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증권사 리포트
[기업][롯데칠성] 롯데칠성 영업이익 추가 상승 여력 존재
https://stockinfo7.com/stock/report/url/7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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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뉴스!
롯데칠성 영업이익 추가 상승 여력 존재[롯데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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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솔루엠[248070]이제_실적은_의심하지_마라_20240314_Hanyang_922626.pdf
755.4 KB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이노션, 생성형 AI 전문 조직 'AI솔루션팀' 신설…"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489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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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이노션, 생성형 AI 전문 조직 'AI솔루션팀' 신설…"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이노션, 생성형 AI 전문 조직 'AI솔루션팀' 신설…"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신용현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모간스탠리, 펩시코 '비중확대'로 상향…주가 15.4% 상승 여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9207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92075
한국경제
모간스탠리, 펩시코 '비중확대'로 상향…주가 15.4% 상승 여력
모간스탠리, 펩시코 '비중확대'로 상향…주가 15.4% 상승 여력, 뉴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한국만의 과도한 규제 풀면 외국 기업 유치 싱가포르 넘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8849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88491
한국경제
"한국만의 과도한 규제 풀면 외국 기업 유치 싱가포르 넘는다"
"한국만의 과도한 규제 풀면 외국 기업 유치 싱가포르 넘는다", 암참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尹 대통령에게 제안 '차이나 엑소더스'는 마지막 기회 싱가포르 5000개 vs 韓 100개↓ 글로벌 기업 亞 본부 큰 격차 "민·관, 기업 유치 함께 뛰자" CEO의 형사 책임 리스크 과도 亞본부 두면 稅 인센티브 필요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100%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당연 않겠고 그때와 공급 상황도 많이 다르지만 과거의 업싸이클 이전엔 어떤 전조증상이 있었을지에 대한 고민과
2021-2022년엔 왜 아니였고 그렇다면 왜 곧인지?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
2021-2022년엔 왜 아니였고 그렇다면 왜 곧인지?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방산 #인텔리안테크
상기 기사 서브 타이틀로 'GEO의 승리' 라는 대목을 볼 수 있는데, 흘러가는 모습이 전기차 시장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 아무리 전기차를 무쟈게 만들어도 이를 받쳐줄 충전소 인프라가 없음 지연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상황. 저궤도 위성 시장도 별반 다를께 없다. 위성을 아무리 수백개 쏴도 지상에서 받쳐줄 인프라가 딸리니 지연되고 있는 것.
최근 전기차 시장도 하이브리드의 부상이 돋보이는데, 위성 시장도 GEO-LEO 하이브리드 구조가 일반적으로 가는 듯. 완전한 저궤도(전기차) 시장으로 가기엔 인프라의 확장 시간이 필요하기에, 보완할 수 있는 구조를 우선적으로 가는 수순.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87949434
상기 기사 서브 타이틀로 'GEO의 승리' 라는 대목을 볼 수 있는데, 흘러가는 모습이 전기차 시장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 아무리 전기차를 무쟈게 만들어도 이를 받쳐줄 충전소 인프라가 없음 지연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상황. 저궤도 위성 시장도 별반 다를께 없다. 위성을 아무리 수백개 쏴도 지상에서 받쳐줄 인프라가 딸리니 지연되고 있는 것.
최근 전기차 시장도 하이브리드의 부상이 돋보이는데, 위성 시장도 GEO-LEO 하이브리드 구조가 일반적으로 가는 듯. 완전한 저궤도(전기차) 시장으로 가기엔 인프라의 확장 시간이 필요하기에, 보완할 수 있는 구조를 우선적으로 가는 수순.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8794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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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위성산업 현황 정리 [인텔리안테크/한화시스템/스타링크]
[ONEWEB/EUTELSAT]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240320_Hanwha_JYP_4Q23 Review_vF.pdf
930.2 KB
JYP Ent. (035900)
일본 초집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日 공연 매출 이연에도, 분기 콘서트 매출300억의 배경에는 美 공연 재계약이 있었습니다. 美 공연 수익성 증가에도 불구, 회사는 올해 일본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공연 관련 모객 수 및 횟수 등을 변경,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하향합니다.
★4Q23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콘서트는 서프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71억원, 영업이익 379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와 동사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다. 콘서트의 경우 당사 추정치였던 210억원을 상회하는 300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추정에 반영했던 스트레이키즈의 4회 및 니쥬 17회 인식이 ‘24년으로 이연됐음에도 추정치를 상회했다. 회사 설명대로 일본 투어 총 29회 이연시, 4Q 콘서트 매출액은 약 150억원 규모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인식 금액 300억원과의 차액 150억원은 라이브네이션과의 미국 공연 재계약에 따른 과거 정산분으로 보인다. 트와이스의 미국 공연 성과가 확인된 분기였다. 다만, 매출원가 단에서 지급인세 및 콘텐츠 제작비가 증가했고, 360 재고자산 상각 등의 이슈로 영업이익률 24%를 기록, 비교적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 초집중
지난 in-depth 자료 [The Two Pillars for Growth: Japan & USA]에서 이야기했듯, 지금 J-Pop 시장은 쟈니스 부재가 부각되며, K-Pop 사업자에게는 기회로 비춰지고 있다. 일본 시장은 높은 이익률에 더불어, 뿌리 깊은 한류 덕에 견조한 코어 팬덤 성장세, 앨범 판매량 및 규모있는 투어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도 올해는 미국보다는 일본에 집중할 전망이다. 회사는 연간 예상 모객 190만명 중 약 62%가 일본 투어에서 모객될 것으로 제시할 정도로 스키즈 및 트와이스를 중심으로 일본에서의 활동 강화를 예고했다. 한편 이런 상황에 맞물려 2Q 넥스지 데뷔 이벤트는, 꺾여있는 센티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공연 관련 연간 추정치를 변경,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 주가를 하향한다. 목표 배수 27배(12mth Fwd P/E 기준)는 유지한다. 지난해 대비 성장 둔화를 고려하더라도 연초 이후 연일 계속되는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일본 초집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日 공연 매출 이연에도, 분기 콘서트 매출300억의 배경에는 美 공연 재계약이 있었습니다. 美 공연 수익성 증가에도 불구, 회사는 올해 일본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공연 관련 모객 수 및 횟수 등을 변경,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하향합니다.
★4Q23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콘서트는 서프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71억원, 영업이익 379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와 동사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다. 콘서트의 경우 당사 추정치였던 210억원을 상회하는 300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추정에 반영했던 스트레이키즈의 4회 및 니쥬 17회 인식이 ‘24년으로 이연됐음에도 추정치를 상회했다. 회사 설명대로 일본 투어 총 29회 이연시, 4Q 콘서트 매출액은 약 150억원 규모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인식 금액 300억원과의 차액 150억원은 라이브네이션과의 미국 공연 재계약에 따른 과거 정산분으로 보인다. 트와이스의 미국 공연 성과가 확인된 분기였다. 다만, 매출원가 단에서 지급인세 및 콘텐츠 제작비가 증가했고, 360 재고자산 상각 등의 이슈로 영업이익률 24%를 기록, 비교적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 초집중
지난 in-depth 자료 [The Two Pillars for Growth: Japan & USA]에서 이야기했듯, 지금 J-Pop 시장은 쟈니스 부재가 부각되며, K-Pop 사업자에게는 기회로 비춰지고 있다. 일본 시장은 높은 이익률에 더불어, 뿌리 깊은 한류 덕에 견조한 코어 팬덤 성장세, 앨범 판매량 및 규모있는 투어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도 올해는 미국보다는 일본에 집중할 전망이다. 회사는 연간 예상 모객 190만명 중 약 62%가 일본 투어에서 모객될 것으로 제시할 정도로 스키즈 및 트와이스를 중심으로 일본에서의 활동 강화를 예고했다. 한편 이런 상황에 맞물려 2Q 넥스지 데뷔 이벤트는, 꺾여있는 센티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공연 관련 연간 추정치를 변경,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 주가를 하향한다. 목표 배수 27배(12mth Fwd P/E 기준)는 유지한다. 지난해 대비 성장 둔화를 고려하더라도 연초 이후 연일 계속되는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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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싱가폴 2014년 1인당 소득 5만 불, 현재 10년 만에 두배 올라 10만 불 앞두고 있음.
인구가 감소하거나 적은 나라는 역시 금융을 키워야 함. 홍콩 무너질 때 금융허브가 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밍기적하다가 싱가폴에게 다 뺐기고~~
저출산 문제 해법은 AI + 로봇 + 온갖 자동화 + 금융허브... 여기 답이 있을 듯. 외노자 수입으론 어림도 없고, 다른 문제만 파생시킬 듯..
https://www.youtube.com/watch?v=wn7QF6UXfbk
인구가 감소하거나 적은 나라는 역시 금융을 키워야 함. 홍콩 무너질 때 금융허브가 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밍기적하다가 싱가폴에게 다 뺐기고~~
저출산 문제 해법은 AI + 로봇 + 온갖 자동화 + 금융허브... 여기 답이 있을 듯. 외노자 수입으론 어림도 없고, 다른 문제만 파생시킬 듯..
https://www.youtube.com/watch?v=wn7QF6UXf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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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다큐🎖️몰아보기] 부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부국과 빈국의 운명을 가른 '이것' | 2014 KBS 경제대기획 '부국의 조건' 3부작
※ 2014 KBS 경제대기획 [부국의 조건] 3부작
■ 0:00 타이틀
■ 0:16 1편 : 갈라진 도시
부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부국과 빈국의 차이는 어디서 시작되나? '포용적 사회, 정치제도' 가 어떻게 멕시코-미국의 국경도시 노갈레스의 운명을 갈랐는지 세계역사를 통해 생생하게 펼친다. 인종설, 지리설, 자원설은 국가의 부를 결정하는데 있어 얼마나 영향을 줄까? 지금은 미국과 멕시코로 갈라졌지만 한 도시였던 노갈레스. 같은 인종적 문화적…
■ 0:00 타이틀
■ 0:16 1편 : 갈라진 도시
부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부국과 빈국의 차이는 어디서 시작되나? '포용적 사회, 정치제도' 가 어떻게 멕시코-미국의 국경도시 노갈레스의 운명을 갈랐는지 세계역사를 통해 생생하게 펼친다. 인종설, 지리설, 자원설은 국가의 부를 결정하는데 있어 얼마나 영향을 줄까? 지금은 미국과 멕시코로 갈라졌지만 한 도시였던 노갈레스. 같은 인종적 문화적…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내부적으로는 올해만 1000억 정도가 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원래 올해 초 양산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한두 달 밀렸다. 영업 부서에서는 두 달만 빨리 나왔어도 매출이 200억원은 늘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원웹과 계약된 물량만 400-500억원 정도이고, 다른 고객사의 반응도 뜨겁다. 우리처럼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군을 가진 업체는 많지 않다. 다년간의 업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많이 확보해 뒀기 때문에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될 것 같다.
우리의 1차 마일스톤은 5000억이다. 2025-2026년쯤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회가 있다면 M&A도 살펴보고 있다. 매출 5000억 수준까지는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지만, 1조를 달성하려면 그 중 2000-3000억원은 M&A를 통해야 할 수도 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 회사는 개인에 의한 회사도, 가족 경영을 하는 회사도 아니다. 상장사로서 냉철하게 시장에서 퍼포먼스를 나타내고, 이익을 내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업이다. 만약 임직원과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본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3/21/WVUAGZCXHBBMPOL25HSG5KIGRI/
내부적으로는 올해만 1000억 정도가 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원래 올해 초 양산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한두 달 밀렸다. 영업 부서에서는 두 달만 빨리 나왔어도 매출이 200억원은 늘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원웹과 계약된 물량만 400-500억원 정도이고, 다른 고객사의 반응도 뜨겁다. 우리처럼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군을 가진 업체는 많지 않다. 다년간의 업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많이 확보해 뒀기 때문에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될 것 같다.
우리의 1차 마일스톤은 5000억이다. 2025-2026년쯤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회가 있다면 M&A도 살펴보고 있다. 매출 5000억 수준까지는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지만, 1조를 달성하려면 그 중 2000-3000억원은 M&A를 통해야 할 수도 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 회사는 개인에 의한 회사도, 가족 경영을 하는 회사도 아니다. 상장사로서 냉철하게 시장에서 퍼포먼스를 나타내고, 이익을 내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업이다. 만약 임직원과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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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인터뷰] 성상엽 인텔리안테크 대표 “내달 평판형 안테나 양산… 반응 뜨거워”
인터뷰 성상엽 인텔리안테크 대표 내달 평판형 안테나 양산 반응 뜨거워 평판형 안테나 올해 매출 1000억원 예상