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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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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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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특수선 관련 QA]

- 필리 조선소랑 MOU, 구체적으로 어떤 그림? 경쟁사도 인수 등 고민하는데, 우리는 뭐하는지?

*미국 필리랑 MOU했는데, 페루 공동 현지 생산 계약 참고해보면 좋을 듯. 페루에서는 설계 기술 제공하고 기자재 제공. 생산 공정까지 감독. 필리는 설계 지원하고 기자재 협력.
*미 관공선, 함정, MRO 참여 가능. 이어서 우리도 미국 내 현지 조선사 인수한다던지, 생산 고도화 참여 등 고려.
*기자재 원하는건 그 공급망이 많이 쇠퇴했기 때문. 존스법 저촉안되고, 안정적으로 미국 사업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한국 정부 승인 필요한게 있긴할텐데 많지는 않음. 무장이나 전투체계는 미국꺼 쓰기 때문에, 일반 기자재가 메인임.

- 대략 접근 시장 규모 어느정도? 우리가 국내에서 기자재 나가는거만 매출 잡히고, 기술 지원하는거 잡히면, 로얄티면 마진 좋을 것 같은데, 마진 수준 기대는?

*미국 수치화 하기는 이른 단계.
*페루 공동생산 방식에 나오는 매출 등 고려하면 4척 만드는데 6400억 정도. 설계지원 기술지원 기자재 포함.
*미국은 함정규모가 미국보다 크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만큼 매출 나올듯. 필리가 미국에 함정 공급하고, 대형 상선도 하는 회사. 안정적 수입원 될 것. 신조함 직접 건조만큼 수익 괜찮을 듯.

- 페루는 후속 사업 있을 것 같은데, 페루 계약 의미는?

*1차 사업 체결한거고. 15년간 협상 우선권 확보. 호위함 2차 등 줄줄이 나올 것. 빠르면 연말 시작.
*추가로 약 40년 정도 현지 조선소 현대화하기로 협력. 페루가 남미 지역 조선 경쟁력 강화. 눈에 보이는 함정 건조 뿐만 아니라 현지 조선소 바탕으로 남미 진출 교두보 될 수 있지 않을까.

- 해외 함정 수출 건 우리는?

*페루 1차 이후 2차 사업 준비
*호주 호위함 사업(오션 포함 5개사 초청, 올 하반기 구체화 전망. 국내 건조 3척)
*필리핀 호위함 3차 내년
*사우디 호위함/잠수함 준비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도 준비하며 수출 모델 개발 중

- 필리 조선소 기자재 납품 어떤 파츠? 신조 타겟? MRO 비중 더 높게?

*둘 다 타겟. 기자재로 하면 울산급 호위함 기준 190~200개 업체 참여. 그만큼 공급망 폭넓고 광범위. 미국은 전투 체계와 무장 등 관급 제공. 선박 구성하기 위한 엔진, 조타, 항해계통 장비, 거주 공간 등 많은 기자재 공급 필요.

- 엔진 외 기타 장비는 패키지 솔루선 제공?

*구체적으로는 말씀 못드리나, 필리랑 구체화하면 미국 내 조달 어려운 부분을 우리가 제안하게 될 것. 미국 공급있지만, 2~3차 벤더 필요한 부분도. 설계랑 기자재 같이 가야함. 체계 통합해야하기 때문.

- 마진은 어느 정도? MRO는 재료비 제외하면 인건비 비중 높을 것 같은데, 국내 MRO 마진이 더 좋지 않나?

*미국에서 한국 일본 등과 MRO 이야기 있는데, 일본 캐파 넘어서는 부분이 벌써 있음. 우리는 필리랑 MRO 하면, 국내에서 MRO 하더라도 시너지가 있을듯.
*미 현지보다 우리 쪽에서 하는게 마진이 더 좋을듯. 인건비 때문. 제한되는 것은 MRO 야드를 새로 만들어야해서 가동률 중요. 물량 확보되면 국내에서 하는게 도움이 되고, 아니면 리스크.

- 국방상호조달협정 마무리되면 MRO에도 영향 미치는지?

*국내 MRO는 미 해군이 밝힌바에 따르면 부분적 MRO 할수있음. 좀더 확대하려면 법적 테두리 고려해야겠으나, 해외 정박 중 함대는 해외에서 MRO 가능(7함대). 가시권에는 들어오는 중.

- MRO 접근권의 경우 해외 엔지니어 접근 어려울 것 같은데, 핵심 시스템 접근 안되면 일반적 기자재는 마진을 의미있게 높게 가져가기 어려운 것 아닌지? 국내 창정비 대비 미군 물량이 마진 좋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국내 창정비 수준?

*성능개량할때 조선소 마진은 좀 줄어들게 됨. 한국도 이지스 구축함은 중요한게 이지스 체계. 이는 록마가 해주는데, 체계 제외한 부분은 우리 마진. 우리는 특수선 전용 MRO 도크 만들면, 여기서 진행될텐데 일정 수준의 가동률과 수익이 나와야 가능하니, 미국과 이런 부분들 같이 정산해서 패키지로 제안해서 마진 확보, 국내 성능개량이나 창정비 보다 높게 할 수 있을듯.

- 페루 4척 6400억, 충남함 4천억 정도 아니었나? 완제품 대비 40% 수준?

*충남보다 로우급 함정. 비중 은 말씀하시는 부분 근접. 페루가 액수는 작지만 조선소 마진은 더 큼. 국내 함정은 무장이나 체계 비중이 커서 조선소 비중 줄어드는 중.

- 마린솔루션 상선 AS하는데 특수선은 마린솔루션이 아닌 현중 특수선 사업부에서 하는 것?

*대륙별 거점화해서 확장되면 그룹차원 협업 나올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 워크스코프랑 마진 감 잘 안오는데, 한국에는 지원함 등 주지 않을까. 군 함정 엔진은 GE에서 하는데, 우리 워크스코프 무엇? 인도 L&T도 미국 MRO 신청했다는데, 낮은 인건비 바탕으로 단순 MRO. 마진 경쟁으로 번지지는 않을지? 가져갈 수 있는 시장과 마진 어느정도?

*스코프는 다양할 것. 승산 있다고 보는 이유는 주력 함정인 이지스함을 우리도 자체 설계하여 만들어 운용하는데 미 해군 인사들이 미국과 똑같은 성능의 함정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외형부터 운영체계, 건조 과정도 스마트하고 효율화되어있다는 부분들. 일본에서 하는데, 늦어지는 이유가 비효율성이 많아서. 캐파도 작지만 비효율적이어서 제 시간에 다 처리를 못함. 신조 건조 효율성 처럼 MRO도 효율성 장점.
*지원함 먼저 되겠지만, 대신에 한미공동으로 간다면 MRO 단지 만들어서 한미 공용으로 쓰는 MRO 단지를 만들어보지 않겠나? 기자재도 많은 부분이 호환이 되지 않을까.
*MRO가 꼭 창정비나 수리주기 도래했을때만 하는게 아니라, 예방정비도 있음.
240425_POSCO홀딩스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한 포스코 컨콜 요약드립니다.

매출액 18.1조원, 영업이익 5,830억원(OPM 3.2%)

[신경영비전]

* 철강: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19년 등대공장 스마트팩토리 + AI 결합, 저탄소생산체제, 초격차제조 및 원가

* 이차전지: 본원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시기, 업스트림 투자 기회 발굴

* Value UP: 자사주 소각 검토 및 기업가치 제고 방향 논의 중

[주요 내용]
- 생산 능력 조정: 리튬 '26년 9.6만톤, 니켈 '26년 2.3만톤, 양극재 '26년 39.5만톤, 음극재 '26년 11.4만톤

- 원가 1조원 절감 계획: 1) 가공 2) 원료비 혁신 3) 설비 마스터플랜, 노후화된 설비 검토하여 구조조정할 계획

- 하반기 가격 협상: 자동차 상승하는 방향, 조선사는 협상 중

- 리튬 기준 가격 설정: 16,000달러/톤으로 설정, 광석/염호 모두 3년 뒤에는 경쟁력 있는 수익성 달성 가능

- 탄산리튬 생산 계획: 향후 추진 프로젝트는 탄산리튬 생산 검토 개시함

- 퓨처엠 유상증자: 유증 시기와 규모 정해지지 않음. 상반기 중 구체화될 것

- 올해 CAPEX 10.8조원 Breakdown: 철강 4.5조원, 이차전지 4.6조원, 인프라 1.4조원

- 리튬 내재화율 70%: 리튬 투자 자체는 퓨처엠 모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진행하지만 사급 등 여러 이슈로 70%로 소통

- 전기강판: High Grade 구동모터 기준 CAPA는 10만톤(기존)에서 23년 10월 +15만톤, 올해 말 +15만톤으로 총 40만톤. 최근 글로벌로 변압기 수요 좋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 컨퍼런스콜 - 눈높이 조정 필요>

*1Q24 매출액 6.1조원(-23%qoq, -30%yoy), 영업이익 1,573억원(-54%qoq, -75%yoy)으로 낮아진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 판매량 부진에 따른 OEM社의 보상금 지급으로 적자 규모 축소

- 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316억원으로 적자이며,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고정비 부담 지속

*2Q24 매출액 7.5조원, 영업이익 2,167억원으로 실적 소폭 개선 전망

- 얼티엄 #2의 본격적인 램프업으로 AMPC가 3,060억원으로 확대되어 중대형 파우치 마진 증가(3.9 → 4.1달러/kWh)를 추정하기 때문

- 다만, 메탈가 하락 영향이 상반기까지 지속되며 판가가 추가 하락(-15%)해 AMPC 제외 배터리 마진은 악화 전망(-2.1 → -5.0달러/kWh)

- 당사 추정 2024~2025년 영업이익은 1.5조원, 1.9조원이며 컨센서스를 40%, 67% 하회

*목표주가 41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향후 주가는 전기차 판매량과 연초 출하 가이던스(+30% 이상 증가)를 확인하며,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이 진행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aLSGAe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4 Review - 공급 과잉 심화>

*1Q24 매출액 2.4조원(-38%qoq, -23%yoy), 영업손실 2,166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부진한 실적

- 비수기로 수요는 부진했고 하반기 실시될 중국산 태양광 동남아 우회 물량 관세 부과 이슈로 공급과잉은 더욱 심화되어 모듈 시장가는 0.102달러/W로 하락 지속(-14%qoq)

- AMPC가 966억원 반영되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24%로 악화되며 최악의 수익성을 기록

- EPC 매출액은 예상 수준, 케미칼은 여전히 부진

*2Q24 매출액 2.6조원, 영업손실 376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 신재생에너지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 기준 모듈 -1,709억원, AMPC 1,250억원, EPC 270억원으로 전망

- 모듈 시장가는 0.096달러/W까지 하락 중이며, 2Q에도 재고 증가 지속 중

- 연간 판매 가이던스도 9GW로 10% 하향 조정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wbLhLv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4 Review - 무난한 실적>

*1Q24 매출액 7.8조원(-2%qoq, -7%yoy), 영업이익 2,654억원(+24%qoq, -5%yoy)으로 무난한 실적

- 해외 가스전은 미얀마 가스전 신규 투자를 위한 판매량 감소, 호주 세넥스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이 지속되며 감익

- 그러나 발전/터미널의 SMP 상한제 기저효과, 보유 터미널 이용 확대 및 직도입 가스를 활용한 원가 개선으로 수익성 방어

- 구동모터코아는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 EV 판매 감소로 인한 믹스 악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중장기 CAPA 플랜과 수주잔고는 지속 증가(‘24년 360만대 → ‘30년 750만대)

*중장기 리레이팅 지속 전망

- 1년 평균 유가 하락, SMP 약세로 실적은 둔화되겠지만,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과거 1%대의 OPM이 3%를 상회 중인 점, 영구자석/감속기 등 신사업 투자 등으로 변화 중임을 고려하면 중장기 리레이팅은 지속될 전망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aXudbu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6. S-Oil 1Q24 실적발표>

[Hightlights]
- 연간 석유수요 150~170만b/d의 준수한 성장 전망 (vs. 팬데믹 이전 평균 130만b/d)
- 글로벌 이동연료 재고 낮아 향후 여름철 드라이빙과 항공여행 성수기에 근접할수록 정제마진 상승 전망
- PX와 윤활기유도 2~3Q 중 시황의 계절적 상승 전망
- 재생연료/자원순환형 화학제품 생산을 위해 기존정유설비내에서 폐식용유 등 바이오연료와 폐플라스틱열분해유의 co-processing 개시
· 지속가능성과 저탄소제품에 대한 ISCC인증 획득을 마무리
· 중장기적으로 co-processing 규모를 점진 확대할 계획
· 장기적으로 SAF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 건설도 검토 중
- 샤힌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3월 말 기준 부지정지공사 진행률 75.4%, EPC 프로세스 진행률 22.4%)

[1Q24 실적]
- 매출액: 9.3조원(-5.3%qoq, +2.5%yoy)
- 영업이익: 4,541억원(흑전qoq, -11.9%yoy)
· 재고관련효과 +206억원
- 세전이익: 2,272억원
· 순환차손 1,755억원

[정유]
- 1Q: 영업이익 2,504억원
· 정기보수, 가동 차질, 지정학 요인으로 정제마진 전분기 대비 소폭 반등
- 2Q: 정제마진 역내 정기보수로 안정적 흐름 → 여름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승 전망

[석유화학]
- 1Q: 영업이익 480억원
· 아로마틱: 연초 미국 한파에 따른 벤젠설비 가동중단과 정기보수로 벤젠 수입수요가 증가하며 상승
· 올레핀 다운스트림: PP 중동 정기보수, PO 중동/미국 가동차질로 공급 제한되며 반등
- 2Q
· 아로마틱: 4~5월 정기보수로 공급 타이트해지며 스프레드 상승 전망
· 올레핀 다운스트림: 중국 경기부양책 영향에 따라 점진 회복 가능성

[윤활]
- 1Q: 영업이익 1,557억원
· 유가상승과 제품가격 반영 간 시차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 글로벌 정기보수 및 계절적 수요 증가로 강세 전망

[경영현황]
- 이동연료 수요 호조 지속
· 휘발유 재고 평년 대비 낮은 상황으로, 강세 시황 기대
- 바이오원료 및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Co-processing 추진
· SAF 생산 위한 HEFA 설비 건설 검토 중
· 2030년 150KTA 규모 공동처리 목표


[Q&A]
Q. 최근 정제마진 하락 원인
- 주요하게는 디젤스프레드의 하향 조정 (3월 말 이후)
- 유럽 경유재고 소폭 상승 + 지정학 이슈로 운임 상승 → 유럽향 물량 운송 제한되며 아시아 內 재고 소진 과정에서 가격에 하방 압력 발생

Q. 정제마진 전망
- 경유: 계절적 5~6월 중국/인도 등 수요국에서 농업 및 건설활동 활발해지며 수요 확대 전망 + 중국 대규모 정기보수로 공급 조절 예상
- 중간유분: 2Q 중반~여름철 항공유의 견조한 수요가 전체적인 스프레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휘발유: 미국 재고레벨 낮고, 전 지역에서 고른 수요 호조로 하반기로 갈수록 강세 시황 기대

Q. 2차 수출쿼터 예상규모, 수출물량
- 1차 수출쿼터가 소진되고 있어 4월 말~5월 중 2차 쿼터 발행 예상
- 연간 전체 규모는 전년과 유사할 전망
- 중국 내수수요 증가 추세 + 4~5월 대규모 정기보수로 주요 유종 수출여력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Q.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ESS 등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 예상
- 적극적 사업 기회 모색 중
- 다양한 시제품 라인 구비 완료, 연내 실증 평가를 통해 성능 검증 예정

Q. 아로마틱 시황 전망
- PX: 2Q 중국 PTA설비 신규 가동, 가솔린 성수기,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제한으로 견조한 시황 기대
- 하절기 소비재 수요 증가로 PET, 폴리에스터 수요 개선되는 경향
- 납사가격 하락 및 휘발유 수요 강세 → MX, 톨루엔 등 중간유분의 가솔린 혼합수요 지지 전망
- 벤젠: 2Q 동북아 중대형 NCC 정기보수 집중 + 하절기 가솔린 수요 성수기 임박에 따른 견조한 시황 전망

Q. PP/PO 가동률/시황 전망
- PO: 경제성을 고려해 최대가동률 지속 유지 중
- PP: 경제성을 고려해서 가동률 탄력적으로 결정 중 (작년 11~12월 정기보수로 가동률 다소 하락)
· 향후 시황에 따라 점진적 가동률 상향도 검토 중
- 2Q 다운스트림 신증설 지속에 따른 공급 압력 가운데 중국 부양책에 따른 시황 개선 기대
· 中,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 촉진행동방안' 통해 중고차, 가전제품 교체 유도 (자동차/가전제품 신규수요 40~120조원 추산)
· 차량 및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PP, PO의 수요 개선 가능성 클 것으로 기대

Q. SAF 경제성
- 화석연료기반 제품보다 가격 높게 형성
- 다만 아직 시장 초기 단계로, 제품별 수요/판매 프리미엄을 고려하여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판매 추진 계획
- SAF 설비 투자는 초기 검토 중. 경제성 등 공유는 시기상조이며 시장 발전 속도에 맞춰 투자 계획

Q. 중동 영향
- 당사 제품 수출은 대부분 역내에서 이뤄져 판매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확전 가능성 낮은 것으로 판단
- 당사 원유 공급에도 영향 없을 것

Q. 윤활기유 시황 전망
- 2Q 계절적 성수기 도래 + 인도의 견조한 제조업 활동에 따른 안정적 수요 전망
- Group I & II: 재고 빌드업 수요 지속 + 타이트한 공급으로 당분간 강보합세의 시황을 전망
- Group III: 높은 생산마진 향유 위해 공급자들이 충분한 공급 지속 중
· 2Q 정기보수로 공급과잉 상황의 소폭 개선을 전망하나 여전히 공급은 많을 것

Q. 환차손
- 영업/영업외손익에서 발생하는 환율영향이 일정한 시차를 두고 서로 상쇄되도록 환위험 관리 중
- 따라서, 1Q 중 환차손 1,755억원에 대응하는 영업이익의 '+' 효과를 살펴볼 필요
- 영업이익에서의 플러스효과는 +873억원으로, 순효과는 -882억원이며, 이 또한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의 +효과와 대부분 상쇄될 것

Q. 유효이자율
- 이자비용 관련 유효이자율 약 4%로 업계 최저 수준
- 금리 하락할 것이나 그 시점은 지연될 전망
LS전선 자회사 그린링크USA가 해저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에 대해 미국 에너지부가 제공하는 IRA 48C 투자세액공제 9,906만 달러를 받게 됨

LS Cable & System will receive investment tax credit from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Energy (“DOE”).

LS GreenLink USA, Inc. (“LS GreenLink”), a wholly-owned subsidiary of LS C&S, plans to build a state-of-the-art manufacturing facility to produce high-voltage submarine power cables in the United States, as a part of LS C&S’s long-term strategic plan for its global expansions.
LS GreenLink is awarded $99M in investment tax credits under Section 48C of the 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also known as the Qualifying Advanced Energy Project Credit Program (“48C”).

LS C&S's new manufacturing facility will create many high-quality jobs and bring advanced manufacturing capabilities to support the clean technology industry in the United States.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1Q24 Review -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1Q24 매출액 9.3조원(-5%qoq, +3%yoy), 영업이익 4,541억원(흑전qoq, -12%yoy)으로 예상 수준의 실적

- 정유 사업은 흑자로 전환했는데, 석유 제품 수요 회복으로 복합정제마진이 상승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 국제유가 상승에도 평균 레벨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며, 정유 재고 효과는 190억원으로 예상을 하회

- 윤활유는 투입 원가 시차에 따른 래깅 효과로 실적이 감소했으며, 화학 사업은 특이사항이 없는 무난한 실적

*2Q24 매출액 10조원(+10%qoq, +31%yoy), 영업이익 3,236억원(-29%qoq, +789%yoy) 전망

- 최근 공급 조절로 인한 원유 근월물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 발생 지속되고 중국 석유제품 수출 확대로 정제마진 단기 약세 전망

- 부정적인 마진 효과(-6달러/배럴)를 재고평가이익이 상쇄하며 수익성 방어 추정

- IEA, EIA, OPEC의 석유 수요 전망은 지속 상향되고 있으며, 드라이빙 시즌 돌입으로 마진 반등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원 유지.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링크) https://bit.ly/4beFwLR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LIG넥스원 1Q 24 Review: 비수기 속 양호한 실적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636억원(+40%yoy), 영업이익 670억원(-2%yoy, OPM 9%)

- 금번 실적에서 전체 매출의 34%를 차지하는 인도네시아 경찰청 통신망 관련 매출(2,559억원)의 낮은 수익성(OPM 2~3%), 방위산업 특성상 1분기가 실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 느린 스타트를 예상했음에도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 영업이익률은 8% 수준

- 연초 사우디 천궁 수주(4.2조원) 이후 후속 수주 기대감이 약해진 상황이나, 여전히 미국 비궁, 루마니아 대공무기(언론 보도 상 '신궁'으로 추정됨) 등 추가 해외 수주 및 L-SAM II 및 M-SAM III 국내 개발 사업 수주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지속 확보될 전망. 미국 고스트로보틱스 인수도 계획대로 행정 절차 진행 중. 6월 전후 승인 발표 예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4,000원을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29_079550_syyang0901_12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한화시스템 1Q 24 Review: 동반성장

- 1분기 실적 매출액 5,444억원(+24%yoy), 영업이익 393억원(+220%yoy, OPM 7.2%)을 기록

- 방산 부문의 수출 매출 반영 및 ICT 부문의 안정적 실적에 기인한 호실적을 기록

- 2분기 실적은 마찬가지로 견조할 전망이나, 일부 방산 수출 관련 자체 개발 비용 발생으로 이익률은 소폭 둔화될 수 있음. 연간 가이던스는 탑 라인 10% 성장 전망 유지

- 체계업체들의 폴란드 등 해외 수출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수출 실적 또한 동반 상승 중. 참고로, 1분기 기준 방산 해외 수출 비중은 18%로 23년 수출 비중 8%에서 증가

- ICT 부문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솔루션 등 계열사 향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 예상

-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방산(사우디 천궁 2 수출, KF-21 양산, K-2 4차 양산, 천궁-3 MFR 개발 등)과 ICT(한화손보 영업지원 시스템 고도화 사업 등)를 합쳐 약 3조원 후반대의 신규 수주가 기대됨

- 신사업의 경우, 일부 디지털플랫폼 사업 조정을 통한 영업이익 단의 비용 축소가 예상되며, 425 사업과 초소형위성체계 등 위성 분야의 사업화 속도 또한 탄력을 받는 중. 안정적 미래 성장 전망이 기대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향에 따라 21,000원에서 24,000원으로 14%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29_272210_syyang0901_125.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현대로템 1Q 24 Review: 2분기부터는 더 좋아질 것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478억원(+9%yoy), 영업이익 447억원(+40%yoy, OPM6%)을 기록.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 달성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모두 하회

- 1분기에는 폴란드 K-2 전차 18대가 현지에 납품이 완료됨(4대 국군 대여/14대 신규 생산). 1분기는 지난해 3분기에 이어 한국군 대여 물량(총 32대)의 집중 생산이 이루어져, 폴란드 납품 물량에 대한 본격 생산은 2분기 이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연내 56대가 모두 인도되려면, 4분기 시작과 함께 선적 및 출하가 필요할 것. 4분기에는 내년도 예정 수량인 96대 분에 대한 매출 인식이 발생하며 수출 실적은 분기 진행과 함께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폴란드 1차 후속 수주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폴란드 정권 교체 및 현지 생산 협의 등 협상에 대한 이슈와 ECA 정책 자금 지원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 폴란드 1차 납품으로 25년까지 먹거리가 확보되어 당장은 급하지는 않으나, 당사 추정에 따르면 2Q25부터는 폴란드 1차 물량의 매출 인식이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폴란드 후속 수주 또는 루마니아 K-2 전차 신규 수주 등 하반기 내 추가 수주가 필요. 참고로, 루마니아 전차 도입은 5월 중 실사격 평가가 예정. 사실상 마지막 평가 단계로 보도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소식을 기대함

- 레일솔루션 부문은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일시적 실적 부침을 겪고 있으나, 수주 잔고가 쌓여가고 있는 점 주목. 저가의 중국산 전동차 품질 이슈 발생으로 선진 시장에 대한 기회가 열리는 중. 기술력 등 종합 평가를 바탕으로 지속 수주 기대. 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수주한 현대차그룹 향 캡티브 수주 기반 안정적 실적 시현 중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29_064350_syyang0901_127.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