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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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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엔지니어가 말아주는 기술이야기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는 가짜개발자 미국에서는 fakedev9999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있는 엔지니어입니다.

편하게 “페뎁”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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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웹3 보안 공부용으로 좋은 웹사이트 추천

1일 1알고리즘마냥 하루에 하나씩 High/Medium 취약점 케이스 공부하라고 이메일 보내줍니다

https://www.onebugper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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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에 SP1Verifier 컨트랙트 배포 완료,,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메가이더에 SP1Verifier 컨트랙트 배포 완료,,
개발자들의 경우 메인넷 전에 RPC랑 Explorer에 access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상하게 항상 므흣한 기분이 들어요ㅋㅋ

사실 플라즈마, 모나드도 메인넷 전에 저는 RPC 접근 권한도 있고 가스 토큰도 있었음,, (절대 따리는 안 했습니다)
epbs 도입에 대한 논의가 치열하게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수요없는 공급을 위해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하지 말자는 취지 같습니다.

이더리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자칫 오버엔지니어링 하기 쉽습니다.

문제가 아닌데 마치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있는 것 마냥 설계가 들어가기도 하고요.

저는 실용적이고 없는 문제를 만들어내서 푸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에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에서 누군가는 저런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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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ASI 시대가 도래하기 전까지는 모델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오버피팅 때문에 hallucination에 언젠가는 빠질거라 이런 교차 검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때는 저런식으로 같은 프롬프트와 컨텍스트를 여러 모델에 넣고 교차 검증을 했었는데요, 잦은 컨텍스트 스위칭이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 한 모델을 고정해서 쓰는 추세입니다.

이런거 잘 해주는 툴 하나 만들어보고 싶네요 (아니면 누가 이미 만들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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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현재까지 트랜잭션 총 60개.. 엄청난 조롱을 당하고 있네요😭😭 트윗
브릿지 사용량이 낮을만도 한게 Base와 Solana 관련 프로젝트 파트너십 공지가 하나도 없었죠?

이에 대해 “솔라나 생태계랑 컨택을 아예 안 한게 아니냐“라는 말도 안 되는 FUD가 거의 20만 조회수가 나왔는데,,

Jesse가 솔라나 생태계랑 얘기 좀 해봤는데 관심 없어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수요 없는 공급”이 회사의 덩치가 커지면서 생기는 가장 큰 비효율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Base는 워낙 public goods 같은 브랜딩을 하려는 것 같아서 좋게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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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재단에 VP of Technology로 있는 Matt Sorg가 Base-Solana 브릿지 관련 협업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를 알려줬네요.

베이스가 솔라나 생태계의 유동성을 원할 뿐 그 이상의 가치를 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는 thesis가 없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일리 있습니다.

Jesse는 이에 대해 단순히 양방향 브릿지가 있는 것만으로 생태계에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이미 윈윈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브릿지 외에 EVM-SVM 생태계 통합이 더 매끄럽게 될 수 있을 thesis가 있었어야 솔라나쪽에서도 협업을 매력적으로 느꼈을 거 같습니다.
목적이 너무 노골적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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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Sol 브릿지 동작 원리에 대한 문서화가 꽤 잘 되어 있네요.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트윈 컨트랙트라는 방식을 통해 SVM-EVM의 스펙 차이를 메웠네요.

트윈 컨트랙트는 솔라나쪽에서 브릿지된 메세지를 베이스쪽에서 실행할 때 sender의 역할을 하도록 솔라나 지갑 주소마다 대응되는 personal smart contract라고 하네요.

문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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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 프로필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멍멍이에 대해 궁금해하실 수 있는데,,

제 분신이자 가장 절친한 몽치라는 친구입니다.

2010년생 진돗개로, 올해 16살이었습니다.

그런 몽치가 2025년 12월 8일 20시에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운동도 하루에 2~3시간씩 시키고 좋은 것만 먹이고 정말 사랑을 담아 키웠는데 더 잘해줄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자 힘든 시절 정말 많은 행복을 준 친구였는데,, 20살까지 건강하게 키워보려고 했는데,,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가치의 척도가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미리 예고드립니다: 몽치 생각날 때마다 사진 투척하며 기억하려고요,,

개인적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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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OKX의 체인 X Layer가 폴리곤 CDK에서 OP Stack으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이로써 탑 5 CEX 중 4개가 L2를 런칭했고, 해당 L2들은 모두 OP Stack이네요 (코인베이스-베이스, 업비트-기와, OKX-X Layer, 바이빗-맨틀).

폴리곤 CDK는 여기저기서 말이 많이 나올 정도로 확장성이나 안정성 측면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2024년 초 리오그 이슈로 거의 폴리곤 zkEVM 체인이 2-3일 간 멈췄던 이슈도 있죠. 이에 최근 카타나(Katana) 등 폴리곤 에그레이어(Agglayer)에 연결되더라도 OP Stack을 쓰는 경우가 많아졌죠.

다만 X Layer는 슈퍼체인 생태계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이 아니라, 폴리곤 에그레이어 스택의 'CDK OP Stack'으로 옮겨간 듯 합니다. 옵티미즘 입장에서 이번 마이그레이션으로 비즈니스적인 이점은 얻지 못하지만, 스택의 우수함 정도는 다시 증명된 것 같네요.

출처
The ticker is ETH
OKX의 체인 X Layer가 폴리곤 CDK에서 OP Stack으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이로써 탑 5 CEX 중 4개가 L2를 런칭했고, 해당 L2들은 모두 OP Stack이네요 (코인베이스-베이스, 업비트-기와, OKX-X Layer, 바이빗-맨틀). 폴리곤 CDK는 여기저기서 말이 많이 나올 정도로 확장성이나 안정성 측면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2024년 초 리오그 이슈로 거의 폴리곤 zkEVM 체인이 2-3일 간 멈췄던 이슈도 있죠. 이에 최근 카타나(Katana)…
왜 기업들은 Arb Stack보다 OP Stack을 선호하는 것일까요?

1. 라이선스와 거버넌스 장벽
기업들이 OP Stack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허가'가 필요 없는 완전한 자유 때문입니다.

OP Stack (MIT 라이센스):
오픈소스 중에서도 가장 개방적인 MIT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코인베이스(Base)든 소니(Soneium)든, 옵티미즘 재단의 허락을 받을 필요 없이 그냥 코드를 가져다가 뜯어 고치고 런칭하면 됩니다. 수익을 공유할 의무도 강제가 아닙니다 (슈퍼체인에 합류하려면 공유하지만, 강제성은 낮음).


Arbitrum Orbit (라이선스 제약):

아비트럼 기술을 써서 L2(이더리움 롤업)를 만들려면 아비트럼 DAO의 투표를 거치거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초기 정책).

아비트럼은 주로 L3(아비트럼 원 위에 올라가는 체인)를 장려했습니다. 하지만 대형 CEX나 대기업은 남의 체인 위에 얹혀사는 L3보다는, 이더리움에 직접 연결되는 주권 있는 L2를 원합니다.

이 '허가' 과정과 'L3 강요'가 대기업들에게는 비즈니스 리스크로 다가옵니다.



2. Base가 증명한 성공 공식
코인베이스의 Base가 OP Stack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것이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따라 하기 쉬운 롤모델: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기업 임원들은 "코인베이스는 뭘 썼어?"를 부하 직원들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Base가 OP Stack을 써서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가고, 수익도 엄청나게 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미 Base, Worldcoin, Zora 등 쟁쟁한 프로젝트들이 OP Stack을 씁니다. 여기에 합류하면 나중에 '슈퍼체인'이라는 이름으로 유동성을 공유하기 쉬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됩니다.



3. Modularity
OP Stack은 설계 초기부터 각 컴포넌트를 갈아끼우기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OP Stack (Bedrock 업그레이드 이후): 실행 계층, 합의 계층, 데이터 가용성(DA) 계층을 레고 블록처럼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사기 증명(Fraud Proof)을 쓰지만, 나중에 ZK Fraud Proof나 영지식 증명(ZK Proof)을 사용하고 싶다면 그 부분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실제로 Mantle, Katana, Celo가 그렇게 커스텀해서 OP Succinct를 쓰고 있죠).

Arb Stack: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나지만(Nitro 등),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아비트럼의 방식'을 따라야 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난이도가 OP Stack보다 높다고 평가받습니다.



4. 확장성 방향성의 차이
Optimism (슈퍼체인): 처음부터 수평적인 L2 연합체를 지향했습니다.

Arbitrum (Orbit): 초기에는 아비트럼 원(Arbitrum One)을 중심으로 한 수직적 확장(L3)에 집중했습니다. 즉, "아비트럼 원의 생태계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너희가 밑으로 들어와라"는 뉘앙스가 강했기 때문에, 독자적인 생태계를 꾸리려는 대형 CEX들과는 이해관계가 맞지 않았습니다.



요약: 왜 OP Stack인가?

결국 기술은 아비트럼이 더 좋을지 몰라도, 비즈니스(라이선스)와 정무적 판단(탈중앙화/허가 불필요)에서는 옵티미즘이 기업 친화적이었다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기술적 우위보다는 sovereignty와 이미 검증된 레퍼런스(Base)가 더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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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크립토, 서울에 아시아 사무소 첫 개설]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a16z 크립토가 서울에 아시아 첫 사무소를 개설하고 총괄 대표로 박성모 씨를 선임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모나드 재단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책임자를 맡았으며 폴리곤 랩스에서도 몸담은 바 있다. 아울러 a16z 크립토는 “한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이며 탄탄한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아시아 사무소로 서울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5216
탄탄한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거는 사실 약간 물음표긴 해요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Fusaka 업그레이드 이후 reth 노드가 OOM으로 죽는 이슈가 있다고 Fede가 포스팅 했네요. 아직 BPO 하드포크는 안 일어나서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는데 Reth 채널가서 눈팅 좀 해봐야겠습니다. 트윗
Reth의 도입률이 2% 밖에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Reth는 modularity와 high-performance를 표방합니다.

하지만 이는 마케팅일 뿐이며, geth, nethermind 클라이언트에 비해 무겁고 느리기에 node operator들이 실제로 도입하지 않는 까닭이라는 FUD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Pectra 업그레이드 이후 RAM 사용량이 급등하고 OOM이 자주 일어나는 등 이슈가 많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Junha
텔방 구독자수
Forwarded from Junha
성장속도 뭔가요 ㄷㄷ
감사하게도 많은 영향력 있는 분들이 제 글을 여기저기 공유를 해주고 계신듯해요 🙏🙏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써보려고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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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디티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Arvolear(Distributed Lab 리드)가 솔리디티 개발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핵심적인 조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상속(Inheritance)에 대한 환상 버리기
많은 개발자가 객체 지향 언어(Java, C++)의 습관대로 '코드 재사용'을 위해 상속을 사용하려 하지만, 솔리디티에서는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일반적인 접근: 부모 컨트랙트의 기능을 그대로 물려받아 코드를 줄이려 함.

솔리디티의 현실: 솔리디티 개발자들은 상속을 기능 재사용 목적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깊은 상속 단계는 스토리지 충돌(Storage Collision) 위험을 높이고, 가스비를 불필요하게 증가시킵니다.

숙련된 개발자는 상속보다는 Composition이나 라이브러리 형태를 활용해 모듈화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2. 문법 너머의 EVM 이해하기
단순히 솔리디티 문법(Syntax)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코드가 실행되는 환경인 EVM을 이해해야 합니다.

초보자: 기능이 작동하는지에만 집중합니다.

전문가: 내가 쓴 코드가 '어떤 바이트코드(Bytecode)로 변환되는지', 변수가 '스토리지 슬롯(Storage Slot)에 어떻게 배치되는지'를 고민합니다.

가스 최적화와 보안 취약점 예방은 문법이 아니라, EVM의 메모리와 스택 관리 구조를 이해하는 데서 나옵니다.


3. 테스트와 검증의 생활화
블록체인은 한 번 배포하면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방어적인 코딩이 필수입니다.

도구 활용: Hardhat이나 Foundry 같은 도구를 통해 단위 테스트(Unit Test)뿐만 아니라, 퍼즈 테스팅(Fuzzing) 등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보안: '내 코드는 해킹당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Reentrancy(재진입) 공격이나 권한 탈취 시나리오를 항상 염두에 두고 설계해야 합니다.


요약: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 하는가?

결국 기술적으로 뛰어난 솔리디티 개발자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한된 자원(가스) 안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구조(아키텍처)를 설계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2번, 3번이 정말 중요한데 실제 프로덕션 경험을 통해 업그레이드 시나리오 등을 많이 겪어보며 경험치를 쌓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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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o에 OP Succinct Lite가 통합되었습니다 🥳🥳

OP Succinct Lite란?

보통 롤업은 Optimistic Rollup과 ZK Rollup으로 나뉩니다.

OP Stack은 기본적으로 사기 증명(Fraud Proof)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는 분쟁 해결을 위해 긴 시간(7일)을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ZK Rollup은 수학적으로 즉시 증명하지만, 모든 블록마다 증명을 생성해야 해서 비용(가스비)이 비쌉니다.

OP Succinct Lite는 이 둘을 섞은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평소에는 Optimistic 방식처럼 돌아가지만, 분쟁이 생겼을 때만 ZK 증명(ZK Proof)을 생성해서 즉시 해결합니다.


왜 'Lite'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완전한 ZK 롤업처럼 모든 트랜잭션을 매번 증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필요할 때만(On-demand) ZK를 사용함으로써 비용은 Optimistic 수준으로 낮게 유지하고, 보안과 해결 속도는 ZK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영리한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Celo는 모바일 결제에 중요한 저렴한 수수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Jello 하드포크

이 통합은 Jello 하드포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Succinct의 SP1(Rust 기반 zkVM)을 활용해 기존의 복잡한 사기 증명 과정을 단순화했습니다.

기존 OP Stack의 사기 증명 게임은 상호작용(Interactive)이 필요해 오래 걸렸지만, ZK를 쓰면 한 방에(Non-interactive) 증명이 가능해져 분쟁 해결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요약: Celo는 똑똑하다

Celo는 무겁고 비싼 완전한 ZK 롤업 대신, 실속 있는 'ZK 사기 증명(ZK Fault Proof)'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는 OP Stack의 모듈러(Modular) 특성을 아주 잘 활용한 사례로, 기업이나 프로젝트가 자신들의 목적(Celo의 경우 저렴한 페이먼트)에 맞춰 L2 기술을 어떻게 커스텀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메인넷에 OP Succinct Lite를 도입한 최초의 체인이 Celo가 되었는데 제가 만든 프로토콜이라 그런지 벅차오르는 감정이 드네요. 앞으로 더 많은 체인들이 OP Succinct Lite를 도입해 롤업 생태계가 더 발전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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