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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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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중국산 이커머스가 국내 해외직구 시장 1위 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누적 해외직구액은 약 4.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음
- 그 중에서도 특히 중국 직구액이 2.2조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6% 증가한 것
- 현 추세가 4분기까지 이어진다면, 2023년은 국내 해외직구 시장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이 1위를 차지하는 해가 될 전망임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410879


ㅁ 주요 업체 개요
- 중국 직구 주요 업체는 알리바바 그룹 산하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와 핀두오두오 그룹 산하 이커머스 '테무(Temu)'가 있음
- 알리익스프레스 한국인 사용자는 작년 10월 297만명에서 올해 10월 613만명으로 연간 2배 이상 늘어남
- 테무는 지난 7월 한국에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출시 3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넘어서며 지난 10월 국내 어플 다운로드 순위에서 전 카테고리 1위에 오른 상황


ㅁ 의미?
- 중국 이커머스의 가장 큰 강점인 '생각보다 더 저렴한 가격'지구 어디에서나 먹히는 셀링포인트
- 물론 이러한 고성장의 배경에는 테무가 국내 출시 초기에 집행한 공격적인 신규 가입자 프로모션 영향도 있을 것
- 또한 가품, 배송 지연, 낮은 품질, 개인정보 위험 등의 문제가 남아있는 것은 사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펼쳐질 고물가/고금리 시대에서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얇아진 지갑에 맞춰 가성비 위주로 변화할 가능성 역시 높음


ㅁ 참고자료
- 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7128600030
- 테무, 한국 시장 출시 후 다운로드 1위... 출시 3개월 만에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는 100배 가까이 증가
https://www.madclub.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
- '미국 점령' 中 쇼핑 앱 테무, 한국 진출…돌풍 이어갈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7385
- How China took over the world’s online shopping carts
https://restofworld.org/2023/china-shopping-shein-temu-global-rise/
- 10월 이달의 인기 앱/게임 순위 총정리
https://mktcloud.igaworks.com/report/mkt/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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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부동산 #리츠 #노령화

노령화 인프라 관련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미국/일본의 케이스를 미루어볼때, 코리빙 비지니스는 젊은 세대 뿐만 아닌 고령화시대에 특화된 비지니스라 볼 수 있다고 생각. 소니다시니어리빙의 자료를 살펴보면 노인들은 공동체 삶에 대한 니즈가 상당히 강하며,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면 기꺼이 지불을 할 의사가 강력한 부분. 이러한 커뮤니티 측면은, 여가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노령층에게 더욱 필요한 측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코리빙은 주택 마련이 쉽지 않은 젊은 세대를 타겟팅해, 도심 위주 입지 및 가격이 관건인 상황. 역으로 노령층 타겟팅은 상대적으로 입지/가격 대신, 커뮤니티서비스 및 인프라에 포커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일본의 보험-의료서비스 연계 및 미국의 병원-주택 인프라 연동 등 관련 인프라 연계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면, 새로운 부동산 패러다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따른 병원 연계 서비스 및 헬스케어 기기-서비스 등 금융/디바이스 통틀어 새로운 BM 또한 확장되지 않을까 싶기도. 아직까지 노인주택/실버타운 전문 디밸로퍼/리츠는 국내에 찾기 어려운데, 금융/부동산 시장 또한 점점 더 나노화 되며 세분화되지 않을까 생각. 유동화 측면에서 STO 비지니스 연계도 상당히 메리트 있는 BM으로 보여지는 부분.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79813964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조직의 구성원을 늘릴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평생 갈 파트너인가, 나를 넘어설 청출어람형인가, 언젠간 나갈 사람인가, 프리라이더인게 뻔히 보이지만 대충 부품으로 쓸 사람인가. 그리고 사람 한 명 늘어날 때 마다 책임감은 뚝뚝 떨어져서 무조건 사람을 늘린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늘어난 고정비(인건비)는 매출 좀 떨어지면 감당 못하게 될 수도 있구요. 사람 늘리는 건 늘 신중히. 가장 중요한 일이니. 무엇보다 썩은 사과 하나가 들어오면 조직원들 다 피폐하게 만들어요.
https://www.lgbr.co.kr/uploadFiles/ko/pdf/pub/%EA%B2%BD%EC%98%81%EA%B5%90%EC%8B%A4_%EB%A7%81%EA%B2%94%EB%A7%8C_%ED%9A%A8%EA%B3%BC_20040315144907.pdf?ref=canda.blog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제네시스 후륜 하이브리드 https://youtu.be/gLc2X725wp8?si=XRcokJZ1gcIFyewc
한 템포 늦었지만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제네시스의 소비층은 (기술적인 부분 포함) 주로 보수적인 성향이 있는 연령대에 있습니다. 전기차를 받아들일 준비도 덜 됐을 뿐더러 전기차 전환 전 현 시점 구매도 망설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60대 소비자들이 생애 마지막차를 구매하는데 단종이 예정된 차에 지갑을 열리가 없기 떄분입니다. (제네시스 구매자의 53%가 50,60대)

애초에 100% 전환한다는 쇼잉 자체라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와서 말 바꾸는 것도 모습도 웃기지만 그게 또 현대차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빠른 의사결정, 패스트 팔로잉. 특정 소비자 층은 제네시스 경쟁차종인 독3사로 지갑을 열고 있는데,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존속에 대한 확정적인 뉴스를 통해 돌아서고 있는 그들의 발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차 #전기차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https://blog.naver.com/englhk/223281979307

ASIC 반도체의 시대 by 벤저민

무어의 법칙의 종말과 함께 찾아온
ASIC 반도체의 시대

이 변화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 하다보면
많은 투자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함께 찾아보시죠 (알려주세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hbm이라는 말에 담기는 너무 넓은 주문형반도체,ASIC의 시대. 기성품의 시대에서 맞춤형의 시대로
Forwarded from 롣다리🚦
빠르네요. 아프리카 ㄷㄷ..
[와이지엔터] 베이비 몬스터, 빌보드 글로벌200 101위 진입

■ 미국 빌보드의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디지털 싱글 'BATTER UP'은

-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101위
-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차트에 49위로 진입
- 베이비 몬스터는 데뷔 8일 만에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

참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은 세계 200여 지역에서 수집된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량(다운로드)을 토대로 순위를 매김

출처: 와이지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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