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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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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역대급 실적 온다"…항공株, 줄줄이 오름세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2892376
Forwarded from 매일경제
1일부터 편의점 수입맥주 4개 1만2000원...9.1%↑커피와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류에 이어 수입맥주도 묶음 가격이 인상된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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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부산 외국인관광객 매출 1000% 상승 자갈치∙국제∙부평깡통 시장 방문 늘고 BIFF 효과에 음반영상 매출 20배 증가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이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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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은퇴 연령층 65%, 생활비 직접 마련한국 은퇴 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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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금감원, 신사업 추진 경과 공시 의무화오는 30일부터 상장사는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신사업의 추진경과를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추진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미추진 사유와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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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집값 전망도 7개월 연속 오름세 한은 “내달부터 교역조건 개선” 秋 “수출 촉진·내수 활성화 매진할 것”물가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낙관론이 1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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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대책'에도 학부모 87% "방학 때 사교육 안 줄인다"

최근 교육부가 사교육 경감 대책을 발표했지만 학부모 10명 중 9명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도 현재 수준의 사교육을 받거나 더 받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이번 여름방학 자녀 사교육 계획을 묻는 답변에 '비슷하게 유지할 계획’(56.4%)이라는 학부모가 가장 많았다. ‘학기 중보다 늘릴 계획’이라고 답한 학부모는 30.0%를 차지했고, ‘줄일 계획’인 학부모는 13.6%로 나타났다.

학기 중보다 사교육을 늘릴 것이라고 답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추가하는 과목(복수응답)을 묻자, ‘영어’(63.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수학’(51.4%), ‘예술’(24.0%) 순으로 나타났으며, ‘국어’와 ‘체육’은 동일하게 18.3%를 차지했다. 이들이 예상하는 여름방학의 월 평균 교육비는 자녀 1인 평균 56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방학 때 사교육을 늘리려는 이유(복수응답) 가운데 1위는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기 위해서’(63.5%)였다. 2위는 ‘맞벌이 등의 이유로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33.2%), 3위는 ‘특강 등 방학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27.4%)가 차지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R20CTVRJ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V Relay 1,000V 초과 관련종목 : 와이엠텍

2023년 6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여기도 이번 열흘치가 급증하면서 신고가를 찍었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식품 관련 이슈가 나왔는데 아마추어 식품ㅈ문가로서 뭔가 코멘트는 해야 할 것 같아 먼저 과거 비슷한 사례의 글을 소개합니다.

https://naver.me/FfWxpRZg

해당 글은 2015년 WHO에서 가공육 및 적색육(원인 물질은 아질산염)을 발암물질(각 1군, 2군)로 지정한 것에 대해 오해하면 안 된다는 내용의 포스팅입니다.

2015년 당시 뉴스가 크게 화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여러분은 각종 가공육 및 햄 등을 섭취 시 크게 신경 쓰시나요? 평소 가공육 및 적색육을 먹기는 하지만 자주 먹는 것도 아니고, 간혹 먹는 정도이기에 뉴스 나올 당시 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우려할 내용이 아님을 충분히 설명해 줬습니다(그럼 꼭 너 믿고 매일 트럭째로 먹는다든지, 몇달 뒤 만나서는 너 덕분에 햄 같은 거 걱정 없이 엄청 먹어댄다며 오버하는 사람 꼭 있음).

(애주가, 애연가에게는 죄송하지만) 금일 이슈 된 제로 음료(원인 물질 아스파탐)는 위스키, 와인을 포함한 술, 그리고 담배보다는 상대적으로 유해성의 훨씬 낮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사실 비교 불가). 술, 담배 하면서 이런 식품을 우려 한다는 것부터 이미 모순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식품 #생각
Forwarded from 매일경제
‘아스파탐’ 발암물질 2B군 분류 앞두고 혼선 담배·석면 1군, 야근·살충제 2A군, 커피 3군 식품업계는 영업부진 걱정, 소비자는 암 걱정“달콤함은 그대로, 불안감은 제로.” “..

via 매일경제 : 경제 https://ift.tt/gx6mdSM
담배(1군)도 술(1군)도 커피(2B군⇢3군)도 고기(1군/2A군)도 발암물질
아스파탐은 2B군
심지어 입에 넣고 사는 임플란트도 2B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