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 Telegra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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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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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구석 CRYPTO (김트잭)
쥬피터 스테이커분들 투표하러 갑시다.

이번 투표는 쥬피터의 비전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working groups의 선례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선택한 옵션이나 결과에 상관없이 보상을 준다고 합니다.

기한은 4월 2일까지!

투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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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Higher 민팅 리스트

창업자인 LGHT.eth가 직접 올리는 것들
(몇개는 기간 종료 직전인 것도 포함)

1. HMART

2. On-high

3. Aim Higher

4. Cell service

5. High programmer

6. Fc clients

위의 NFT는 최근 출시됐거나, $Higher로 민팅해야되는 기간 얼마 안남은 것들이고, 나머지는 로마자 숫자 순서로 출시된 NFT들이니 기간 내에 있는 것들은 조금씩 민팅 해봅시다

???: 왜요?
—>> 귀엽잖음
Forwarded from sPeCuLaTiOn dAiRy
https://x.com/HsakaTrades/status/1773931117239734326?s=20

프린트해서 벽에 써놓고 세번씩 읽기
💵 $COIN App Rank📅 30 Mar 8AM🌐 All Apps🔽 255🔄 246 (29 Mar 8PM)🏦 Finance Apps🔼 17🔄 23 (29 Ma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March 30, 2024
💵 $COIN App Rank📅 30 Mar 8PM🌐 All Apps🔽 275🔄 255 (30 Mar 8AM)🏦 Finance Apps🔽 21🔄 17 (30 Ma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March 31, 2024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Buidl Asia 기간에 이야기 나누면서 느낀 몇까지 점들 (주절 거림 주의)

밈 토큰
- 밈 토큰은 나쁜게 아니다. 다만 이를 잘 거래 할 수 있는 안전 장치들이 필요할 뿐이다.
- “밈”이라는 단어의 정의 자체가 인터넷 세상에서 통용되는 이미지 / 문화를 일컷듯이 이에 가치 평가를 해줄수 있게 해주는게 “토큰”이다.
- 무슨 “가치”가 있냐라고 질문해본다면, 그냥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믿기 시작하면 가치가 생기는거다. (별거 없음)
- 금과 다이아몬드가 가치가 있는 것은 이것들이 아무나 가질 수 없는사 치품라는 사회적 컨센서스가 있기 때문이고 비트코인이 가격이 비싼 것도 “한번 합의한 것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라는 사람들의 인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이 관점에서 비트코인 / 이더리움도 누군가에는 그저 밈 토큰일 수 도 있다.
- Pepe 밈이 가치가 있는건 Pepe = 웃긴 짤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과연 Doge가 이제 그냥 밈코인일까?)
-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러그풀을 방지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는게 나쁘다 안나쁘다 가지고 싸우는 것 보다는 나을 듯 하다 (물론 건전한 토론은 당연 굳)

인재 유츨(?)
- 한국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가 나오기가 왜 쉽지 않았는지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한 인재들을 한국에 잡아 놓기가 쉽지 않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음.
- 기본적으로 해외 프로젝트들이 제공하는 연봉 수준이 같은 연차 기준 기본 3배 정도 차이가 나고 Remote등 여러 복지가 더 잘 되어 있다.
- 그렇다면 한국 베이스 팀에 그럼에도 남아서 빌딩할만한 특정한 Value가 존재해야 하는데 이걸 만드는건 정말 쉽지 않다.
- 롤 한국 리그인 LCK에서도 유명 플레이어들이 모두 중국 / 북미 리그로 고액 연봉을 받고 스카우트되어 버리는 유출 사태가 한창 심했던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 결국 그 선수들이 국내로 돌아왔던 이유는 “LCK”가 경쟁력 관점에서 최고의 리그였기 때문.
- 그러면 이건 “팀 차원”에서 빌더들에게 한국에 남을 만한 가치를 제공해줘야 하는게 아니라 국내 블록체인 산업 차원에서 국내에서 남아서 블록체인을 할 이유를 만들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
+ 추가 예정
Forwarded from 갱생코인
파운더를 괴롭혀 토큰을 공개하도록 하는 것은 여러분의 의무이자 시민의 의무입니다.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마땅히 받아야 할 책임을 요구하세요.

괴롭히세요.

#ZYSYNC #LAYERZERO #FRIENDTECH
💵 $COIN App Rank📅 31 Mar 8AM🌐 All Apps🔼 274🔄 275 (30 Mar 8PM)🏦 Finance Apps🔼 18🔄 21 (30 Ma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March 31, 2024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D's 프렌즈와 커피챗> 코너 15편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디스프레드의 콘텐츠 매니지먼트 리드, 박준형님입니다.

준형님은 디스프레드 창립 초기부터 마케팅팀에서 프로젝트 매니저와 콘텐츠 매니지먼트 전반을 해오고 계십니다. 오랜 기간 웹3 콘텐츠 분야를 맡아오셨기 때문에 웹3 콘텐츠 매니징 방면에서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고도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계십니다!

이번 글에서는 준형님과 급변하는 웹3에서 디스프레드가 건재할 수 있었던 비법과 웹3 콘텐츠 현지화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r-dsfriends-jun-park
작년 중순부터 크립토 산업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느낍니다.

이에 반해서 한국 시장의 규제 특수성이나 어떤 플레이어들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는 비교적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불맛님도 이드덴버에서 비슷한 걸 느끼고 오신 것 같네요.

> 불맛 트위터
> [이드덴버2024 엿보기]⑤글로벌 기준과 로컬 기준의 간극
Forwarded from 박주혁
지금 $DEGEN에 가장 큰 리스크가 있다면

거버넌스인 것 같습니다.

Degen Haberdashers 홀더들은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홀더 전용 그룹챗에 입장해서 쭈욱 읽어봤는데요, 여러 문제가 보였습니다.

크게 세 개 문제입니다: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 거버넌스의 파편화, 그리고 약한 리더십

1) 워프캐스트 자체 그룹챗 기능이 너무 구려서 거버넌스 관련 토론을 따라잡기가 너무 어려움

2) 그룹챗, 프로포절, 투표가 모두 개별적인 채널에서 이뤄져서 토론이 더욱더 파편화되는 경향을 보임

3) 이러한 파편화 문제와 더불어, 애초에 어떤 장기적인 비전에 필요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한 고민이 크게 없었던 토큰이었던 만큼 참여자들이 다 딴소리하는 중

4)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와 파편화된 거버넌스는 사실 리더 한 명만 잘 만나도 해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일찍 탈중앙화된 구조로 시작해서 리더십 구축 자체가 힘들어 보임

5) 제일 큰 문제는 그룹챗에서 조차도 자기네들끼리 디젠체인 신생코인 쉴링하고 있는 짓거리나 하고 있다는 거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거버넌스의 힘 자체도 작고,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위한 노력들이 보이기 때문에 아직은 모른다

7) 또 거버넌스가 굳이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도 $DEGEN을 둘러싼 시장의 반응이 너무나 뜨겁고, $DEGEN 생태계의 파이를 가져가려고 우후죽순으로 프로젝트들이 빌딩하고 있음

8) 오히려 거버넌스로 최소한의 행동만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

9) 그리고 아직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체인에 있는 토큰을 살 수 있는 스마트 월렛을 4월에 출시했기 때문에 상승동력 포텐셜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음

10) 여기에 L3인 디젠체인에서 $DEGEN이 기축통화로 사용된다는 것, 그리고 이 디젠체인이 블라스트의 거래량까지 압도하고 있다는 것은 괄목할만 함

11) 베이스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또한 미친듯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12) 제일 중요한 것은 $DEGEN은 아예 새로운 현상이라는 것: 바텀-업 방식으로 생태계를 구축했고, 그동안 크립토 빌더들이 만들어놓은 인프라를 활용한 생태계 확충으로 마케팅까지 하는 중이며, 애플리케이션들은 $DEGEN의 유틸리티를 강화하는 중

13) 더 가자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이틀 전 공유드렸던 마곤님의 소개글 이후 $HIGHER가 쉬지 않고 폭등 중이네요.

최근 마곤님께서 베이스 계열 생태계를 가장 잘 소개하고 계셔서 $ENJOY, $IMAGINE 소개글 역시 이어서 공유드립니다.

1) 마곤님의 Zora $ENJOY 소개글

2) 마곤님의 Zora $IMAGINE 소개글

——————

개인적인 의견을 짧게 첨부해보자면,

a) DEGEN을 위시한 베이스 생태계의 자금 유입, 가격 상승세가 사그라들 기미가 없다

b) 그나마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친구들은 고양이 밈코인
(POPCAT, SC, MEW, WEN, KEYCAT, LMEOW 등)

c) 루머대로 4월 중 zksync가 런칭한다면 zksync 생태계 또한 일부 익스포저를 선점하는 것이 나쁘지 않아보임
(디파이널리스트 $LONG 소개 트윗)
💵 $COIN App Rank📅 31 Mar 8PM🌐 All Apps🔽 277🔄 274 (31 Mar 8AM)🏦 Finance Apps➡️ 18🔄 18 (31 Ma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1, 2024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밈코인"과 "거버넌스 토큰"의 관계.

프로토콜 리서치를 하다가 "그래 이 토큰은 또 어디에 쓰이는 토큰인고?" 하고 보니 역시나 마법의 단어 "거버넌스." 였습니다.

대부분 초기 애플리케이션의 "거버넌스"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받지도 못하죠.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토큰의 가치의 상관관계는? 사실 없습니다.

엄청 핫한 프로토콜들도 프로덕트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의미있긴 합니다만, 결국 토크노믹스를 보면 "거버넌스"를 가장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뭐 물론, 유니스왑이 최근에 UNI 토큰에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한다고 결정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L2들의 성장과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핫하고 L2가 핫하면 오릅니다.

사실상 밈에 불과한 것이죠. 트럼프/바이든이 실질적으로 당선되는 것과 Tremp/Boden토큰이 오르는 것의 상관관계도 딱 그정도 아닐까요? 저는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밈코인 부흥시대 이전에도 투자자들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는 자산들에 투자를 해왔다는 말을 하고싶을 뿐입니다. 새삼스럽지 않다는 것이죠.

블러 토큰은 사는데, Degen을 사지 않으면 좀 이상하긴 합니다. "거버넌스"만한 밈도 없는 거 같기도 하고요.
CFX 일대일로 뉴스에 대한 생각
사실 그간 대만에 있느라 팔로업이 빠르지 않았다는 점 뒤늦게 사과드립니다.

오늘은 와이프의 추천으로 행천궁이라고 관우를 모시는 사원에 다녀왔습니다.
왜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도교에서 관우는 재물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하네요.

관성제군께 저와 구독자 분들 모두 이번 사이클 좋은 결과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리고 왔습니다.
모두들 길게 보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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