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 Telegra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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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는 서화백이라는 분이 만든 것이 아니라 오닐의 팬이었던 제임스 로펠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으며,

완전히 틀리다고 할 수는 없으나,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전쟁 발발 후 추가 하락한 경우는 제외한 차트입니다

예를 들자면, WWI, 9/11, 러우전쟁, 크림반도 점령 등의 경우는 전쟁 발발 후 주가가 추가 하락하였습니다

자료를 볼 때는 항상 1) 주장의 근거, 2) 사용한 데이터의 조작 여부, 3) 출처 이렇게 세 가지를 기계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https://x.com/Upticken/status/1933504573936660535
😁13🤬2
돈이 들어오고 있긴한데 더 들어올 룸은 많아 보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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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Zealand Pharma A/S (ZELA.CO): Takes on petrelintide competitor obesity data」

📌 리포트 요약: Zealand Pharma vs 경쟁 amylin 약물 비교

1. 📉 주가 반응
*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Zealand Pharma 주가 -4% 하락
* ADA 학회(6/20\~6/23) 사전 초록 공개 영향
* 경쟁사 Eli Lilly의 eloralintide (단독 amylin 작용제) 초기 임상 1상 결과 공개

2. ⚖️ 경쟁 약물 비교: eloralintide vs petrelintide
| 항목 | Eli Lilly – eloralintide | Zealand – petrelintide |
| -------- | ----------------------------- | ---------------------------------- |
| 작용기전 | 단독 Amylin 작용제 | Dual agonist (Amylin + Calcitonin) |
| 임상 단계 | Phase 1 (초록 발표) | Phase 1b 완료, Phase 2 진행 중 |
| 체중 감소 효과 | 12주차에 최대 -11.3% | 16주차에 -8% (Phase 1b 결과) |
| GI 부작용 | 설사 10%, 메스꺼움 8%, 구토 4% (낮은 편) | 대부분 경증\~중등도 부작용만 발생 |
| 임상 설계 | 최적화된 용량 가능성 있음 | 초기 1b 시험은 저용량, 현재 2상은 고용량 진행 중 |
* 중요 포인트: 교차 시험 비교에 제한 있음 → 아직은 상대적 우열 판단 시기상조

3. 💬 시장 해석 및 영향
* 긍정적 해석:
* eloralintide 데이터는 **amylin 계열 비만 치료제의 타당성 강화**에 기여
* petrelintide의 benign safety profile 고려 시, Phase 2 결과로 반전 가능성 존재
* 투자자 우려:
* eloralintide의 빠른 체중 감소율로 인해, Zealand 약물의 상대적 효과에 대한 질문 증가
* 일부 투자자들은 amylin 작용제의 체중 감소 효과가 조기 plateau 될 수 있다고 우려

4. 🧬 향후 경쟁 지형도
* 단독 amylin 작용제 (selective):
* Eli Lilly – eloralintide
* AZN – AZD6234 (이전 결과는 dual 대비 열위)
* Dual agonist (Amylin + Calcitonin):
* Zealand – petrelintide
* Novo Nordisk – cagrilintide
* AbbVie/Gubra – GUBamy
> ➤ *eloralintide가 dual agonist보다 강력한 초기 효능을 보일 경우, **dual 기전의 차별성 논란**이 생길 수 있음*

5. 📊 투자 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 12개월 목표주가: DKK 806 (현재가 대비 **+78.6% 업사이드**)
* DCF 기반 추정: WACC 12%, terminal growth 1%
| 연도 | 매출 (DKK mn) | EPS (DKK) | EBIT (DKK mn) |
| ----- | ----------- | --------- | ------------- |
| 2024 | 62.7 | -16.24 | -1,272.2 |
| 2025E | 2,178.8 | 2.18 | 85.2 |
| 2026E | 1,520.8 | -10.79 | -802.5 |
| 2027E | 1,634.7 | -10.34 | -824.0 |

* 주요 리스크 요인:
1. 경쟁 약물의 더 우수한 임상 결과
2. 보험사/규제 환경의 악화
3. 핵심 파이프라인(glepaglutide, survodutide, petrelintide)의 실패 가능성
“Korea Shipbuilding”

🇰🇷 JP모건 리포트 요약 – Korea Shipbuilding (2025.06.16)

📌 \[1] 투자 개요 및 톱픽 선정

* 전체 커버리지 목표주가 평균 28% 상향 (KSOE, HHI, HMD, SHI)
* 한화오션 신규 커버리지 개시 (최선호주):
* 목표주가: ₩120,000 (현재 ₩84,900 → 상승여력 41%)
* Top pick 이유: 방산 사업의 실질적인 리레이팅 가능성 + 신조선 수주 모멘텀
* 조선업은 순환(Cyclical) 산업에서 구조적 성장(Secular) 산업으로 진입 중

🔰 \[2] 방산 사업 – 조선업 사이클의 재정의

① 美 해군 사업: MRO에서 신조선으로 확장 중
* Hanwha Ocean
* MRO 2건(USNS Wally Schirra, Yukon) 수주 및 20% 수익성 달성
* 2025년 기준 美 해군 수리매출 W1조 → 2030년 W3조 → 2040년 W7.3조 목표
*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로 현지화 및 美 해군 신조선 수주 가능성 확보
* 미 해군과의 신뢰 구축으로 2026년 첫 미국 해군 신조선 수주 가능성 가장 높음
* HD 현대중공업(HHI)
* 보수적으로 접근 중이나 Huntington Ingalls와 MOU 체결
* 미국 조선소 인수 검토 중이나 구체화된 내용 없음
* 미 해군 예산: 연간 \$30\~36B (신조선에 \$35.8B/년 예산 추정)
* → 한국이 수주 시 생산단가 절감으로 \$15\~20B 규모의 기회 창출 가능
* 한화/HHI가 각각 20~~30% 수주 시 \*\*\$4~~6B 연매출\*\* 가능성

② 非미국 방산 수출 기회 – \$50\~60B 파이프라인
잠수함 프로젝트
| 국가 | 수량 | 경쟁 현황 |
| ---------- | --- | --------------------------- |
| 🇨🇦 캐나다 | 12척 | HHI + 한화오션 공동 입찰 (\$44.5B) |
| 🇵🇱 폴란드 | 3척 | HHI, 한화오션 각각 단독 입찰 (\$5.5B) |
| 🇵🇭 필리핀 | 2척 | HHI 단독 진출, 기지 건설 포함 |
| 🇬🇷 그리스 | 4척 | 2036년까지 신규 잠수함 계획 |
| 🇦🇷 아르헨티나 | 3척 | 유럽(독일/프랑스) 업체들과 경쟁 |

호위함 및 항공모함 프로젝트
| 국가 | 수량 | 현황 |
| ---------- | -------- | ------------------------- |
| 🇸🇦 사우디 | 미정 | HHI, Vision 2030 하 수주 기대 |
| 🇹🇭 태국 | 2척 | 한화오션, 기존 실적 바탕으로 계약 임박 예상 |
| 🇮🇩 인도네시아 | 1척 (LHD) | HHI/한화오션 모두 참여 중 |
| 🇷🇴 루마니아 | 3척+ | HHI에 공식 협력 요청 |

⚙️ \[3] 업황 및 수주 모멘텀

📉 2025년 상반기 수주 둔화
* 2025년 신조선 발주량: 전년 대비 20\~30% 감소 예상 (CGT 기준 50→40M)
* IMO 탄소 규제, 미국 USTR 조치로 발주 지연

📈 2025년 하반기부터 회복 전망
* IMO 환경 규제 → 친환경 선박 수요 확대
* 미중 갈등 격화 → 중국산 조선소 회피 → 한국 점유율 증가
* 한화오션, HHI 등 한국 조선소 2025년 수주률: 평균 25\~30%

💹 \[4] 수익성 개선 – 구조적 개선 지속

* 2025년 1Q OPM: 현대중공업 계열사 기준 5\~13%로 빠르게 개선
* 고가 수주 반영 및 생산성 향상 → 2027년 OPM 12\~17%까지 확대 예상
* 과거 최고치 (중-10%)를 초과할 가능성 매우 높음
* 수익성 레버리지는 특히 현대미포, 현대삼호 중공업에서 뚜렷

📊 \[5] 주요 수치 정리

📌 기업별 목표주가 및 현재주가
| 종목명 | 현재가 | 목표가 (Dec-26) | 상승여력 | 의견 |
| ------ | ------- | ------------ | ---- | ------------------ |
| 한화오션 | 84,900 | 120,000 | +41% | 비중확대 (신규 커버리지) |
| 현대중공업 | 447,000 | 560,000 | +25% | 비중확대 |
| KSOE | 365,000 | 450,000 | +23% | 비중확대 |
| 현대미포조선 | 187,600 | 240,000 | +28% | 비중확대 |
| 삼성중공업 | 18,010 | 17,000 | -5% | 중립 |

🔚 종합 결론
* 한화오션 = 구조적 리레이팅 가장 유력한 종목
* 美 해군 → 최초 신조선 수주 유력
* 非美 수출 → 캐나다/폴란드 등 대형 계약 기대
* 구조적 이익 개선 + 글로벌 방산 확대 = 주가 추가 상승 여력
* 한국 조선업 전반 = 기존 ‘사이클 산업’을 넘어서는 장기 성장 시작
😁7
🤔3😁1
%opm 이쁘다
😁4🤔1
#현대건설
“Empire Strikes Back, Season 2”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Outperform (O-PF) 유지
* 목표주가 상향: 50,000원 → 99,000원 (현 주가 79,100원 대비 25% 상승 여력)
* 주가 급등 배경: 원자력 EPC, 국내 개발사업의 구조적 수익성 개선 기대
* 2027년 순이익 추정치 상향: +20.9% → 수익성 상승 반영

🧱 핵심 투자 포인트

1. 📦 ‘수주잔고’와 ‘주가’의 괴리 해소 가능성
* 2002년 ₩18.8조 → 2024년 ₩89.9조까지 증가한 수주잔고
* 그러나 과거 마진 부진과 실적 미스 반복으로 주가는 오히려 하락
* → 시장은 잔고보다 \*\*이익률(OPM)\*\*에 반응함
* 2024년 -3.9%로 최악이었으나, 2030년 OPM 8% 목표 발표 후 주가 반등

2. ⚛️ 원자력 EPC: 실적 턴어라운드 핵심 동력
*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EPC 경험: 10년간 24기, 점유율 35%
* 2025년 불가리아 약 10조원 규모 원전 EPC 수주 기대 (Westinghouse)
* 美 Holtec사의 **SMR EPC 수주 가능성**도 보유
* 낮은 현재 이익률(1Q25 OPM 2.9%)을 감안하면, 원자력 EPC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 가능

3. 🏗️ 국내 개발사업: 2027년부터 본격 이익 기여
* 개발사업 주요 프로젝트: CJ 가양, 힐튼호텔, 복정역 개발
* 2027년부터 높은 마진으로 순이익에 기여 전망
* 이익 추정치 상향 반영으로 SOTP 가치 상향

4. 📈 구조적 이익률 개선 → 리레이팅 시도
* 2005년 OPM 9.9% → 시가총액 최고치 기록
* 향후 5년간 구조적 OPM 상승 구간 진입 전망
* 이는 **시장 리레이팅(재평가) 트리거**로 작용

📊 주요 실적 및 재무지표 요약
| 구분 | 2023A | 2024A | 2025CL | 2026CL | 2027CL |
| ----------- | ----- | ------ | ------ | ------ | ------ |
| 매출 (₩조) | 29.7 | 32.7 | 30.2 | 31.1 | 31.1 |
| 영업이익률 (OPM) | 2.6% | -3.9% | 3.3% | 3.7% | 5.1% |
| 순이익 (₩억) | 536 | -169 | 547 | 640 | 883 |
| EPS (₩) | 4,808 | -1,513 | 4,911 | 5,740 | 7,926 |
| ROE | 6.8% | -2.1% | 8.6% | 13.2% | 17.5% |
| 배당수익률 | 0.8% | 0.8% | 1.0% | 1.0% | 1.0% |

🧮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산정 근거
* SOTP 방식 사용: Core Operation + 현금성 자산 - 조정 순부채
* 목표가 상향 이유:
* 2027년 수익성 개선 반영한 이익 상향
* Target multiple 상향 반영

⚠️ 투자 리스크
* 해외 프로젝트 손실 가능성 (과거 반복 경험)
* 최근 주택 사업 비중 증가 → 국내 부동산 경기 변동에 취약
*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간 이중 구조 → 지배구조 할인 여전

=========

ㅗㅜㅑ
😁3
「PharmaResearch (214450.KQ): Governance Woes Outweigh Growth」

📉 핵심 투자 판단: 투자의견 하향 (Outperform → Underperform), 목표주가 32% 하향 (530,000원 → 360,000원)
> 성장 스토리(Rejuran 기반)가 여전히 유효하나, 지배구조 리스크가 이를 압도하며 소액주주의 가치 훼손이 구조적으로 우려됨.

📌 1. 스핀오프 구조의 문제점 및 주가 리스크

🔻 [1단계] 불공정한 분할비율 → "껍데기(HoldCo)" 주식만 남는다
* 회사는 지주사(HoldCo)와 사업회사(OpCo)로 분할 예정
* 회사 발표 기준:
* HoldCo 3.3조원, OpCo 1.2조원 가치로 책정 *(거꾸로 되어야 상식적)*
* 매쿼리 추정 가치:
* HoldCo 2,310억원 (현금+투자자산), OpCo 5조원 (Rejuran 성장 반영)
* 따라서 분할 후 두 종목 간 주가 괴리 심화 예상 (12월 10일 거래 재개 시점)

⚠️ [2단계] "더블 희석(Double dilution)" 리스크
* 향후 OpCo 주식에 대해 HoldCo가 현물출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교환 제안 예정
* HoldCo가 OpCo 주식을 매입하며 새 지분 발행 → 기존 HoldCo 주주 희석
* OpCo의 시장가치가 높을수록 희석률 더 심화
* 결과적으로 회장은 HoldCo → OpCo 지배력을 확립하면서 상속세 부담은 낮춤

🧾 Macquarie 추정:
* 스왑 후 HoldCo의 지분가치 상승 → 약 1.6조원 (OpCo 배당수익 흐름 반영)

🚫 [3단계] 정부 정책 및 시장 정서와 정면 충돌
* 현재 한국 정부는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해 소액주주 친화 정책(Value-Up) 추진 중
* 그러나 본 구조는:
* 소액주주 희생 기반의 지배력 강화
* 이중 상장 구조 생성
* 불공정한 희석 → 구조적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초래
* 장기적으로 규제 위험 및 시장 신뢰 하락 가능성

📊 기업 실적 및 펀더멘털

📈 Rejuran 중심의 고성장 지속
* 2024~2027 매출 CAGR 32.2%, 영업이익 CAGR 47%
* 2026E 예상 EPS: 21,153원
*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억원) | 3,501 | 5,248 | 6,838 | 8,343 |
| 영업이익 | 1,261 | 2,196 | 3,187 | 4,045 |
| 순이익 | 921 | 1,715 | 2,472 | 3,142 |
| ROE | 18.9% | 27.7% | 30.1% | 28.7% |
| PER | 53x | 31x | 22x | 17x |

🧩 Valuation 요약
* HoldCo (지주사):
* 현금+투자자산 기준 평가액: 2310억원
* 스왑 후 배당수입 흐름 반영: 약 1.6조원
* OpCo (사업회사):
* 2026E NP 2000억원, P/E 25x 적용
* 총 Valuation 5조원

🎯 주요 리스크 및 기회 요인
| 📈 상승 요인 | 📉 하락 요인 |
| ---------------------- | --------------------------- |
| 예상보다 빠른 Rejuran 글로벌 침투 | 정부의 지배구조 규제 강화 가능성 |
| 의료관광 회복에 따른 국내 매출 성장 | HoldCo의 지속적 할인거래 및 이중상장 리스크 |
| EU 독점 파트너 계약 성공 | 소액주주 반발, 투자심리 위축 |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Rejuran의 성장성은 매우 매력적이나, 회장의 지배력 강화 목적의 구조적 개편은 소액주주에게는 명백한 불이익"
> Governance 리스크가 펀더멘털을 덮어버리는 구조. 트레이딩보다는 구조개편 완료 이후 재평가 전략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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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빠지면 원하시는 승계 싸게 할수있어서 좋겠지 머
안타까운건 주주와 뒷처리해야하는 IR과 이런 후진국의 문화을 바라보는 외국인투자자들이고
🤬14😁1
왜 situation room 에서 만나시는건데요 무섭게...
🤬2
Forwarded from BUYagra
역대급 강세장..
전닉이 3% 수준 오르는데
종목도 다른섹터도 날라다님..
🤔2
신풍제약, '피라맥스' 코로나19 관련 유럽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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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세장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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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코로나 전성기 시절 유명했던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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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젊어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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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휴온스랩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USA’에 참가해 하이디퓨즈(HyDIFFUZE)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피하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HA)을 일시적으로 분해해 약물의 확산 효력을 높이는 물질입니다.

휴온스랩은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해 항체의약품 정맥주사제(IV)를 피하주사제(SC)로 변경하는 플랫폼 기술 하이디퓨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휴온스랩은 하이디퓨즈를 활용한 생체 내(In vivo) 실험을 통해 오리지날 SC 제형과 동등한 약물 동태(PK) 및 약물확산 효력을 확인했습니다.

휴온스랩은 HLB3-002의 임상 경과에 대해서도 소개했는데요. HLB3-002 는 하이디퓨즈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미국 할로자임사의 하일레넥스와 견줄 수 있는 독자형 제품으로 개발중인 물질입니다.

HLB3-002은 국내 품목허가용(Pivotal) 임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달 마지막 환자 등록(Last-Patient-In, LPI)을 마쳤습니다. 임상 종료 후 연구 결과에 따라 올 하반기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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