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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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1단계 스마트폰 : 24년 경기는 회복될 것이고 사람들은 몇 번이나 반복돼 온 패턴으로 소비를 늘려갈 겁니다. 소비는 소득 곱하기 금리로 결정됩니다. 소득보단 금리가 중요하고 금리가 떨어질수록 듀레이션이 긴 소비로 옮겨갑니다. 가장 먼저 사는 건 스마트폰, 가전처럼 할부가 되는 작은 내구재입니다. AI가 탑재돼 있어서 지금까지 스마트폰이랑은 다르다는 이유를 들며 사겠지만 어차피 게임하고 유튜브만 볼 겁니다.

2단계 자동차 : 경기가 더 좋아지고 금리가 더 내려가면 자동차를 삽니다. 5년이나 탔고 지금 타는 차가 좀 작습니다. 사실은 할부 부담이 작아진 게 더 큽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질리도 없는데 혼자 살아야지 하는 생각은 이때부터 조금씩 약해집니다. 일단 연애라도 시작하려면 차는 있어야
합니다.

3단계 집 : 누가 봐도 경기가 좋아지고 금리가 더 안떨어지면 집을 살 마지막 기회는 지금입니다. 경기에 대한 진정한 낙관은 더 좋아진다가 아니라 나빠질 일이 없다입니다. 35년 뒤에도 일을 하고 있을 사람은 없지만 중간에 충분히 갚을 수 있기 때문에 집을 지르는데 망설임은 없습니다.

주식투자의 순서 : 주식투자는 이런 생각들을 한발씩만 앞서면 됩니다. 경기가 너무 안좋을 때 IT를 사고, 남들이 스마트폰 살때 자동차 사고, 남들이 차 바꿀 때 건설/건자재 사면 됩니다. 경기 바닥에서 “앞으로 경제는 지금까지와 다를 거고 요즘 젊은사람들은 이런데 돈 안쓴다”는 말은 벌써 몇 번이나 들었습니다. 누군가 그렇게 얘기하면 매수 타이밍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3/12/column-20231216.html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싱가포르·홍콩에서도 유명합니다."
"투자자들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보다 좋아해요."


여의도 증권가가 '이복현 효과'로 들썩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복현 미니 갤러리'가 개설됐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도 한동훈 위원장과 비교하는 글까지 늘었다. 지난달 28일 "불량 상장사는 퇴출할 것"이란 발언 이후 발언 이후 그의 인기는 더 치솟았다. 주가 부양 정책인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싣는 이 발언이 외국인 투자자를 움직였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지난달 발표 당시 매력적 유인책이 없어 '맹탕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은 밸류업 프로그램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복현 원장이 지난달에 “상장사도 일정 기준에 미달하면 한국거래소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외국계 투자은행(IB) 관계자는 "싱가포르와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펀드매니저들이 상당히 많다"며 "이들은 이 원장의 발언을 자세히 분석해 본사에 공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자신이 몸담은 외국계 기관을 설득해 한국 증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m2mq5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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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갓복현 💕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100%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당연 않겠고 그때와 공급 상황도 많이 다르지만 과거의 업싸이클 이전엔 어떤 전조증상이 있었을지에 대한 고민과

2021-2022년엔 왜 아니였고 그렇다면 왜 곧인지?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방산 #인텔리안테크

상기 기사 서브 타이틀로 'GEO의 승리' 라는 대목을 볼 수 있는데, 흘러가는 모습이 전기차 시장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 아무리 전기차를 무쟈게 만들어도 이를 받쳐줄 충전소 인프라가 없음 지연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상황. 저궤도 위성 시장도 별반 다를께 없다. 위성을 아무리 수백개 쏴도 지상에서 받쳐줄 인프라가 딸리니 지연되고 있는 것.

최근 전기차 시장도 하이브리드의 부상이 돋보이는데, 위성 시장도 GEO-LEO 하이브리드 구조가 일반적으로 가는 듯. 완전한 저궤도(전기차) 시장으로 가기엔 인프라의 확장 시간이 필요하기에, 보완할 수 있는 구조를 우선적으로 가는 수순.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87949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