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 Telegra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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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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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 App Rank📅 31 Mar 8AM🌐 All Apps🔼 274🔄 275 (30 Mar 8PM)🏦 Finance Apps🔼 18🔄 21 (30 Ma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March 31, 2024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D's 프렌즈와 커피챗> 코너 15편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디스프레드의 콘텐츠 매니지먼트 리드, 박준형님입니다.

준형님은 디스프레드 창립 초기부터 마케팅팀에서 프로젝트 매니저와 콘텐츠 매니지먼트 전반을 해오고 계십니다. 오랜 기간 웹3 콘텐츠 분야를 맡아오셨기 때문에 웹3 콘텐츠 매니징 방면에서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고도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계십니다!

이번 글에서는 준형님과 급변하는 웹3에서 디스프레드가 건재할 수 있었던 비법과 웹3 콘텐츠 현지화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r-dsfriends-jun-park
작년 중순부터 크립토 산업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느낍니다.

이에 반해서 한국 시장의 규제 특수성이나 어떤 플레이어들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는 비교적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불맛님도 이드덴버에서 비슷한 걸 느끼고 오신 것 같네요.

> 불맛 트위터
> [이드덴버2024 엿보기]⑤글로벌 기준과 로컬 기준의 간극
Forwarded from 박주혁
지금 $DEGEN에 가장 큰 리스크가 있다면

거버넌스인 것 같습니다.

Degen Haberdashers 홀더들은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홀더 전용 그룹챗에 입장해서 쭈욱 읽어봤는데요, 여러 문제가 보였습니다.

크게 세 개 문제입니다: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 거버넌스의 파편화, 그리고 약한 리더십

1) 워프캐스트 자체 그룹챗 기능이 너무 구려서 거버넌스 관련 토론을 따라잡기가 너무 어려움

2) 그룹챗, 프로포절, 투표가 모두 개별적인 채널에서 이뤄져서 토론이 더욱더 파편화되는 경향을 보임

3) 이러한 파편화 문제와 더불어, 애초에 어떤 장기적인 비전에 필요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한 고민이 크게 없었던 토큰이었던 만큼 참여자들이 다 딴소리하는 중

4)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와 파편화된 거버넌스는 사실 리더 한 명만 잘 만나도 해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일찍 탈중앙화된 구조로 시작해서 리더십 구축 자체가 힘들어 보임

5) 제일 큰 문제는 그룹챗에서 조차도 자기네들끼리 디젠체인 신생코인 쉴링하고 있는 짓거리나 하고 있다는 거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거버넌스의 힘 자체도 작고,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위한 노력들이 보이기 때문에 아직은 모른다

7) 또 거버넌스가 굳이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도 $DEGEN을 둘러싼 시장의 반응이 너무나 뜨겁고, $DEGEN 생태계의 파이를 가져가려고 우후죽순으로 프로젝트들이 빌딩하고 있음

8) 오히려 거버넌스로 최소한의 행동만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

9) 그리고 아직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체인에 있는 토큰을 살 수 있는 스마트 월렛을 4월에 출시했기 때문에 상승동력 포텐셜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음

10) 여기에 L3인 디젠체인에서 $DEGEN이 기축통화로 사용된다는 것, 그리고 이 디젠체인이 블라스트의 거래량까지 압도하고 있다는 것은 괄목할만 함

11) 베이스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또한 미친듯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12) 제일 중요한 것은 $DEGEN은 아예 새로운 현상이라는 것: 바텀-업 방식으로 생태계를 구축했고, 그동안 크립토 빌더들이 만들어놓은 인프라를 활용한 생태계 확충으로 마케팅까지 하는 중이며, 애플리케이션들은 $DEGEN의 유틸리티를 강화하는 중

13) 더 가자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이틀 전 공유드렸던 마곤님의 소개글 이후 $HIGHER가 쉬지 않고 폭등 중이네요.

최근 마곤님께서 베이스 계열 생태계를 가장 잘 소개하고 계셔서 $ENJOY, $IMAGINE 소개글 역시 이어서 공유드립니다.

1) 마곤님의 Zora $ENJOY 소개글

2) 마곤님의 Zora $IMAGINE 소개글

——————

개인적인 의견을 짧게 첨부해보자면,

a) DEGEN을 위시한 베이스 생태계의 자금 유입, 가격 상승세가 사그라들 기미가 없다

b) 그나마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친구들은 고양이 밈코인
(POPCAT, SC, MEW, WEN, KEYCAT, LMEOW 등)

c) 루머대로 4월 중 zksync가 런칭한다면 zksync 생태계 또한 일부 익스포저를 선점하는 것이 나쁘지 않아보임
(디파이널리스트 $LONG 소개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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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밈코인"과 "거버넌스 토큰"의 관계.

프로토콜 리서치를 하다가 "그래 이 토큰은 또 어디에 쓰이는 토큰인고?" 하고 보니 역시나 마법의 단어 "거버넌스." 였습니다.

대부분 초기 애플리케이션의 "거버넌스"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받지도 못하죠.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토큰의 가치의 상관관계는? 사실 없습니다.

엄청 핫한 프로토콜들도 프로덕트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의미있긴 합니다만, 결국 토크노믹스를 보면 "거버넌스"를 가장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뭐 물론, 유니스왑이 최근에 UNI 토큰에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한다고 결정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L2들의 성장과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핫하고 L2가 핫하면 오릅니다.

사실상 밈에 불과한 것이죠. 트럼프/바이든이 실질적으로 당선되는 것과 Tremp/Boden토큰이 오르는 것의 상관관계도 딱 그정도 아닐까요? 저는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밈코인 부흥시대 이전에도 투자자들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는 자산들에 투자를 해왔다는 말을 하고싶을 뿐입니다. 새삼스럽지 않다는 것이죠.

블러 토큰은 사는데, Degen을 사지 않으면 좀 이상하긴 합니다. "거버넌스"만한 밈도 없는 거 같기도 하고요.
CFX 일대일로 뉴스에 대한 생각
사실 그간 대만에 있느라 팔로업이 빠르지 않았다는 점 뒤늦게 사과드립니다.

오늘은 와이프의 추천으로 행천궁이라고 관우를 모시는 사원에 다녀왔습니다.
왜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도교에서 관우는 재물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하네요.

관성제군께 저와 구독자 분들 모두 이번 사이클 좋은 결과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리고 왔습니다.
모두들 길게 보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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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솔라나 MarginFi, Kamino 대체재 찾기 Kamino가 선형 에어드랍 분배를 발표하면서 MarginFi와 Kamino에서 SOL로 풍차 돌리는 파밍의 효율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특히 '캡이 없거나 높은 선형 에어드랍 분배'는 소액 예치자들에게는 효율이 완전 바닥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조금 더 마이너한 파밍 기회인 DFlow와 RainFi 소개드립니다. 1) DFlow - DEX 유동성을 집중시키기 위한 솔라나…
솔라나 FT&NFT 대출 프로토콜 RainFi는 괜찮은 프로덕트를 많이 내놓고 있는데 경쟁이 적어 SOL 파밍하기 괜찮아 보인다고 한번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 wETH와 wBTC를 지원하면서 해당 자산 대출자/예치자들에게 포인트를 분배한다고 합니다.
스냅샷 시점은 한국 시간 4/2(화) 오전 7시라고 하니 서두르세요!

SOL 담보로 ETH나 BTC 대출한 다음, 내일 스냅샷 이후에 상환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상환을 위한 아주 약간의 이자는 남겨둬야 합니다.
🚀 Ethena 시즌 2 디테일 공개 | ChoBiden

맨틀 정식 런칭,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 통합 등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 다양해졌는데요.
슥 읽어보니 가장 파밍 효율 좋아보이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맨틀에서 Pendle YT 구매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추가 보상!)

✍️ 맨틀 INIT Capital loop 활용
(INIT 파밍 + 풍차돌리기 자동화)

각각 100m, 20m로 캡이 작아 최대한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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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by Steve

💲USDT와 USDC가 양분하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은 언제나 필요했다. 그리고 그것이 만약 탈 중앙화 되어있는 디지털 달러 자산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탈중앙 디지털 달러도 문제점들은 많다. 일단 암호자산을 담보로 했을 때 자본효율적이지가 않고, 유동성이 늘 부족하다는 부분이 늘 문제로 다가왔다. 하지만 Ethena의 USDe는 이런 문제들을 꽤 많은 부분에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담보자산과 펀딩비를 이용해서 고이율 보상도 제공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자세히 한 번 살펴보자.

▫️Decentralized Stablecoin: PTSD for crypto
▫️What is Ethena?
▫️Let's mint, Stake, Redeem USDe.
▫️Looking Ahead: 탈중앙 달러의 재등장, 그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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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베이스가 굳이 토큰을 안 찍어도 되는 이유

저도 방금까지는 그저 규제적인 이유로 토큰을 못 찍는 건 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에 관해서 읽다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현재까지 주변에서 말해온, 그리고 제가 생각해 온 토큰을 발행해야 할 이유는 거버넌스의 탈중앙화임

2) 근데 거버넌스를 탈중앙화 하지 않고, 토큰을 안 찍어도 문제없는 거 아님?

3) 예를 들어,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트랜잭션이 검열만 안 당한다는 보장만 있으면 이미 검열저항성의 관점에서 탈중앙화 아님?

4) 즉, 시퀀서만 탈중앙화 되면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따위는 필요 없을 수 있음

5) 완벽한 탈중앙화를 지향한다면 토큰 찍고 해당 토큰을 이용한 그랜트나 예산 편성 등에 대한 투표를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게나 좋은 방법임

6) 베이스는 이미 그랜트나 예산 편성에 필요한 매출을 모두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에서 받아서 쓸 수 있고, 비전도 명확함: 온체인으로의 유저 온보딩

7) 오히려 탈중앙화된 조직으로 체인의 방향성을 흐리는 것보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정책을 강행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음

8) 그리고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으로 코인베이스 유저들이 온보딩 되기 시작하면 막대한 수수료 매출까지 챙겨갈 수 있음

9) 원래 같으면, 유저 온보딩->네트워크 토큰 펌핑->시장 매도->런웨이 확보의 단계를 거치는데, 이러한 전략을 굳이 구사할 필요가 없는 거임

10) 그러니까 이런 그림: 코인베이스 유저 온보딩->베이스 체인 홍보->지갑 수수료 매출 발생->런웨이 확보

11) 그러면 이게 진짜 개꿀인 게, 베이스 상에서 발행되고 거래되는 토큰에 한해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는 증권성 시비에 걸릴 수가 없다는 거임!!

12) 왜냐하면 엄밀히 따지자면,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게 아니라 베이스라는 블록체인에서 거래하는 인프라를 지원한 거일뿐이니까

13) 지금 코인베이스가 SEC하고 소송전 하는 것도 모두 SEC가 “야 니네 증권 거래하고 있잖아”라고 시비 털었기 때문임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