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큰 유튜브 채널 운영자, 네임드 정치인들이 이래저래 조롱을 많이 당하고 밈으로 이용 되지만 실상 그들은 인구 상위 0.xx%에 해당하는 아주 영리한 사람들입니다.
본인들도 알아요. '콘텐츠는 핫한 것만 언급하고 투자는 대중과 반대로 한다. 콘텐츠로도 벌고, 투자로도 버는 투트랙 전략'. 슈카형도, 인구형도 실제로 투자 아주 잘 하실 듯요.
* 저는 멍청해서 제가 투자하는 거 그대로 유튜브에서 말하고 있어서 채널이 크질 않습니다. 항상 시장에서 관심없고 소외된 상태의 기업을 줍줍하는 스타일~ 나도 똑똑해지고 싶다~
본인들도 알아요. '콘텐츠는 핫한 것만 언급하고 투자는 대중과 반대로 한다. 콘텐츠로도 벌고, 투자로도 버는 투트랙 전략'. 슈카형도, 인구형도 실제로 투자 아주 잘 하실 듯요.
* 저는 멍청해서 제가 투자하는 거 그대로 유튜브에서 말하고 있어서 채널이 크질 않습니다. 항상 시장에서 관심없고 소외된 상태의 기업을 줍줍하는 스타일~ 나도 똑똑해지고 싶다~
Forwarded from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로터리] 약가인하 정책의 빛과 그늘
www.sedaily.com/NewsView/29YJPRB5BF?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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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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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로터리] 약가인하제도의 빛과 그늘
‘내가 암이나 희귀 질환에 걸린다면?’ 누구나 이런 소식을 접하면 눈앞이 깜깜해질 것이다. 하지만 충격에 빠져 있을 수만은 ...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방산 #위성 #인텔리안테크 #한화시스템
당연히 기존 광통신 비지니스가 메인이며, 위성통신은 사이드가 될 예상. 허나 초연결사회로의 진입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만한 여지가 분명 존재한다. IoT는 물론이고, 자율주행이 이끄는 신문명 시대엔 분명 기존 광통신 구조는 제한적이기 때문.
사견으로 이전 통신산업 초기 뿐만 아닌 데이터와 관련된 인프라라는 점이 클라우드 비지니스와 매우 유사함을 느끼는데, 해자 측면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일론머스크/제프베조스의 투자 이유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부분.
혹은 여타 다른 인프라 사업 및 기존 통신 산업과 비슷하게, 민간이 주도하는 비지니스 외에 국가 차원에서 영위해야하는 측면도 존재. 이는 통신 특성 상 국방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존재하며, 이를 뒷받침해줄 관련 대형 제조 기업은 이제 태동인 상황. 삼성/화웨이/에릭슨/노키아 등 이전 통신장비 선도업체들 처럼,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새로운 사이클에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96027851
당연히 기존 광통신 비지니스가 메인이며, 위성통신은 사이드가 될 예상. 허나 초연결사회로의 진입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만한 여지가 분명 존재한다. IoT는 물론이고, 자율주행이 이끄는 신문명 시대엔 분명 기존 광통신 구조는 제한적이기 때문.
사견으로 이전 통신산업 초기 뿐만 아닌 데이터와 관련된 인프라라는 점이 클라우드 비지니스와 매우 유사함을 느끼는데, 해자 측면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일론머스크/제프베조스의 투자 이유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부분.
혹은 여타 다른 인프라 사업 및 기존 통신 산업과 비슷하게, 민간이 주도하는 비지니스 외에 국가 차원에서 영위해야하는 측면도 존재. 이는 통신 특성 상 국방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존재하며, 이를 뒷받침해줄 관련 대형 제조 기업은 이제 태동인 상황. 삼성/화웨이/에릭슨/노키아 등 이전 통신장비 선도업체들 처럼,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새로운 사이클에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96027851
NAVER
thesis : 저궤도 위성 산업 개화 및 경쟁사 시장 현황 (2) [인텔리안테크/한화시스템/컨텍/스타링크/원웹]
최근 원웹의 대만 청화텔레콤 파트너쉽 케이스를 살펴보면, 이미 저궤도 위성사업자와 파트너쉽이 아닌 이상 자체 구축은 힘든 상황. 한국과 비슷하게 제조에 강점이 있는 대만 기업들은 서플라이체인 침투를 상시 엿보고 있으나, 이마저도 쉽지 않은 부분. 컨퍼런스에 보여진 평판형 안테나는 카이메타의 제품.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대체투자전략_미국_전기차_충전;_길었던_서막,_임박한_변곡점.pdf
4 MB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KH바텍_네_가지_성장동력_;_폴더블,_티타늄,_메탈,_전장.pdf
1.5 MB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이)
버핏클럽 웹진
[찰리 멍거 마지막 인터뷰 완역본]
“구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
“구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
스트라이프(Stripe) 공동 창업자이자 독서광으로도 유명한 존 콜리슨(John Collison)이 찰리 멍거의 로스앤젤레스 자택을 찾아가 진행한 ‘《Poor Charlie’s Almanack》 재판본 출간 기념 인터뷰’ 완역본입니다. 버핏클럽 필진 변영진(generalfox) 님이 1시간 40분 분량의 대담 전문을 번역하고 중간중간 파란색 글씨로 주석을 달아서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사후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 인터뷰에서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실적 신기록'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252명 승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08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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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실적 신기록'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252명 승진
'실적 신기록'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252명 승진, 2023년 하반기 임원인사 신규임원 197명…38%가 40대 부사장·전무 승진 4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