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 Telegra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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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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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공유드렸던 마곤님의 소개글 이후 $HIGHER가 쉬지 않고 폭등 중이네요.

최근 마곤님께서 베이스 계열 생태계를 가장 잘 소개하고 계셔서 $ENJOY, $IMAGINE 소개글 역시 이어서 공유드립니다.

1) 마곤님의 Zora $ENJOY 소개글

2) 마곤님의 Zora $IMAGINE 소개글

——————

개인적인 의견을 짧게 첨부해보자면,

a) DEGEN을 위시한 베이스 생태계의 자금 유입, 가격 상승세가 사그라들 기미가 없다

b) 그나마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친구들은 고양이 밈코인
(POPCAT, SC, MEW, WEN, KEYCAT, LMEOW 등)

c) 루머대로 4월 중 zksync가 런칭한다면 zksync 생태계 또한 일부 익스포저를 선점하는 것이 나쁘지 않아보임
(디파이널리스트 $LONG 소개 트윗)
💵 $COIN App Rank📅 31 Mar 8PM🌐 All Apps🔽 277🔄 274 (31 Mar 8AM)🏦 Finance Apps➡️ 18🔄 18 (31 Ma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1, 2024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밈코인"과 "거버넌스 토큰"의 관계.

프로토콜 리서치를 하다가 "그래 이 토큰은 또 어디에 쓰이는 토큰인고?" 하고 보니 역시나 마법의 단어 "거버넌스." 였습니다.

대부분 초기 애플리케이션의 "거버넌스"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받지도 못하죠.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토큰의 가치의 상관관계는? 사실 없습니다.

엄청 핫한 프로토콜들도 프로덕트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의미있긴 합니다만, 결국 토크노믹스를 보면 "거버넌스"를 가장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뭐 물론, 유니스왑이 최근에 UNI 토큰에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한다고 결정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은 애플리케이션/L2들의 성장과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핫하고 L2가 핫하면 오릅니다.

사실상 밈에 불과한 것이죠. 트럼프/바이든이 실질적으로 당선되는 것과 Tremp/Boden토큰이 오르는 것의 상관관계도 딱 그정도 아닐까요? 저는 애플리케이션 토큰들과 L2 토큰들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밈코인 부흥시대 이전에도 투자자들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는 자산들에 투자를 해왔다는 말을 하고싶을 뿐입니다. 새삼스럽지 않다는 것이죠.

블러 토큰은 사는데, Degen을 사지 않으면 좀 이상하긴 합니다. "거버넌스"만한 밈도 없는 거 같기도 하고요.
CFX 일대일로 뉴스에 대한 생각
사실 그간 대만에 있느라 팔로업이 빠르지 않았다는 점 뒤늦게 사과드립니다.

오늘은 와이프의 추천으로 행천궁이라고 관우를 모시는 사원에 다녀왔습니다.
왜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도교에서 관우는 재물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하네요.

관성제군께 저와 구독자 분들 모두 이번 사이클 좋은 결과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리고 왔습니다.
모두들 길게 보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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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솔라나 MarginFi, Kamino 대체재 찾기 Kamino가 선형 에어드랍 분배를 발표하면서 MarginFi와 Kamino에서 SOL로 풍차 돌리는 파밍의 효율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특히 '캡이 없거나 높은 선형 에어드랍 분배'는 소액 예치자들에게는 효율이 완전 바닥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조금 더 마이너한 파밍 기회인 DFlow와 RainFi 소개드립니다. 1) DFlow - DEX 유동성을 집중시키기 위한 솔라나…
솔라나 FT&NFT 대출 프로토콜 RainFi는 괜찮은 프로덕트를 많이 내놓고 있는데 경쟁이 적어 SOL 파밍하기 괜찮아 보인다고 한번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 wETH와 wBTC를 지원하면서 해당 자산 대출자/예치자들에게 포인트를 분배한다고 합니다.
스냅샷 시점은 한국 시간 4/2(화) 오전 7시라고 하니 서두르세요!

SOL 담보로 ETH나 BTC 대출한 다음, 내일 스냅샷 이후에 상환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상환을 위한 아주 약간의 이자는 남겨둬야 합니다.
🚀 Ethena 시즌 2 디테일 공개 | ChoBiden

맨틀 정식 런칭,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 통합 등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 다양해졌는데요.
슥 읽어보니 가장 파밍 효율 좋아보이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맨틀에서 Pendle YT 구매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추가 보상!)

✍️ 맨틀 INIT Capital loop 활용
(INIT 파밍 + 풍차돌리기 자동화)

각각 100m, 20m로 캡이 작아 최대한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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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 App Rank📅 1 Apr 8AM🌐 All Apps🔼 248🔄 277 (31 Mar 8PM)🏦 Finance Apps🔼 14🔄 18 (31 Ma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1, 2024
: :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by Steve

💲USDT와 USDC가 양분하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은 언제나 필요했다. 그리고 그것이 만약 탈 중앙화 되어있는 디지털 달러 자산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탈중앙 디지털 달러도 문제점들은 많다. 일단 암호자산을 담보로 했을 때 자본효율적이지가 않고, 유동성이 늘 부족하다는 부분이 늘 문제로 다가왔다. 하지만 Ethena의 USDe는 이런 문제들을 꽤 많은 부분에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담보자산과 펀딩비를 이용해서 고이율 보상도 제공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자세히 한 번 살펴보자.

▫️Decentralized Stablecoin: PTSD for crypto
▫️What is Ethena?
▫️Let's mint, Stake, Redeem USDe.
▫️Looking Ahead: 탈중앙 달러의 재등장, 그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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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베이스가 굳이 토큰을 안 찍어도 되는 이유

저도 방금까지는 그저 규제적인 이유로 토큰을 못 찍는 건 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에 관해서 읽다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현재까지 주변에서 말해온, 그리고 제가 생각해 온 토큰을 발행해야 할 이유는 거버넌스의 탈중앙화임

2) 근데 거버넌스를 탈중앙화 하지 않고, 토큰을 안 찍어도 문제없는 거 아님?

3) 예를 들어,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트랜잭션이 검열만 안 당한다는 보장만 있으면 이미 검열저항성의 관점에서 탈중앙화 아님?

4) 즉, 시퀀서만 탈중앙화 되면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따위는 필요 없을 수 있음

5) 완벽한 탈중앙화를 지향한다면 토큰 찍고 해당 토큰을 이용한 그랜트나 예산 편성 등에 대한 투표를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게나 좋은 방법임

6) 베이스는 이미 그랜트나 예산 편성에 필요한 매출을 모두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에서 받아서 쓸 수 있고, 비전도 명확함: 온체인으로의 유저 온보딩

7) 오히려 탈중앙화된 조직으로 체인의 방향성을 흐리는 것보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정책을 강행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음

8) 그리고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으로 코인베이스 유저들이 온보딩 되기 시작하면 막대한 수수료 매출까지 챙겨갈 수 있음

9) 원래 같으면, 유저 온보딩->네트워크 토큰 펌핑->시장 매도->런웨이 확보의 단계를 거치는데, 이러한 전략을 굳이 구사할 필요가 없는 거임

10) 그러니까 이런 그림: 코인베이스 유저 온보딩->베이스 체인 홍보->지갑 수수료 매출 발생->런웨이 확보

11) 그러면 이게 진짜 개꿀인 게, 베이스 상에서 발행되고 거래되는 토큰에 한해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는 증권성 시비에 걸릴 수가 없다는 거임!!

12) 왜냐하면 엄밀히 따지자면,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게 아니라 베이스라는 블록체인에서 거래하는 인프라를 지원한 거일뿐이니까

13) 지금 코인베이스가 SEC하고 소송전 하는 것도 모두 SEC가 “야 니네 증권 거래하고 있잖아”라고 시비 털었기 때문임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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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 eETH 6월물에 담긴 가정 | Ander

6월물에 담긴 아이겐레이어 및 이더파이 FDV에 대한 가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구해서 본 숫자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밝혀진 사실
- 현재 이더파이의 FDV는 $5.5B 수준
- 이더파이 시즌2 에어드랍 Allocation은 5%

가정
- 아이겐레이어 포인트의 1일 Emission은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한 달 조금 넘게 팔로업했을때 트렌드가 대충 그럼)
- 이더파이 포인트의 1일 Emission도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근거 없음. 이 경우 TVL도 동일하게 증가하니 FDV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아이겐레이어 에어드랍 Allocation 5% 가정

위 가정 하에서, YT eETH의 BEP를 맞추는 아이겐레이어와 이더파이의 토큰 시가 총액은 얼마일까를 살펴봄

(1) 아이겐레이어 TGE가 4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4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2) 아이겐레이어 TGE가 6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2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즉, 이더파이의 FDV가 줄어들지 않는 선에서 아이겐레이어 FDV를 $15B 이상으로 예상한다면, 6월물에는 아직까지 기회가 있어 보임

다만 5-10x 갈 수 있는 투자냐하면 그건 아닐 가능성이 큼. 아이겐과 이더파이 각각 FDV $50, $10B을 가정해도 MOIC는 2.3배 정도,,

주의

- 이더파이의 부스팅 효과는 계산하지 않았음 (= S1 참가자라면 계산보다 ROI가 조금 더 높을 것이고, 신규 참여자라면 조금 더 낮을 것)

투자권유 혹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 오늘 사태로 열받는 김에 써보는 내 자산 지키기 팁

1️⃣ 코인하는 지갑은 야동도 깔지마라

코인 외에 불필요한 파일. 특히 EXE 파일은 따로 깔지 않는 것을 추천. 언제 어떤 사고가 터질지 모름. 바이러스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지갑 외에는 아무것도 깐게 없음. 문서 검토용 PDF도 전부 딴 컴으로 봄.

2️⃣ 귀찮더라도 시드구문은 별도로 지정해두고, 오프라인에 기록해둬라

하다못해 프라이빗키라도 정리해둬라! 저는 USB(고장대비 예비 2개)에 저장해놓고 금고에 넣어눴습니다. 요즘 예치작으로 인해서 한 지갑당 큰 금액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갑을 분산해놔도 시드구문이 같으면 끝입니다. 즉 지갑별로 시드구문이 달라야 별도의 집이기 때문에 털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구글 윈도우 클라우드 이런데 저장해 둿다간 시드 갈아마시기 딱

3️⃣ 군대 보안점검의 날마냥 주기적으로 시드구문을 백업해놔라

에드작 하시다보면 새지갑 파시는 경우가 많고 저 역시도 예치작을 할 때, 그냥 한 프로젝트마다 지갑을 새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번달은 저도 엘릭서, 스톤 등 모두 지갑을 다 따로 만들어놨는데, 진짜 귀찮아서 안하다가 부산 가기전에 한번 저장해둔게 살렸습니다. 아니었으면 10이더 그냥 삭제..

특히 메타마스크 외 케플러 팬텀 지갑의 시드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도 잘 관리하셔야 나중에 화를 입지 않습니다.


4️⃣ 메타마스크는 걍 병신입니다.

래비나 레인보우 혹은 OKX WALLET 등 다른 월렛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독 메마에 이런 현상이 많고, 제가 글을 올렸을때도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돌려말하면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꼭 2번을 준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드구문 정리해두시는 곳의 손상을 대비해 예비 저장소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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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meda Research
Personal current&future thoughts regarding AI

1. With the recent AI narrative taking a break, it doesn't seem easy to discover new gems. I am also not heavily involved other than heurist, kuzco, hyperspace, TAO& tensorplex, and Morpheus (and potentially will engage in lilypad, ritual, allora too). I don't remember much else lol

2. I heard that a new GPT version (GPT-5?) is likely to be released around this summer (just a rumor so far). I expect that the next strong AI narrative will be around this time. (+ same as Gemini, Grok etc but the narrative leader would be GPT)

3. For Grok, version 1.5 will be released next week. According to their own metric evaluation, the performance appears to be roughly similar to GPT-4. If these metrics are correct, Grok's rapid growth is truly remarkable. We expect to see more projects utilizing Grok in the future.

4. After looking at the major improvements in GPT-5, noteworthy points include inference and AI Agent. If we were to predict which projects would benefit, Web3 Agent-related projects are likely to show greater price action. However, from my experience in Crypto Space, this is often meaningless haha

5. Here are my personal views on promising future AI projects:

1) Bullish on Depin(ex: GPU marketplace) projects.
There are arguments about availability, etc. However, there are clear advantages in terms of price and advantages that can be utilized. Additionally, Depin is a sector suitable for constructing an intuitive and efficient business model. However, your unique strengths will be the key to winning many competitions. Akash, Render is a great example, and I'm additionally watching Ionet.

2) Bullish on Agent-related Projects.
Although various Agent projects already exist, I think it is still a blue ocean. This is a sector that can provide benefits to both users and builders through the involvement of Marketplace and Revenue. It would be great if we could provide the Agent that users need based on great UX. It is also the most intuitive from the user's perspective. However, it must have strengths that differentiate it from other competing projects. Personally, it would be great if there was an Agent in the form of a Chatbot. Users can also inform the Chatbot of incorrect information, and the project can verify it to improve performance at low cost. Related projects include FetchAI, Olas, Chasm, and Morpheus.

3) Not sure but a little bit bearish on projects related Data Model Provider for training.
I think Data Model is a promising field as a B2B model, but I am not sure whether such a model will serve as a strength in the Crypto Space. I don't think it will be easy, but I will keep watching.

4) Bullish on AI + FHE combination
I don't know much about FHE technically. However, looking at the article that explained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I think it is an excellent combination as long as appropriate computing power is supplied. Related projects include Zama, FHE, Privasea, etc.

There are several sectors that I have not yet evaluated, but please understand. I just wrote down what I remember right now.

리서치 저자: @jej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