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1.59K subscribers
1.41K photos
29 videos
117 files
2.62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스타링크의 direct 2 cell 구조를 살펴보면, 수신을 받는 평판형 안테나가 없어지고 바로 핸드폰으로 수신이 가능하다. 단순 핸드폰 수신이 가능하다는 측면만 부각해 매체에서 아주 개거품을 물고 있는데, 평판형안테나던 바로 핸드폰으로 받던 핵심은 그라운드 스테이션이다.

게이트웨이/그라운드스테이션 이 받쳐줘야 엔드유저 단에서 송수신이 가능한 구조. 흔히 말해 일정 부분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통해 거점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일론이 언급한 속도나 활용성 측면에서 볼 때, 애플의 Globalstar(글로벌스타) 제휴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단지 차이라면 스타링크의 D2D는 저궤도만 사용 한다는 것.

다시 쉽게 말해서 통신 시장의 가장 큰 타겟인 모바일 시장 침투로, 유저 터미널 없이 핸드폰으로 바로 송수신 처리를 하겠다는 것. 이말인 즉슨 그라운드스테이션 게이트웨이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부각되어 진다는 이야기.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퍼포먼스가 필요하며, 안정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부분.

이러한 모습은 마치 AI인공지능 통한 패러다임쉬프트로 인해 HBM 반도체 구조로 데이터센터/데스크탑을 1차적으로 침투하고, 2차로 온디바이스AI 통해 모바일 및 IOT 시장을 침투하는 것과 유사한 상황.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46759484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제노코

저궤도 위성은 250-2000km 상공서 지구 1회 공전에 1.5시간 걸리며 한반도 상공에 약 20분간 머물며 지상국과 통신 가능. 위성서 촬영한 이미지를 대량으로 전송하기 위해 고속 통신기술이 필요. X-Band는 주파수 8.025-8.4GHz 대역을 의미. 위성서 촬영한 이미지를 X-Band 주파수 대역으로 지상에 고속 전송하는 장비로, 최대 전송 속도 720Mbps는 글로벌 탑 수준.

S-Band는 주파수 2-4GHz 대역이고, Transponder는 송신기-수신기 합성어. 지상국으로부터의 송신전파를 수신하고 이것을 위성 내부에서 증폭해 주파수를 바꿔 지상에 재송신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는 중계장치의 일종. 위성지상국 사업은 에어버스와 계약 체결, 항공전자 인터콤 사업은 미국 방산업체와 양산 시작 계획.

메인인 위성탑제체 밴드트랜스미터는 X밴드/S밴드가 메인으로 현재 Ku/Ka를 넘어 C밴드로 가는 마당에 글로벌 탑 기술력은 무의미한 부분. 단순 사진촬영 니즈는 지속될 수 있으나 현재 영상 및 실시간 분석에 있어 로우한 것은 사실. 글로벌 레퍼런스가 있는 위성지상국 또한 소품종 커스터마이징 성격이 강하며 인터콤은 큰 기술력이 필요 없는 분야. 방산계 서플라이체인 특성 상 다품종 소량생산이란 점은 이익 창출의 캡이 있다는 것이고, 핵심 제품은 대부분 외주가 없거나 글로벌 피어에 한참 모자른게 현실. 더군다나 안보와 연관된 서플체인은 더욱 보수적이며, 미국이란 나라가 이 분야 밸류체인에 특히나 보수적.

https://m.blog.naver.com/newist/223242633623
👍2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인도 관련 인뎁스

1편: https://bit.ly/3XpJBG5 (23년 1월)
2편: https://bit.ly/3t17hXE (23년 9월)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이스타항공, 5년만에 신입 객실 승무원 뽑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83219g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호텔서 와인 디너쇼 어떠세요"…편의점의 실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83676g
안타깝네요 콘텐츠 제작사들이 방송사의 갑질에서 벗어나 이제 막 어깨를 피고 있는데.. 이번 건이 그냥 넘어가거나 해서 안좋은 선례를 남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막은 제가 알 순 없겠지만.. 에이스토리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에이스토리에게도 단기적으로 피해가 가는 일이겠지만 쿠팡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 있는거 같은데..
앞으로 어떤 제작사가 쿠팡이랑 맘편히 일하겠습니까?

#에이스토리 #쿠팡 #OT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