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 Telegra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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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B | MongoDB Q4'25 실적 하이라이트:

🔹 조정 EPS: $1.28 (예상 $0.66) 🟢
🔹 매출: $548.4M (예상 $519.6M) 🟢; 전년 대비 +20% 증가
🔹 구독 매출: $531M; 전년 대비 +19% 증가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2.44-$2.62 (예상 $3.34) 🔴
🔹 매출: $2.24B-$2.28B (예상 $2.325B) 🔴

Q1'26 전망:
🔹 조정 EPS: $0.63-$0.67 (예상 $0.62) 🟢
🔹 매출: $524M-$529M (예상 $527.1M) 🟡

Q4 실적 세부 사항:
🔹 MongoDB Atlas 매출: 전년 대비 +24% 증가, 총 매출의 71% 차지
🔹 조정 운영 이익: $112.5M (전년 $69.2M 대비 증가)
🔹 조정 순이익: $108.4M (전년 $71.1M 대비 증가)
🔹 자유 현금 흐름: $22.9M (전년 $50.5M 대비 감소)

전략 및 비즈니스 업데이트:
🔹 Voyage AI 인수, AI 기반 정보 검색 기능 통합
🔹 Voyage AI 인수로 인한 희석 효과를 상쇄하기 위해 $200M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진행
🔹 2026년 만기 전환사채 상환 완료, 모든 부채 제거
🔹 Lombard Odier, MongoDB 기반 AI로 레거시 금융 기술 현대화
🔹 2024 Gartner 매직 쿼드런트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부문 리더로 선정

CEO 데브 이티체리아(Dev Ittycheria) 코멘트:
🔸 "FY25를 강하게 마무리하며 Atlas 매출이 24% 성장하고 마진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Voyage AI 인수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MongoDB의 입지를 강화하며, 실시간 데이터 및 고급 검색 모델을 통해 더욱 빠르고 지능적인 개발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 일본 항공우주 및 방위/기계 산업 보고서 요약 (Goldman Sachs)

#### 1. 주요 기업 및 투자 의견
- Kawasaki Heavy Industries (KHI): 목표 주가를 **10,000엔 → 11,000엔**으로 상향 조정, 매수(Buy) 의견 유지
- IHI: 목표 주가를 **12,000엔 → 13,000엔**으로 상향 조정, 매수(Buy) 의견 유지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MHI):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

#### 2. Kawasaki Heavy Industries (KHI)
- 이유: 방산 및 항공우주 사업 성장 기대, 고마진 프로젝트 전환 완료 예상
- 실적: 3분기 실적에서 Powersports & Engine(PS&E) 부문 성과 개선이 주목받으며 주가 상승
- 방산 영향: 일본 국내 방위 주문 증가로 방산 부문이 전체 수익 성장 견인 전망
- 재무 지표: 현 주가 기준 P/E 및 EV/EBITDA가 업계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 3. IHI
- 이유: 상업용 항공기 엔진 출하 증가가 단기적으로 부담이나, 방산 부문이 수익 기여 증가 전망
- 목표 조정: FY3/27을 기준으로 목표 주가 산정 방식 변경
- 전략: 향후 민간 항공기 엔진 중심 성장 전망, 방산 엔진 기여도 증가
- 위험 요소: 엔고(円高), 민간 항공 엔진 사업의 예상보다 낮은 마진, 사업 구조 개편 속도 저하

#### 4. Mitsubishi Heavy Industries (MHI)
- 이유: 방산 및 우주 항공 분야 매출 증가, 수익성 개선 예상
- 목표 주가: 2,700엔, EV/EBITDA 9배 적용 및 +30% 업계 프리미엄 반영

#### 5.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망
- 일본의 기계 산업 내 **방산 및 항공우주 부문이 가장 긍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임
- KHI, IHI, MHI 3개사의 방위산업 수요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투자 리스크로는 엔화 강세, 글로벌 경기 둔화, 특정 사업 부문 성장 지연 등이 있음

#### 결론
- KHI, IHI, MHI 모두 방산 및 항공우주 사업 성장 기대감으로 매수 의견
- KHI는 저평가된 종목으로 방위산업 주문 증가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 IHI는 민간 항공 엔진과 방산 엔진의 균형 속에 성장 전망
- MHI는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되며 방산 분야 강세 기대

이 보고서는 일본 중공업 기업들의 향후 전망을 분석하며,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 DeepSeek의 메모리 시장 영향 – 비용 절감 접근법

DeepSeek는 AI 최적화와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대규모 컴퓨팅 파워 없이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메모리 시장,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주요 내용:
1. 중국 내 저비용 AI 인프라 구축
- 중국 내 AI 모델이 점점 더 작고 효율적으로 변하면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신 게이밍 PC 클러스터나 로컬 장비에서 실행 가능.
- 이에 따라 비클라우드 환경에서 HBM 수요가 감소하고, 일반 DRAM 사용이 증가할 가능성 있음.

2. 미국의 대중국 제재 영향
- AI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가 반드시 강력한 컴퓨팅 파워가 아닐 수 있음.
- 중국 내 GPU 제조업체(모어스레드, 화웨이 Ascend, 바이두 쿤룬 등)가 DeepSeek 모델을 자체 GPU로 충분히 지원 가능.
- AI 시장이 점점 추론(inference)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중국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

3.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
- 2027년까지 중국의 비클라우드 AI 시장 확대로 인해 HBM 전체 시장 규모(TAM)가 9% 감소할 가능성 있음.
- AI 기술이 일반 DRAM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메모리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률 둔화 가능성이 있음.

4. 메모리 관련 기업 투자 전망
- 일반 DRAM 시장과 엣지 AI 관련 주식(예: 삼성전자)이 프리미엄 메모리(HBM) 기업(예: SK하이닉스)보다 매력적일 수 있음.
- 중국 내 일반 DRAM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급 HBM과의 가치 격차가 줄어드는 중.

5. DeepSeek의 AI 메모리 혁신
- DeepSeek는 구형 GPU(RTX 3060), 구형 CPU(AMD 7000 시리즈) 및 기본적인 메모리(GDDR6X, SATA SSD)만으로도 효율적인 AI 성능을 달성.
- 최신 AI 소프트웨어 기술(FlashMLA 등)이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대폭 낮추면서, HBM과 같은 고가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중.
- AI가 더 적은 메모리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최적화되고 있음.

6. HBM 시장의 성장 둔화 전망
- 엣지 추론(edge inference) 확대로 인해 2027년까지 전체 HBM 사용량이 8% 감소할 가능성 있음.
- HBM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61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 대비 8% 감소한 수치.
- 기업들이 대규모 AI 서버 대신 로컬 워크스테이션 및 엣지 디바이스로 전환하면서 HBM의 TAM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7. 투자 전략 및 전망
- DRAM 가격은 2025년 2분기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크며, 2025년 하반기 회복 여부는 불확실.
- HBM 공급 부족 상태가 해소되면서, AI 시장이 점점 더 저렴한 메모리 솔루션으로 이동.
- HBM 관련 기업의 성장률 둔화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DRAM 중심 기업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있음.

### 결론
DeepSeek와 같은 AI 모델의 등장으로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면서, 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 특히 HBM 수요가 둔화되고 일반 DRAM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가 뚜렷하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같은 일반 메모리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음.
### Viking Therapeutics Inc. – 경영진 미팅 핵심 요약

1. 주요 초점: 비만 치료제 VK2735 개발 및 상업화
-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피하주사, SC) 및 경구형 치료제의 비만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하는 데 집중
-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이 단기 목표이며, 이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
- 신뢰할 수 있는 펩타이드 제조업체와 단일 계약을 선호하며, API(유효성분), 자동주사기, 정제 형태의 생산 가능성을 검토 중
- 제조 계약이 완료되면 상업 전략 수립으로 초점을 전환할 예정

2. VK2735 (SC)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 FDA 승인 요건 충족을 위해 비만 환자 및 제2형 당뇨 동반 비만 환자를 포함한 두 개의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
- 4500명 이상(1500명 이상 위약군 포함)을 대상으로 52주간 치료 후 체중 변화 평가
- FDA와의 Type C 미팅 및 임상 2상 종료(EOP2) 미팅에서 긍정적 피드백을 받아 2025년 2분기(2Q25) 내 임상 3상 시작 확신

3. VK2735 (경구형) 비만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 VENTURE-Oral Dosing 시험(280명 대상, 15~120mg 용량 비교 및 위약군 포함) 진행 중
- 13주 치료 후 2025년 하반기(2H25)에 데이터 발표 예정
- 이전 임상 1상에서 4주간 100mg 투여 시 평균 8.2%(위약 대비 6.8%) 체중 감소를 확인
-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8% 이상 체중 감소 및 내약성 유지 확인이 중요 목표

4. 파이프라인 및 파트너십 논의
- NASH 치료제 VK2809 및 X-ALD 치료제 VK0214에 대한 잠재적 파트너십 협의 중
- Dual Amylin 및 Calcitonin 수용체 작용제(DACRA) 프로그램의 경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임상 1상(Ph1) 진입 가능성

5. 투자 전망 및 리스크
- 주요 상승 요인
- VK2735의 비만 치료 효과가 예상보다 우수하거나 개발 속도가 앞당겨질 경우
- VK2809 및 VK0214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체결
- 전략적 선택 옵션(인수합병 가능성 등)

- 주요 하락 리스크
- VK2735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개발 일정이 지연될 경우
- VK2809 또는 VK0214 파트너십 체결 실패 가능성
- 비만 치료제 시장 내 경쟁 심화로 VK2735의 시장 점유율이 제한될 가능성

6. 결론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의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및 상업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과 임상 2상 및 3상 진전이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파트너십 및 파이프라인 개발 진행 상황이 향후 기업 가치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Halozyme와 Merck의 Keytruda 특허 분쟁 요약

1. 분쟁 개요
Halozyme Therapeutics와 Merck 간의 특허 분쟁이 발생했으며, 이는 Merck가 개발한 피하 주사형 Keytruda(면역항암제)와 관련됨. 해당 제형은 Halozyme이 아닌 Alteogen과 협력하여 개발됨.

2. 각 사의 입장

Halozyme
- Merck의 피하주사형 Keytruda가 자사의 Mdase(효소 기반 피하 주사 전달 기술)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
- Merck가 이 제품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려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

Merck
- 해당 제품의 효소 기술은 Alteogen과 독립적으로 개발되었으며,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반박.
- 미국 특허 규제 기관을 통해 Halozyme 특허의 유효성을 문제 삼으며 무효화를 추진.

3. 향후 전망 및 영향

Halozyme
- 특허를 방어하면 Merck로부터 라이선스 수익 확보 가능.
- 성공할 경우 다른 제약사들도 Halozyme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패소 시 Halozyme의 피하 주사 공동제형 특허의 방어력 약화 및 수익 감소 위험.

Merck
- 현재까지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음.
- 피하 제형 Keytruda가 바이오시밀러(복제약) 경쟁에서 상업적 보호 효과가 크지 않을 가능성 있음.
- 향후 Merck의 주요 성장 촉매는 2026년 예상되는 3상 임상시험 결과 및 대형 인수·합병(M&A) 전략이 될 것으로 전망.

이번 특허 분쟁은 Halozyme의 기술적 차별성과 Merck의 Keytruda 전략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Alteogen에 대한 영향

Alteogen은 이번 특허 분쟁에서 Merck와 협력하여 피하 주사(SQ)형 Keytruda를 개발한 핵심 파트너로, 이번 사건이 Alteogen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1. 긍정적인 영향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기술력 입증
- Merck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법적으로 인정받으면, Alteogen의 ALT-B4(히알루로니다제 효소) 기술이 독립적이고 경쟁력이 있는 기술임이 입증됨.
- 이는 Alteogen이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적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데 유리한 요소로 작용 가능.

사업 확장 기회
- Merck가 Halozyme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Alteogen과 협력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Alteogen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Roche, Johnson & Johnson, Pfizer 등 피하 주사 제형을 고려하는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주가 상승 가능성
- 법적 분쟁에서 승리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2. 부정적인 영향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Merck와의 협력 위기
- 만약 법원이 Merck의 피하 주사형 Keytruda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하면, Merck가 Alteogen과의 협력을 중단하거나 재검토할 가능성 있음.
- 이는 Alteogen이 진행 중인 기술 라이선스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라이선스 계약 확대 어려움
- Halozyme의 특허 방어력이 강화되면, 제약사들이 Halozyme과 협력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음.
- 이에 따라 Alteogen의 효소 기반 피하 주사 플랫폼이 Halozyme과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기술적 차별성 검증 필요
- 법적 분쟁에서 Halozyme이 승소하면, Alteogen의 ALT-B4 기술이 Halozyme의 rHuPH20 기술과 충분히 차별화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있음.
- 향후 기술적 독창성을 추가로 입증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3. 결론

이번 특허 분쟁은 Alteogen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Halozyme의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이자 위험 요소가 동시에 존재함.

-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강화될 가능성이 큼.
-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독립성과 특허 보호 전략이 재검토될 필요가 있음.

따라서 Alteogen 입장에서는 이번 분쟁이 단순한 기술 라이선스 문제가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와 이게 뭐지
??? : "저게 차트에 기영이 그리는거하고 뭐가다른건가” (내가 한말아님)
와 이건 또 뭐지 estimated?
###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Q4 2025 실적 컨퍼런스 콜 요약

### 1. 회사의 이번 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1.817B (전년 대비 +27%, 전분기 대비 +20%)
- 비 GAAP 영업이익률: 33.7% (전분기 대비 +1000bps 상승)
- 비 GAAP 순이익: 주당 $0.60 (전분기 대비 +40% 증가)
- 연간 매출: $5.77B (데이터센터 매출 +88%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1.68B (사상 최대)
-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총 $933M

### 2. 회사가 강조하는 핵심 성과
- 데이터센터 매출: $1.37B (전년 대비 +78%, 전분기 대비 +24%)
- AI 및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제품 수요 급증
- AI 관련 매출: 2024년 목표($1.5B) 초과 달성, 2026년 목표($2.5B)도 크게 초과 예상
- 네트워킹 및 AI 가속기 제품:
- 800G PAM DSP 및 400ZR DCI 제품 수요 증가
- 업계 최초 1.6T PAM DSP3nm 1.6T DSP 출시, 전력 효율 20% 개선
- 맞춤형 실리콘 사업(Custom Silicon):
- 1000억 개 이상 트랜지스터 포함한 XPU 및 CPU 제품 대량 생산 성공
- Meta 맞춤형 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디자인 윈 확보
- 미국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차세대 AI XPU 공동 개발 중 (2026년 양산 목표)

### 3. 회사의 앞으로의 사업적 계획 및 전망
-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875B (+60% YoY, +3% QoQ)
- 비 GAAP EPS: $0.56~$0.66
- 비 GAAP 영업이익률: 60%
- AI 및 클라우드 중심 성장:
- AI 및 클라우드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 예상
- AI 시장 성장과 맞춤형 실리콘 확장으로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15B 목표
- R&D 및 투자:
- TSMC 2nm 공정 기반 실리콘 IP 발표
- CXL 메모리, HBM, 2.5D 패키징, Co-Packaged Optics(CPO) 기술 개발 가속화

### 4. 시장상황과 향후 전망
- AI 및 클라우드 투자 확대:
-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의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증가
- AI 모델 발전(추론 모델 증가)으로 고속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반도체 수요 확대
-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시장 회복:
- 800G 및 1.6T 광학 모듈 도입 증가
- AI 서버 연결 기술(LPO, CPO) 채택 증가

### 5. 주요 외신 반응 요약
- CNBC: "마벨, AI와 맞춤형 실리콘 사업에서 강력한 성장 지속 전망"
- Bloomberg: "AI 데이터센터 시장 급성장, 마벨이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상"
- Investing.com: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AI 관련 제품군 수요 강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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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마벨 테크놀로지는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제품 수요 급증으로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으며, AI 관련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6년 이후에도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마벨은 시간외로 왜 빠졌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구자은 LS그룹 회장 "중복상장, 성장 위해 불가피"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650198160103717

구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현장에서 LS그룹의 중복상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중복상장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데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느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회사들이 성장하려면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할 수는 없다"며 "우리는 통신이든 권선회사용이든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다.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장 후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반문했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내 지분이 희석되지 않으면서 주주들 피를 계속 빨아야하는데
Forwarded from 호그니엘
ㅋㅋㅋㅋ
21세기에 친척들끼리 돌아가면서 CEO하는 회사는 한국 밖에 없을듯
Forwarded from 묻따방 🐕
└ LS그룹 불매운동할 꺼리 없나요?
주식불매운동...?
Forwarded from Risk & Return
MRVL 어닝 코멘트

당기 실적,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에도 연간 AI 매출 $2.5b(vs 컨센서스 $3.5b)를 제시한 것이 에프터마켓 주가 폭락을 유발

마벨의 AI 매출에는 크게 2가지 XPU(=ASIC), Optics가 포함. 작년 AI 매출 $1.5b에서 두 제품이 각각 25%씩 매출 비중을 차지

ASIC은 AWS, Meta 이어 3번째 CSP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CEO가 밝혔고, 4번째 CSP와는 두 제품 중 어떤 것을 개발할지 정하진 않은 상태

ASIC 기술력 중 CPO(광패키지) 역량 강조. 지난 1월 CPO 아키텍처 공개한 바 있음. CPO 자체의 성장동력보다 CPO와 호환되는 서버랙 외부 커넥트 제품까지 함께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Optics 제품군의 경우 5nm, 1.6T PAM(펄스변조장치)가 본격 출하. 기존 800G PAM보다 단가가 높기 때문에 마진 개선 기대 (가이던스에 반영). 또 AI 서버용 1.6T DSP(신호처리장치), 400G DCI(데이터센터간연결장치) 역시 출하 시작. 향후 관건은 PAM, DSP 모두 3nm 공정으로 양산하는지 여부. 이것이 실현될시 전력효율이 20% 증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가격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보임

Matt Murphy CEO는 Q&A 세션 떄 "광신호가 전기신호 대체한다. MRVL은 어느 단을 노리나?"라는 질문에 대해 "스위치간연결보다 서버랙 내부의 ASIC간 연결부터 광신호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답함. 문제는 "채택시기가 불분명"이라는 점. PoC와 생산수율 등 여러 관문을 헤쳐나가야 함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점유율은 10% → 2028년까지 20% 목표(이전과 동일). ASIC 총 도달 시장규모(TAM)은 전년 동분기에 $75b 제시한 뒤 업데이트 없음. 이번에 CEO 曰 "TAM 자체가 더 커졌을 것"라고 말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