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1g 당 칼로리는 7kcal
알코올의 밀도는 789 kg/m³ = 0.789 g/ml
100ml 에 참이슬은 16.9도 / 새로 제로슈거는 16도
100ml * 0.169 * 0.789 * 7 = 약 93kcal
100ml * 0.16 * 0.789 * 7 = 약 88kcal
소주의 칼로리는 대부분 알코올에 지배적입니다.
알코올의 밀도는 789 kg/m³ = 0.789 g/ml
100ml 에 참이슬은 16.9도 / 새로 제로슈거는 16도
100ml * 0.169 * 0.789 * 7 = 약 93kcal
100ml * 0.16 * 0.789 * 7 = 약 88kcal
소주의 칼로리는 대부분 알코올에 지배적입니다.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음주문화의 변화로 달라진 소주 패러다임. 16도 이하로 내려가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유지하기 어렵고 물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도수를 내리기 위해 공법이 바뀌고 있음. ➜ 0.1도 낮추면 1병당 0.6원 절감 가능 + 취하는데 필요한 소주 잔수도 늘어남. #소주 #음식료 #주류
오히려 알코올 도수가 내려가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이번에 도수를 얼마나 내려서 얼만큼 칼로리를 줄였다!+ 제로슈거” 식으로 마케팅하는게 나을 수도 잇껬네요~
Forwarded from 언젠간 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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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S프라임 오리지널] 일상에서 시작되는 구독 경제 혁명 .. 당신은 구독을 통해 무엇을 얻고 있습니까? / YTN 사이언스
우리는 늘 물건값을 지불하는
‘소비’를 통해 상품을 ‘소유’ 해왔고,
그렇게 성장한 경제 시스템으로
인류는 놀라운 문명을 이뤄냈죠.
그리고 또 한 번,
소비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구독을 통해 소유보다는
‘경험’에 더 큰 비중을 두며
새로운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소비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신기술의 등장으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죠.…
‘소비’를 통해 상품을 ‘소유’ 해왔고,
그렇게 성장한 경제 시스템으로
인류는 놀라운 문명을 이뤄냈죠.
그리고 또 한 번,
소비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구독을 통해 소유보다는
‘경험’에 더 큰 비중을 두며
새로운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소비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신기술의 등장으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죠.…
✓ 2020년 50년만에 맥주와 탁주의 주세법이 종가세(가격기준)에서 종량세(용량 기준)으로 바꼈음. 이 때 맥주의 경우 업체들은 평균 3% 세금 부담이 줄었음 (리터당 평균 856원으로)
✓ 주세는 종량세를 베이스로 가격연동 방식으로 측정되는데 최근 물가상승률에 주세 인상을 틈타 소비자 가격을 더 많이 올렸다는 이야기. (편승 인상)
✓ 이로 인해 정부는 가격 연동이 아닌 일정 시점에 한 번씩 세액을 정해주는 식으로 논의 중
✓ 다만, 경기 악화 등으로 세수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될지는 두고 봐야할듯
✓ 진행되는 방향에 따라 제조사가 맥주, 탁주 판가를 올릴 핑계가 줄어들게 될지도..
#음식료 #주세 #맥주 #탁주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 주세는 종량세를 베이스로 가격연동 방식으로 측정되는데 최근 물가상승률에 주세 인상을 틈타 소비자 가격을 더 많이 올렸다는 이야기. (편승 인상)
✓ 이로 인해 정부는 가격 연동이 아닌 일정 시점에 한 번씩 세액을 정해주는 식으로 논의 중
✓ 다만, 경기 악화 등으로 세수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될지는 두고 봐야할듯
✓ 진행되는 방향에 따라 제조사가 맥주, 탁주 판가를 올릴 핑계가 줄어들게 될지도..
#음식료 #주세 #맥주 #탁주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