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1.59K subscribers
1.41K photos
29 videos
117 files
2.62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3.11.01 15:22:53
기업명: 동원F&B(시가총액: 5,63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075억(예상치 : 12,092억)
영업익 : 630억(예상치 : 525억)
순이익 : 443억(예상치 : 3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2,075억/ 630억/ 443억
2023.2Q 10,520억/ 274억/ 166억
2023.1Q 10,808억/ 434억/ 299억
2022.4Q 9,968억/ 289억/ 268억
2022.3Q 11,146억/ 451억/ 2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18002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9770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에서 자기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것은 주의집중과 관련 있습니다. 보유여부와 관련없이 너무 많은 종목을 다루지 말고, 초기 아이디어가 훼손되었는지, 기존 기업이 새로운 투자기회를 만들어나가는지 집중하고 온전히 자신의 삶에 신경을 쓰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찰리 멍거의 투자원칙_체크리스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용 타이어에 대해 잘 정리


- 전기차용 타이어는 기존 타이어에 비해 20-30% 높은 가격이지만 교체주기가 2-3년으로 짧아 향후 시장 수익성을 높일 아이템으로 전망된다. 내년과 내후년부터 전기차 타이어 교체시기가 본격적으로 도래

- 전기차는 약 200-300kg의 배터리를 장착해 내연기관차에 비해 타이어에 가해지는 하중이 크다. 하중이 늘어나는 만큼 타이어 마모도 가속화돼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기존 타이어에 비해 약 30% 향상돼야 한다. 또한 전기차는 순간 가속도가 높기 때문에 마모되는 속도가 약 20% 빠르다. 아울러 전기차의 특징 중 하나인 정숙한 주행으로 실내에서 타이어 마찰음 등 외부 소음이 더욱 크게 느껴져 노면 소음 관리도 전기차용 타이어의 필수 기능이다.

- 전기차의 모든 부품은 1회 충전으로 가능한 주행거리를 고려해 제작되는데 주행거리를 늘리는 방법으로 타이어사는 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 글로벌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 규모가 2022년 467억달러에서 2024년 637억달러, 2030년에는 1616억으로, 지난해 대비 약 4배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46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KS/매수): 와, 이익률!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 실적 흐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판가-원가 Spread의 확대와 운임비 하락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전방 완성차의 생산 둔화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중량 증가율 둔화는 아쉽지만, 판가 유지와 함께 투입원가와 운임비의 안정화가 이어지면서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현재 주가는 P/E 5배, P/B 0.5배의 낮은 Valuation을 기록 중이다.

■3Q23 Review: 영업이익률 16.9% 기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8%). 매출액/영업이익은 2%/106% (YoY) 증가한 2.34조원/3,964억원(영업이익률 16.9%, +8.5%p (YoY))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에 있어 중량(-0.1% (YoY))과 환율(-1.5%)은 부정적이었지만, 판가(+3.0%)와 기타(-0.4%) 요인이 긍정적으로 만회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10% (YoY) 증가했지만, 북미(-2%)/한국(-2%)/아시아(-5%)) 등에서는 감소했다. OE 매출은 완성차 생산량 감소와 보조금 종료로 한국/중국에서 감소했지만, 유럽/미국에서는 차량 생산 증가에 힘입어 증가했다. RE 매출액은 트럭/버스용 위주의 수요 둔화로 중국/미국 물량이 줄었지만, 승용차용의 안정적 회복과 판매 믹스의 개선으로 한국/유럽에서는 증가했다. 글로벌 고인치 비중이 2.3%p (YoY) 상승한 43.4%를 기록(vs. 2Q23 43.6%)하면서 믹스 개선에 기여했다. 비용에서는 원재료 투입원가가 12% (YoY), 6% (QoQ) 하락한 $1,769/톤을 기록했다(천연고무/합성고무 각각 -15%/-4% (YoY)). 매출액 증가와 함께 운임비 하락 효과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9.4%p (YoY), 4.8%p (QoQ) 하락했다. 원재료비/운임비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p/5%p대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관비율도 +0.8%p (YoY), -1.2%p (QoQ) 변동하면서 영업이익률은 8.5%p (YoY), 5.9%p (QoQ) 상승했다.

■컨퍼런스 콜의 내용: 테네시 공장의 증설 시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을 위해 미국 법인에 대해 2,029억원(1.5억달러) 증자한다고 밝혔다. 증설 물량은 승용차용 기준 500만본, 트럭/버스용 기준 100만본 등 총 600만본이고, 2026년 양산을 시작한다. 2023년 가이던스 중 매출액 5% 이상 증가와 고인치 비중 45% 달성은 유지하지만, 승용차 OE 물량 중 전기차용 타이어의 비중은 전기차 시장환경의 부정적 변화를 반영하여 기존 목표였던 20%에서 15%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금년 Capex 투자도 투자 시점 이연 등을 반영하여 1.0조원에서 0.5조원으로 하향했다. 판가 유지와 믹스 개선을 통해 판가-원가 Spread와 운임비 하락의 우호적 요인은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전문: https://bitly.ws/Z9iL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MOM🧚🏼‍♀️ (S)
먹거리 덮친 물가, 화장품까지 번진다
뷰티업계 줄인상

일부 브랜드는 ‘럭셔리 마케팅’에 나서며 고가 제품에 집중하기도 한다. 고물가 속에서도 프리미엄 화장품은 인기를 끄는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해져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인 ‘진설’을 지난달 리뉴얼하며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 진설크림(60㎖)은 47만→52만원으로 10.6% 올랐다.

가공식품 가격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원유(原乳) 가격 상승에 따른 ‘밀크플레이션’ 여파다.

빙그레는 이달 투게더(6000→6500원), 엑설런트(6500→7000원) 같은 아이스크림과 바나나맛 우유(1700→1800원), 통모짜 스트링 치즈(1400→1500원) 등의 가격을 올렸다. 주요 유업체의 흰우유 가격이 오른 가운데, 가성비 제품으로 여겨지는 편의점 자체 브랜드(PB) 우유도 오를 예정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453
👍3
Forwarded from 치갑 우
SiC반도체 대표 기업 Wolfspeed(WOLF)가 오늘 아침에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장전 주가가 15%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요.

경쟁업체 On Semiconductor(ON)가 전기차 수요 둔화를 이유로 어제 급락했던 것과 다른 무빙입니다.

어떠한 포인트들이 Wolfspeed의 주가를 급등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1031201609857pu
하이브 3Q23 실적 컨콜_한화증권 박수영

유기적/비유기적 성장. 음악 테크 융합. 매출 3년 cagr 49%.

#BTS
BTS 2025 컴백. 7/15 발매 서적 NYT 베스트셀러. 다국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디즈니플러스향 콘텐츠12월 송출 예정. 뷔 9월 초동 210만장 빌보드200 2위. 정국 11월 앨범에는 앤드류왓, 서킷 프로듀싱 참여, 애드쉬런 등 팝스타 앨범 참여.

#SVT
세븐틴 1-9월 누적 1100만장 넘는 앨범 판매. 10월 발매 미니 초동 509만장(kpop역대초동1위). 세븐틴스트릿 6일간 10만명 넘는 팬 방문. 오프라인 이벤트 그 외에도 역대 최고 방문객 기록. 8월 일본 베스트앨범 누적 출하량 75만장 기록. 9월 도쿄 시작으로 일본 돔투어 진행, 50만명 이상의 팬 모객할 것. 일본 4개도시 이벤트. 아시아 3개도시(방콕/불라칸/마카오) 추가 공연, 내년1월까지 9개 도시 18회 공연 해외투어 follow 마무리.

#TXT
10월 정규 밀리언셀러. 빌보드200 3위. 글로벌 아티스트 협업으로 팬덤 확대. 7월 일본 정규2집 발매 이후 교세라돔 콘서트.

(빌리프랩 완전 자회사 편입 완료)

#ENH
일본 앨범 50만장 이상 판매. 10월 미국 6개도시 85천명 관객. 롯데월드 스페셜 공연. 11/17 미니앨범 발매 예정

#LSF
월투 도쿄 홍콩 자카르타 등 6개 아시아 도시 11회 공연 마무리. 오버워치 퍼펙나잇 새 싱글 발매.

#NJS
겟업 빌보드 200 1위. 룰라팔루자 등 오프라인 활동 진행. 롤드컵 갓즈 새 싱글 발매.

#NTEAM
11월 정규 예정.

#BND
최근 앨범 45만장 판매고 달성. 빌보드 200 차트인. 한국활동 종료 후 일본 슈퍼팝 공연 포함 오프라인 활동 진행 중.

[플레디스 보이그룹 내년 1분기 중 데뷔 예정]

[드림아카데미, 9월 콘텐츠릴리즈 시작, 1차 투표 지역별 투표율 미국-필리핀-인도네시아-인도-브라질 , 11월18일 그랜드 파이널 무대 데뷔조, 넷플다큐 공개 예정]

#위버스
SM13개팀 9월 입점/다운로드1억회/mau 1천만/10월에는 위버스+숍 통합으로 사용성 개선/위버스바이팬즈 론칭.

#별이되어라2
10/9-17 글로벌 베타테스트.


3Q23 재무실적

직접참여매출 전년동비 큰 폭 성장.

앨범/ 2641억원. 전년동비 104% 성장. 앨범 판매량 증가도 있으나 음원 매출의 증가 동반된 결과. 스트리밍은 음악 소비에 있어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는데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cagr 5% 성장 보여주는 중. 음원 전년동비 51% 증가.

공연/869억원. 전년동비 84% 성장

엠디라이선싱/ 투어엠디 팝업 서적 등이 매출액 기여


위버스 KPI
MAU 3분기평균 1050만명 기록. 서비스 확장, 고도화 본격화 중이라 mau 지속 성장 기대. 13팀의 sm 아티스트 입점에 따라 각 아티스트 팬클럽 가입 활발해지며 두터운 사용자풀 확보. arppu는 직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분기 중 신규 가입자 늘어나며 총결제금액은 전분기비 3% 성장.


QnA

Q.피지컬 앨범 하락 상쇄는 전부 스트리밍? 향후 스트리밍 매출 비중 얼마나 올라갈지
A.중국 제외 타국가 견조한 성장 보여주는 중(피지컬앨범). 스트리밍 지속적으로 성장 노력 중. 디스트리뷰터와의 협상력 제고 노력 중

Q.이타카 아티스트 활동 재개 시점이나 스케쥴, 관련 매출 영업이익 영향 가이던스?
A.올해는 아티스트 개인적 사정으로 활동 없었지만 내년부터는 본격적 활동 기대

Q.스트리밍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A.공개 어려움. 다만 상당하다 정도. 계속 키우려고 노력 중이라는 정도만

Q.내년 성장에 대한 가이던스
A.BTS 공백기 채우기 위한 사전 콘텐츠 있음. 큰 매출 하락 없을 것. 세븐틴의 팬덤은 여전히 성장 중이고, 내년에는 일본에서의 큰 규모 공연이 지금보다도 더 많아질 것. 투바투도 지금 문제 있는 시점 아님. 나머지 팀들도 뉴진스나 르세라핌은 여전한 성장 여력 남아있음. 내년 데뷔할 신인 팀들도 기대. 아티스트 개별 매출기여 외에도 기타 플랫폼 등의 성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 빌리프랩 연결로 엔하이픈 실적 반영도 긍정적인 부분.

Q.앨범 매출 이해 안 되는데. 음원도 크게 오른것처럼 보이진 않음. 일본 앨범 단가가 높은 점도 반영된건지
A.???

Q.콘텐츠 역성장 커 보이는데, 향후 방향성
A.과거 BTS 콘텐츠 매출 비중 매우 컸음. 타 아티스트는 이제 막 올라오는 상황이라 이런 것들이 향후 회복되지 않을까

Q.위버스 멤버십플러스 일정 업뎃
A.글로벌플랫폼 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 진행 중. 그 계획 안에 멤버십이 포함되는건데, 출시 시점은 유동적. 멤버십서비스는 결국 다양한 서비스 묶어 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포함되는 다른 서비스는 계속 출시되는거라 수익화는 지금부터도 차근차근 진행되는 것.

Q.빌리프랩 연결 편입 시점. 운영 전략
A.11/1 날짜로 연결. 100% 자회사라 의사결정 효율화 가능할 것. 24년엔 엔하이픈+아일릿. 엔하이픈은 11/17 미니5집 컴백. 투어 등 준비 중.

Q.위버스 kpi 지표 관련, sm아티스트 입점 효과 얼마나 되는지. 이타카 입점 시점
A. sm아티스트 입점 효과 공개는 어렵지. 손익적 측면 긍정적 영향 뿐만 아니라 유저풀 확대로 플랫폼 사업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는데 도움되는 부분도 큼. 이타카 입점 위해 계속 노력 중. 이타카 소속 아티스트 외에도 미국 주요 아티스트들에 대해서도 논의 중

Q.성과급 분기 안분 중일텐데, 4분기 규모
A.예상 성과급에 대해 매분기 추정금액 안분 인식 중.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곡면(3D) 커버유리 업체 제이앤티씨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올해 제이앤티씨 흑자전환 열쇠를 쥐고 있는 화웨이 스마트폰 판매 호조 때문이다. 화웨이 스마트폰용 커버유리 물량 확대로 제이앤티씨는 베트남 공장도 증설했다. 올해 연매출은 지난해 2배 수준까지 늘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앤티씨는 최근 베트남 공장 증설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웨이가 지난 8월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60 시리즈 판매 호조 영향이다. 제이앤티씨의 곡면 커버유리 가공 기술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테두리를 곡면으로 처리해서 그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0fwmR1J
2023.11.02 15:43:49
기업명: 롯데칠성음료(시가총액: 1조 3,85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04억(예상치 : 8,040억)
영업익 : 843억(예상치 : 797억)
순이익 : 666억(예상치 : 5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8,304억/ 843억/ 666억
2023.2Q 7,962억/ 592억/ 330억
2023.1Q 6,798억/ 593억/ 304억
2022.4Q 6,690억/ 244억/ 58억
2022.3Q 7,843억/ 750억/ 4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28003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00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자주 돌려 보는 영상인데. 70년대생 형/누나들은 북한보다 못 사는 나라에서 태어나서 위대한 나라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고, 국가 성장이 꺾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중년에 들어가심...

그래프에 불과하지만 저 그래프 안에 조부모님/부모님 세대의 눈물과 피땀과 영광이 다 들어간 것 같아서 경이로움을 느끼면서 보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2JcGdnD1Pk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일본, 슬립테크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 급증-도쿄무역관 하세가와요시유키 2023-11-02
#일본 #슬립테크 #수면 #웰니스 #건강
#요약
-일본에서 떠오르는 슬립테크 시장

*세계에서 가장 잠을 못 자는 나라 일본
1. 일본 국내 슬립테크 시장은 2020년 30억 엔 규모에서 2025년 105억 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2. 슬립테크의 잠재시장(침구신문사 조사)은 3조~5조 엔이라는 예측

#시사점
1.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업계에서는 하루 24시간 중 개인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가처분 시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시간 단축 가사', '시간 단축 메이크업', '시간 단축 드라마 감상' 등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사생활에서도 높아짐

2. '수면'에서 시간 대비 효과적인 수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이 주목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같이보기
슬립테크에 빠진 일본 -후쿠오카무역관 김송미 2023-04-21
https://news.1rj.ru/str/twozaga/4391
👍1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롯데칠성 3Q23: 컨센서스 부합
매출 +5.9% yy
영익 +12.3% yy (OPM 10.1%)
Forwarded from 롣다리🚦
📑F&F 증권사별 실적리뷰📑

키움증권 (조소정)
Buy, TP cut 195,000 -> 174,000
내수와 면세가 부진했던 반면, 중국 사업은 역시나 좋았다. 최근 중국의 불안정한 경기 상황과 주가 괴리율 등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지만, 중국 중심 성장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한다.

삼성증권 (최지호)
Buy, TP 125,000
국내 성장률 둔화는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바, 중국 실적 추정치 미세 조정에 그치며, 내년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 전망 유지.

메리츠증권 (하누리)
Buy, TP cut 170,000 -> 140,000
불편한 종목이다. 기피 투자처,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높다 (2023E 중국 영업 이익 기여도: F&F 61%, LG생활건강 10%, 아모레퍼시픽 -30%; 영업적자). 그래도 저렴하다. 매력적인 투자 지표 (2024E ROE 33%, PER 7배)와 사업 저변 (아시아 확장, 데일러메이드 대주주), 매물대 (PER 10배) 시도는 주효하다고 판단한다.

대신증권 (유정현)
Buy, TP 170,000
지난 해 4분기에 중국 매출액이 20% 역성장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2021 년 대비 33% 성장에 불과한 수치라는 점에서 달성 가능성 높다고 보지만, 현재의 중국 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성장률 눈높이를 이 보다 낮게 예상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 주가는 국내외 소비 경기 부진을 과하게 반영했다고 판단.
그러나 국내외 경기 불안 우려가 큰 상황인 만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기 위해서는 시장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 필요

KB증권 (박신애)
Buy, TP cut 160,000 -> 145,000
국내 매출 성장률이 올해 들어 눈에 띄게 둔화된 가운데 (높은 기저부담), 중국 소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지속되고 있다.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하향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필요가 있다.

#F_F #프프 #에프앤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