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21K subscribers
984 photos
31 videos
155 files
3.66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유진 황성현

IR협회 주관 경동도시가스 컨콜 노트 송부드립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3.06.09. 경동도시가스 기업설명회>

[1Q23 실적]
- 매출액 6,810억원 (+8.1%yoy), 영업이익 154억원(-12%yoy). 총판매량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원료비 인상에 따른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 증가
- LNG 가격경쟁력 약화로 산업용 공급량 감소가 원인, Q1 기온 상승으로 가정용 매출 감소

[배당]
- 배당성향 '22년 기준 21.3%

[Q&A]
Q. 산업용 가격도 정부 적정투자보수율 영향 받는지?
- 용도의 구분 없이 산업부에서 고시한 산식에 의해 투자보수율이 산정됨 (비용, 투자의 요금기저는 반영)
- 국제가격이나 고객사와의 협의에 의해 정해질 수는 없음

Q. 연료전지사업, VPP사업 업데이트?
- 대원연료전지 + 소규모 연료전지 사업 많이 추진 중 (삼천리, 서울주JC, 스마트팜, 남양산 등)
- 대원연료전지는 지분투자가 있었고, 나머지 소규모 연료전지는 한수원이나 동서발전에서 진행. 당사는 가스 공급 → 소매마진 늘어남
- VPP 지분투자 계속되며 본격화 추세(가스 얼라이언스 협의체). 추후 윤곽이 나오면 설명하겠음

Q. 산업부가 준비 중인 신규 재생에너지정책의 영향
- 당사는 해상풍력 등 신규사업 검토 중 & 울산 쓰레기처리장 가스 활용 중
- 현 정부가 새 정책을 준비하는 것에서 아직까지 큰 영향은 감지하지 못한 상황

Q. 대원연료전지 이외에 지분투자?
- 대원 이외에는 지분투자 X

Q. 연료전지발전 향후 3~4년간 연도별 가스공급규모, 매출 이익
- 대원연료전지 현재 연간 110억원 공급 발생. (수익) 공급비용 회수되는 것이 6억
- 삼천리, 스마트팜 등 나머지 연료전지발전의 경우 3~9MW의 소규모이므로 도합 8억 가량 회수될 것으로 예상

Q. 정유사 물량 감소세를 배관임대를 통해 충당하고 있는 것인지?
- Q1 산업체 물량 10% 가량 감소 (SK, S-Oil 정유사 물량)
- 공급비용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감소에 따른 이익 영향은 크지 않음
- 배관 임대 이익은 정해져 있음. 연간 35억 가량의 배관임대수익이 발생하며 그중 30억 가량이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줌

Q. 연료전지사업 이익률?
- 대원연료전지 매출액 450억원, 영업이익 89억원
- 다른 연료전지 사업도 (정상화 시) 이익률은 거의 비슷할 듯

Q. 배당/주주환원?
- 지속적으로 액면배당률 35%로 지급
- 금액/배당성향 두 가지 모두 고려하는 편
- 주주총회 전 내부검토를 통해 결정되므로 향후 금액 변화 가능성은 언급 곤란
- 신규사업 이익 기여가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배당여력이 있겠으나 현재는 도시가스 위주이므로 어려움
- 아직 별도의 주주환원 계획은 없음

Q. 배관임대료 상승 가능성?
- SK 물량 증가 예정. S-Oil 추가 증설되면 직도입 할 예정
- 당사가 추가적으로 배관투자 & 임대료 협의 및 계약 진행 예정 → 배관임대료 증가
- SK, S-Oil, 고려아연 직도입. 그중 고려아연만 자체 배관 구축함. 나머지는 투자비용, 안전관리 자격요건 등 제약 有. 자체 배관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당사에게서 임차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판단한 것

Q. 연료전지 지분투자 안하는 이유?
- 서울주JC 등 소규모 사업은 한수원이 자체적으로 검토/투자함
- 안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지분투자가 안 되는 구조
- 당사가 자체적으로 검토/투자 가능한 건에 대해서는 지분투자 고려 중

Q. (보수율) '22년 금리 인상 영향?
- 공급비용 7/1부터 새로 적용
- 투자보수율 산업부 고시한 산정기준에 따라 정해져 있음. '22년 금리 상승 → 국공채금리 적용하기 때문에 보수율이 많이 상승함. 금리 영향으로 투자보수율 올해 2%p 가량 상승함
- 투자보수율은 1년 가량 래깅 있다고 보면 될 듯
- 투자보수율이 상승하면 매출총이익에 바로 반영됨. Q3실적 기준으로는 아직 공급비용 협의 진행 중이라 어느 정도로 반영될지는 미지수. 다만 수익성 개선에 상당한 효과 있을 듯

Q. 도시가스 요금 물가에 민감한데 지자체에서 제한한 사례?
- 제한한 사례 多
- 그러나 전체적으로 공공요금이 상승하고 있어 도시가스만 제한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함

Q. (연료전지) 정유사 직도입 시도가 늘어나며 사업 다변화를 하기 위함인지?
- 맞음

Q. 가스가격 높으면 직도입이 많고, 낮으면 직도입 비중이 낮아지는 것인지?
- 그렇지 않음. 직도입과 가스공사 통한 공급은 별도
- 배관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음

Q. 스팟가격과 당사 공급가 스프레드?
- 하절기 물량 부족 해소 등으로 현재 스팟물량이 거의 없음
- 현재 스팟 가격이 장기 공급가보다 조금 더 싼 것으로 파악 중

Q. 연료전지 이외의 사업계획?
- 울산 직도입 이슈가 크게 작용 (SK가스에서 직도입용 터미널을 짓고 있음. '24년에 탱크 2대 완공되는 것으로 파악 중)
- 연료전지, 해상풍력, 데이터 사업(VPP) 등 여러가지 검토 중

Q. 해상풍력?
- 어민과의 마찰 등으로 아직 불확실성이 큰 상황
- Q3 컨콜 때 다시 말씀드리겠음

Q. SK가스와 단순 가스 공급사 이상의 관계인 듯한데?
- SK가스와는 경쟁 관계였음
- 직도입용 터미널 건설 건 이후로 상생 방안에 대해 여러가지로 고민하는 중
[China x Steel 콜라보 자료(백은비, 이유진)]

Andante(6/12)


* 중국
- 과거와 달리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이 경기 회복 주도 중
- 중국 당국의 경기 부양 의지가 강하지 않아 기업과 민간 심리가 크게 개선되지 못해 회복 모멘텀이 둔화되는 중
- 부동산 침체 지속, 이익과 재고 부담으로 제조업과 인프라 투자도 둔화 중

* 중국 투자포인트
- 제조업 경기의 영향을 받는 중국 증시 특징 상, 하반기도 박스권 등락 전망
- 상대적으로 회복세가 강하거나 정부 육성의지가 강한 분야에 주목
1) 첨단 제조
2) 국유기업
3) 서비스 소비

* 권역별로 달랐던 철강업황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실수요 부진으로 밀마진 급감
- 미국: 인프라 투자 증가하며 철강 수요 호황 국면
- 유럽: 수요 감소했으나 공급 감소가 더 커 가격 하락은 제한적이었음
- 한국: 철강 생산 정상화 국면에 만난 경기 둔화 국면

* 수요 회복 방향성은 명확, 폭은 이전 대비 크진 않을 것
- 중국 당국의 부동산 부양에 대한 강한 의지가 적어 과거 대비 회복의 폭은 크지 않을 것
- 상반기에 있었던 리오프닝 기대가 줄어들며 철강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 철강 수요 회복세는 둔화되었으나 철강 생산량 정상화 및 이차전지 소재의 성장이 기대되는 POSCO홀딩스(005490)를 Top pick으로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612_B1520_eugenelee_42.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기대와 현실 사이(6/12)

* 기대감에 의해 상승 중인 철광석 가격

- 중국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뉴스, 중국 예금금리 인하, 캐나다의 산불로 인한 철광석 운송 중단 등 여러 뉴스가 있었음

- 이에 따라 철광석에 대한 투기적 매수가 늘어나 일주일 간 철광석 가격은 상승

- 현재 이러한 기대감은 지속되기 쉽지 않다고 판단

- 우선 전통적으로 건설의 비수기인 여름철이 다가와 수요가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고, 당산시와 친황다오시의 일부 제철소에 감산 통보가 이뤄지고 있어 현재 실수요가 개선되었다고 보기 어렵


* 가격은 수요 요인이 더 크다

- 수요가 업황을 결정

-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공급 축소가 가격의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

- 감산 명령이나 전기 부족 등의 사태는 철강재 가격의 추가하락은 막을 수 있음

- 실제로 철강재 및 기타 원재료 가격이 실질적인 상승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수요가 더 중요

- 단기적으로 큰 폭의 철강 수요 회복을 견인했던 구경제 부양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의지가 약하고, 부동산의 반등세도 내년도 이후로 전망되기 때문에 현재 단기간 수요가 회복되기는 어렵

- 그러나 중국이 투자하고 있는 신경제 인프라에 지속 철강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구경제 또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철강 수요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612_B1520_eugenelee_44.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6/05-06/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하반기 첫 '대어' 두산로보틱스 코스피 상장 청구 / 한국경제
두산그룹의 로봇 자회사 두산로보틱스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9일 청구.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https://zrr.kr/l6pG

[서비스]
▶️ 아파트 단지까지 들어온 로봇배송… 엘리베이터가 난관 / 조선비즈
엘리베이터의 사용을 놓고 엘리베이터 업체가 로봇 업체에 사용료를 요구하면서 양측 업계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음. 일부 승강기 업체는 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만큼 안전 관리를 위해 별도의 장비 설치 및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건물 내 배송을 추진 중인 로봇업체에 승강기 사용료를 요구. 로봇 업체는 승강기 사용료가 적지 않은 규모라 수용하기 어렵다는 반응. 현대엘리베이터는 로봇 연동 기능을 탑재한 신규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를 출시하고 자율주행 로봇과 엘리베이터를 연동하는 기술을 본격 상품화. 오티스엘리베이터 코리아는 젠쓰리(Gen3)를 국내에 출시하며 로봇 연동 서비스를 제공 중.
https://zrr.kr/fRjN

▶️ 레인보우로보틱스, 내년 상반기 AMR 내놓는다 / 이투데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내년 상반기 AMR(자율이동로봇)을 출시. 하반기 시장에 내놓는 서빙 로봇과 함께 라인업을 확대해 3년 안에 전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로봇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
https://zrr.kr/b7fl

▶️ 뉴빌리티, ‘네옴시티 옥사곤 X 맥라렌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선정 / 전자신문
뉴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소재 네옴시티의 미래형 친환경 복합 산업 단지 옥사곤과 영국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옥사곤 X 맥라렌 엑셀러레이터’에 선정되어 연구개발(R&D) 비용 지원, 글로벌 기업과 네트워킹 세션, 맥라렌 사업 워크샵·멘토링, 네옴시티 옥사곤 구역 내 파일럿 테스트 기회 등을 제공받을 예정.
https://zrr.kr/qk8t

▶️ 티라로보틱스, AMR로 美 시장 진출 / 물류신문
티라유텍의 자회사인 티라로보틱스가 미국의 20년 경력의 자동화 전문 업체 ‘DISHER’와 파트너 협약 체결. 티라로보틱스는 이번 AUTOMATE 전시회를 통해 8개의 자동화 SI 업체들로부터 파트너십 요청을 받았으며 단계적으로 이들 업체들과 파트너 계약을 진행할 계획. 또한 지난해 이미 확보한 국내 제조사의 미국 현지 공장 자동화를 위해 국내 파트너인 BRILS와 7월에 ALABAMA 공장에 진출.
https://zrr.kr/qV99

▶️ 큐렉소-교세라그룹, 수술 로봇 독점 판매 계약 / 로봇신문
큐렉소는 최근 일본 교토에서 교세라그룹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에 대한 일본 독점 판매 계약식을 개최. 교세라그룹과 ‘큐비스-조인트’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은 인도 인공관절 1위 기업 ‘메릴 헬스케어(Meril Healthcare)’ 및 미국 관계사 ‘씽크 서지컬(Think Surgical, Inc.)’에 이은 해외 기업과 맺은 세 번째 판매 계약.
https://zrr.kr/cCkh

▶️ 한-이스라엘 로봇·AI 기술협력 확대…1760만달러 공동R&D 계약 / 이데일리
SK텔레콤은 이스라엘 인튜이션로보틱스와 함께 940만달러를 투입해 실버케어용 소셜 로봇 하드웨어 사업화를 위한 공동 R&D를 추진키로. 또 에브리봇은 이스라엘 인튜이티브와 820만달러에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화를 위한 공동 R&D를 추진.
https://zrr.kr/Gsf9

▶️ 휴림로봇, 브릭메이트와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 개발 MOU / 이데일리
휴림로봇은 금호전기의 IT 자회사 브릭메이트와 ‘로봇 및 스마트빌딩 사업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 서비스용 로봇 시장에서 자율주행 로봇의 핵심이 되는 모듈화 형태의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업할 예정.
https://zrr.kr/7yaG

▶️ KAIST 자율보행 로봇, MIT 제치고 경진대회 우승 / 월간로봇기술
별도의 시각이나 촉각 센서의 도움 없이 계단도 성큼 오를 수 있는 보행로봇 제어기인 드림워크(DreamWaQ)를 장착한 KAIST 자율보행로봇이 국제 사족보행 로봇 경진대회에서 1등을 차지. 연구팀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자율보행을 위해 카메라, 3차원 라이다(LiDAR) 센서, 관성 센서(IMU), 관절 센서로부터 획득된 정보를 모두 융합해 사용. 미니컴퓨터 하나에서 강인하고 정확한 위치 추정뿐 아니라 주변 환경 인지와 경로 계획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
https://zrr.kr/lE7H

[부품/SW]
▶️ 감속기 수요 증가…에스비비테크,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정조준’ / 아시아경제
에스비비테크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정조준. 기존에는 원가 문제로 적용이 힘들었던 자동차 분야에서 편의사양이 고급화됨에 따라 경량, 컴팩트한 하모닉 타입 감속기만의 특성을 활용한 개발 요구가 늘고 있다며 에스비비테크는 꾸준히 관련 부품을 선행 개발하고 있다고 밝혀. 일반 로봇용 감속기를 기반으로 모터와 제어기, 센서 등을 일체화한 구동 모듈의 개발과 사업화를 준비 중으로 전기차용 구동장치, 모빌리티 기기용 구동 장치, 자동차용 조향 제어 장치용 감속기, 액티브 서스펜션 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 에스비비테크 제품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zrr.kr/26vM

▶️ 네이버, 네이버랩스에 700억 출자…"R&D 투자 목적" / 뉴시스
네이버는 올 2분기 중 계열사 네이버랩스에 70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고 8일 공시. 네이버랩스에 출자한 금액은 총 3600억원.
https://zrr.kr/vm5X

[정책]
▶️ KT-강남구청, 로봇 친화형 미래도시 만든다 / 로봇신문
KT가 강남구청과 함께 로봇 친화형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 제공 MOU’를 체결. KT의 로봇 기술과 강남구청의 도시 행정능력을 결합해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를 개발하고, 음식과 생필품 등을 실외 배송 로봇이 강남구 내 다양한 장소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하는 것을 목표.
https://zrr.kr/9WeK

[해외]
▶️야스카와, 키타큐슈에 로봇 신공장 / 일본경제신문
야스카와전기는 200억엔을 투자하여 2025년 가동 목표로 신공장을 설립. 동사의 로봇 생산 능력은 월 5,400대로 현재의 1.5배 수준으로 증강.
https://zrr.kr/oxUY
👍2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Glencore, 또 Teck 인수 오퍼

Teck resources(캐나다 구리/석탄 광산기업) 전체를 인수하려다가 시도가 불발되고( 232 달러 제안/ 30조원)

현재 Teck 분사하려는 석탄 부문만 인수하려고 하네요!(82 달러/10 5,000억원 규모)

구체적으로는 제철용 원료탄만 인수한다는 내용도 나오고 있네요. 여기에 일본제철이랑 포스코의 지분도 있습니다!

원래는 Teck 구리광산을 노린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ESG때문에 석탄을 분사하려는 Teck와는 다르게 제강/화력 발전용 석탄 캐파가 11100만톤임에도 불구하고 석탄 캐파를 추가하려는 Glencore 전략은 결국 탈탄소화로 가는 길에도 탄소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뜻인 같습니다.
물론 수소환원제철이 나아가야 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석탄의 위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s://www.ft.com/content/02f90e23-5d54-456f-b17b-fc72fcff379d
👍2
유통업계 전세계 아미 겨냥 ‘보라해’
BTS 10주년 페스타 시작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세계 관광객 집중 예상
연관 마케팅 큰 효과를 거둘 것 기대

12~25일 ‘BTS 페스타’로
유통업계 역시 온·오프 행사 활발
올해 10주년 맞아 대규모 진행될 예정

#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BTS 10th 애니버서리 페스타’ 진행
1층, 5층, 6층 일부 공간 ‘포토존’ 운영
지하 2층 ‘BTS×맥도날드 키링’ 굿즈 판매
방탄소년단 노래 배경 음악으로 송출
17~18일 인기곡 메들리 버스킹 행사

# 컬리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컬리도 축하해’
‘방탄 레시피’로 유명한 들기름 막국수, 안심가츠 샌드 등
조리법 소개하고 관련 재료도 판매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 ‘BTS 페스타’ 한정판 바구니 증정

# W 컨셉
방탄소년단 10주년 기념 라이센싱 티셔츠 선착순 판매
티셔츠는 미국·호주·영국 등 44개국에 배송 서비스 제공

https://is.gd/JbLFlo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인프라/배터리 황성현 (02-368-6878);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02-368-6139);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산업재 D(ata)PT - 6월호>

* 항공 업황 진단, 섹터별 투자 전략 및 전망 제시

- 6월 선호 섹터: 항공운송 > 전력기계 = 배터리 > 건설기계 > 비철금속 > 화학 = 철강 = 정유 > 해상운송

* 정유화학

- OPEC+의 추가 감산에도 수요 감소 우려 지속으로 국제유가(WTI)는 70달러 전후 횡보 중

- 내년 에틸렌 크래커 증설 규모가 올해 대비 절반으로 감소함에도 여전히 수요 회복 속도는 느린 상황

- 각국의 화학 재고도 여전히 증가 추세이며 전방 산업 재고도 부담으로 작용

*유틸리티

- 10차 장기 송변전 계획 수혜가 예상되는 전력기계 업체(HD현대일렉, LS Electric, 효성중공업) 긍정적

- 원가 감소 수혜가 예상되는 한국전력과, 해외 원전 수출 기대감이 부각될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도 긍정적

- 연료전지의 성장세 가속화될 것이라 판단 (SK디앤디, 두산퓨얼셀)

*배터리

- 셀 마진 스프레드는 여전히 40달러/kWh 상회 중

- SK온: Q1 수율 개선으로 설비 이용률 20%p 회복. Q2 AMPC 없이도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나트륨전지용 하드카본 음극재 및 실리콘 음극바인더 상용화를 준비 중인 애경케미칼과 알루미늄박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될 삼아알미늄 긍정적

*철강

- 수요 개선세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철강재 가격은 코로나 이전 수준. 바닥을 다져가고 있다 판단. 올해 말-내년 초에 업황 개선세 확인될 것

- 하반기 이후 리튬 매출이 시작될 POSCO홀딩스는 여전히 긍정적

*비철금속

- 구리: 하반기 수요 약세 지속될 것이라 판단하나 전기화에 가장 필요한 금속이므로 업황 반전 시 가격 회복이 가장 빠를 것

- 수혜가 전망되는 LS 또한 긍정적

*기계

- 건설기계: 수요 호조 지속. 한국 건설광산기계 수출액도 지속 증가 중

- 자동화기계: 일본 공작기계 수주 5개월 연속 감소세. 하반기 흐름 수주 흐름 상승 전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항공기계: 보잉 추가 결함 발견으로 불확실성 가중되는 중. 부품 공급망 대응책 마련이 필요. 국내 기체 부품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운송

- 항공운송: 국제 여객 수 증가 흐름 지속 중. 장거리 노선에서 성수기 진입을 확인. LCC 대비 FSC 우위 상황 지속 중

(링크) https://bit.ly/3PbU6Mu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운송 양승윤]
FSC의 7월 티켓 가격은 성수기 진입하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동남아, 미주 쪽에서 운임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선행적으로 팔린 티켓은 한달 전에 예매하는 것보다 저렴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전체 운임 단가 상승을 예측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어찌되었든 티켓 가격을 올리는건 그만큼 예약률이 빠르게 차고 있고 견조한 여객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차트는 이코노미 평균가격 기준, 단위: 만원)

가격들을 찾아보면서 놀란 점은 티켓이 매우 비싸도 매진된 일자가 많다라는 것, 프리미엄 클래스는 단거리/장거리 상관없이 매진된 케이스가 많았다라는 점이구요. 성수기 항공 운송업 실적 기대감이 다시 한 번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안녕하세요
6월 13일에 J&J이 골드만삭스 44회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내용 중

유한양행(제약업종 Top pick, TP 8만원)/오스코텍(TP 38,000원)이 개발한 “레이저티닙”(비소세포폐암 치료제) 관련 내용입니다.

MARIPOSA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용 review
- 지난 2월 SVB conference에서 참석해서 발표한 내용과 유사하며 여전히 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임상인 MARIPOSA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기대한다는 입장 유지
(당사 5/8 자료 참고)
-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의역함)
- 마리포사 임상 중간 결과는 원래 2024년 2분기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6개월 앞당겨서 2023년 이내에 발표할 예정

- 1차 치료에서 화학항암제를 쓰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판단하며 표적항암제와 바이오의약품(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대안이라고 봄

- 아직 마리포사 임상 중간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음

- 그러나 6월 초 ASCO에서 발표된 것과 같이 20명 Naïve 환자 대상으로 한 크리살리스 임상 결과를 볼 때 레이저티닙+ 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임상 3상 중간결과도 좋을 것으로 기대함
(“very optimistic”)

- LAZER 301(201이라고 언급했으나 착오로 보임)에서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결과도 타그리소 대비 “impressive”했음

- 심장 독성도 전혀 없었음. 기타 부작용도 미미해서 안전성 높다고 봄

- 곧 확인하게 될 데이터에 대해서 매우 기대가 큼

- 레이저티닙 +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1차 치료제로 채택될 것으로 기대함

- PFS(무진행생존기간) 뿐만 아니라 OS(전체 생존기간)을 연장한다는 것이 중요함

현재까지는 레이저티닙의 임상 3상 마리포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긍정적 결과를 기대합니다. 4분기경 MARIPOSA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약업종 Top pick으로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Gotion 미시간 공장 승인 부결되었다는 찌라시가 도네요

ㅎㅎ 참

돌고있는 링크는 공화당 미시간 하원의원 싸이트입니다. 공화당은 Gotion 투자건을 정치적인 노림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중국은 실제로는 친하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은거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일 재무부 CFIUS 결정은 Gotion의 투자건에 대해 "방해"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 투자 건이 미국의 국익을 침해하는 사례가 아니라고 판단한겁니다

이에 대해 공화당 하원의원 Moolenaar는 Gotion이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Gotion은 모든 자료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바이든정부가 이번 건을 CFIUS를 통해 막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국가이익의 침해될수 있기때문에 조사한다는 결정만 있어도 모든 것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IRA 규정을 완화적용함으로써, 북미와 FTA 국가로 한정되었던 배터리 광물 추출, 가공이 일본, 영국, EU로 확산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 배터리 시장을 K배터리가 선점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그 강도가 IRA 규정 완화로 빈틈이 생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wzzm13.com/amp/article/news/local/gotion-inc-battery-plant-to-move-forward-in-green-charter-township/69-9d5bba0a-bbfa-464a-80dd-8c73b87037ec

https://moolenaar.house.gov/media-center/press-releases/cfius-fails-michigan-residents-gotion-hides-key-documents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