 수요하는 중국 경제 회복(상승 요인) vs. 공장 재가동이 전세계 상품물가를 더 떨어뜨림(하락 요인)
[주식] 금리 하락 즐겼다면 당분간은 한발짝 물러나 보는 것이 어떨까
- 금주에는 각종 호재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었음. 1) 미국 임금 상승률 둔화에 중장기적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되었다는 시장의 합의가 형성되면서 금리는 하락. 2) 미국 경제에 대한 완만한 리세션 시각이 확대. 3) 중국 경기 반등에 무게가 실리며 유럽과 미국 경기 모멘텀 차 축소된 것이 부각, 달러 약세 진행
- 그 가운데 한국은 삼성전자 실적이 크게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에 감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되며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해 나갔음. 연초 꼬였던 기관 수급도 점차 풀려가며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 미쳤음
- 차주에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소폭 후퇴할 가능성이 있음. 자산 가격이 단기간 급등한 것에 대한 소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특히 금리를 끌어내렸던 재료들이 소멸되었다는 점이 되돌림의 트리거가 될 것
- 사실 최근의 금리 하락은 속도와 깊이 측면에서 과했다고 보는데, 현재 미국 FF 선물 금리는 3월 금리인상 중단, 연말 두 차례의 금리인하까지 반영하고 있음. 그간 인플레 둔화에 과도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것.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완만한 리세션을 예상한다면 물가 둔화도 어느 순간 하방 경직성을 띄게 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에 연말 인하는 무리라고 봄. 또한 이로 인해 장단기 금리차의 역전이 지속되는 점 역시 연준이 지속적으로 경계할 대상임. 따라서 1월 말 FOMC에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강하게 확인될 공산이 있고, 금리를 따라가는 증시의 급등은 당장 더 이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이익 모멘텀은 악화되는데 단기적으로 금리의 상승을 좇았던 종목이 있었다면 상대적으로 조정 폭 클 수 있음에 유의
[크레딧] 크레딧 강세 지속 . 그러나 점차 발행량 , 가격 부담 부각될 전망
- Weekly Review: 금통위를 앞두고 국고채 금리 하락과 크레딧 수요 확대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지속
- Issue Check : 우량 크레딧 채권 중심으로 가격 부담 . 크레딧 채권 발행량 증가 이어지며 공급 부담도 존재
보고서 원문: https://han.gl/kLQnD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인플레이션에서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중국의 리오픈 영향은 변수
- 기존에 본 둔화 요인 + 추가적 요인(중국 공장 재가동, 테슬라가 쏘아 올린 가격 경쟁)
1) 에너지 가격 하락, 2) 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 감소, 3) 공급 병목 현상 완화, 4) 글로벌 부동산 시장 침체
- 중국의 리오픈과 공장 재가동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미칠 상반된 영향
전세계 원자재의 30~50%를 수요하는 중국 경제 회복(상승 요인) vs. 공장 재가동이 전세계 상품물가를 더 떨어뜨림(하락 요인)
[주식] 금리 하락 즐겼다면 당분간은 한발짝 물러나 보는 것이 어떨까
- 금주에는 각종 호재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었음. 1) 미국 임금 상승률 둔화에 중장기적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되었다는 시장의 합의가 형성되면서 금리는 하락. 2) 미국 경제에 대한 완만한 리세션 시각이 확대. 3) 중국 경기 반등에 무게가 실리며 유럽과 미국 경기 모멘텀 차 축소된 것이 부각, 달러 약세 진행
- 그 가운데 한국은 삼성전자 실적이 크게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에 감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되며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해 나갔음. 연초 꼬였던 기관 수급도 점차 풀려가며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 미쳤음
- 차주에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소폭 후퇴할 가능성이 있음. 자산 가격이 단기간 급등한 것에 대한 소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특히 금리를 끌어내렸던 재료들이 소멸되었다는 점이 되돌림의 트리거가 될 것
- 사실 최근의 금리 하락은 속도와 깊이 측면에서 과했다고 보는데, 현재 미국 FF 선물 금리는 3월 금리인상 중단, 연말 두 차례의 금리인하까지 반영하고 있음. 그간 인플레 둔화에 과도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것.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완만한 리세션을 예상한다면 물가 둔화도 어느 순간 하방 경직성을 띄게 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에 연말 인하는 무리라고 봄. 또한 이로 인해 장단기 금리차의 역전이 지속되는 점 역시 연준이 지속적으로 경계할 대상임. 따라서 1월 말 FOMC에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강하게 확인될 공산이 있고, 금리를 따라가는 증시의 급등은 당장 더 이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이익 모멘텀은 악화되는데 단기적으로 금리의 상승을 좇았던 종목이 있었다면 상대적으로 조정 폭 클 수 있음에 유의
[크레딧] 크레딧 강세 지속 . 그러나 점차 발행량 , 가격 부담 부각될 전망
- Weekly Review: 금통위를 앞두고 국고채 금리 하락과 크레딧 수요 확대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지속
- Issue Check : 우량 크레딧 채권 중심으로 가격 부담 . 크레딧 채권 발행량 증가 이어지며 공급 부담도 존재
보고서 원문: https://han.gl/kLQnD
🐳1
«12월 CPI 발표 후 금리 하락과 증시 상승에 대한 코멘트»
- 미국 물가 발표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4%까지 하락, 주식시장은 어김없이 이를 즐겼음
- 물가 발표후 FF 선물은 2월 FOMC 475bp 93%, 3월 FOMC 500bp 76%, 5월 FOMC 500bp 54%, 12월 450bp 33.1%를 반영중. 즉, 25bp 씩 두 차례 인상하고 3월 부로 금리인상 중단 + 연말까지 두 차례 인하하는 뷰를 더욱 강력하게 반영하게 된 것
- 12월 미국 물가 세부 항목별 MoM% 데이터의 흐름을 보면 이상하지 않은 반응. 10월부터 12월까지 모멘텀 둔화된 항목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었음. 12월은 사실상 주거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음
- 특히 그간 계속 강했던 외식 관련 데이터도 약해지는 게 눈에 띔
- 다만 이러한 오프라인 서비스 물가 상승률의 둔화가 지속성 있을지에 대해서는 재고가 필요. 12월 중순 미국에 역대급 한파 왔음. 미국만 유독 12월에 레스토랑 이용률 저조했던 편인 것으로 데이터 상 확인됨. 또한 오프라인 서비스 업종 고용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 등에 비추어 보아 이러한 물가의 하방 경직성은 굉장히 강할 가능성이 높음
- 그래서 1월 말 FOMC 전후를 기점으로 정책 경계감 다시 높아지고 2월에 1월 물가 발표되면서 금리는 다시 위로 일부 되돌려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 미국 물가 발표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4%까지 하락, 주식시장은 어김없이 이를 즐겼음
- 물가 발표후 FF 선물은 2월 FOMC 475bp 93%, 3월 FOMC 500bp 76%, 5월 FOMC 500bp 54%, 12월 450bp 33.1%를 반영중. 즉, 25bp 씩 두 차례 인상하고 3월 부로 금리인상 중단 + 연말까지 두 차례 인하하는 뷰를 더욱 강력하게 반영하게 된 것
- 12월 미국 물가 세부 항목별 MoM% 데이터의 흐름을 보면 이상하지 않은 반응. 10월부터 12월까지 모멘텀 둔화된 항목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었음. 12월은 사실상 주거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음
- 특히 그간 계속 강했던 외식 관련 데이터도 약해지는 게 눈에 띔
- 다만 이러한 오프라인 서비스 물가 상승률의 둔화가 지속성 있을지에 대해서는 재고가 필요. 12월 중순 미국에 역대급 한파 왔음. 미국만 유독 12월에 레스토랑 이용률 저조했던 편인 것으로 데이터 상 확인됨. 또한 오프라인 서비스 업종 고용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 등에 비추어 보아 이러한 물가의 하방 경직성은 굉장히 강할 가능성이 높음
- 그래서 1월 말 FOMC 전후를 기점으로 정책 경계감 다시 높아지고 2월에 1월 물가 발표되면서 금리는 다시 위로 일부 되돌려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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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중국 실물지표 코멘트: 소매판매 위주로 »
오전에 발표된 중국 12월 실물지표들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특히 소매판매 데이터가 전월보다 크게 개선되어 품목별 업데이트를 좀 해봤습니다.
(12월 중국 소매판매 YoY -1.8% / 전월 -5.9% / 예상 -8.6%)
▶️ 그 결과 느낀 점: 재량 소비는 최악은 지났지만 회복 속도는 아직 느리다… (통신기기 정도만 크게 회복)
🟪 12월 소매판매 품목별 YoY 수치 🟪
* 통신기기: -4.5% (전월 -17.6%)
* 가전: -17.3% (전월 -13.1%) -> 역시 부동산 회복돼야…
* 의류/신발 등: -12.5% (전월 -15.6%)
* 화장품: -19.3% (전월 -4.6%) -> 거의 유일하게 전월보다 수치 악화된 섹터인 듯
* 자동차: 4.6% (전월 -4.2%)
* 의약품: 39.8% (전월 8.3%) -> 리오프닝으로 의약대란이었던 것이 숫자로 확인
오전에 발표된 중국 12월 실물지표들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특히 소매판매 데이터가 전월보다 크게 개선되어 품목별 업데이트를 좀 해봤습니다.
(12월 중국 소매판매 YoY -1.8% / 전월 -5.9% / 예상 -8.6%)
▶️ 그 결과 느낀 점: 재량 소비는 최악은 지났지만 회복 속도는 아직 느리다… (통신기기 정도만 크게 회복)
🟪 12월 소매판매 품목별 YoY 수치 🟪
* 통신기기: -4.5% (전월 -17.6%)
* 가전: -17.3% (전월 -13.1%) -> 역시 부동산 회복돼야…
* 의류/신발 등: -12.5% (전월 -15.6%)
* 화장품: -19.3% (전월 -4.6%) -> 거의 유일하게 전월보다 수치 악화된 섹터인 듯
* 자동차: 4.6% (전월 -4.2%)
* 의약품: 39.8% (전월 8.3%) -> 리오프닝으로 의약대란이었던 것이 숫자로 확인
« 미국 소비가 약해졌다? 미국 12월 소매판매 코멘트 »
>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1.1% (예상 -0.8%, 전월 -1.0%)
> 미국 국채 10년 금리 4.0% 하회
> 주식시장 신난다 랠리중 (나스닥 +0.8%)
소매판매 부진은 CPI랑 비슷한 느낌
전 부문에 걸쳐 모멘텀 둔화되는 중
그런데 물가 데이터가 보여줬듯이 역시나 오프라인 활동 관련된 데이터들이 크게 부진했음
따라서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 1월 데이터까지 봐야,
진짜 수요가 약해지고 있는지, 그래서 물가가 궁극적으로 잘 잡혀 나갈지를 판단할 수 있을듯
이번 데이터에서 MoM 기여도 가장 낮은 항목 순으로 보면
1. 주유소 -0.42%p
2. 자동차/부품 딜러 -0.23%p
3. 무점포 -0.19%p
4. 음식료서비스 -0.12%p
5. 일반점포 -0.09%p
>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1.1% (예상 -0.8%, 전월 -1.0%)
> 미국 국채 10년 금리 4.0% 하회
> 주식시장 신난다 랠리중 (나스닥 +0.8%)
소매판매 부진은 CPI랑 비슷한 느낌
전 부문에 걸쳐 모멘텀 둔화되는 중
그런데 물가 데이터가 보여줬듯이 역시나 오프라인 활동 관련된 데이터들이 크게 부진했음
따라서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 1월 데이터까지 봐야,
진짜 수요가 약해지고 있는지, 그래서 물가가 궁극적으로 잘 잡혀 나갈지를 판단할 수 있을듯
이번 데이터에서 MoM 기여도 가장 낮은 항목 순으로 보면
1. 주유소 -0.42%p
2. 자동차/부품 딜러 -0.23%p
3. 무점포 -0.19%p
4. 음식료서비스 -0.12%p
5. 일반점포 -0.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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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crunch.com/2023/01/18/microsoft-announces-10000-job-cuts-nearly-5-of-its-workforce/
마이크로소프트도 대규모 감원 결정
마이크로소프트도 대규모 감원 결정
TechCrunch
Microsoft announces 10,000 job cuts, nearly 5% of its global workforce
Microsoft is cutting 10,000 jobs, or nearly 5% of its workforce, in response to "macroeconomic conditions and changing customer priorities."
« Market Sketch Daily 23011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2%
Stoxx 50 +0.0%
MSCI 한국 ETF -1.5%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0.8%
2. 미디어 -0.8%
3. 반도체 -0.9%
Bottom 3
1. 음식료 -2.9%
2. 은행 -2.7%
3. 가정용품/개인용품 -2.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3%
소형 -1.6%
가치 -1.3%
성장 -1.8%
로우볼 -2.1%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1월 근원 기계수주 (YoY%): -3.7 / 2.4 / 0.4
일본 11월 산업생산 (MoM%): 0.2 / -0.1 / -0.1
영국 12월 소비자물가 (YoY%): 10.5 / 10.5 / 10.7
유로존 12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2 / 5.2 / 5.0
미국 12월 생산자물가 (MoM%): -0.5 / -0.1 / 0.3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1.1 / -0.8 / -1.0
미국 1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1 / -0.4 / -0.6
미국 12월 산업생산 (MoM%): -0.7 / -0.1 / -0.6
미국 11월 기업재고 (MoM%): 0.4 / 0.4 / 0.2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pt): 35.0 / 31.0 / 31.0
● 미국 기업 실적
United Airline (UAL) 4Q22
매출 12,400 mn$ (컨센 12,212 상회) / 영업이익률 11.2% (컨센 10.0% 상회) / Adj. EPS $2.46 (컨센 2.08 상회) / FY23 가이던스 Adj. EPS $11.00 (컨센 $6.81 상회)
● 시장 코멘트
- 전일 새벽 발표된 미국 12월 소매판매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미국 국채 10년 금리 3.5% 크게 하회하면서 피봇 랠리있었음. 이후 발표된 산업생산, 가동률 등 생산 관련 지표들도 모두 부진한 것으로 확인
- 그럼에도 불구하고 FED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면서, 경기는 둔화되는데 금리 인상은 멈추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우려 확대. 이에 시장은 빠르게 상승 폭을 축소해 갔음. 결국 하락 전환 후 S&P 500 지수 -1.6%, 나스닥 지수 -1.2% 하락 마감
- 한편 장중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10,000명 감원 결정, 크립토 기업 Genesis Global Capital 파산 신청 준비 등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뉴스 또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 경기 민감 업종들의 낙폭이 컸음. 은행, 산업재, 개인소비용품, 호텔/레저 업종 성과 부진
● 짚고 넘어가기
미국 소비가 약해졌다? 12월 미국 소매판매 코멘트
- 소매판매 부진은 CPI랑 비슷한 느낌. 전 부문에 걸쳐 모멘텀 둔화되는 중
- 그런데 물가 데이터가 보여줬듯이 역시나 오프라인 활동 관련된 데이터들이 크게 부진했음
- 따라서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 1월 데이터까지 봐야, 진짜 수요가 약해지고 있는지, 그래서 물가가 궁극적으로 잘 잡혀 나갈지를 판단할 수 있을듯
- 이번 데이터에서 MoM 기여도 가장 낮은 항목 순으로 보면
1. 주유소 -0.42%p
2. 자동차/부품 딜러 -0.23%p
3. 무점포 -0.19%p
4. 음식료서비스 -0.12%p
5. 일반점포 -0.09%p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2%
Stoxx 50 +0.0%
MSCI 한국 ETF -1.5%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0.8%
2. 미디어 -0.8%
3. 반도체 -0.9%
Bottom 3
1. 음식료 -2.9%
2. 은행 -2.7%
3. 가정용품/개인용품 -2.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3%
소형 -1.6%
가치 -1.3%
성장 -1.8%
로우볼 -2.1%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1월 근원 기계수주 (YoY%): -3.7 / 2.4 / 0.4
일본 11월 산업생산 (MoM%): 0.2 / -0.1 / -0.1
영국 12월 소비자물가 (YoY%): 10.5 / 10.5 / 10.7
유로존 12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2 / 5.2 / 5.0
미국 12월 생산자물가 (MoM%): -0.5 / -0.1 / 0.3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1.1 / -0.8 / -1.0
미국 1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1 / -0.4 / -0.6
미국 12월 산업생산 (MoM%): -0.7 / -0.1 / -0.6
미국 11월 기업재고 (MoM%): 0.4 / 0.4 / 0.2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pt): 35.0 / 31.0 / 31.0
● 미국 기업 실적
United Airline (UAL) 4Q22
매출 12,400 mn$ (컨센 12,212 상회) / 영업이익률 11.2% (컨센 10.0% 상회) / Adj. EPS $2.46 (컨센 2.08 상회) / FY23 가이던스 Adj. EPS $11.00 (컨센 $6.81 상회)
● 시장 코멘트
- 전일 새벽 발표된 미국 12월 소매판매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미국 국채 10년 금리 3.5% 크게 하회하면서 피봇 랠리있었음. 이후 발표된 산업생산, 가동률 등 생산 관련 지표들도 모두 부진한 것으로 확인
- 그럼에도 불구하고 FED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면서, 경기는 둔화되는데 금리 인상은 멈추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우려 확대. 이에 시장은 빠르게 상승 폭을 축소해 갔음. 결국 하락 전환 후 S&P 500 지수 -1.6%, 나스닥 지수 -1.2% 하락 마감
- 한편 장중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10,000명 감원 결정, 크립토 기업 Genesis Global Capital 파산 신청 준비 등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뉴스 또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 경기 민감 업종들의 낙폭이 컸음. 은행, 산업재, 개인소비용품, 호텔/레저 업종 성과 부진
● 짚고 넘어가기
미국 소비가 약해졌다? 12월 미국 소매판매 코멘트
- 소매판매 부진은 CPI랑 비슷한 느낌. 전 부문에 걸쳐 모멘텀 둔화되는 중
- 그런데 물가 데이터가 보여줬듯이 역시나 오프라인 활동 관련된 데이터들이 크게 부진했음
- 따라서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 1월 데이터까지 봐야, 진짜 수요가 약해지고 있는지, 그래서 물가가 궁극적으로 잘 잡혀 나갈지를 판단할 수 있을듯
- 이번 데이터에서 MoM 기여도 가장 낮은 항목 순으로 보면
1. 주유소 -0.42%p
2. 자동차/부품 딜러 -0.23%p
3. 무점포 -0.19%p
4. 음식료서비스 -0.12%p
5. 일반점포 -0.09%p
« Market Sketch Daily 230120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1.9%
MSCI 한국 ETF +1.4%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1%
2. 에너지 +1.1%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반도체 -3.0%
2. 자본재 -2.4%
3. 가정용품/개인용품 -2.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0%
소형 -0.9%
가치 -0.5%
성장 -1.0%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2월 수출 (YoY%): 11.5 / 10.1 / 20.0
일본 12월 수입 (YoY%): 20.6 / 22.4 / 30.3
영국 12월 주택가격지수 (%): -42.0 / -30.0 / -26.0
미국 12월 건축허가건수 (백만건): 1.3 / 1.4 / 1.4
미국 12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4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만건): 19.0 / 21.4 / 20.5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 -8.9 / -11.0 / -13.7
● 미국 기업 실적
P&G (PG) 2Q23 (주가 -2.2%)
매출 20,773 mn$ (컨센 20,804 하회) / 영업이익률 23.0% (컨센 23.7% 상회) / Adj. EPS $1.59 (컨센 1.59 하회)
Netflix (NFLX) 4Q22 (주가 -3.2%, 시간외 +6.4%)
매출 7.85 bn$ (컨센 7.85) / Adj. EPS $0.12 (컨센 0.45 하회) / 1Q23 EPS 가이던스 $2.82 (컨센 2.99 하회) / 글로벌 구독자 순증 7.66mn (컨센 4.57mn 상회) * 추후 구독자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을 예정. 구독자 수 성장보다는 매출 성장 자체에 집중하고자 하기 때문
● 시장 코멘트
▶️ 전일 다보스 포럼에서 라가르드 ECB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을 계속해서 밟아 나갈 것을 언급. 이에 유럽을 중심으로 금리 상승. 그간 금리 하락을 즐겨 오던 주식시장도 분위기 반전되었음. 독일 증시는 1.7% 하락. 미국 증시 역시 이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출발
▶️ 그래도 다행히 수요일 발표된 경제지표와는 다르게 목요일 발표된 지표들은 침체에 대한 우려를 더 키우지는 않았음. 금리 인상 경로도 험난할 수 있는데 경기 둔화 속도까지 빠르다면 그것이 주식시장에게는 가장 부담스러운 환경.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는 -8.9로 예상치 상회하며 전월대비 반등. 신규주문, 고용 센티먼트 모두 회복되었으며 물가 지수는 하락. 미국 증시도 낙폭 축소해 갔음
▶️ 넷플릭스 실적 발표. 매출, EPS 모두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구독자 순증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면서 시간외 주가 상승
● 짚고 넘어가기
▶️ 지금부터는 주식시장에 대해 낙관보다는 보수적인 스탠스로 바라볼 필요 있음
▶️ 전일 시황에서 코멘트한 바와 같이 다행히 1월 경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0만건을 하회하며 견조한 고용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이는 곧 경기는 괜찮지만 금리 인상을 더 밟아 나갈 수 있는 배경이 된다는 것. 긴축 정책에 대해 그간 완화 기대를 반영해 왔던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함
▶️ 다보스 포럼에서 라가르드 ECB 총재도 언급했지만,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든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현재 목표인 2프로 타겟으로 돌리려는 절차를 계속 밟아 나갈 것임
▶️ 인플레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금리 인하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물음표. 하반기까지 "과연 어떤 일까지 일어나서 경제가 크게 무너져야" 물가 타겟에 도달하고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서게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1.9%
MSCI 한국 ETF +1.4%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1%
2. 에너지 +1.1%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반도체 -3.0%
2. 자본재 -2.4%
3. 가정용품/개인용품 -2.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0%
소형 -0.9%
가치 -0.5%
성장 -1.0%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2월 수출 (YoY%): 11.5 / 10.1 / 20.0
일본 12월 수입 (YoY%): 20.6 / 22.4 / 30.3
영국 12월 주택가격지수 (%): -42.0 / -30.0 / -26.0
미국 12월 건축허가건수 (백만건): 1.3 / 1.4 / 1.4
미국 12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4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만건): 19.0 / 21.4 / 20.5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 -8.9 / -11.0 / -13.7
● 미국 기업 실적
P&G (PG) 2Q23 (주가 -2.2%)
매출 20,773 mn$ (컨센 20,804 하회) / 영업이익률 23.0% (컨센 23.7% 상회) / Adj. EPS $1.59 (컨센 1.59 하회)
Netflix (NFLX) 4Q22 (주가 -3.2%, 시간외 +6.4%)
매출 7.85 bn$ (컨센 7.85) / Adj. EPS $0.12 (컨센 0.45 하회) / 1Q23 EPS 가이던스 $2.82 (컨센 2.99 하회) / 글로벌 구독자 순증 7.66mn (컨센 4.57mn 상회) * 추후 구독자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을 예정. 구독자 수 성장보다는 매출 성장 자체에 집중하고자 하기 때문
● 시장 코멘트
▶️ 전일 다보스 포럼에서 라가르드 ECB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을 계속해서 밟아 나갈 것을 언급. 이에 유럽을 중심으로 금리 상승. 그간 금리 하락을 즐겨 오던 주식시장도 분위기 반전되었음. 독일 증시는 1.7% 하락. 미국 증시 역시 이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출발
▶️ 그래도 다행히 수요일 발표된 경제지표와는 다르게 목요일 발표된 지표들은 침체에 대한 우려를 더 키우지는 않았음. 금리 인상 경로도 험난할 수 있는데 경기 둔화 속도까지 빠르다면 그것이 주식시장에게는 가장 부담스러운 환경.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는 -8.9로 예상치 상회하며 전월대비 반등. 신규주문, 고용 센티먼트 모두 회복되었으며 물가 지수는 하락. 미국 증시도 낙폭 축소해 갔음
▶️ 넷플릭스 실적 발표. 매출, EPS 모두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구독자 순증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면서 시간외 주가 상승
● 짚고 넘어가기
▶️ 지금부터는 주식시장에 대해 낙관보다는 보수적인 스탠스로 바라볼 필요 있음
▶️ 전일 시황에서 코멘트한 바와 같이 다행히 1월 경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0만건을 하회하며 견조한 고용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이는 곧 경기는 괜찮지만 금리 인상을 더 밟아 나갈 수 있는 배경이 된다는 것. 긴축 정책에 대해 그간 완화 기대를 반영해 왔던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함
▶️ 다보스 포럼에서 라가르드 ECB 총재도 언급했지만,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든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현재 목표인 2프로 타겟으로 돌리려는 절차를 계속 밟아 나갈 것임
▶️ 인플레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금리 인하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물음표. 하반기까지 "과연 어떤 일까지 일어나서 경제가 크게 무너져야" 물가 타겟에 도달하고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서게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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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김 영신)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 찝찝한 강세
[매크로] 둘째들의 힘
- 경기 침체 전망 속에서도 자산시장은 연말 사탄 랠리와 대조적으로 연초 효과를 이어가는 중
: 채권/크레딧 시장의 랠리가 강한 가운데 원자재에서는 산업 금속, 통화에서는 아시아 통화가, 주가는 신흥국과 유럽이 절대/상대 강세
- 2023년 금융시장이 두려운 건 침체보다 쇼크’라는 점을 이행. 각종 규제 완화와 정책 대응 영향에 따른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가 불안한 펀더멘탈에도 불구하고 쇼크 위험을 낮춰준 배경 → 다만 나쁜 펀더멘탈은 연초 랠리를 끊임없이 위협
[주식] 든든한 외국인, 그렇지만 다시금 조심스러울 시간
• KOSPI 지수는 19일 기준 전주 대비 +0.6% 상승했음. 그간 상승으로 코스피 레벨 부담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편이었음. 신흥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 흐름 지속되는 영향. 중국 증시에서는 12일 연속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고 코스피도 10일 단 하루를 제외하면 연초 이후 외국인이 자금 계속 들어오는 중. 한국을 바스켓으로 사는 수요 비차익 거래 통해 확인
• 그러나 지금부터는 주식시장에 대해 낙관보다는 보수적인 스탠스로 바라볼 필요도 있음. 12월 미국 실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면서 선진국 증시가 이전과는 다르게 다시 침체를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 그전까지는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원자재 가격 랠리가 동시에 이루어졌다면 (즉, “물가는 잡히겠지만 경기 둔화는 완만하겠다” 반영) 당장은 금리와 원자재 가격이 동시에 하락하는 모습 (“침체에 더 주목”하는 것)
• 필자는 12월 지표 부진은 일시적인 한파 영향이 컸다고 보고 있음. 그러나 당장은 확인되는 데이터 상 침체 우려가 재부각 될 수 있는 한편, 월말 있을 FOMC에서는 매파적인 톤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임. 이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점차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다 보면 2주 전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와는 다르게 기업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시 이를 투자자들이 ‘최악의 상황을 지나가고 있다‘며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너무 안 좋다’며 부정적으로 인지할 공산이 있음
• 따라서 당장은 투자와 관련한 액티브한 액션을 취하기 보다는, 적어도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업황을 가늠해 보고 미국 통화정책 스탠스도 짚고 넘어간 후에 시장에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크레딧 금리 하락 재료 속출 . 스프레드 축소세 지속
- Weekly Review: 금통위 이후 기준금리 인상 종료 인식 . 도비시한 발언 , BOJ 등 금리 하락 재료로 국고채와 크레딧 채권 강세
- Issue Check : 조달금리 역캐리 국고 3 년 CD91) 장세 나타나며 크레딧 채권 매수 요인 확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XpCKv
[매크로] 둘째들의 힘
- 경기 침체 전망 속에서도 자산시장은 연말 사탄 랠리와 대조적으로 연초 효과를 이어가는 중
: 채권/크레딧 시장의 랠리가 강한 가운데 원자재에서는 산업 금속, 통화에서는 아시아 통화가, 주가는 신흥국과 유럽이 절대/상대 강세
- 2023년 금융시장이 두려운 건 침체보다 쇼크’라는 점을 이행. 각종 규제 완화와 정책 대응 영향에 따른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가 불안한 펀더멘탈에도 불구하고 쇼크 위험을 낮춰준 배경 → 다만 나쁜 펀더멘탈은 연초 랠리를 끊임없이 위협
[주식] 든든한 외국인, 그렇지만 다시금 조심스러울 시간
• KOSPI 지수는 19일 기준 전주 대비 +0.6% 상승했음. 그간 상승으로 코스피 레벨 부담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편이었음. 신흥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 흐름 지속되는 영향. 중국 증시에서는 12일 연속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고 코스피도 10일 단 하루를 제외하면 연초 이후 외국인이 자금 계속 들어오는 중. 한국을 바스켓으로 사는 수요 비차익 거래 통해 확인
• 그러나 지금부터는 주식시장에 대해 낙관보다는 보수적인 스탠스로 바라볼 필요도 있음. 12월 미국 실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면서 선진국 증시가 이전과는 다르게 다시 침체를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 그전까지는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원자재 가격 랠리가 동시에 이루어졌다면 (즉, “물가는 잡히겠지만 경기 둔화는 완만하겠다” 반영) 당장은 금리와 원자재 가격이 동시에 하락하는 모습 (“침체에 더 주목”하는 것)
• 필자는 12월 지표 부진은 일시적인 한파 영향이 컸다고 보고 있음. 그러나 당장은 확인되는 데이터 상 침체 우려가 재부각 될 수 있는 한편, 월말 있을 FOMC에서는 매파적인 톤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임. 이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점차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다 보면 2주 전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와는 다르게 기업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시 이를 투자자들이 ‘최악의 상황을 지나가고 있다‘며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너무 안 좋다’며 부정적으로 인지할 공산이 있음
• 따라서 당장은 투자와 관련한 액티브한 액션을 취하기 보다는, 적어도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업황을 가늠해 보고 미국 통화정책 스탠스도 짚고 넘어간 후에 시장에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크레딧 금리 하락 재료 속출 . 스프레드 축소세 지속
- Weekly Review: 금통위 이후 기준금리 인상 종료 인식 . 도비시한 발언 , BOJ 등 금리 하락 재료로 국고채와 크레딧 채권 강세
- Issue Check : 조달금리 역캐리 국고 3 년 CD91) 장세 나타나며 크레딧 채권 매수 요인 확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XpCKv
👍1
https://www.ebn.co.kr/news/view/1563980
가트너 "올해 전세계 IT 지출, 전년비 2.4% 성장” (작년 -0.2%)
* 부문별 성장률 전망 (괄호 안은 작년 성장률)
- 데이터센터 +0.7% (+12.0%)
- 소프트웨어 +9.3% (+7.1%)
- 디바이스 -5.1% (-10.6%)
- IT 서비스 +5.5% (+3.0%)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1% (-2.4%)
가트너 "올해 전세계 IT 지출, 전년비 2.4% 성장” (작년 -0.2%)
* 부문별 성장률 전망 (괄호 안은 작년 성장률)
- 데이터센터 +0.7% (+12.0%)
- 소프트웨어 +9.3% (+7.1%)
- 디바이스 -5.1% (-10.6%)
- IT 서비스 +5.5% (+3.0%)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1% (-2.4%)
이비엔(EBN)뉴스센터
가트너 "올해 전세계 IT 지출, 전년비 2.4% 성장” - 이비엔(EBN)뉴스센터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가 올해 전세계 IT 지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4조5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는 이전 분기 성장
« Market Sketch Daily 23012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한국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Bloomberg 기준)
S&P 500 12m PER 17.96x / PBR 3.58x
Stoxx 50 12m PER 17.57x / PBR 1.75x
KOSPI 12m PER 12.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1.3%
2. 통신 +1.2%
3. 보험 +0.9%
Bottom 3
1. 운송 -1.1%
2. 미디어 -1.0%
3. 제약바이오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월 제조업 PMI (): 48.9 / 49.4 / 48.9
일본 12월 BOJ 근원 CPI (YoY%): 3.1 / 2.9 / 2.9
독일 2월 Gfk 소비자동향 (): -33.9 / -33.0 / -37.8
프랑스 1월 제조업 PMI (): 50.8 / 49.6 / 49.2
독일 1월 제조업 PMI (): 47.0 / 47.9 / 1.4
유로존 1월 제조업 PMI (): 48.8 / 48.5 / 47.8
유로존 1월 서비스업 PMI (): 50.7 / 50.2 / 49.8
미국 1월 제조업 PMI (): 46.8 / 46.0 / 46.2
미국 1월 서비스업 PMI (): 46.6 / 45.0 / 44.7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 지수 (): -11.0 / -5.0 / 1.0
● 미국 기업 실적
Johnson & Johnson (JNJ) 4Q22
매출 23,706 mn$ (컨센 23,855 하회) / Adj. EPS $2.35 (컨센 2.23 상회)
3M (MMM) 4Q22
매출 8,079 mn$ (컨센 8,042 상회) / 영업이익률 19.1% (컨센 20.3% 하회) / Adj. EPS $2.28 (컨센 2.36 하회)
General Electric (GE) 4Q22
매출 21,011 mn$ (컨센 21,338 하회) / 영업이익률 10.3% (컨센 11.1% 하회) / Adj. EPS $1.24 (컨센 1.15 상회)
Lockheed Martin (LMT) 4Q22
매출 18,991 mn$ (컨센 18,279 상회) / 영업이익률 12.2% (컨센 12.5% 하회) / Adj. EPS $7.79 (컨센 7.40 상회)
Microsoft (MSFT) 2Q23
매출 52,747 mn$ (컨센 52,951 하회) / 영업이익률 40.9% (컨센 39.8% 상회) / Adj. EPS $2.32 (컨센 2.27 상회)
Texas Instruments 4Q22
매출 4,670 mn$ (컨센 4,620 상회) / 영업이익률 46.6% (컨센 47.9% 하회) / EPS $2.13 (컨센 2.05 상회)
● 뉴스
"탈중국 서두르는 애플, 인도서 아이폰 25% 생산 원해"
올해 40% 급등 비트코인..."낮은 시장 유동성에 급락 가능성"
구글, 美 법무부에 반독점위반 소송 당해…"잘못된 주장"
마이크로소프트,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발표. 클라우드 부문 성장은 둔화중
(Microsoft earnings beat expectations, cloud growth continues to slow)
● 시장 코멘트
- 전일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 지수 -0.1%, 나스닥 지수 -0.3% 기록. 23일 증시 급등으로 숨고르기 들어간 모습
- 산업재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1.3%). GE, 록히드 마틴 등이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 그 외에는 음식료, 통신, 유틸리티, 부동산 등 방어주 성과가 양호했음
- 한편 미디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 마이크로소프트는 장 마감 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매출은 miss, 영업이익률, EPS는 beat). 클라우드 성장세는 둔화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으나 그래도 컨센서스보다 나은 성장을 보이고 있음. 23일 오픈AI에 100억 달러 투자 발표에 이어, 자사 서비스에 AI를 추가한다는 것을 공식화하면서 시간 외 +4.1% 상승
● 짚고 넘어가기
« 최근 스타일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금리가 아니다? »
- 어제 금리는 하락했는데, 이는 유럽 가스 가격 재차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인 것으로 분석
- 유럽 및 미국 PMI가 예상치를 상회, 전월대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 최근 금리 반등이 이를 이미 선반영했던 것으로 해석 가능
- 한편 이러한 금리 하락이 주식시장에서 스타일의 구분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고 있음. 전일 금리 하락에도 미국 시장에서 미디어,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고밸류 섹터는 성과 부진
- 오히려 최근 주식시장, 특히 미국에서 가치와 성장의 성과 차는 실적, 그리고 혁신이라 불릴 만한(ex. 챗GPT) 기술의 높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등이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한국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Bloomberg 기준)
S&P 500 12m PER 17.96x / PBR 3.58x
Stoxx 50 12m PER 17.57x / PBR 1.75x
KOSPI 12m PER 12.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1.3%
2. 통신 +1.2%
3. 보험 +0.9%
Bottom 3
1. 운송 -1.1%
2. 미디어 -1.0%
3. 제약바이오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월 제조업 PMI (): 48.9 / 49.4 / 48.9
일본 12월 BOJ 근원 CPI (YoY%): 3.1 / 2.9 / 2.9
독일 2월 Gfk 소비자동향 (): -33.9 / -33.0 / -37.8
프랑스 1월 제조업 PMI (): 50.8 / 49.6 / 49.2
독일 1월 제조업 PMI (): 47.0 / 47.9 / 1.4
유로존 1월 제조업 PMI (): 48.8 / 48.5 / 47.8
유로존 1월 서비스업 PMI (): 50.7 / 50.2 / 49.8
미국 1월 제조업 PMI (): 46.8 / 46.0 / 46.2
미국 1월 서비스업 PMI (): 46.6 / 45.0 / 44.7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 지수 (): -11.0 / -5.0 / 1.0
● 미국 기업 실적
Johnson & Johnson (JNJ) 4Q22
매출 23,706 mn$ (컨센 23,855 하회) / Adj. EPS $2.35 (컨센 2.23 상회)
3M (MMM) 4Q22
매출 8,079 mn$ (컨센 8,042 상회) / 영업이익률 19.1% (컨센 20.3% 하회) / Adj. EPS $2.28 (컨센 2.36 하회)
General Electric (GE) 4Q22
매출 21,011 mn$ (컨센 21,338 하회) / 영업이익률 10.3% (컨센 11.1% 하회) / Adj. EPS $1.24 (컨센 1.15 상회)
Lockheed Martin (LMT) 4Q22
매출 18,991 mn$ (컨센 18,279 상회) / 영업이익률 12.2% (컨센 12.5% 하회) / Adj. EPS $7.79 (컨센 7.40 상회)
Microsoft (MSFT) 2Q23
매출 52,747 mn$ (컨센 52,951 하회) / 영업이익률 40.9% (컨센 39.8% 상회) / Adj. EPS $2.32 (컨센 2.27 상회)
Texas Instruments 4Q22
매출 4,670 mn$ (컨센 4,620 상회) / 영업이익률 46.6% (컨센 47.9% 하회) / EPS $2.13 (컨센 2.05 상회)
● 뉴스
"탈중국 서두르는 애플, 인도서 아이폰 25% 생산 원해"
올해 40% 급등 비트코인..."낮은 시장 유동성에 급락 가능성"
구글, 美 법무부에 반독점위반 소송 당해…"잘못된 주장"
마이크로소프트,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발표. 클라우드 부문 성장은 둔화중
(Microsoft earnings beat expectations, cloud growth continues to slow)
● 시장 코멘트
- 전일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 지수 -0.1%, 나스닥 지수 -0.3% 기록. 23일 증시 급등으로 숨고르기 들어간 모습
- 산업재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1.3%). GE, 록히드 마틴 등이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 그 외에는 음식료, 통신, 유틸리티, 부동산 등 방어주 성과가 양호했음
- 한편 미디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 마이크로소프트는 장 마감 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매출은 miss, 영업이익률, EPS는 beat). 클라우드 성장세는 둔화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으나 그래도 컨센서스보다 나은 성장을 보이고 있음. 23일 오픈AI에 100억 달러 투자 발표에 이어, 자사 서비스에 AI를 추가한다는 것을 공식화하면서 시간 외 +4.1% 상승
● 짚고 넘어가기
« 최근 스타일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금리가 아니다? »
- 어제 금리는 하락했는데, 이는 유럽 가스 가격 재차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인 것으로 분석
- 유럽 및 미국 PMI가 예상치를 상회, 전월대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 최근 금리 반등이 이를 이미 선반영했던 것으로 해석 가능
- 한편 이러한 금리 하락이 주식시장에서 스타일의 구분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고 있음. 전일 금리 하락에도 미국 시장에서 미디어,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고밸류 섹터는 성과 부진
- 오히려 최근 주식시장, 특히 미국에서 가치와 성장의 성과 차는 실적, 그리고 혁신이라 불릴 만한(ex. 챗GPT) 기술의 높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등이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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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12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1%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2.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2.x
KOSPI 12개월 선행 PER 9.2x / PBR 1.2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2.5%
2. 은행 +1.2%
3. 보험 +0.8%
Bottom 3
1. 운송 -1.4%
2. 유틸리티 -1.4%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3%
소형 +0.2%
가치 -0.1%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뉴질랜드 4분기 소비자물가 (QoQ%): 1.4 / 1.3 / 2.2
호주 4분기 소비자물가 (MoM%): 1.9 / 1.6 / 1.8
일본 12월 경기선행지수 (MoM%): -1.2 / 0.0 / 0.4
영국 12월 생산자물가 (MoM%): -0.8 / 0.3 / 1.0
독일 1월 Ifo 기업체감지수: 90.2 / 90.2 / 88.6
캐나다 캐나다 기준금리: 4.5 / 4.5 / 4.3
● 미국 기업 실적
[ ASML (ASML) 4Q22 ]
매출 6,430 mn$ (컨센 6,381 상회) / 영업이익률 33.0% (컨센 31.4% 상회) / EPS $4.6 (컨센 4.26 상회)
[ Tesla (TSLA) 4Q22 ]
매출 24,318 mn$ (컨센 24,107 상회 ) / 영업이익률 23.8% (컨센 25.1% 하회 ) / Adj. EPS $1.19 (컨센 1.13 상회 )
[ IBM Corp. (IBM) 4Q22 ]
매출 16,690 mn$ (컨센 16,360 하회) / 영업이익률 58.6% (컨센 57.7% 하회) / Adj. EPS $3.60 (컨센 3.58 상회)
[ Boeing (BA) 4Q22 ]
매출 19,980 mn$ (컨센 20,103 하회) / 영업이익률 -3.2% (컨센 4.3% 하회) / Adj. EPS -$1.75 (컨센 0.22 하회)
[ AT&T (T) 4Q22 ]
매출 31,340 mn$ (컨센 31,490 하회) / Adj. EPS $0.61 (컨센 0.58 상회)
[ Lam Research (LRCX) 4Q22 ]
매출 5,278 mn$ (컨센 5,084 상회) / 영업이익률 32.1% (컨센 31.6% 상회) / Adj. EPS $10.71 (컨센 10.00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MS 실적 가이던스 실망 등에 따른 침체 우려 확대에도 불구, 일부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약보합 마감. S&P 500 -0.02%, 나스닥 -0.18%, 러셀 2000 +0.12%
- 마이크로소프트 가이던스 실망으로 장 초반 기술주 낙폭 컸음. 그러나 ASML 예상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기술주 전반적으로 낙폭을 축소해 갔음. ASML은 올해 반도체 수요 침체에도 강한 매출 성장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하는 등 증시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기여
- 시장 전반적으로는 미국 4Q GDP 발표, 차주 FOMC 등 대형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하는 양상. 실적 발표만 개별 종목 단 내지는 섹터 등락에 의미 있는 영향 미치고 있음
- 달러 약세 이어지며 금 가격은 추가 상승, 주간 밴드 상향 돌파. 22년 고점 수준에 재차 근접해가는 중
- 경기는 반등, 그러나 기업 실적은 예상 부합 수준에 가이던스에서의 침체 우려는 확대되며 크레딧 스프레드는 상승. 특히 IT 섹터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
● 짚고 넘어가기
« 단상: 회계부정에 대하여 (feat. 인도 아다니 그룹) »
- 힌덴버그 리서치가 인도 대기업 아다니(Adani) 그룹에 대해 공매도 리포트를 발간, 사상 최대 사기 의혹(주가 조작, 회계 부정)을 제기한다며 저격
- 내용은 다음과 같음. 아다니는 단기 유동성 위험이 높으며 부채가 과도, 지난 20년간 인위적인 주가 부양, 회계 조작 등의 증거가 상당, 등등
- 그간 아다니는 세계 부호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아다니 그룹은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을 천명하는 등 적극적 행보 이어져 왔음. 작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증시 약세 구간에서 인도 증시가 견조했던 데는 인도 시총 2위 기업인 아다니의 긍정적인 영향도 컸을 것임. 그러나 이와 같은 부정적인 시선이 확대되면 그렇지 않아도 고밸류 우려가 있던 인도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부진한 흐름 보일 가능성 있음
- 맥락은 좀 다르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금감원이 경기가 부진할 수록 회계 부정 유인이 증가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언급. 특히 감사시 무자본 M&A 및 상폐위험 기업 집중적으로 살필 것을 권고. 투자시에도 이러한 기업에 대한 주의 필요
자료링크: https://han.gl/dppQi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1%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2.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2.x
KOSPI 12개월 선행 PER 9.2x / PBR 1.2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2.5%
2. 은행 +1.2%
3. 보험 +0.8%
Bottom 3
1. 운송 -1.4%
2. 유틸리티 -1.4%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3%
소형 +0.2%
가치 -0.1%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뉴질랜드 4분기 소비자물가 (QoQ%): 1.4 / 1.3 / 2.2
호주 4분기 소비자물가 (MoM%): 1.9 / 1.6 / 1.8
일본 12월 경기선행지수 (MoM%): -1.2 / 0.0 / 0.4
영국 12월 생산자물가 (MoM%): -0.8 / 0.3 / 1.0
독일 1월 Ifo 기업체감지수: 90.2 / 90.2 / 88.6
캐나다 캐나다 기준금리: 4.5 / 4.5 / 4.3
● 미국 기업 실적
[ ASML (ASML) 4Q22 ]
매출 6,430 mn$ (컨센 6,381 상회) / 영업이익률 33.0% (컨센 31.4% 상회) / EPS $4.6 (컨센 4.26 상회)
[ Tesla (TSLA) 4Q22 ]
매출 24,318 mn$ (컨센 24,107 상회 ) / 영업이익률 23.8% (컨센 25.1% 하회 ) / Adj. EPS $1.19 (컨센 1.13 상회 )
[ IBM Corp. (IBM) 4Q22 ]
매출 16,690 mn$ (컨센 16,360 하회) / 영업이익률 58.6% (컨센 57.7% 하회) / Adj. EPS $3.60 (컨센 3.58 상회)
[ Boeing (BA) 4Q22 ]
매출 19,980 mn$ (컨센 20,103 하회) / 영업이익률 -3.2% (컨센 4.3% 하회) / Adj. EPS -$1.75 (컨센 0.22 하회)
[ AT&T (T) 4Q22 ]
매출 31,340 mn$ (컨센 31,490 하회) / Adj. EPS $0.61 (컨센 0.58 상회)
[ Lam Research (LRCX) 4Q22 ]
매출 5,278 mn$ (컨센 5,084 상회) / 영업이익률 32.1% (컨센 31.6% 상회) / Adj. EPS $10.71 (컨센 10.00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MS 실적 가이던스 실망 등에 따른 침체 우려 확대에도 불구, 일부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약보합 마감. S&P 500 -0.02%, 나스닥 -0.18%, 러셀 2000 +0.12%
- 마이크로소프트 가이던스 실망으로 장 초반 기술주 낙폭 컸음. 그러나 ASML 예상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기술주 전반적으로 낙폭을 축소해 갔음. ASML은 올해 반도체 수요 침체에도 강한 매출 성장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하는 등 증시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기여
- 시장 전반적으로는 미국 4Q GDP 발표, 차주 FOMC 등 대형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하는 양상. 실적 발표만 개별 종목 단 내지는 섹터 등락에 의미 있는 영향 미치고 있음
- 달러 약세 이어지며 금 가격은 추가 상승, 주간 밴드 상향 돌파. 22년 고점 수준에 재차 근접해가는 중
- 경기는 반등, 그러나 기업 실적은 예상 부합 수준에 가이던스에서의 침체 우려는 확대되며 크레딧 스프레드는 상승. 특히 IT 섹터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
● 짚고 넘어가기
« 단상: 회계부정에 대하여 (feat. 인도 아다니 그룹) »
- 힌덴버그 리서치가 인도 대기업 아다니(Adani) 그룹에 대해 공매도 리포트를 발간, 사상 최대 사기 의혹(주가 조작, 회계 부정)을 제기한다며 저격
- 내용은 다음과 같음. 아다니는 단기 유동성 위험이 높으며 부채가 과도, 지난 20년간 인위적인 주가 부양, 회계 조작 등의 증거가 상당, 등등
- 그간 아다니는 세계 부호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아다니 그룹은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을 천명하는 등 적극적 행보 이어져 왔음. 작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증시 약세 구간에서 인도 증시가 견조했던 데는 인도 시총 2위 기업인 아다니의 긍정적인 영향도 컸을 것임. 그러나 이와 같은 부정적인 시선이 확대되면 그렇지 않아도 고밸류 우려가 있던 인도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부진한 흐름 보일 가능성 있음
- 맥락은 좀 다르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금감원이 경기가 부진할 수록 회계 부정 유인이 증가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언급. 특히 감사시 무자본 M&A 및 상폐위험 기업 집중적으로 살필 것을 권고. 투자시에도 이러한 기업에 대한 주의 필요
자료링크: https://han.gl/dppQi
« Market Sketch Daily 230127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8%
Stoxx 50 +0.6%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8.2%
2. 에너지 +3.3%
3. 미디어 +2.1%
Bottom 3
1. 통신 -0.7%
2. 음식료 -0.5%
3. 가정용품/개인용품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0.9%
소형 +0.7%
가치 +1.3%
성장 +0.8%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4Q 실질 GDP (QoQ%SAAR): 2.9 / 2.6 / 3.2
4Q 실질 PCE (QoQ%SAAR): 2.1 / - / 2.3
4Q 근원 PCE 물가 (QoQ%SAAR): 3.9 / 4.0 / 4.7
12월 신규주택판매 (MoM%): 2.3 / -4.7 / 0.7
12월 내구재수주 (MoM%): 5.6 / 2.5 / -1.7
1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1 / -0.2 / 0.1
12월 상품 무역수지 (십억달러): -90.3 / - / -82.9
● 미국(+기타) 기업 실적
[ Mastercard (MA) 4Q22 ]
매출 5,817 mn$ (컨센 5,789 상회) / 영업이익률 55.0% (컨센 54.6% 상회) / EPS $2.65 (컨센 2.58 상회)
[ Visa Inc. (V) 4Q22 ]
매출 7,936 mn$ (컨센 7,695 상회) / 영업이익률 69.3% (컨센 68.9% 상회) / Adj. EPS $2.18 (컨센 2.01 상회)
[ Intel Corp. (INTC) 4Q22 ]
매출 14,042 mn$ (컨센 14,463 하회) / 영업이익률 4.3% (컨센 6.1% 하회) / Adj. EPS $0.10 (컨센 0.18 하회)
[ SAP(SSAP) 4Q22 ]
매출 8,436 mn$ (컨센 8,487 하회) / 영업이익률 30.6% (컨센 30.4% 상회) / Adj. EPS € 1.0 (컨센 1.35 하회)
[ American Airlines Group Inc. (AAL) 4Q22 ]
매출 13,200 mn$ (컨센 12,700 상회) / Adj. EPS $1.17 (컨센 1.17 상회)
[ Valero Energy Corp.(VLO) 4Q22 ]
매출 41,700 mn$ (컨센 44,300 하회) / Adj. EPS $8.45 (컨센 7.45 상회)
● 뉴스
- 에어버스, 올해 1만3천명 고용 계획
- 기업체감경기 5개월째 악화…BSI 2년4개월만 최저
- 또 '중국 띄우는' 머스크 "中 전기차 기업, 테슬라 이어 2위 될 것"
- 감원 없는 치폴레, 신입 직원 1만5000명 더 뽑는다
- 美 12월 신규 주택판매 3개월 연속 증가...모기지 금리 하락 영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테슬라 주가 급등, 예상보다 양호한 경기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S&P 500 +1.1%, 나스닥 +1.8%, 러셀 2000 +0.7% 기록
- 25일(현지시간)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1월까지 테슬라가 받은 주문이 생산량의 두 배로 역사상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언급.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일축. 이에 시간 외에서 주가 급등. 이는 26일 미국 증시 장 시작 전부터 긍정적인 투자심리 형성에 기여
- 더불어 경기 모멘텀을 엿볼 수 있는 미국 4분기 GDP, 12월 내구재 수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기가 견조함을 확인. 이에 경기민감 + 에너지 섹터가 양호한 성과 시현. 자동차 +8.2%, 에너지 +3.3%, 반도체 +1.7%, 금속/광업 +1.6%
- 테슬라 주가 상승으로 고밸류 주식도 역시 크게 상승. 미디어/엔터 +2.1%, 소프트웨어 +1.7%. 사실상 방어적 성격의 로우볼 주식 제외하고 미 증시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양상이었음
- 테슬라가 IT 및 경기소비재 섹터 실적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서인지, 관련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큰 폭으로 하락 (각각 -16.3, -13.3bp)
● 단상
« 호호호, 좋은 실적, 좋은 경기, 좋은 금리(?) »
- 최근 미국 경기는 쉽게 죽지 않는다는 많은 단서들이 확인되고 있음. 테슬라 뿐만 아니라 어제 발표된 마스터카드, 비자 등 카드사의 예상을 넘어서는 실적도 이를 방증하고 있다고 보며, 양호한 경제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그런데 테슬라의 할인 판매에 소비자들이 환호하며 주문으로 응한다는 것은, 이 정도 "가격"은 충분히 소화 가능한 수준임을 의미
- 즉, 12월까지는 기업들이 판가를 더 올리지 못하고, 심지어 내리기까지 했다면 이제는 현 수준에서 당장은 더 내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 즉, 결국은 인플레이션의 하방이 다시 막힐 수 있다는 것
- 따라서 1월 이후의 물가 지표들은 예상보다 양호할 공산도 있으며 이는 2월 중 금리의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주식시장에 좋은 양호한 경기, 낮은 금리가 지속적으로 공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https://han.gl/tnZIhd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8%
Stoxx 50 +0.6%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8.2%
2. 에너지 +3.3%
3. 미디어 +2.1%
Bottom 3
1. 통신 -0.7%
2. 음식료 -0.5%
3. 가정용품/개인용품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0.9%
소형 +0.7%
가치 +1.3%
성장 +0.8%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4Q 실질 GDP (QoQ%SAAR): 2.9 / 2.6 / 3.2
4Q 실질 PCE (QoQ%SAAR): 2.1 / - / 2.3
4Q 근원 PCE 물가 (QoQ%SAAR): 3.9 / 4.0 / 4.7
12월 신규주택판매 (MoM%): 2.3 / -4.7 / 0.7
12월 내구재수주 (MoM%): 5.6 / 2.5 / -1.7
1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1 / -0.2 / 0.1
12월 상품 무역수지 (십억달러): -90.3 / - / -82.9
● 미국(+기타) 기업 실적
[ Mastercard (MA) 4Q22 ]
매출 5,817 mn$ (컨센 5,789 상회) / 영업이익률 55.0% (컨센 54.6% 상회) / EPS $2.65 (컨센 2.58 상회)
[ Visa Inc. (V) 4Q22 ]
매출 7,936 mn$ (컨센 7,695 상회) / 영업이익률 69.3% (컨센 68.9% 상회) / Adj. EPS $2.18 (컨센 2.01 상회)
[ Intel Corp. (INTC) 4Q22 ]
매출 14,042 mn$ (컨센 14,463 하회) / 영업이익률 4.3% (컨센 6.1% 하회) / Adj. EPS $0.10 (컨센 0.18 하회)
[ SAP(SSAP) 4Q22 ]
매출 8,436 mn$ (컨센 8,487 하회) / 영업이익률 30.6% (컨센 30.4% 상회) / Adj. EPS € 1.0 (컨센 1.35 하회)
[ American Airlines Group Inc. (AAL) 4Q22 ]
매출 13,200 mn$ (컨센 12,700 상회) / Adj. EPS $1.17 (컨센 1.17 상회)
[ Valero Energy Corp.(VLO) 4Q22 ]
매출 41,700 mn$ (컨센 44,300 하회) / Adj. EPS $8.45 (컨센 7.45 상회)
● 뉴스
- 에어버스, 올해 1만3천명 고용 계획
- 기업체감경기 5개월째 악화…BSI 2년4개월만 최저
- 또 '중국 띄우는' 머스크 "中 전기차 기업, 테슬라 이어 2위 될 것"
- 감원 없는 치폴레, 신입 직원 1만5000명 더 뽑는다
- 美 12월 신규 주택판매 3개월 연속 증가...모기지 금리 하락 영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테슬라 주가 급등, 예상보다 양호한 경기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S&P 500 +1.1%, 나스닥 +1.8%, 러셀 2000 +0.7% 기록
- 25일(현지시간)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1월까지 테슬라가 받은 주문이 생산량의 두 배로 역사상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언급.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일축. 이에 시간 외에서 주가 급등. 이는 26일 미국 증시 장 시작 전부터 긍정적인 투자심리 형성에 기여
- 더불어 경기 모멘텀을 엿볼 수 있는 미국 4분기 GDP, 12월 내구재 수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기가 견조함을 확인. 이에 경기민감 + 에너지 섹터가 양호한 성과 시현. 자동차 +8.2%, 에너지 +3.3%, 반도체 +1.7%, 금속/광업 +1.6%
- 테슬라 주가 상승으로 고밸류 주식도 역시 크게 상승. 미디어/엔터 +2.1%, 소프트웨어 +1.7%. 사실상 방어적 성격의 로우볼 주식 제외하고 미 증시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양상이었음
- 테슬라가 IT 및 경기소비재 섹터 실적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서인지, 관련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큰 폭으로 하락 (각각 -16.3, -13.3bp)
● 단상
« 호호호, 좋은 실적, 좋은 경기, 좋은 금리(?) »
- 최근 미국 경기는 쉽게 죽지 않는다는 많은 단서들이 확인되고 있음. 테슬라 뿐만 아니라 어제 발표된 마스터카드, 비자 등 카드사의 예상을 넘어서는 실적도 이를 방증하고 있다고 보며, 양호한 경제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그런데 테슬라의 할인 판매에 소비자들이 환호하며 주문으로 응한다는 것은, 이 정도 "가격"은 충분히 소화 가능한 수준임을 의미
- 즉, 12월까지는 기업들이 판가를 더 올리지 못하고, 심지어 내리기까지 했다면 이제는 현 수준에서 당장은 더 내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 즉, 결국은 인플레이션의 하방이 다시 막힐 수 있다는 것
- 따라서 1월 이후의 물가 지표들은 예상보다 양호할 공산도 있으며 이는 2월 중 금리의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주식시장에 좋은 양호한 경기, 낮은 금리가 지속적으로 공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https://han.gl/tnZIhd
🐳1
« Market Sketch Daily 230130 »
- - SK ETF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9%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9.1%
2. 유통 +1.5%
3. IT하드웨어 +1.1%
Bottom 3
1. 에너지 -2.0%
2. 가정용품/개인용품 -1.2%
3. 보험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4%
소형 +0.4%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0.2%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2월 PCE물가 (YoY%): 5.0 / 5.5 / 5.5
미국 12월 PCE물가 (MoM%): 0.1 / 0.2 / 0.1
미국 12월 근원 PCE물가 (YoY%): 4.4 / 4.4 / 4.7
미국 12월 근원 PCE물가 (MoM%): 0.3 / 0.3 / 0.2
미국 미시간 1월 소비자심리 (pt): 64.9 / 64.6 / 59.7
미국 미시간 1월 기대인플레 (%): 3.9 / 4.4 / 4.0
미국 12월 잠정주택매매 (MoM%): 2.5 / -0.9 / -2.6
● 미국 기업 실적
[ Chevron (CVX) 4Q22 ]
매출 56.47B$ (컨센 53.83 상회) / EPS $4.09 (컨센 4.42 하회)
[ American Express (AMX) 4Q22 ]
매출 14.2B$ (컨센 14.22 하회 ) / EPS $2.07 (컨센 2.23 하회 )
[ HCA Holdings Inc. (HCA) 4Q22 ]
매출 15.5B$ (컨센 15.61 하회) / EPS $4.64 (컨센 4.78 하회)
[ Colgate-Palmolive (CL) 4Q22 ]
매출 4.63B$ (컨센 4.57 상회) / EPS $0.77 (컨센 0.76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부합하며 둔화세를 이어간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와, 이전치 대비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를 보낸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등 시장 우호적인 경제지표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 500 +0.25%, 나스닥 +0.95%, 러셀 2000 +0.44%
- 업종별로는 자동차/자동차부품이 9.1% 상승하며 초강세를 이어감. 초강세의 주역인 테슬라는 11% 상승했고, 1월 초 저점 대비 어느 새 64.6% 상승.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4Q 실적을 발표한 셰브론 영향으로 에너지 업종은 약세 보였고, 나머지 대부분 업종들은 보합권에서 움직임
- 차주 예정된 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에서 생산 쿼터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들이 이어지며 유가는 약세 보였고, WTI유는 80달러 아래 수준으로 떨어지며 79.68$/bbl 마감
- 외환의 경우 차주 Fed, ECB, BOE 금리 결정 앞두고 관망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보합세를 형성함. 회의 결과와 기자 회견 등을 통해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 정책 기조를 확인한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될 것
● 단상
« 탐욕 영역에 진입한 시장, FOMO에 휘둘리지 말자 »
- 최근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제 지표들이 계속 나오고, 기업 실적 발표들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 위축이 우려만큼 심하지 않다는 인식이 퍼져나가며 위험자산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시장 강세를 즐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최근의 강한 반등 구간에서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에 쫓겨 성급하게 뒤따라가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성적이지 못하다는 의견
- 1) 경기가 아직 본격적 회복 구간이 아니라는 판단, 2) 가파르게 하락해 재차 반등의 소지가 있는 시장 금리, 3) 18.5pt 수준까지 떨어져 있는 VIX Index, 4) 어느 새 69pt까지 상승해 Extreme Greed에 가까워진 Fear & Greed Index 등을 고려하면 시장이 과열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 추가 상승 가능성 충분하나 이를 대세 상승 시그널로 해석하기보다는 차익 실현의 기회로 삼자는 생각
보고서: https://han.gl/otNXfF
- - SK ETF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9%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9.1%
2. 유통 +1.5%
3. IT하드웨어 +1.1%
Bottom 3
1. 에너지 -2.0%
2. 가정용품/개인용품 -1.2%
3. 보험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4%
소형 +0.4%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0.2%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2월 PCE물가 (YoY%): 5.0 / 5.5 / 5.5
미국 12월 PCE물가 (MoM%): 0.1 / 0.2 / 0.1
미국 12월 근원 PCE물가 (YoY%): 4.4 / 4.4 / 4.7
미국 12월 근원 PCE물가 (MoM%): 0.3 / 0.3 / 0.2
미국 미시간 1월 소비자심리 (pt): 64.9 / 64.6 / 59.7
미국 미시간 1월 기대인플레 (%): 3.9 / 4.4 / 4.0
미국 12월 잠정주택매매 (MoM%): 2.5 / -0.9 / -2.6
● 미국 기업 실적
[ Chevron (CVX) 4Q22 ]
매출 56.47B$ (컨센 53.83 상회) / EPS $4.09 (컨센 4.42 하회)
[ American Express (AMX) 4Q22 ]
매출 14.2B$ (컨센 14.22 하회 ) / EPS $2.07 (컨센 2.23 하회 )
[ HCA Holdings Inc. (HCA) 4Q22 ]
매출 15.5B$ (컨센 15.61 하회) / EPS $4.64 (컨센 4.78 하회)
[ Colgate-Palmolive (CL) 4Q22 ]
매출 4.63B$ (컨센 4.57 상회) / EPS $0.77 (컨센 0.76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부합하며 둔화세를 이어간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와, 이전치 대비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를 보낸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등 시장 우호적인 경제지표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 500 +0.25%, 나스닥 +0.95%, 러셀 2000 +0.44%
- 업종별로는 자동차/자동차부품이 9.1% 상승하며 초강세를 이어감. 초강세의 주역인 테슬라는 11% 상승했고, 1월 초 저점 대비 어느 새 64.6% 상승.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4Q 실적을 발표한 셰브론 영향으로 에너지 업종은 약세 보였고, 나머지 대부분 업종들은 보합권에서 움직임
- 차주 예정된 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에서 생산 쿼터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들이 이어지며 유가는 약세 보였고, WTI유는 80달러 아래 수준으로 떨어지며 79.68$/bbl 마감
- 외환의 경우 차주 Fed, ECB, BOE 금리 결정 앞두고 관망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보합세를 형성함. 회의 결과와 기자 회견 등을 통해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 정책 기조를 확인한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될 것
● 단상
« 탐욕 영역에 진입한 시장, FOMO에 휘둘리지 말자 »
- 최근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제 지표들이 계속 나오고, 기업 실적 발표들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 위축이 우려만큼 심하지 않다는 인식이 퍼져나가며 위험자산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시장 강세를 즐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최근의 강한 반등 구간에서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에 쫓겨 성급하게 뒤따라가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성적이지 못하다는 의견
- 1) 경기가 아직 본격적 회복 구간이 아니라는 판단, 2) 가파르게 하락해 재차 반등의 소지가 있는 시장 금리, 3) 18.5pt 수준까지 떨어져 있는 VIX Index, 4) 어느 새 69pt까지 상승해 Extreme Greed에 가까워진 Fear & Greed Index 등을 고려하면 시장이 과열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 추가 상승 가능성 충분하나 이를 대세 상승 시그널로 해석하기보다는 차익 실현의 기회로 삼자는 생각
보고서: https://han.gl/otNXfF
🐳2
« Market Sketch Daily 23013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5%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8%
2. 가정용품/개인용품 +0.5%
3. 음식료 +0.1%
Bottom 3
1. 자동차/부품 -5.5%
2. 반도체 -3.0%
3. 에너지 -2.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1%
소형 -1.1%
가치 -1.5%
성장 -1.0%
로우볼 -0.2%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 (YoY%): 5.8 / 4.9 / 5.7
독일 4Q GDP (QoQ%): -0.2 / 0.0 / 0.5
유로존 1월 소비자신뢰지수: -20.9 / -20.9 / -22.1
유로존 1월 산업전망지수: 1.3 / -0.6 / -0.6
● 미국 기업 실적
[ NXP Semiconductors (NXPI) 4Q22 ]
매출 3,312 mn$ (컨센 3,299 상회) / 영업이익률 36.5% (컨센 35.9% 상회) / Adj. EPS $2.76 (컨센 2.72 상회)
[ SoFi (SOFI) 4Q22 ]
Adj.매출 443 mn$ (컨센 424 상회) / Adj. EPS -$0.05 (컨센 -0.10 상회)
[ Whirlpool Corp. (WHR) 4Q22 ]
매출 4,920 mn$ (컨센 5,120 하회) / EPS $3.89 (컨센 3.43 상회 )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오전 아시아 증시에서의 sell-off 분위기 이어지는 와중에 오후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로 금리 급등한 충격에 하락 마감. S&P 500 -1.3%, 나스닥 -2.0%, 러셀 2000 -1.3%
- 아시아 증시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지며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냄. 국내 증시에서도 그간 강한 매수 주체로 자리하던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춤한 모습. 이후 스페인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금리 급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는 더욱 강해졌음
- 이에 그간 금리 하락을 바탕으로 달려왔던 나스닥 지수가 크게 하락. 특히 금요일 상승 폭 컸던 루시드, 테슬라 등 전기차 관련주가 부진한 성과를 기록. 자동차/부품 업종은 5.5% 하락. 반도체도 3.0% 하락
- 한편 독일 GDP 부진, 달러 상승 등에 유가 낙폭 확대되며 에너지 섹터도 부진
- 통신, 음식료, 개인용품 등 방어주만 상승하는 전형적인 sell-off 분위기 연출되었음
● 단상
« 물가가 꼬리를 들 수도 있다? »
-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YoY)는 예상치였던 4.9%를 크게 상회한 5.8%를 기록. 심지어 전월치도 상회
- 특히 지난 7월 peak-out 이후 CPI 상승률이 꼬리를 든 것은 처음이기에 유럽 채권 금리는 장, 단기 모두 10bp 가까이 상승. 미국 금리 역시 이 영향으로 상승해 현재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54% 수준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시장의 물가에 대한 경계심 재차 높아질 것. 1월 경기 모멘텀이 반등했다는 것 자체가 인플레 역시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 따라서 특히 미국 1월 물가 발표될 2월 중순 주식시장 흔들릴 가능성 있음에 유의
보고서: https://han.gl/obMqnW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5%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8%
2. 가정용품/개인용품 +0.5%
3. 음식료 +0.1%
Bottom 3
1. 자동차/부품 -5.5%
2. 반도체 -3.0%
3. 에너지 -2.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1%
소형 -1.1%
가치 -1.5%
성장 -1.0%
로우볼 -0.2%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 (YoY%): 5.8 / 4.9 / 5.7
독일 4Q GDP (QoQ%): -0.2 / 0.0 / 0.5
유로존 1월 소비자신뢰지수: -20.9 / -20.9 / -22.1
유로존 1월 산업전망지수: 1.3 / -0.6 / -0.6
● 미국 기업 실적
[ NXP Semiconductors (NXPI) 4Q22 ]
매출 3,312 mn$ (컨센 3,299 상회) / 영업이익률 36.5% (컨센 35.9% 상회) / Adj. EPS $2.76 (컨센 2.72 상회)
[ SoFi (SOFI) 4Q22 ]
Adj.매출 443 mn$ (컨센 424 상회) / Adj. EPS -$0.05 (컨센 -0.10 상회)
[ Whirlpool Corp. (WHR) 4Q22 ]
매출 4,920 mn$ (컨센 5,120 하회) / EPS $3.89 (컨센 3.43 상회 )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오전 아시아 증시에서의 sell-off 분위기 이어지는 와중에 오후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로 금리 급등한 충격에 하락 마감. S&P 500 -1.3%, 나스닥 -2.0%, 러셀 2000 -1.3%
- 아시아 증시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지며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냄. 국내 증시에서도 그간 강한 매수 주체로 자리하던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춤한 모습. 이후 스페인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금리 급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는 더욱 강해졌음
- 이에 그간 금리 하락을 바탕으로 달려왔던 나스닥 지수가 크게 하락. 특히 금요일 상승 폭 컸던 루시드, 테슬라 등 전기차 관련주가 부진한 성과를 기록. 자동차/부품 업종은 5.5% 하락. 반도체도 3.0% 하락
- 한편 독일 GDP 부진, 달러 상승 등에 유가 낙폭 확대되며 에너지 섹터도 부진
- 통신, 음식료, 개인용품 등 방어주만 상승하는 전형적인 sell-off 분위기 연출되었음
● 단상
« 물가가 꼬리를 들 수도 있다? »
- 스페인 1월 소비자물가(YoY)는 예상치였던 4.9%를 크게 상회한 5.8%를 기록. 심지어 전월치도 상회
- 특히 지난 7월 peak-out 이후 CPI 상승률이 꼬리를 든 것은 처음이기에 유럽 채권 금리는 장, 단기 모두 10bp 가까이 상승. 미국 금리 역시 이 영향으로 상승해 현재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54% 수준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시장의 물가에 대한 경계심 재차 높아질 것. 1월 경기 모멘텀이 반등했다는 것 자체가 인플레 역시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 따라서 특히 미국 1월 물가 발표될 2월 중순 주식시장 흔들릴 가능성 있음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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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Market Sketch Daily 23020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5%
NASDAQ +1.7%
Stoxx 50 +0.1%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4.3%
2. 운송 +3.2%
3. 유통 +2.2%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0.5%
2. 유틸리티 +0.7%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5%
중형 +2.4%
소형 +2.5%
가치 +1.5%
성장 +1.4%
로우볼 +1.1%
고배당 +1.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12월 산업생산 (YoY%): -7.3 / -5.1 / -3.7
한국 12월 소매판매 (MoM%): 1.4 / - / -1.7
일본 12월 산업생산 (MoM%): -0.1 / -1.2 / 0.2
일본 12월 소매판매 (YoY%): 3.8 / 3.0 / 2.5
중국 1월 제조업 PMI: 50.1 / 49.8 / 47.0
중국 1월 비제조업 PMI: 54.4 / 52.0 / 41.6
독일 12월 소매판매 (YoY%): -6.4 / -1.8 / -5.9
프랑스 1월 CPI (YoY%): 6.0 / 6.1 / 5.9
EU 4Q GDP (QoQ%): 0.1 / -0.1 / 0.3
미국 4Q 고용비용지수 (QoQ%): 1.0 / 1.1 / 1.2
미국 11월 SP/CS 20 주택가격 (MoM%): -0.5 / -0.6 / -0.5
미국 1월 시카고 제조업 PMI: 44.3 / 45.0 / 45.1
● 미국 기업 실적
[ United Parcel Service (UPS) 4Q22 ]
매출 27,033 mn$ (컨센 27,931 하회) / 영업이익률 14.1% (컨센 13.8% 상회) / Adj. EPS $3.62 (컨센 3.54 상회)
[ General Motors Corp. (GM) 4Q22 ]
매출 43,108 mn$ (컨센 40,982 상회) / Adj. EPS $2.12 (컨센 1.80 상회)
[ Exxon Mobil Corp. (XOM) 4Q22 ]
매출 95,429 mn$ (컨센 96,555 하회) / Adj. EPS $3.40 (컨센 3.25 상회)
[ Caterpillar Inc. (CAT) 4Q22 ]
매출 16,597 mn$ (컨센 16,006 상회) / 영업이익률 17.0% (컨센 16.8 % 상회) / Adj. EPS $3.86 (컨센 4.05 하회)
[ Pfizer Inc. (PCE) 4Q22 ]
매출 24,290 mn$ (컨센 24,262 상회) / Adj. EPS $1.14 (컨센 1.05 상회)
[ McDonalds Corp. (MCD) 4Q22]
매출 5,927 mn$ (컨센 5,736 상회) / 영업이익률 43.6% (컨센 45.7% 하회) / Adj. EPS $2.59 (컨센 2.46 상회)
[ Spotify Technologh S.A. (SPOT) 4Q22 ]
매출 3,166 mn$ (컨센 3,183 하회) / 영업이익률 -7.3% (컨센 -9.2% 상회) / EPS -€1.40 (컨센 -1.29 하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위험 선호 심리 회복되며 큰 폭 상승. 4분기 고용비용지수 예상치 하회하며 긴축에 대한 우려 완화된 데 이어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증시 상승을 견인. S&P 500 +1.5%, 나스닥 +1.7%, 러셀 2000 +2.5%
- 유럽 4Q GDP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 12월 소비 부진이 확인되는 등 경기에 대한 자신감 약해지며 유럽 증시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 반면 이후 미국은 4분기 고용비용지수가 전분기 대비 1.0% 상승하며 임금에 대한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이에 전일 긴축 우려 심화되며 미 증시 낙폭 키웠던 부분에 있어 되돌림 나타남
- 더불어 UPS(+4.7%), GM(+8.4%) 등이 호실적 발표하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자동차, 운송, 유통, 화학, 소비내구재/의류 업종 양호한 성과 시현. 경기에 대한 자신감 상승은 곧 중소형주 상대 성과 우위로 확인되기도 했음
- 그 가운데 일부 기업은 4분기 실적이 부진했음을 알리기도 했는데, EA, 매치그룹, DMG 블록체인 등이 이에 해당. 매치그룹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7.6% 하락중
● 단상
« 단상: 인건비 부담 완화에 대해 »
- 미국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전분디 대비 1.0% 상승을 기록. 이는 예상치였던 1.1%, 3Q 1.2%를 모두 하회하는 결과. ECI 상승률의 둔화는 물론 불가피.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기는 하나 긴축 영향으로 일부 산업군(ex. IT)에서는 인건비 축소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노동 수요가 과열되었던 작년 상반기 대비 임금 상승률은 하락할 수 밖에 없음
- 그러나 장기 추세상 임금 상승 부담은 여전히 크게 높음. 또한 최근 NFIB 서베이에서는 기업들의 임금 인상 계획은 다시 확대되고 있으며, 소비자들 역시 예상보다 경기가 양호해서인지 임금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재차 높아지고 있음. 결국 인건비 부담 완화 정도를 통해 연준의 정책 강도를 논의하려면 1분기 지표까지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즉 현재 확인된 지표만으로 연말 금리 인하까지 기대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는 것
보고서: https://han.gl/MqnpZG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5%
NASDAQ +1.7%
Stoxx 50 +0.1%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4.3%
2. 운송 +3.2%
3. 유통 +2.2%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0.5%
2. 유틸리티 +0.7%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5%
중형 +2.4%
소형 +2.5%
가치 +1.5%
성장 +1.4%
로우볼 +1.1%
고배당 +1.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12월 산업생산 (YoY%): -7.3 / -5.1 / -3.7
한국 12월 소매판매 (MoM%): 1.4 / - / -1.7
일본 12월 산업생산 (MoM%): -0.1 / -1.2 / 0.2
일본 12월 소매판매 (YoY%): 3.8 / 3.0 / 2.5
중국 1월 제조업 PMI: 50.1 / 49.8 / 47.0
중국 1월 비제조업 PMI: 54.4 / 52.0 / 41.6
독일 12월 소매판매 (YoY%): -6.4 / -1.8 / -5.9
프랑스 1월 CPI (YoY%): 6.0 / 6.1 / 5.9
EU 4Q GDP (QoQ%): 0.1 / -0.1 / 0.3
미국 4Q 고용비용지수 (QoQ%): 1.0 / 1.1 / 1.2
미국 11월 SP/CS 20 주택가격 (MoM%): -0.5 / -0.6 / -0.5
미국 1월 시카고 제조업 PMI: 44.3 / 45.0 / 45.1
● 미국 기업 실적
[ United Parcel Service (UPS) 4Q22 ]
매출 27,033 mn$ (컨센 27,931 하회) / 영업이익률 14.1% (컨센 13.8% 상회) / Adj. EPS $3.62 (컨센 3.54 상회)
[ General Motors Corp. (GM) 4Q22 ]
매출 43,108 mn$ (컨센 40,982 상회) / Adj. EPS $2.12 (컨센 1.80 상회)
[ Exxon Mobil Corp. (XOM) 4Q22 ]
매출 95,429 mn$ (컨센 96,555 하회) / Adj. EPS $3.40 (컨센 3.25 상회)
[ Caterpillar Inc. (CAT) 4Q22 ]
매출 16,597 mn$ (컨센 16,006 상회) / 영업이익률 17.0% (컨센 16.8 % 상회) / Adj. EPS $3.86 (컨센 4.05 하회)
[ Pfizer Inc. (PCE) 4Q22 ]
매출 24,290 mn$ (컨센 24,262 상회) / Adj. EPS $1.14 (컨센 1.05 상회)
[ McDonalds Corp. (MCD) 4Q22]
매출 5,927 mn$ (컨센 5,736 상회) / 영업이익률 43.6% (컨센 45.7% 하회) / Adj. EPS $2.59 (컨센 2.46 상회)
[ Spotify Technologh S.A. (SPOT) 4Q22 ]
매출 3,166 mn$ (컨센 3,183 하회) / 영업이익률 -7.3% (컨센 -9.2% 상회) / EPS -€1.40 (컨센 -1.29 하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위험 선호 심리 회복되며 큰 폭 상승. 4분기 고용비용지수 예상치 하회하며 긴축에 대한 우려 완화된 데 이어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증시 상승을 견인. S&P 500 +1.5%, 나스닥 +1.7%, 러셀 2000 +2.5%
- 유럽 4Q GDP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 12월 소비 부진이 확인되는 등 경기에 대한 자신감 약해지며 유럽 증시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 반면 이후 미국은 4분기 고용비용지수가 전분기 대비 1.0% 상승하며 임금에 대한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이에 전일 긴축 우려 심화되며 미 증시 낙폭 키웠던 부분에 있어 되돌림 나타남
- 더불어 UPS(+4.7%), GM(+8.4%) 등이 호실적 발표하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자동차, 운송, 유통, 화학, 소비내구재/의류 업종 양호한 성과 시현. 경기에 대한 자신감 상승은 곧 중소형주 상대 성과 우위로 확인되기도 했음
- 그 가운데 일부 기업은 4분기 실적이 부진했음을 알리기도 했는데, EA, 매치그룹, DMG 블록체인 등이 이에 해당. 매치그룹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7.6% 하락중
● 단상
« 단상: 인건비 부담 완화에 대해 »
- 미국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전분디 대비 1.0% 상승을 기록. 이는 예상치였던 1.1%, 3Q 1.2%를 모두 하회하는 결과. ECI 상승률의 둔화는 물론 불가피.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기는 하나 긴축 영향으로 일부 산업군(ex. IT)에서는 인건비 축소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노동 수요가 과열되었던 작년 상반기 대비 임금 상승률은 하락할 수 밖에 없음
- 그러나 장기 추세상 임금 상승 부담은 여전히 크게 높음. 또한 최근 NFIB 서베이에서는 기업들의 임금 인상 계획은 다시 확대되고 있으며, 소비자들 역시 예상보다 경기가 양호해서인지 임금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재차 높아지고 있음. 결국 인건비 부담 완화 정도를 통해 연준의 정책 강도를 논의하려면 1분기 지표까지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즉 현재 확인된 지표만으로 연말 금리 인하까지 기대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는 것
보고서: https://han.gl/Mqnp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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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202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0%
NASDAQ +2.0%
Stoxx 50 +0.2%
MSCI Korea ETF +2.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1.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5.3%
2. 자동차/부품 +3.9%
3. 운송 +2.1%
Bottom 3
1. 에너지 -1.9%
2. 보험 -1.1%
3. 통신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0%
중형 +1.6%
소형 +1.6%
가치 +1.1%
성장 +1.0%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1월 수출 (YoY%): -16.6 / -11.3 / -9.6
한국 1월 수입 (YoY%): -2.6 / -3.6 / -2.5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49.2 / 49.5 / 49.2
영국 1월 전국주택가격지수 (MoM%): -0.6 / -0.3 / -0.3
홍콩 4Q GDP (QoQ%): 0.0 / -1.8 / -2.6
이탈리아 1월 제조업 PMI: 50.4 / 49.6 / 48.5
독일 1월 제조업 PMI: 47.3 / 47.0 / 47.1
영국 1월 제조업 PMI: 47.0 / 46.7 / 46.7
EU 1월 근원 CPI (YoY%): 5.2 / 5.4 / 5.2
EU 1월 CPI (YoY%): 8.5 / 9.0 / 9.2
EU 12월 실업률 (%): 6.6 / 6.5 / 6.6
미국 1월 ADP 신규 고용 (만명): 10.6 / 17.8 / 25.3
● 미국 기업 실적
[ Meta Platforms, Inc. (META) 4Q22 ]
매출 32,165 mn$ (컨센 31,528 상회) / 영업이익률 32.9% (컨센 33.0 하회) / EPS $3.00 (컨센 3.14 하회)
[ T-Mobile US Inc. (TMUS) 4Q22 ]
매출 20,273 mn$ (컨센 20,459 상회) / EPS $1.18 (컨센 1.11 상회)
[ Peloton (PTON) 4Q22 ]
매출 792.7 mn$ (컨센 712 상회) / EPS -$0.98 (컨센 -0.67 하회)
[ ThermoFisher Scientific (TMO) 4Q22 ]
매출 11,450 mn$ (컨센 10,390 상회) / 영업이익률 22.4% (컨센 23.7 하회) 22.3 / Adj. EPS $5.40 (컨센 5.17 상회)
[ AFLAC, Inc. (AFL) 4Q22]
매출 4,010 mn$ (컨센 4,510 하회) / EPS $1.29 (컨센 1.21 상회)
[Align Technology, Inc. (ALGN) 4Q22]
매출 901.52 mn$ (컨센 893.90 상회) / EPS $1.73 (컨센 1.55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를 완화적으로 받아들이며 급등. 메타 등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음. S&P 500 +1.0%, NASDAQ +2.0%, Russell 2000 +1.5%
- 전일 AMD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일부 관련 종목들은 장 초반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 보이고 있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FOMC에 대한 경계감을 보이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 이후 실적 발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되는 양상 보이면서 FOMC 대기. 25bp 금리 인상하는 성명서 발표 직후에는 시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파월 Q&A 시작하면서 금리 급락, 증시 급등하는 모습으로 이어졌음. 파월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아직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컨트롤 하기 위해 갈 길이 멀다는 스탠스였으나, 현재의 완화적인 금융시장 분위기에 대해 굳이 부정하지는 않았음. 이를 금융시장은 비둘기적으로 인식하며 위와 같은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분석. 반도체, 자동차 섹터 큰 폭으로 상승.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고밸류 섹터도 양호한 성과 시현
- 장 마감 후 메타 실적 발표. 매출 예상 상회, 1Q23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 부합, but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하며 시간 외 주가 급등 (+18.6%)
- 한편 미국 1월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가 부진함을 보여주는 한편, 세부지표 중 물가 관련 데이터는 예상보다 크게 상승. 기업들의 수요에 대한 센티멘트는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실제 수요 생각보다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재차 일부 기업들의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있을 것으로 보임
● 단상
« 비둘기였나? 결국 물가지표를 보고 나야... »
- 이번 FOMC Q&A가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비둘기적이었다는 느낌은 못 받았음. 이전에도 연설에서 내구재 등 재화에 대한 디스인플레이션을 이미 인정한 바가 있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 시작'이라는 멘트는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고 봄. 다만 연준도 1~2월 인플레 둔화 강도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뉘앙스는 확인. 그래서 시장의 지금과 같은 완화 기대를 굳이 터치하지 않는 모습인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물가지표" 그 자체가 될 것으로 보임. 1월 지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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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0%
NASDAQ +2.0%
Stoxx 50 +0.2%
MSCI Korea ETF +2.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1.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5.3%
2. 자동차/부품 +3.9%
3. 운송 +2.1%
Bottom 3
1. 에너지 -1.9%
2. 보험 -1.1%
3. 통신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0%
중형 +1.6%
소형 +1.6%
가치 +1.1%
성장 +1.0%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1월 수출 (YoY%): -16.6 / -11.3 / -9.6
한국 1월 수입 (YoY%): -2.6 / -3.6 / -2.5
중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49.2 / 49.5 / 49.2
영국 1월 전국주택가격지수 (MoM%): -0.6 / -0.3 / -0.3
홍콩 4Q GDP (QoQ%): 0.0 / -1.8 / -2.6
이탈리아 1월 제조업 PMI: 50.4 / 49.6 / 48.5
독일 1월 제조업 PMI: 47.3 / 47.0 / 47.1
영국 1월 제조업 PMI: 47.0 / 46.7 / 46.7
EU 1월 근원 CPI (YoY%): 5.2 / 5.4 / 5.2
EU 1월 CPI (YoY%): 8.5 / 9.0 / 9.2
EU 12월 실업률 (%): 6.6 / 6.5 / 6.6
미국 1월 ADP 신규 고용 (만명): 10.6 / 17.8 / 25.3
● 미국 기업 실적
[ Meta Platforms, Inc. (META) 4Q22 ]
매출 32,165 mn$ (컨센 31,528 상회) / 영업이익률 32.9% (컨센 33.0 하회) / EPS $3.00 (컨센 3.14 하회)
[ T-Mobile US Inc. (TMUS) 4Q22 ]
매출 20,273 mn$ (컨센 20,459 상회) / EPS $1.18 (컨센 1.11 상회)
[ Peloton (PTON) 4Q22 ]
매출 792.7 mn$ (컨센 712 상회) / EPS -$0.98 (컨센 -0.67 하회)
[ ThermoFisher Scientific (TMO) 4Q22 ]
매출 11,450 mn$ (컨센 10,390 상회) / 영업이익률 22.4% (컨센 23.7 하회) 22.3 / Adj. EPS $5.40 (컨센 5.17 상회)
[ AFLAC, Inc. (AFL) 4Q22]
매출 4,010 mn$ (컨센 4,510 하회) / EPS $1.29 (컨센 1.21 상회)
[Align Technology, Inc. (ALGN) 4Q22]
매출 901.52 mn$ (컨센 893.90 상회) / EPS $1.73 (컨센 1.55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를 완화적으로 받아들이며 급등. 메타 등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음. S&P 500 +1.0%, NASDAQ +2.0%, Russell 2000 +1.5%
- 전일 AMD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일부 관련 종목들은 장 초반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 보이고 있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FOMC에 대한 경계감을 보이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 이후 실적 발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되는 양상 보이면서 FOMC 대기. 25bp 금리 인상하는 성명서 발표 직후에는 시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파월 Q&A 시작하면서 금리 급락, 증시 급등하는 모습으로 이어졌음. 파월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아직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컨트롤 하기 위해 갈 길이 멀다는 스탠스였으나, 현재의 완화적인 금융시장 분위기에 대해 굳이 부정하지는 않았음. 이를 금융시장은 비둘기적으로 인식하며 위와 같은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분석. 반도체, 자동차 섹터 큰 폭으로 상승.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고밸류 섹터도 양호한 성과 시현
- 장 마감 후 메타 실적 발표. 매출 예상 상회, 1Q23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 부합, but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하며 시간 외 주가 급등 (+18.6%)
- 한편 미국 1월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가 부진함을 보여주는 한편, 세부지표 중 물가 관련 데이터는 예상보다 크게 상승. 기업들의 수요에 대한 센티멘트는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실제 수요 생각보다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재차 일부 기업들의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있을 것으로 보임
● 단상
« 비둘기였나? 결국 물가지표를 보고 나야... »
- 이번 FOMC Q&A가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비둘기적이었다는 느낌은 못 받았음. 이전에도 연설에서 내구재 등 재화에 대한 디스인플레이션을 이미 인정한 바가 있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 시작'이라는 멘트는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고 봄. 다만 연준도 1~2월 인플레 둔화 강도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뉘앙스는 확인. 그래서 시장의 지금과 같은 완화 기대를 굳이 터치하지 않는 모습인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물가지표" 그 자체가 될 것으로 보임. 1월 지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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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4Q OPER INCOME $2.7B, EST. $2.5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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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SEES 1Q OPER INCOME $0 TO $4.0B, EST. $3.52B
*AMAZON 4Q SALES $149.2B, EST. $145.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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