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광고산업 지속 부진, 하지만 이제 돌아설 때를 노려야
https://www.mk.co.kr/news/economy/10731839
https://www.mk.co.kr/news/economy/10731839
매일경제
이노션 1분기 영업익 23% 감소 - 매일경제
경기 둔화 영향에 이노션이 작년 1분기보다 악화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9일 이노션은 올 1분기 4597억원의 매출과 19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2.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3.5% 감소했다. 실적 악화 원인으로는 경기 둔화가 꼽힌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둔화되거나 침체가 발생하면, 기업들은 마케팅과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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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뉴욕증시, CPI·부채협상 관망 속 하락…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38687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38687
한국경제
뉴욕증시, CPI·부채협상 관망 속 하락…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CPI·부채협상 관망 속 하락…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오정민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쿠팡, 3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1분기 영업익 1억불 뚫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3867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3867g
한국경제
쿠팡, 3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1분기 영업익 1억달러 뚫었다
쿠팡, 3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1분기 영업익 1억달러 뚫었다, 쿠팡, 1분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흑자 매출 사상 최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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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먹을 이유가 없다"…한때 잘 나갔던 '탄산수'의 눈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2859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2859g
한국경제
"성장 멈춰버렸다"…탄산수 인기 시들해진 '반전' 이유
"성장 멈춰버렸다"…탄산수 인기 시들해진 '반전' 이유, 제로슈거 열풍에 시들해진 '탄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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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사재 2400억 쓴 정의선의 파격…車 넘어 운전자 삶 바꾼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18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181
한국경제
현대차, 모빌리티 '퍼스트무버'로…이젠 우주 탐사 로봇 만든다
현대차, 모빌리티 '퍼스트무버'로…이젠 우주 탐사 로봇 만든다, 현대차그룹 왜 강한가 (3·끝) 미래 모빌리티 무한 확장 5년 만에 사업부된 '로보틱스랩'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손잡고 2030년 300조 시장 선점 노려 달 탐사용 로버 개발도 나서 가상공간 로봇까지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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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0 17:52:02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55억(예상치: 0억)
영업익: 92억(예상치: 0억)
순익: 9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55억 / 92억 / 91억
2022.4Q 442억 / 31억 / 29억
2022.3Q 365억 / 17억 / 32억
2022.2Q 290억 / 21억 / 27억
2022.1Q 305억 / -6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8006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55억(예상치: 0억)
영업익: 92억(예상치: 0억)
순익: 9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55억 / 92억 / 91억
2022.4Q 442억 / 31억 / 29억
2022.3Q 365억 / 17억 / 32억
2022.2Q 290억 / 21억 / 27억
2022.1Q 305억 / -6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8006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Naver
YG PLUS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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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나는 기술적으로 전화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기술적으로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소비자 행동을 잘 이해합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기술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요소를 이해하고 계속해서 배울 수 있으면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 오마하에 사는 어떤 할아버지
- 오마하에 사는 어떤 할아버지
Forwarded from Buff
인텔리안테크 연구개발비 800억이나 필요했던 이유 짤 하나로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 고객인 OneWeb이랑 SES는 신제품 계속 달라하고
2. 신규고객인 Military (= 미 공군 추정), Company A (= 아마존 카이퍼 추정)에서도 위성안테나 신제품 수주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 고객인 OneWeb이랑 SES는 신제품 계속 달라하고
2. 신규고객인 Military (= 미 공군 추정), Company A (= 아마존 카이퍼 추정)에서도 위성안테나 신제품 수주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구성원들이 긴 회의를 마치자 AI비서가 회의내용 정리를 '뚝딱', PPT도 순식간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006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00614
Naver
AI가 PPT·엑셀까지 '뚝딱'…네카오 "노코멘트"
AI(인공지능)가 발표 자료를 만들고 엑셀 작업을 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에 GPT4를 접목한 '365코파일럿'을 국내에서 공개하며 해당 서비스를 600개 기업에서 테스
Forwarded from 큰그림
YouTube
혼종이라 무시할 땐 언제고... 하이브리드 차량이 역대급 판매량 경신하는 이유 / 오목교 전자상가 EP.141
요즘 따라 주변에서 많아지기 시작한 차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와 가솔린 모두의 힘을 이용해 작동하는 차량으로, 연비가 높고 전기차 특유의 단점인 충전소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난해 하이브리드차량 판매량은 전기차보다 2배 이상 더 높다는 통계치가 나왔을 정도죠. 그렇다면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전기와 가솔린 중 어느 쪽에 더 힘을 싣는 쪽이 더 유리할까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1 16:19:01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EV팀) e-Fuel 산업 In-depth]
보고서: <https://bit.ly/3I2QisG>
■ e-Fuel, 탄소중립 기술의 결합체
2035년 EU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예외사항으로 채택된 e-Fuel은
그린 수소와 대기중 포집(DAC) 기술의 결합체.
탄소 순배출이 없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높은 원가부담과 기술적 미성숙이 단점.
다만 기존 인프라 활용 가능하기에
사회적 비용(생산설비+인프라)은 전기차보다 27% 저렴
(5.5조달러 vs. 7.5조달러).
■ e-Fuel, 시장 개화가 가능한 2가지 이유
첫째, 승용차 외 상용차/선박/항공기의 전동화에 있어
배터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
EU는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내 e-Fuel 의무 탑재비중을 별도 제시.
둘째, 그린 수소 수요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
최근 2~3년간 그린 수소 설비 투자가 EU뿐만 아니라 미국/중국에 확대.
한편 연료전지/혼소발전 외 그린 수소를 활용할 수요처 창출이 보다 시급.
수소경제 활성화와 궤를 같이하여 e-Fuel 시장 확대 전망.
■ 그린 수소, e-Fuel 원가개선의 핵심
현재 e-Fuel의 원가 구성 중
그린 수소가 62% 차지.
즉, 그린 수소 원가 하락이 e-Fuel 가격경쟁력으로 이어질 것.
글로벌 수전해설비 Capa는 2022년 14GW에서
2024년 71GW로 확대 전망.
AE 외 PEM 수전해 설비 가격 하락으로,
그린 수소 생산단가는
2030년까지 60~70% 하락 전망.
■ 관심 종목, SK이노베이션 및 현대차
국내 에너지업체 중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SK이노베이션이 창출.
동사가 투자한 Infinium은 e-Fuel 양산 속도가 빠른 양대업체.
이 외 Amogy에 대한 투자 등 대체연료 시장에 대한 기술 내재화 가능성 상존.
현대차는 Saudi Aramco와 협업 통해
MCC/e-Fuel 기술 공동 연구 중.
BEV외 대체 연료는 파트너십 통해 발전시킬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3I2QisG>
■ e-Fuel, 탄소중립 기술의 결합체
2035년 EU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예외사항으로 채택된 e-Fuel은
그린 수소와 대기중 포집(DAC) 기술의 결합체.
탄소 순배출이 없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높은 원가부담과 기술적 미성숙이 단점.
다만 기존 인프라 활용 가능하기에
사회적 비용(생산설비+인프라)은 전기차보다 27% 저렴
(5.5조달러 vs. 7.5조달러).
■ e-Fuel, 시장 개화가 가능한 2가지 이유
첫째, 승용차 외 상용차/선박/항공기의 전동화에 있어
배터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
EU는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내 e-Fuel 의무 탑재비중을 별도 제시.
둘째, 그린 수소 수요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
최근 2~3년간 그린 수소 설비 투자가 EU뿐만 아니라 미국/중국에 확대.
한편 연료전지/혼소발전 외 그린 수소를 활용할 수요처 창출이 보다 시급.
수소경제 활성화와 궤를 같이하여 e-Fuel 시장 확대 전망.
■ 그린 수소, e-Fuel 원가개선의 핵심
현재 e-Fuel의 원가 구성 중
그린 수소가 62% 차지.
즉, 그린 수소 원가 하락이 e-Fuel 가격경쟁력으로 이어질 것.
글로벌 수전해설비 Capa는 2022년 14GW에서
2024년 71GW로 확대 전망.
AE 외 PEM 수전해 설비 가격 하락으로,
그린 수소 생산단가는
2030년까지 60~70% 하락 전망.
■ 관심 종목, SK이노베이션 및 현대차
국내 에너지업체 중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SK이노베이션이 창출.
동사가 투자한 Infinium은 e-Fuel 양산 속도가 빠른 양대업체.
이 외 Amogy에 대한 투자 등 대체연료 시장에 대한 기술 내재화 가능성 상존.
현대차는 Saudi Aramco와 협업 통해
MCC/e-Fuel 기술 공동 연구 중.
BEV외 대체 연료는 파트너십 통해 발전시킬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