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M🧚🏼♀️ (S)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94836?cds=news_edit
① 시속 100㎞로 아우디 박았다, 제네시스 명운 건 ‘쇼킹 광고’ http://joongang.co.kr/article/25177687
② “왜 신차 비닐 안 뜯습니까” 현대차 싹 뜯은 ‘정의선 스타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2357
③ 정의선은 ‘1%’ 찾으러 갔다, 네이버에도 안뜨는 ‘비밀 기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657
④ ‘복붙’해 자식 공장 낳는다, 브로몽 악몽이 낳은 현지화 전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4211
⑤ 10년 뒤 현대차 설계하는 곳…그곳엔 ‘자동차’가 없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5901
① 시속 100㎞로 아우디 박았다, 제네시스 명운 건 ‘쇼킹 광고’ http://joongang.co.kr/article/25177687
② “왜 신차 비닐 안 뜯습니까” 현대차 싹 뜯은 ‘정의선 스타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2357
③ 정의선은 ‘1%’ 찾으러 갔다, 네이버에도 안뜨는 ‘비밀 기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657
④ ‘복붙’해 자식 공장 낳는다, 브로몽 악몽이 낳은 현지화 전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4211
⑤ 10년 뒤 현대차 설계하는 곳…그곳엔 ‘자동차’가 없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5901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대단한 부자 동네라서 쉬쉬하는 중. 내 아이 트라우마 걱정 중.
https://www.fmkorea.com/best/5982727953
https://www.fmkorea.com/best/5982727953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예전 싸다구 갈기던 선생들 시대랑 다릅니다. 자꾸 쌍팔년도 드립치면서 교사들 욕하는 사람들은 현실좀 직시했으면… 교사 수준이 낮아지면 누가 제일 피해볼까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ASML(ASML.NA)] 2Q23 실적 컨센서스 상회, DUV 수요 급증
글로벌주식팀 김형태
[2Q23 실적]
- 매출 69억유로(시스템 56.1억유로, 설치기반 13억유로, +27.1% YoY), EPS 4.93유로, GPM 51.3%로 컨센서스(66.9억유로, 4.59유로, 50.6%) 상회
- 예상 대비 강한 DUV 수요로 가이던스(52~57억유로) 상단에 부합
[2Q23 시스템 장비]
- 시스템별 출하(QoQ): EUV 17대(-5), ArFi 39대(+14), ArFdry 6대(+1), KrF 43대(Flat), I-Line 13대(+5)
- 시스템별 매출 비중: EUV 37%, ArFi 49%, ArF Dry 2%, KrF 9%, I-Line 1%
- 수요처별 매출(비중): 로직 47.1억유로(84%), 메모리 9억유로(16%)
- 국가별 매출 비중: 대만 34%, 한국 27%, 중국 24%, 미국 10%, 일본 2%, EMEA 2%
- 신규 수주: 45억유로(EUV 수주액 16억유로, +7.5억유로 QoQ)
- 수요처별 수주 비중: 로직 69%, 메모리 31%(vs. 1Q22 로직 79%, 메모리 21%)
- 전방산업 업황 바닥 통과하고 있으나 여전히 재고는 높은 수준. 고객사들 EUV 출하 시점 연기 요청
[3Q23 & 연간 가이던스]
- 3Q 가이던스: 매출 65~70억유로(시스템 51~56억유로, 설치기반 14억유로), GPM 50%로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65.1억유로) 상회
- 2023년 연간 매출 성장률 30%로 기존 가이던스 대비 5%p 상향. 시스템별 성장률은 EUV +25%(기존 40%), DUV +50%(기존 30%). 설치기반은 +5% 제시
- 수주잔고: 380억유로 규모(-10억유로 QoQ, 2022년 연간 매출의 1.8배 수준)
- Fast shipments: DUV 장비 인도 후 테스트 과정 간소화로 이연 매출 이슈는 EUV에서만 발생. 2024년 이연 매출 기존 예상 30억달러에서 23억달러로 7억유로 축소
[중국 규제 관련]
- 중국 고객사들의 주문량 증가(매출 비중 +13%p QoQ)하는 가운데 공급량은 고객 수요의 50% 미만을 소화 중. 중국 고객사들은 다른 고객들의 출하 지연 요구 물량까지 구매 요청. DUV는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지속
- 올해 규제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 관점에서도 기존 전망을 유지
본 자료는 기업 실적발표를 단순히 명시한 자료로, 별도 컴플라이언스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글로벌주식팀 김형태
[2Q23 실적]
- 매출 69억유로(시스템 56.1억유로, 설치기반 13억유로, +27.1% YoY), EPS 4.93유로, GPM 51.3%로 컨센서스(66.9억유로, 4.59유로, 50.6%) 상회
- 예상 대비 강한 DUV 수요로 가이던스(52~57억유로) 상단에 부합
[2Q23 시스템 장비]
- 시스템별 출하(QoQ): EUV 17대(-5), ArFi 39대(+14), ArFdry 6대(+1), KrF 43대(Flat), I-Line 13대(+5)
- 시스템별 매출 비중: EUV 37%, ArFi 49%, ArF Dry 2%, KrF 9%, I-Line 1%
- 수요처별 매출(비중): 로직 47.1억유로(84%), 메모리 9억유로(16%)
- 국가별 매출 비중: 대만 34%, 한국 27%, 중국 24%, 미국 10%, 일본 2%, EMEA 2%
- 신규 수주: 45억유로(EUV 수주액 16억유로, +7.5억유로 QoQ)
- 수요처별 수주 비중: 로직 69%, 메모리 31%(vs. 1Q22 로직 79%, 메모리 21%)
- 전방산업 업황 바닥 통과하고 있으나 여전히 재고는 높은 수준. 고객사들 EUV 출하 시점 연기 요청
[3Q23 & 연간 가이던스]
- 3Q 가이던스: 매출 65~70억유로(시스템 51~56억유로, 설치기반 14억유로), GPM 50%로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65.1억유로) 상회
- 2023년 연간 매출 성장률 30%로 기존 가이던스 대비 5%p 상향. 시스템별 성장률은 EUV +25%(기존 40%), DUV +50%(기존 30%). 설치기반은 +5% 제시
- 수주잔고: 380억유로 규모(-10억유로 QoQ, 2022년 연간 매출의 1.8배 수준)
- Fast shipments: DUV 장비 인도 후 테스트 과정 간소화로 이연 매출 이슈는 EUV에서만 발생. 2024년 이연 매출 기존 예상 30억달러에서 23억달러로 7억유로 축소
[중국 규제 관련]
- 중국 고객사들의 주문량 증가(매출 비중 +13%p QoQ)하는 가운데 공급량은 고객 수요의 50% 미만을 소화 중. 중국 고객사들은 다른 고객들의 출하 지연 요구 물량까지 구매 요청. DUV는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지속
- 올해 규제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 관점에서도 기존 전망을 유지
본 자료는 기업 실적발표를 단순히 명시한 자료로, 별도 컴플라이언스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여기서 임팩트가 있는건
DUV 수요를 리딩한 🇨🇳
중국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는,
국내 장비 업체들을 잘 봐야겠습니다.
내년은 국내 + 중국으로 레버리지가 터질테니 말이죠
> 넥스틴 / 주성엔지니어링 / 제우스 등
미국이 하도 밟아대서 지렁이가 사정없이 꿈틀하는 중입니다.
*매수매도추천X
DUV 수요를 리딩한 🇨🇳
중국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는,
국내 장비 업체들을 잘 봐야겠습니다.
내년은 국내 + 중국으로 레버리지가 터질테니 말이죠
> 넥스틴 / 주성엔지니어링 / 제우스 등
미국이 하도 밟아대서 지렁이가 사정없이 꿈틀하는 중입니다.
*매수매도추천X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카바나,사상최고 분기이익 발표에 부채축소플랜 발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198592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198592i
한국경제
카바나, 사상 최고 분기이익 + 부채축소플랜 발표
카바나, 사상 최고 분기이익 + 부채축소플랜 발표, 개장전 거래서 한 때 45% 급등 지난해 몰락서 올해 영업호전 등으로 주가 760% 급등
한국경제
카바나,사상최고 분기이익 발표에 부채축소플랜 발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198592i
제목 보고 잘못 읽은 줄 알았습니다. 화려하게 부활했네요 진짜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런거 보면 정용진은 진짜 신기하게 고점에만 기가 맥히게 쏙쏙 잘 들어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0061
https://news.1rj.ru/str/guroguru/1199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0061
https://news.1rj.ru/str/guroguru/11997
Naver
홈술 줄어들자…저무는 '와인시대'
와인 수입량이 상반기에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 젊은 층이 주도하는 위스키 열풍이 거센 데다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후 ‘홈술’ 열풍이 약해진 영향이다. 와인 수입 업체들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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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V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전망
지금은 2차전지 섹터 내에서도 오로지 양극재 관련 회사들만 주가가 오르고 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런데 24년 이후부터는 리사이클링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폐배터리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관련 기업들을 공부해 놓을 필요가 있다. 성일하이텍, 아이에스동서, 새빗켐 등을 주목해보자. 기점은 배터리 원료 재활용 의무화: 지난 6월, EU가 EV 배터리 생산 시 핵심 원자재 재활용 의무 비율을 상향하는 ‘지속가능한 배터리법’을 승인하며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에 관심이 더욱 증폭되었다. 완성차 기업은 물론 셀메이커도 이제 더욱 많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https://blog.naver.com/pokara61/223160859731
지금은 2차전지 섹터 내에서도 오로지 양극재 관련 회사들만 주가가 오르고 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런데 24년 이후부터는 리사이클링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폐배터리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관련 기업들을 공부해 놓을 필요가 있다. 성일하이텍, 아이에스동서, 새빗켐 등을 주목해보자. 기점은 배터리 원료 재활용 의무화: 지난 6월, EU가 EV 배터리 생산 시 핵심 원자재 재활용 의무 비율을 상향하는 ‘지속가능한 배터리법’을 승인하며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에 관심이 더욱 증폭되었다. 완성차 기업은 물론 셀메이커도 이제 더욱 많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https://blog.naver.com/pokara61/22316085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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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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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0 한국 증시: 차익 매물 Vs. 중국 부양 기대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는 0.33%, MSCI 신흥 지수 ETF는 0.20%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5.3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보합권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7% 하락. KOSPI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거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6% 하락하는 등 기술주가 하락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더불어 달러 강세, 채권 가격 상승(금리 하락), 유가를 비롯한 상품 선물시장 부진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부담. 여기에 러시아군이 오데사 항구의 주요 인프라를 공격해 밀 가격이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한편, 미 증시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가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친 점, 넷플릭스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이익 발표에도 매출 부진 여파로 5% 내외 하락 중인 점은 부담. 이는 결국 시장 참여자들에게 차익 실현 욕구를 높일 수 있기 때문
물론, 중국 정부가 민간 경제 발전, 성장 촉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는 경기 부양의지를 표명한 점은 긍정적. 특히 최근 주요 인사들이 민간 기업 대표들과의 회의를 통해 소통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 증시의 변화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는 0.33%, MSCI 신흥 지수 ETF는 0.20%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5.3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보합권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7% 하락. KOSPI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거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6% 하락하는 등 기술주가 하락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더불어 달러 강세, 채권 가격 상승(금리 하락), 유가를 비롯한 상품 선물시장 부진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부담. 여기에 러시아군이 오데사 항구의 주요 인프라를 공격해 밀 가격이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한편, 미 증시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가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친 점, 넷플릭스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이익 발표에도 매출 부진 여파로 5% 내외 하락 중인 점은 부담. 이는 결국 시장 참여자들에게 차익 실현 욕구를 높일 수 있기 때문
물론, 중국 정부가 민간 경제 발전, 성장 촉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는 경기 부양의지를 표명한 점은 긍정적. 특히 최근 주요 인사들이 민간 기업 대표들과의 회의를 통해 소통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 증시의 변화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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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불과 반년 전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뭉쳐야 할 시간이 또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잊지 맙시다. 피아식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정치권 금융권 그 누구도 개미 편이 아닙니다.
개인투자자들이 뭉쳐야 할 시간이 또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잊지 맙시다. 피아식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정치권 금융권 그 누구도 개미 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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